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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

삼성, 펫케어 공기청정기 출시...반려동물 털·냄새 제거

삼성전자가 펫케어 공기청정기를 5월4일 출시한다. 기존 삼성 공기청정기에 반려동물 특화 기능을 탑재한 제품으로, 독자 전문 필터 기술을 통해 반려동물의 털과 냄새를 제거하도록 설계됐다. 삼성 펫케어 공기청정기에는 탈취 전문필터가 탑재됐다. 삼성전자는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냄새 성분으로 반려동물의 체취, 대변 냄새, 사료 냄새와 관련 있는 메틸 메르캅탄, 이소발레르알데히드, 노나날을 꼽으며 펫케어 공기청정기에 적용된 활성탄 촉매 기술이 해당 냄새를 99% 이상 제거해준다고 밝혔다. 또 생활 유해가스인 암모니아, 초산, 아세트알데하이드, 포름알데히드, 톨루엔 등도 제거해준다고 설명했다. 펫케어 공기청정기는 이중 펫 극세 필터도 탑재해 반려동물 털과 미세먼저도 제거한다. ‘펫 전용 모드’를 사용하면 풍량을 증가시켜 공기 중에 날리는 털을 효과적으로 집진한다. 이 밖에도 기존 삼성 공기청정기에 탑재된...

공기청정기

청결·AI 강화한 '사계절 가전'…2020년형 무풍에어컨

"2016년 세계 최초로 직접 몸에 닿는 바람 없이 시원한 ‘무풍에어컨’을 선보인 이후 매년 폭염, 미세먼지 등을 고려한 냉방·청정 성능을 지속 강화해 왔다. 올해는 빅스비와 스마트싱스 같은 인공지능이 결합된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무풍에어컨 경험을 방방마다 느낄 수 있도록 했다." 1월15일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서 열린 '2020년형 무풍에어컨·무풍큐브' 공개 행사에서 이재환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이같이 말하며 "사계절 가전으로 자리매김한 무풍에어컨 신제품을 통해 주거 환경을 더욱 쾌적하게 만드는데 기여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에어컨 '사계절 가전'…청결·인공지능 강화 최근 에어컨이 공기 청정 기능을 하면서 ‘사계절 가전’으로 진화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이날 공개한 2020년형 무풍에어컨은 사계절 쾌적한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우선 3가지의 '이지케어' 기능은 에어컨 위생 관리를...

공기청정기

샤오미, 공기청정기 '미에어3H' 출시

샤오미가 공기 정화 능력이 개선된 공기청정기 '미에어3H’를 출시한다. 신제품의 트루헤파 필터는 공기 중의 0.3마이크론 미립자를 99.97%까지 제거하고 CADR(미세먼지 제거 능력)은 22% 업그레이드돼 45제곱미터(약 13평)까지 커버한다. 공기질에 따라 팬 속도를 지능적으로 조정하는 신제품의 OLED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사용자는 바람 속도 조절 같은 기기를 제어하고 작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미에어3H는 구글 어시스턴트와 아마존 알렉사 연동을 통해 음성으로 기기를 원격 제어할 수 있다. ‘미 스마트 센서 세트’ 같은 다른 샤오미 스마트홈 장치와 연동한 제어도 된다. 스티븐 왕 샤오미 동아시아 총괄매니저는 “미에어3H를 한국에 출시하게 돼 기쁘다. 우리는 지난 1년간 한국에서 핵심 전략, 기술 연구 및 개발, 라인업, 브랜드 개발, 고객 서비스 등의 많은...

lg전자

"반려동물 털·먼지 제거" LG전자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펫

유해가스는 55% 더 제거하고 반려동물의 털, 먼지 제거 성능은 35%가량 개선됐다. LG전자는 6월30일 토털유해가스광촉매필터와 펫모드, 부착형 극세필터 등을 추가한 새 공기청정기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펫'을 출시했다. 신제품에 새로 탑재된 광촉매 기술을 이용하는 토털유해가스광촉매필터는 반려동물 배변 냄새의 주요 성분인 암모니아, 아세트알데히드, 아세트산 등의 유해가스를 누적정화량 기준으로 기존 모델보다 약 55% 더 제거한다. 누적정화량은 필터를 통해 제거되는 유해가스 총량을 말한다. 이 필터는 주기적으로 형광등이나 햇빛 등에 3시간 가량 비춰주면 광촉매가 빛과 반응해 유해가스를 분해시킨다. 필터교체 주기는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1년이다. 펫모드 버튼을 누르면 작동되는 펫모드는 오토모드 대비 풍량을 최대 70%까지 높여 반려동물의 털, 먼지 등을 최대 35% 더 제거한다. 상단과...

ai

코웨이, IoT로 미래를 수혈하다

정수기를 48시간 동안 쓰지 않으면 미리 등록돼 있던 가족이나 지인 등의 연락처로 정수기가 알림 메시지를 전송한다. 고령자를 위해 만들어진 서비스다. 인공지능(AI) 스피커와 연동된 공기청정기는 필터 수명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교체 시기가 되면 알아서 인터넷으로 필터를 주문한다. 해외 가전업체 사례가 아니다. 우리나라 코웨이가 만든 정수기·공기청정기 얘기다. 코웨이는 3년 전부터 가전제품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도입해왔다. 지난해에는 정수기를 스스로 모니터링하는 '마이한뼘 정수기'를 출시했고, 세계 최초 미국 온라인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의 음성인식 AI 플랫폼 ‘알렉사’를 탑재한 공기청정기 ‘에어 메가’를 공개했다. 또 올해 1분기 내로 아마존의 IoT 자동주문 시스템이 도입된 에어 메가를 미국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아마존 외에도 스마트홈과 연계하기 위해 애플, 구글 등과 협업하고 있는 중견기업...

EH&S

웅진코웨이, 통합 환경 관리 시스템 구축

웅진코웨이가 국내외 기후변화 환경에 대비할 수 있는 IT 인프라를 구축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SAP의 환경보건안전 솔루션인 ‘SAP EHS 매니지먼트’를 도입해 탄소 인벤토리(Inventory) 시스템을 시작으로 에너지 관리,유해물질 관리, 폐기물 관리를 망라하는 통합 환경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 구축은 총 9개월이 소요되며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이 컨설팅을 담당한다.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을 생산하는 생활환경 기업인 웅진코웨이는 SAP EHS 매니지먼트(SAP Environment Health Safety Management) 솔루션과 제품내 유해물질 규제(REACH), 온실가스와 유해물 배출(EC) 솔루션을 활용해 공장 설비 진단과 사업장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구축하고 탄소 발자국(Carbon Footprint)을 산정, 사업장뿐 아니라 제품 자체의 온실가스 배출량도 줄일 예정이다. 또한 협력사의 탄소정보 관리체제를 통합적으로 구축해 환경 리스크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