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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넥슨컴퓨터박물관, SKT와 VR·AR 콘텐츠 공모전 연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이 SK텔레콤과 함께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콘텐츠 공모전 '2020 NCM 오픈콜 V 리얼리티'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 운영하는 NCM 오픈콜은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공개 공모전으로 2016년 처음 열렸으며 올해로 5회째다. 이번 공모전은 SK텔레콤의 후원으로 시상 규모 및 지원이 확대되면서 개발자와 아티스트들의 참여가 늘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은 국내 VR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넥슨컴퓨터박물관 측은 SK텔레콤과의 협력 배경에 대해 "현실의 경계를 확장하는 새로운 미디어 콘텐츠를 섭렵하는 과정에서 넥슨컴퓨터박물관의 NCM 오픈콜과 방향성이 일치하여 협력 관계를 맺게 됐으며, 넥슨과의 전략적인 제휴 관계도 이번 협력의 배경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총상금은 2200만원이다. 대상 1팀에게 1000만원, SK텔레콤 특별상 1팀과 최우수상 1팀에게 각각...

공모전

'슬기로운 인터넷 생활 만들기'…방통위, '인터넷윤리 공모전' 개최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건전한 인터넷 이용문화의 확산과 정착을 위해 10월 5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인터넷윤리 창작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인터넷윤리 창작콘텐츠 공모전은 ‘우리가 만드는 슬기로운 인터넷 생활 길잡이’를 주제로 한다. 언택트 문화 확산에 따른 사이버폭력, 디지털 발자국 및 평판, 온라인상에서의 정보판별 등 인터넷 윤리와 관련된 생활 속 경험을 공유하고, 긍정적인 인터넷윤리 실천방안을 제시하는 안내자로서 국민의 주도적 참여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공모전은 인식제고 콘텐츠, 교수·학습지도안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인식제고 콘텐츠 부문은 ①이미지(정보제공형-포스터, 카드뉴스, 인포그래픽·스토리텔링형-그림일기, 웹툰, 그림책) ②영상(광고, 브이로그, 웹드라마, 애니메이션) ③글(시, 수필, 시나리오) 등으로, △교수·학습지도안 부문은 ①창의적 체험활동 ②교과연계 등의 세부분야로 나뉜다. 특히 교수·학습지도안 부문에서는 대면 수업과 더불어 원격 수업용 지도안을 공모해...

공모전

컴투스, 게임문학상 수상작 게임 개발 진행

컴투스가 자사 공모전에서 수상한 아마추어 작가의 작품을 토대로 실제 게임 개발에 나선다. 단순 상금 수여에 그치는 공모전의 한계를 넘어 예비 창작자의 꿈을 실현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컴투스는 4월8일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2019' 수상작 기반 스토리 게임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우수한 역량을 갖춘 창작 인재 발굴과 지원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게임 스토리 공모전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을 열고 있다. 지난해 공모전에는 원천 스토리 및 게임 시나리오 2개 부문 총 350여편이 응모됐으며, 두 차례 심사를 거쳐 대상을 비롯해 총 5개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이번에 실제 게임 개발이 진행되는 수상작은 지난해 공모전에서 게임 시나리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지혜 씨의 '드래곤 퀸 메이커'다. 최지혜 씨는 최근...

공모전

다음웹툰, '다음웹툰 공모대전7' 개최...8월15일부터 접수

카카오페이지 사내독립기업 다음웹툰컴퍼니가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공동으로 ‘다음웹툰 공모대전7’을 개최하고 우수 웹툰 및 작가 발굴에 나선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은 다음웹툰 공모대전은 그동안 5200여 작품이 지원, 40명(팀)의 작가들이 데뷔했다. 당선작 중 여덟 작품의 영상판권 계약이 진행됐고 13개 작품은 중국, 일본 등 해외 플랫폼에 연재되는 등 글로벌로 진출했다. 이번 공모대전은 웹툰 80화 이하 연재, 단행본 3권 이하 출판 경력의 신인급 작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작품 응모는 A(순정,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B(액션, 판타지, 무협), C(드라마, 스포츠, 성장물), D(공포, 스릴러, 미스터리), E(개그, 일상, 에피소드 등 기타 장르) 등 총 5개 장르로 구분해 받는다. 작품 접수는 오는 8월15일부터 18일까지. 9월 안으로 예선작품 발표와 독자 투표가 이뤄진다....

2D

유니티, 2D 게임 공모전 개최...총상금 4천달러

유니티가 2D 게임 공모전 '유니티 2D 챌린지'를 연다고 11월13일 밝혔다. 총상금 4천달러 규모의 유니티 2D 챌린지는 유니티 엔진을 활용해 만들어진 2D 게임을 대상으로 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유니티 2D 챌린지는 '유니티 2018' 엔진의 2D 기능을 활용해 제작된 2D 게임을 선정한다. ▲2D 애니메이션 ▲2D IK ▲2D 시네머신 ▲2D 타일맵 ▲2D 스프라이트 셰이프 ▲2D 픽셀퍼펙트 및 벡터그래픽 등의 기능 중 하나를 활용해야 한다. 공모전 접수는 유니티 커넥트의 2D 챌린지 페이지(https://connect.unity.com/challenges/2dchallenge)를 통해 할 수 있다. 출품 마감은 한국 시간 기준으로 12월17일 오전 8시까지다. 총상금은 4천달러(약 455만원) 규모다. 우승자는 2천달러, 2등은 1천달러, 3등은 500달러를 받을 수 있다. 직접 게임 편집 도구를 제작해 게임을...

