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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키친

"강남에서 음식점 여는 가장 쉬운 방법"

공유주방 플랫폼 고스트키친이 2개월 단기 임대 서비스를 선보였다. 보증금 200만원과 월 임대료 200만원으로 배달 전문 음식점을 운영할 수 있는 기본적인 인프라를 제공한다. 적은 비용으로 서울 강남구에 배달 전문 음식점을 창업해 볼 수 있다. 2개월 임대 후, 임대계약 형태로 6개월 혹은 1년으로 전환할 수 있다. 고스트키친은 우아한형제들에서 배민수산과 배민키친 서비스 출시를 주도했던 최정이 대표가 만든 배달 전문 공유주방 브랜드다. 하나의 공간에 마련된 다수의 독립된 주방에 각각 다른 자영업자가 입점하는 배달 전문 음식점 창업에 알맞다. 설비를 갖춘 주방을 임대하기 때문에 자영업자는 초기 투자비 없이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 통합주문시스템으로 배달의민족, 요기요 등의 배달앱을 통한 주문접수부터 결제, 주문한 음식이 라이더(배달인력)에게 전달되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자동화한...

ICT

택시동승·공유주방···규제 샌드박스 문턱 넘었다

앱 기반 자발적 택시동승 서비스 ‘반반택시’가 규제 샌드박스 문턱을 넘었다. 공유주방 플랫폼 ‘위쿡’도 하나의 주방을 복수의 사업자가 사용할 수 있게 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7월11일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제4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총 8건의 과제를 심의한 결과, 4건에 대해 임시허가‧실증특례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앱 기반 자발적 택시동승 중개 서비스(코나투스) △공유주방 기반 요식업(F&B) 비즈니스 플랫폼(심플프로젝트컴퍼니) △태양광 발전 모니터링 서비스(대한케이불) △QR코드 기반 O2O 결제 서비스(인스타페이) 등이 이번 심의를 통과했다. △블록체인 기반(가상통화 매개) 해외송금 서비스(모인) △택시 앱 미터기(티머니, 리라소프트, SK텔레콤) 등 3건에 대해서는 규제 개선 정책권고가 이루어졌다. 규제 샌드박스는 기존 시장에는 없던 혁신적인 새 제품이나 서비스가 출시될 때 규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