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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한컴, 민원서류 전용 무료 '공공기관 서식 한글' 개발

한글과컴퓨터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각종 민원신청, 신고서 등의 공공기관 서식을 작성할 수 있는 '공공기관 서식 한글'을 개발하고 무료 배포에 나선다. 한컴과 행안부는 8월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서식 한글' 개발 및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변성준 한글과컴퓨터 부사장은 "한컴이 30여 년간 글로벌 기업과 경쟁하며 축적해 온 기술력이 국가와 국민의 공익을 위해 쓰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공공기관 서식 한글 활용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행안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국민 누구나 공공서식 작성을 위해 별도의 문서 편집 소프트웨어를 구입하거나 종이문서를 출력하지 않아도, 공공기관 서식 한글을 활용해 8천여 종류에 달하는 신고·신청서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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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④공공기관, 감성·정보 게시물에 '후끈'

공공기관이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물은 과연 얼마나 관심을 끌고 있을까. 페이스북 이용자는 어떤 정보에 귀를 기울일까. 블로터닷넷이 유엑스코리아와 함께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딱딱한 정책이나 무거운 정치 이야기보다 기관과 관련된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는 4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수집한 정부·공공기관 페이스북 페이지 내 전체 게시물을 대상으로 삼았다. 문화재청 창경궁 상반기 야간개방 안내 많이 기다리셨죠? 창경궁 야간개방 일정 공개합니다! 문화재청 2013 상반기 경복궁 야간개방 안내. 경복궁 야간개방 안내해드릴게요. 청와대 63년전 오늘 이 시간의 대한민국은 평화로운 일요일, 북한군의 기습 침략으로 전쟁 발발. 국방부 태극기 앞뒷면에 빼곡히 적힌 출전각오에서 나라사랑의 마음이 묻어나옵니다. 경찰청 다친 고라니를 구하려다 뒤에서 달려오던 차량에 치여 경찰관이 순직했습니다.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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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③페이스북 으뜸 소통 기관,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부터 시작해 환경부까지 국내 정부기관 33곳은 중요 정보를 국민에게 알리거나 국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창구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기상청이나 소방방재청은 주로 기상정보나 국가 재난상황을 알리기 위한 통로로, 경찰청은 사건사고 소식을, 대한민국 청와대는 정부 정책을 소개하기 위한 통로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활용하고 있다. 조사기간 동안 정부기관이 작성한 게시물 수는 총 1만1388개로, 특정 정책이나 정보를 알리기 위한 게시물이 대부분이다. 정부기관은 효과적인 정보 전달을 위해 주로 시각적인 게시물을 적극 활용했다. 이 기간 동안 정부기관이 올린 게시물 10건 가운데 6건은 사진과 함께 올라왔다. 글만 작성해 전달할 경우는 10번 중 2번에 불과했다. 사진을 활용한 덕이었을까. 정부기관이 작성한 게시물은 대체로 호평을 받았다. 정부기관이 작성한 게시물에는 평균 2454개에 이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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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데이터 활용부터 시작하자"

지난 4월26일 한국정보화진흥원은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사회변화와 환경을 예측해 범정부 차원에서 국정운영 전략을 세우겠다며 '빅데이터 국가전략 포럼'을 발족했다. 빅데이터가 새로운 산업 이슈로 떠오르고,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해외 정부들이 잇따라 빅데이터 관련 조직을 세우면서 투자하는 모습을 보이는 행보에 합류한 것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과학기술정책연구원, IBM, SAS, 그루터, 솔트룩스를 비롯한 국내 빅데이터 관련기관과 전문기업 40여곳이 참여했다. 업계에선 빅데이터 국가전략포럼 등장에 바로 우려의 시선을 보냈다. 국내서 빅데이터에 대한 정의가 제대로 합의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참여한 기업들만의 정부 프로젝트 따먹기가 이뤄지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다. 여기에 빅데이터에 대한 가치는 분석외 처리 기술 분야 등 다양하게 있는데, 정부 기관마저 과도하게 '분석' 중심으로 빅데이터를 받아들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공공기관

공기업 공공기관 인턴 채용문 ‘활짝’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산업은행, 국방과학연구소 등 공기업과 공공기관들이 앞다퉈 인턴을 채용하고 있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u-보금자리론 관련 사무보조와 채권관리 보조 등의 업무를 담당할 청년인턴을 채용한다. 대학 재학생, 휴학생, 취업이 결정된 자,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인 경력자를 제외한 만 15세 이상 29세 이하의 청년고용촉진특별법에 따른 청년이라면 학력에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인턴기간은 채용일로부터 2011년 12월 31일까지이다. 인턴희망자는 7월 17일까지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지원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각 영업점 별 채용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국산업은행은 사무보조, 은행일반업무 지원 등의 직무를 담당할 장애인 인턴을 채용 중이다. 연령과 학력, 전공에 따른 응시자격 제한은 없으며, ‘장애인고용촉진과 직업재활법’에 의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단, 재학생과 휴학생은 지원이 불가하고 기졸업자와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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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아이폰 앱, 해외에선 지금...

