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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플러스, 일부 커뮤니티 서비스 재개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거리두기 완화 이후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커뮤니티 서비스와 이벤트를 재개한다. 14일 스파크플러스는 최근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비대면 서비스를 시작으로 일부 커뮤니티 서비스를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추후 코로나19 관련 정부 지침 및 운영 환경에 따라 커뮤니티 서비스를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로 중단된 스파크플러스의 대표 커뮤니티 서비스인 ‘스플모닝’은 매일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서비스에서 우선 한시적으로 주 1회만 제공한다. 또 기존 진행하던 자율 배식 서비스는 입주사들의 위생과 안전을 위해 커뮤니티 매니저가 개별 포장한 제품으로 입주사 사무실로 출근 전 전달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입주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월간 이벤트 ‘험프데이’는 당분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스파크플러스는 다양한 비대면 커뮤니티 서비스 제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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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워크 코리아, 전정주 신임 총괄 책임 선임

공유오피스 사업 선두 주자 위워크가 4월13일 위워크 코리아 신임 총괄책임자로 전정주 제너럴 매니저(GM)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전정주 제너럴 매니저는 경영, 시장 전략 및 영업을 포함한 위워크 코리아의 총괄 업무를 담당한다. 전정주 제너럴 매니저는 위워크 합류 전 딜리버리 히어로 코리아의 최고 전략 책임자(CSO)로서 비즈니스 전략 수립 및 개발, M&A, 투자, 정부 관계, 기업 커뮤니케이션 및 브랜딩을 총괄했다.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와튼스쿨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했으며, 뉴욕대에서 저널리즘 및 동아시아학을 전공했다. 이외에도 영실업의 해외 판매, 라이센싱 및 애니메이션 사업을 담당하는 최고 운영 책임자(COO), 스타트업 컨설턴트, CJ E&M 영화 부문 미국 사업을 담당한 바 있다. 또 노무라 인터내셔널, 리먼 브라더스 뉴욕 본사 및 홍콩 지사에서 미디어...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 강남역에 2개 지점 더 낸다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강남역 인근에 임대면적 총 1만7천㎡ 규모로 두 개 지점(13, 14번째)을 오는 5월과 6월 연달아 오픈할 계획이라고 2월18일 밝혔다. 강남역 인근은 국내 오피스 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통계청의 2019년 4분기 상업용 오피스 자료에 따르면 강남 지역은 서울 타권역 대비 낮은 오피스 공실률 7%대를 유지하며 그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는 게 스파크플러스 측 설명이다. 5월 오픈 예정인 강남2호점은 금융, 법률, 상업 등이 밀접해 있는 지역에 위치해 있다. 경부고속도로와 인접해 서울·수도권 거주 직장인 접근성이 높다. 6월에 문을 여는 강남3호점은 스파크플러스가 입주와 동시에 건물 전체 리모델링을 맡아 테헤란로의 새로운 랜드마크 구축을 위한 파트너로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신규 지점 오픈으로 스파크플러스는 강남역 인근에서 운영 중인 8900㎡...

공유오피스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 성수점 오픈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12번째 지점인 성수점을 열었다.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스파크플러스 성수점은 1970년대 스웨터 공장으로 사용되던 건물을 활용한 공장형 복합문화공간 에스팩토리(S-Factory)에 약 700평 규모로 입점했다. 스파크플러스 성수점이 위치한 에스팩토리에는 사무 공간은 물론 100명 이상의 인원 수용이 가능한 이벤트, 전시 공간이 자리잡고 있다. 또한 식음료(F&B) 판매시설, 루프탑 등 다양한 편의 시설 등이 입점해 있어 입주 기업에 편리하고 다양한 경험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파크플러스에 따르면 성수점은 미국 실리콘밸리 혁신 기업들이 차고에서 출발한 것에서 착안해 공장 건물을 오피스로 개발한 특색 있는 공간이다. 창업 생태계가 잘 갖추어진 성수동에 위치한 만큼, 스타트업 보육 프로그램 운영 기관 및 소셜벤처, IT...

가라지

국내 공유오피스 '가라지', 목포점 열어..."목포 최대 규모"

국내 공유오피스 가라지(GARAGE) 코워킹스페이스(이하 가라지)가 지난 12월 신논현점에 이어 이달 1일 목포점을 열었다. 가라지에 따르면 신논현점은 사전 계약으로 입주율 70%가량을 달성했다. 신논현점은 신논현역 2번 출구에 인접한 신논현타워에 위치해 있다. 목포역 바로 앞에 위치한 전남빌딩에 자리 잡은 목포점은 가라지의 서울 외 첫 지역 지점이다. 건물 총 5개 층에 걸쳐 총 100인 이상 수용할 수 있다. 내부에는 1-10인 독립오피스와 오픈 코워킹 좌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층마다 별도의 라운지가 마련돼 있다. 목포 유달산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야외 테라스와 루프탑도 각각 5, 6층에 있어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가라지에 따르면 목포점은 국내 공유오피스 최초로 목포에 진출한 지점이다. 시설, 운영 등 모든 측면에서 목포 최대 규모다. 가라지는 목포 내 스타트업을...

