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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스타벅스, 증오 게시물 방치한 페이스북 SNS 광고 일시 중단한다

스타벅스가 페이스북 등 SNS 광고를 모두 중단한다. 인종차별 게시물을 방치하는 데 따른 대기업 SNS 광고 보이콧 운동의 일환이다. 스타벅스는 “모든 소셜미디어에서 광고를 일시 중단한다”며 “혐오 발언 등이 확산하는 일을 막기 위해 미디어 파트너와 시민단체 등과 내부 논의를 시작한다”라고 28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스타벅스는 “우리는 개인과 온라인 모두에서 커뮤니티를 하나로 모으는 것을 믿으며 증오심 표현에 반대한다”라며 “포괄적인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비즈니스 리더와 정책 입안자 모두가 변화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스타벅스는 이날 성명에서 특정 SNS를 별도로 지목하지 않았다. 페이스북이 핵심으로 거론되는 데는 인종차별 등 혐오 게시물이 최근 페이스북 상에서 방치되면서 관련 목소리가 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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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비즈니스' 소상공인에게 교육한다

페이스북은 국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인스타그램 활용법을 교육하는 '부스트 위드 페이스북 2020' 행사를 23~25일에 연다고 밝혔다. 행사는 '페이스북 포 비즈니스' 페이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페이스북코리아 관계자들이 인스타그램 비즈니스 성장의 조언을 기초부터 고급까지 설명할 계획이다. 23일에는 인스타그램 기본적인 사용법, 24~25일에는 사업에 인스타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소상공인을 위한 광고·고객 소통 등을 교육한다. 정기현 페이스북코리아 대표는 "지역 중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시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회복력을 기를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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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사파리, "모든 광고 추적자 알려드려요"

  미국 온라인IT매체 테크크런치는 애플이 새로운 개인 정보 보호 기능을 선보인다고 23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브라우저인 사파리에서 기사나 웹사이트에 포함된 광고를 위한 트래커(추적기)를 표시하고 차단하는 기능이다. 이 기능은 주소 표시줄 옆에 있는 브라우저의 상단 부분에 자리하며, 웹을 탐색할 때 침입을 시도하는 트래커를 차단한다. 사용자는 안티 트래커를 열고 얼마나 많은 트래커가 차단됐는지, 어떤 사이트에 얼마나 많은 트래커가 있는지 등의 정보를 자세히 설명하는 개인 정보 보호 보고서를 볼 수 있다. 새로운 사파리 기능은 올해 말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최신 버전의 맥OS ‘Big Sur’에 탑재될 예정이다. 이 기능은 개인 정보를 침해하는 광고 추적 기술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탑재된다. 많은 광고주들은 사이트에 트래커를 심고 방문하는 사용자의 습관을...

간섭

멋진 아이폰 광고 뒤에는…'이통사의 눈물' 있었다

애플, 단말기 광고 비용 등 이통사에 전가 ‘갑질’ 공정위, 애플코리아가 신청한 동의의결 절차 개시 애플코리아, 자진시정 방안 제출하며 상생방안 제시 아이폰 영상 광고 마지막에 등장하는 이동통신사 로고. 별 생각 없이 지나쳐 왔지만 이유가 있었다. 광고비를 이통사들이 부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영업행위가 향후 시정될 예정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8일 애플코리아 유한회사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 건 관련 동의의결 절차를 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의의결제도란 소비자 피해에 대한 재발 방지 대책과 보상을 사업자가 제안하면 법적 제재 없이 사건을 신속하게 종결하는 제도를 말한다. 공정위는 2018년 말부터 시장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SKT,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사에 광고비나 수리비를 떠넘긴 애플코리아의 혐의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지난해 7월, 애플코리아가 동의의결을 신청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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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수입도 甲…호날두, 인스타그램 수입 1위

이탈리아 유벤투스 소속의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SNS 수입이 자신의 연봉보다 200억원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5일(한국시간) 영국 대중지 '더 선'은 "호날두가 지난 1년간 전 세계에서 인스타그램으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유명인사 1위"라고 보도했다. 호날두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2억2000명이 넘는다. 그는 지난 1년 동안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43개의 광고 게시물을 올렸고 4170만파운드(약 638억원)을 벌었다. 이는 호날두가 구단에서 받는 연봉보다 200억원 이상 많은 액수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연봉 삭감 이전에 호날두의 연봉은 2730만파운드(약 418억원) 수준이었다. 호날두 외에도 많은 축구 스타들이 인스타그램에서 높은 수입을 얻었다.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는 2520만파운드(약 382억원)로 2위, 데이비드 베컴은 6위(960만파운드), 네이마르는 8위(670만파운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10위(630만파운드)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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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왓츠앱에 광고 붙일 계획 여전히 있다"