최근 스마트폰 열풍을 타고 국내 여러 공공기관에서 잇달아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블로터닷넷에서는 지난 7일 국내 공공기관이 출시한 8종, 총 14개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모아 소개하기도 했다. 국내 공공기관이 출시한 애플리케이션을 모아 보니 국민들에게 유용한 기능을 제공해 좋은 평가를 받은 애플리케이션이 있는 반면, 한편으로는 생색내기에 그칠 뿐 쓸만한 기능이 없어, 되려 비판을 받거나 심지어 제대로 알려지지도 않은 애플리케이션도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해외 공공기관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찾아봤다. 이미 스마트폰 시장이 자리를 잡은 미국과 유럽에서는 다양한 공공기관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돼 있었다. 그 중에 국내 공공기관에 참고가 될 만한 좋은 사례를 몇 가지 추려봤다. 1. 미 백악관 : The White House 오바마 정부가 1월...

공공기관

공공기관 아이폰 앱, 누가누가 잘 하나

최근의 스마트폰 열풍을 타고 여러 공공기관에서 너도나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동참하고 있다. 대부분의 공공기관은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폰을 중심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기관에 따라서는 향후 윈도우 폰과 안드로이드, 바다 등 다양한 플랫폼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아이폰 출시 이후 공공기관이 앱스토어에 올린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모아봤다. ▲ 법령정보센터 : 법제처 법제처가 국가 법정정보센터의 수록정보를 아이폰에서 열람할 수 있도록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이다.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법령정보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법령, 판례, 헌법재판소 결정례 등 총 25만여 건에 달하는 국가 법령정보를 검색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옴니아 시리즈 등 윈도우 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법제처는 향후 안드로이드폰 바다폰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hp

공공기관에도 메인프레임 리호스팅 바람불까?

해양경찰청이 공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메인프레임 리호스팅 사업에 착수하면서 국내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로 확산될 것인지 주목된다.  메인프레임 리호스팅이란 기존 메인프레임 기반에서 개발돼 사용중인 업무 프로그램들을 재개발하지 않고도 미들웨어, 컴파일러 등을 이용해 유닉스나 리눅스, 윈도 등 오픈 환경의 시스템으로 전환해 기존 업무프로그램(Application)과 데이터베이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구축 방식이다. 메인프레임 시스템의 경우 유지보수료도 높고, 이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코볼과 같은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 인력이 필요한 데 새로운 개발자들을 구하기도 쉽지가 않다. (사진 설명 : 해양경찰청 정보화 담당관실 김성호 경위) 이 때문에 메인프레임을 도입 사용하는 고객들이 유지보수료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풍부한 개발자도 손쉽게 구할 수 있어 메인프레임을 아예 오픈 시스템으로 다운사이징하거나 토털 다운사이징 전 메인프레임 리호스팅 단계를...

공공기관

공공정보+매시업, 그 거대한 문은 열릴 것인가?

오픈API와 매시업하면 많은 이들이 당연하다는듯 인터넷 업체들을 떠올린다. 사실 틀린말은 아니다. 구글, 아마존, 이베이, 다음, NHN 등 유명 인터넷 업체들이 앞다퉈 매시업을 외치며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는 시절이니... 그럼에도 매시업 활성화가 전적으로 인터넷 업체들의 어깨에만 달렸다고 보는 시각은 위험하다. 폭발적인 잠재력을 지닌 공공부문의 존재때문이다. 공공부문은 '매시업 황금 시대'를 여는데 있어 의미있는 역할을 맡을만한 자격 요건을 갖췄다. 우선 알짜배기 정보를 듬뿍 갖고 있다. 공공DB에 담긴 지도, 부동산, 인구데이터는 민간분야를 압도하고도 남는다. 이런 데이터들이 오픈API로 연결된다면 매시업 참여 열기는 더욱 달아오를 수 밖에 없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업체들은 양질의 공공 정보를 끌어다 쓸 수 있게 되고 국민들의 참여가 대폭 강화된 전자정부 서비스가 나올 가능성도 높다. 공공부문의 매시업은 먼얘기가 아니다. 외국의 경우 이미 공공부문의 오픈API에 서막이 열리고 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조용한 편이지만 겉보기에만 그럴뿐, 물밑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