ai

KT,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공모전 개최

KT가 인공지능(AI) 서비스 개발 공모전을 연다. 자사의 AI 스피커 '기가지니'의 신규 서비스 개발을 주제로 한다. KT는 4월26일 '기가지니 데브 챌린지'를 5월1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생활에 편리함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창의적인 기가지니 신규 서비스 개발을 주제로 진행되며, 웹앱 개발능력이 있는 개인이나 팀이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은 5월1일에서 7월10일까지 참가 신청부터 최종 심사가 이뤄지며 총 3라운드로 진행된다. 최종 선정된 팀은 서비스 상용화 기회가 주어지며 최대 1억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5월1일부터 23일까지 기가지니 개발자포털에서 제안서 양식을 받아 이메일(gigagenie@kt.com)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 중 상용화 가능성, 기획 창의성, 기술력 등을 평가해 20팀을 선정한다. 2라운드부터는 실질적인 개발에 들어간다. 서비스를 테스트할 수 있는 기가지니...

AR

넥슨컴퓨터박물관, VR 콘텐츠 공모전 개최

넥슨컴퓨터박물관이 가상현실(VR)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4월16일 VR 콘텐츠 공모전 '2018 NCM VR 오픈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CM VR 오픈콜은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공개 공모전으로 2016년 처음 열렸으며 올해로 세 번째다. 올해 슬로건은 'VReady?'로, 낯선 기술에서 시작해 이제는 삶 속으로 조금씩 스며들고 있는 VR에 대한 더욱 적극적인 대응을 뜻한다. 특별한 자격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을 다루는 콘텐츠를 주제로 한다. 플랫폼과 장르의 제한도 없다. 접수 기간은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다. 수상작은 심사 후 10월12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총상금은 1천만원이다. 가장 혁신적인 가상세계를 선보인 작품에 수여되는 '상전벽해상'에는 500만원, 가장 실감 나는 가상현실을 제공한 작품에 해당하는 '무아지경상'에는 300만원이 주어진다. 또...

공모전

유니티-유니버셜게임즈, 게임 공모전 개최

유니티와 유니버셜게임즈가 함께 게임 공모전을 연다. 참가자는 '백 투 더 퓨처', '죠스', '볼트론' 등 유니버셜의 콘텐츠를 활용해 게임을 제작할 수 있으며 유니티,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등 업체의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유니티는 3월21일 유니버셜게임즈와 파트너십을 맺고 '유니버셜 게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니버셜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개발자들이 자사의 가장 인기 있는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게임을 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유니버셜은 이번 공모전을 시작으로 게임 분야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개발자들은 4월19일까지 게임 디자인 문서와 홍보 동영상을 유니티 커넥트에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종 6개팀은 유니버셜이 보유한 지식재산(IP)인 '백 투 더 퓨처', '죠스', '배틀스타 갤럭티카', '볼트론', '투록' 중...

CJ E&M

카카오페이지, 웹툰·소설 공모전 진행

카카오페이지가 웹툰·소설 공모전을 각각 개최하며 신인 작가 발굴에 나선다. #카카오페이지 제1회 웹툰 공모전 개최 카카오페이지가 제1회 웹툰 공모전을 진행한다. 그동안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공모전을 진행하며 역량 있는 창작자들을 발굴해온 카카오페이지는 이번에 처음으로 단독으로 공모전을 진행한다. 해당 공모전에는 연재 경험이 없는 순수 신인 작가는 물론 기성 작가도 참여할 수 있다. 전체 연령가의 순수 창작 컬러 만화라면 장르 및 소재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다. 분량은 최소 40화 이상 연재가 가능한 장편이면 된다. 참가자는 3월 31일까지 작품 개요와 완결 시놉시스, 캐릭터 시트, 3화 이상 완성 원고와 5화 이상 콘티 등을 제출하면 된다. 대상 상금 1천만원을 포함해 총 2100만원의 상금이 수상자에게 지급된다. 또한...

2017 D-Tech 기술 디자인 공모전

"장애인 돕는 기술 공모전을 왜 변호사가 주최하냐고요?"

IT 업계엔 오늘도 수많은 행사가 열린다. 기업, 정부, 비영리단체 등이 주관하는 다양한 행사 가운데 올해 유난히 눈에 띄는 공모전이 있다. 장애인을 위한 기술·디자인 공모전이다. 이름하여 ‘디테크 기술·디자인 공모전’. 주제도 주제이지만 인상적인 부분은 주최 기업이다. 로펌이 있기 때문이다. 법률 전문가들은 어쩌다 기술 공모전을 직접 주최하고 나섰을까? 여기에는 해당 프로그램을 기획한 조원희 변호사의 역할이 컸다. 조원희 변호사는 오랬동안 기술 그리고 장애인 인권에 관심이 많았던 인물이다. 컴퓨터 공부방 운영자가 장애인 차별 금지를 외치다 조원희 변호사는 흔히 말하는 얼리어답터다. 대학교 시절부터 용산을 돌아다니면 조립컴퓨터를 만들었고, 남들은 손으로 보고서를 쓰던 시절 도트프린터를 구해 과제물을 인쇄하곤 했다. 조원희 변호사는 "사회가 빨리 변화해가는 것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