페이스북이 자회사인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왓츠앱'에 광고를 추가하려는 계획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고 4월 24일(현지시간) <엔가젯>이 <디인포메이션>을 인용해 보도했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1월 페이스북이 왓츠앱에 광고 기능을 결합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고, 이에 대해 페이스북은 보류된 사안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엔가젯>의 후속 취재에 대해 페이스북은 "광고 기능은 왓츠앱에 있어 장기적 관점에서 (좋은)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디인포메이션>은 페이스북이 암호화된 메신저인 왓츠앱에 어떻게 맞춤형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지에 대해, 우선 페이스북과 연동된 전화번호를 통해 확인된 왓츠앱 계정에, 페이스북에서 수집해 파악한 해당 이용자 성향을 바탕으로 광고를 보여주는 시나리오를 공유했다. 페이스북은 회사 내부 임원들을 대상으로 이를 시험한 결과 효과적으로 작동한다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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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크리에이터들에 직접 광고 판매 허용 추진

유튜브가 크리에이터를 위한 새로운 광고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다. 미국 IT전문매체 <더버지>는 <튜브필터> 소식을 인용해 크리에이터가 직접 유튜브 광고를 판매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새로운 프로그램은 크리에이터가 광고주와 직접 계약을 통해 자사 콘텐츠에 관련 브랜드 광고를 삽입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탐 렁 유튜브 프로덕트 매니저는 '크리에이터 인사이더'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크리에이터가 관심 있는 브랜드에 직접 광고를 판매할 수 있는 방법을 실험하고 있다"라며 "브랜드와 관계를 맺은 일부 크리에이터 대상으로 현재 시범 운영중이다"라고 밝혔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v=Isl5B_7lCns&feature=emb_logo 유튜브는 이미 이와 비슷한 정책을 지난 2010년부터 일부 대형 기업 대상으로 직접 광고 판매를 제한적으로 운영했다. 미국 방송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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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지에이웍스 ‘그로스액션’…“모바일 마케팅 약점 보완”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자사가 운영하는 데이터 분석 플랫폼 '애드브릭스'에 ‘그로스액션(Growth Action)’ 기능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로스액션은 모바일 앱 이용자의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황별 최적화된 메시지를 자동으로 전달하는 마케팅 자동화 기능이다. 정확한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이용자별 행동 패턴을 빠르게 읽고 상황에 적합한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로스액션을 활용한 모바일 마케팅은 즉각적인 결과 분석과 정확한 성과 측정 및 유효성 검증이 가능해 추후 마케팅 전략 수립에 있어서도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다. 지금까지 모바일 마케터는 이용자에게 푸시 메시지를 보낸 후 수신여부만 확인이 가능했다. 또한 이용자 행동 데이터 분석-푸시 메시지 발송-결과 분석을 담당하는 각각의 솔루션이 모두 분리되어 있어 이용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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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매출액 3517억원...페이코 거래규모 1조5천억 돌파

NHN이 2019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5% 증가한 3517억원, 영업이익은 1% 증가한 220억원, 당기순이익은 18% 증가한 308억원으로 나타났다. 주요 사업인 게임, 결제 및 광고 부문은 연결제외 영향과 계절적 요인으로 소폭 감소했다. 콘텐츠, 기술 부분은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상승했다. 웹보드 게임 성과 반영 기대 게임 부문은 '라인디즈니 쯔무쯔무'와 웹보드 게임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일부 모바일 게임의 계절적 비수기 효과와 일본 NHN 한게임 매각 영향으로 PC 온라인 게임 매출이 감소하며 전 분기 대비 5.9%, 전년동기대비 8.2% 감소한 988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모바일 게임 비중은 65%, PC 게임은 35%이며, 지역별 매출 비중의 경우 서비스 지역 기준으로 구분하면 국내가 48%, 해외가 52%로 나타났다. NHN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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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광고 덕, NHN 2분기 매출 14%↑ 3662억원 달성

엔에치엔(NHN)이 2019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3662억원, 영업이익은 70.8% 오른 254억원, 당기순이익은 173억원을 기록했다. 주력 사업인 게임 분야 외에도 NHN페이코, NHN한국사이버결제, NHN에이스(ACE), NHN애드(AD), 인크로스 등 결제 및 광고 부문이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을 견인했다. 이들 관련 사업의 영업이익은 33억원을 기록했다. NHN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시너지가 발현됐다. 한국사이버결제와 AD 등 자회사들이 페이코와 연계해 수익을 올리면서 실적이 개선됐다”라고 성장 배경을 밝혔다. 페이코로 ‘종합금융간편사’ 노린다 결제 및 광고 사업 부문은 페이코의 지속적인 거래 규모 증가 및 맞춤쿠폰과 같은 주요 사업의 확대, 한국사이버결제를 중심으로 한 PG 사업의 시장점유율 확장 효과를 누렸다. 페이코는 2분기 거래규모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성장했다. 한국사이버결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