lg전자

르호봇-LG전자, '오피스 IoT 솔루션' 위해 손잡았다

르호봇 비즈니스인큐베이터와 LG전자가 앱을 통해 오피스 환경을 제어하는 'R스마트오피스' 서비스를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9월17일 업무협약(MOU)을 맺고 르호봇이 서비스 예정인 무인 R스마트오피스를 위한 사용자 맞춤형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공동 개발키로 했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오피스 환경제어(온도/습도/미세먼지 수치) △오피스 기기 제어(에어컨, 공기청정기) △공용시설 예약 및 관리(회의실 예약현황 확인)를 앱으로 제어 가능한 공유오피스 사용자 중심의 시스템을 구축한다. 르호봇 측은 "LG전자와 협업으로 IoT 서비스 예정인 R스마트 오피스는 공유 오피스 및 1인 사무실을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이 이용하기 편리하다"라며 "무인으로 환경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용자는 오직 비즈니스에만 전념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출입인증, 환경제어 시스템 및 온라인 계약, 원격 관제 시스템 활용 등 르호봇 앱과...

공유오피스

카풀업체 위츠모빌리티, 마이워크스페이스 손 잡았다

승차공유 스타트업 위츠모빌리티가 공유 오피스 전문기업 마이워크스페이스와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온·오프라인 홍보를 공동 진행하고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연결할 계획이다. 위츠모빌리티는 지난 3월 카풀 앱 '어디고'를 출시, 운영 중이다. 출퇴근 시간에 카풀을 원하는 이용자가 어디고 앱에 출발지와 목적지를 설정하고 운전자가 이를 수락하면 카풀이 이루어진다. 여성 드라이버와 여성 라이더끼리 연결해주는 여성전용 옵션이 별도로 마련돼 있다. 마이워크스페이스는 1인 기업, 프리랜서 및 소규모 스타트업 대상 공유오피스 스타트업이다. 강남역 역세권 위치에 총 3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위츠모빌리티 문성훈 사장은 “공유 오피스 업체인 마이워크스페이스와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며, 양사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마케팅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양희영 마이워크스페이스 대표는 "마이워크스페이스 입주사에게 카풀...

5G

[가보니] 5G가 바꾸는 ‘일터’의 풍경

ID카드가 없어도 괜찮다. 얼굴만 있으면 출입문이 열리니까. 짐은 사물함에 두고, 출근하면서 미리 예약해둔 창가 자리로 걸음을 옮겼다. 내 자리가 따로 없다. 어디 앉든 상관없다는 얘기다. 노트북도 필요없다. 클라우드로 연결된 내 컴퓨터 화면을 불러와 곧바로 일할 수 있다. 창밖 풍경이 가장 산뜻해 사람들이 탐을 내던 자리에는 어느새 여럿이서 앉을 수 있는 길쭉한 소파가 배치됐다. 직원들의 동선이 그쪽에 몰려 있다는 것을 파악한 회사에서 가구를 새로 내어준 것이다. 오후에는 다른 지역에 있는 직원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를 착용한 채로 원격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메일로 PPT 자료를 보내며 회의하던 때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하다. SK텔레콤(이하 SKT)이 보여준 5G 시대 일터의 모습이다. SKT는 2월13일 서울 종로구 소재 센트로폴리스 빌딩에...

공유오피스

위워크, 강남역 2호점 4월 오픈

공유오피스 위워크가 오는 4월 강남역 2호점을 연다고 1월14일 밝혔다. 강남 지역 내에서만 9번째 지점이다. 위워크는 공유오피스 사업의 선두업체다. 기존 딱딱한 사무 환경에서 벗어나 여러 기업이 한 공간에 입주해 자유롭게 네트워킹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위워크는 2016년 8월 강남점을 열며 국내에 진출했으며, 공격적으로 지점을 확장하면서 지난해에만 종로타워 등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 건물에 총 7개 지점을 열었다. 현재 위워크는 국내에서 총 12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여는 위워크 강남역 2호점은 강남역 인근 KG타워 6개 층에 들어선다. 다른 지점과 마찬가지로 넓은 공용 라운지 공간을 갖췄으며, 입주 회원들은 건물 꼭대기 층에 조성된 루프탑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강남역 2호점 인근에는 여러 대기업과 IT...

공유오피스

'한국형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 2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2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는 9월18일 인터베스트, 스틱벤처스 외 4곳으로부터 총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스파크플러스는 아주호텔앤리조트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공동으로 설립한 공유오피스 브랜드다. 2016년 11월 역삼역 아주빌딩에 첫 지점을 연 이후 강남 테헤란로를 중심으로 총 5개 지점으로 확장했다. 올해 안으로 강남, 여의도에 2개 지점을 추가로 열 예정이다. 이번 투자는 스파크플러스의 첫 번째 투자유치로 인터베스트, 스틱벤처스, 메디치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 IBK캐피탈, 우신벤처투자가 참여했다. 정한빛 스틱벤처스 수석심사역은 "스파크플러스는 국내 공유오피스 시장이 고도화되는 단계에 공간 구성 및 입주사 지원 서비스를 보완한 한국형 모델을 도입한 점을 주목했다"라며 "특히 국내 최초로 사옥형 오피스를 도입하여 중대형 오피스 수요를 흡수하는 등 전문적인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