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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알아두면 좋은 '낯선' 시각화

우리는 데이터를 통해 문제를 발견하고자 합니다. 데이터에서 문제를 볼 줄 알아야 하는데, 여기에 시각화의 필요성이 있습니다. · · · · ·  마케팅 데이터로 해보는 시각화 마케팅의 경우 사용자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확인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행동을 취할 때 마케팅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시각화는 이런 통찰을 가능하게 합니다. 통찰은 단순한 과정이 아니라 내부 요인 간의 관계를 통해 대상들 사이에 숨겨진 관계를 찾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관계를 찾으면 과거를 알 수 있고, 현재가 보이며, 미래에 대해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각화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시각화에도 프로세스가 있습니다. 시각화를 통해 어떤 목적을 달성할 것이냐에 따라 심화된 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시각화 프로세스는 그 과정과 목적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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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마케터, 고객을 얼마나 깊이있게 이해하고 있나요?

모바일·머신러닝의 시대, 기업과 소비자 간의 인터랙션 증가 모바일과 머신러닝 시대를 거치고 있는 현재, 소비자와 디지털 간의 인터랙션은 양과 질 모든 차원에서 풍부해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소비자가 모바일을 이용하고,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등의 행위가 증가하는 것뿐만이 아닙니다.  쇼핑 관련 사이트를 방문하거나, 특정 브랜드 상품을 검색하는 등 구매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인터랙션도 상당합니다. 구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 한 명이 한 달 동안 구매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행위를 하는 횟수가 약 1040번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경향은 최근 발표된  Kitewhee의 보고서 'The state of the customer journey 2018'에서도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고객 여정(Customer Journey)에서의 인터랙션은 2014년부터 꾸준히 증가해 2017년에는 연간 30억 이상의 횟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