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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검색엔진 최적화, SEO를 알아봅시다 ②

지난 SEO 칼럼 ‘검색엔진 최적화, SEO를 알아보다 ①’ 에서 검색엔진 최적화의 정의와 관련 요소, 필요성 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검색엔진은 검색 사용자가 입력한 키워드에서 검색 의도를 파악해 관련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마케터는 자신의 콘텐츠를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시키기 위해 SEO 작업을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검색엔진별 SEO를 위한 작업 도구와 함께 세부 노출 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검색엔진별로 콘텐츠를 평가하는 알고리즘이 다르기에 노출을 위한 전략도 각각 다릅니다.  본문에서 다룰 검색엔진은 네이버와 구글입니다. . . . . . 국내 검색엔진 1위, 네이버와 SEO 네이버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검색엔진입니다. 올해 1월 중앙일보에서 실시한 ‘검색 포털 사용’ 관련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75.2%가 검색이...

ai

사람처럼 대화하는 인공지능, 윤리 논쟁 불붙이다

구글이 사람 대신 전화를 걸어주는 인공지능(AI)를 공개했다. AI가 직접 미용실이나 식당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아주고, 쉬는 날을 확인해주는 식이다. 구글이 시연한 영상에는 사람과 거의 구분되지 않는 수준으로 AI가 인간 직원과 대화하는 모습이 등장한다. 심지어 ‘으흠’하고 사람처럼 대화에 추임새를 넣기도 한다. 구글은 이를 '구글 듀플렉스' 기술이라고 소개했다. 고도화된 대화형 AI 기술은 탄성을 자아내지만 한편으론 윤리적 질문을 던지게 한다. AI와 인간이 구분되지 않는 데서 발생하는 문제다. https://youtu.be/oOtEXMkd_eg 지난 5월8일(현지시간) 구글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구글 I/O 2018’에서 공개된 ‘구글 듀플렉스’ 기술과 관련해 윤리적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비판의 요지는 크게 두 가지다. AI와 사람을 구분되지 않게 만들어 사람을 속일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의 알권리,...

MJFF

파킨슨병 연구 돕는 구글표 스마트워치

미래에서 날아와 흥겹게 기타를 연주하던 마티 맥플라이가 속절없이 쓰러졌다. 나이 서른을 앞둔 어느 날이었다. 마이클 J. 폭스는 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은막에서 내려왔다. 병명은 파킨슨병. 손이나 몸이 떨리고, 동작이 느려지거나 경직이 찾아오고, 불안감이 수시로 찾아드는 병이다. 파킨슨병은 아직까지 뚜렷한 원인도, 확실한 치료법도 없는 질병이다. 전세계 500만명이 이 병을 앓고 있으며, 미국에만 10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마이클 J. 폭스는 투병 10년째인 2000년, '마이클 J. 폭스 재단'을 설립하고 파킨슨병 치료를 위한 연구와 기금 마련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마이클 J. 폭스 재단이 구글 모회사 알파벳과 손잡았다. 파킨슨병 치료를 위한 협력이다. 재단은 알파벳의 헬스테크 연구조직인 베럴리 생활과학 이 제공하는 스마트워치를 활용한다. '베럴리 스터디 워치'는 파킨슨병...

구글

‘안드로이드P’, 알아두면 좋은 5가지 변화

벌써 안드로이드 오레오 다음 주자, '안드로이드P'의 새로운 기능이 공개됐습니다. 아니, 안드로이드O의 O가 어떤 디저트일지 맞춰보던 게 엊그제 같은데요. 시간이 빠르다는 걸 이럴 때 느낍니다. 아직 P의 정식 명칭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정식 버전이 출시될 때 함께 공개될 겁니다. 그때까지 알파벳 P로 시작하는 모든 디저트를 떠올려 봅시다. 팝시클, 펌킨 파이, 피넛 버터, 페이스트리, 푸딩…. 구글은 5월8일(현지시간)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구글 I/O 2018'을 열고 구글의 AI 기술과 함께 차기 안드로이드 버전인 안드로이드P의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안드로이드P는 안드로이드 오레오 발표 때보다 재밌는 변화가 많았는데요. 그중 5가지만 추려봤습니다. 1. 노치-제스처 방식 지원 최근 안드로이드 폰 관련 기사를 작성하면서 아이폰X을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에 ‘노치’ 바람이...

ai

구글, 사람처럼 전화 통화하는 인공지능 공개

구글이 사람 대신 전화를 걸어주는 인공지능(AI)을 공개했다. 구글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구글I/O 2018'에서 공개된 새로운 AI 기술은 마치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AI 비서 구글 어시스턴트가 직접 미용실에 전화해 직원과 대화하며 사용자 대신 예약을 해주고 쉬는 날을 확인하는 식이다. https://youtu.be/D5VN56jQMWM 영상 출처: 유튜브, Jeffrey Grubb 구글은 5월8일(현지시간) 구글 I/O 2018을 열고 자사의 AI 기술과 비전을 공개했다. AI를 통한 사회문제 해결, 구글 제품들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AI 등 다양한 AI 관련 기술이 소개됐지만, 현장에서 이목을 끈 건 단연 전화하는 AI였다. 순다 피차이 구글 CEO는 기조연설 중 사용자 대신 미용실에 전화를 걸어 직원과 대화하며 직접 예약까지 진행하는 구글 어시스턴트의 모습을 미리 준비된 시연 영상으로...

구글

안드로이드P에서 웨어OS까지…미리보는 '구글 I/O 2018'

구글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구글 I/O 2018'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구글 I/O는 세계 최대 규모 개발자 행사로, 매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 뷰 구글 본사에서 개최돼왔다. 관전 포인트는 구글의 신제품, 기술 발표 등을 통해 구글이 구상하고 있는 미래를 엿볼 수 있다는 점이다. 올해는 안드로이드 오레오를 이을 새로운 안드로이드P, 구글의 향상된 인공지능(AI) 기술과 구글 어시스턴트 및 구글의 스마트스피커 구글 홈, 스마트워치 운영체제 '웨어OS' 등 다양한 내용이 발표될 전망이다. 올해 키워드는 '책임' 순다 피차이 구글 CEO는 지난해 '구글 I/O 2017' 기조연설에서 "모바일 퍼스트 세계에서 인공지능(AI) 퍼스트 세계로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구글은 AI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기조연설 키워드가 AI였다면, 올해의 키워드는 '책임'이다. <워싱턴포스트>는 구글 순다 피차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