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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디지털 퍼스트가 아니라 디지털 센터로"

2017 구글 뉴스랩 혁신 포럼이 구글코리아와 <미디어오늘> 주관으로 11월15일 구글 캠퍼스 서울에서 열렸다. '저널리즘 혁신을 위한 15가지 제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탐사 저널리즘부터 기술 혁신과 저널리즘, 밀레니얼 세대와 미디어 스타트업을 다뤘다. 브레인 스낵 세션에서는 기존 언론사에서 실험과 혁신을 맡고 있는 실무자들의 발표시간이 이어졌다. <한국일보>, <CBS 노컷뉴스>, <국민일보>, <중앙일보>의 담당자들이 각사의 사례를 바탕으로 발표했다. 한국일보, '클린=안 하는 것' <한국일보>는 2014년 5월부터 새로운 사이트를 오픈했다. 당시 한국일보 구성원들은 비리를 저질렀던 사주를 검찰에 고발해서 감옥에 넣고, 체불임금을 담보로 법정관리를 신청하는 등 옛주주와 결별하고 새로운 시작을 모색하는 때였다. 이 과정에서 예전의 디지털 창구였던 한국아이닷컴의 경영권을 상실했다. 새롭게 사이트를 모색하면서 '클릭! 클린!'을 내세웠다. 이희정...

GIF

구글 뉴스랩, ‘데이터 비교 움짤’ 저작도구 공개

구글 뉴스랩에서 간단하지만 눈길을 끄는 데이터 시각화 도구를 내놨다고 <테크크런치>가 5월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데이터 GIF 메이커다. 데이터 GIF 메이커는 두 가지 데이터를 비교할 때 사용하면 유용한 도구다. 데이터 시각화에 ‘움짤’을 도입했다. 약간의 애니메이션으로 독자의 관심을 환기할 수 있다. 두 가지 항목을 입력하고, 색상은 노랑, 파랑, 빨강, 녹색을 조합한 5가지 버전으로 만들어볼 수 있다. 물론 단 두 가지의 데이터만 비교할 수 있다는 것은 아쉬운 지점이다. GIF를 생성하는 속도가 상당히 느린 편이다. 몇 분 정도 걸린다.  생성할 때 컴퓨팅 리소스를 다소 많이 잡아먹는다는 것도 단점이다. 참고로 직접 생성해 봤을 때 CPU는 거의 97% 사용했으며 메모리도 30% 가까이 사용했다. GIF를 만드는 데 사용한 노트북은...

구글

"정직하고 민주적인 구글 검색 콘텐츠, 뉴스"

구글 뉴스 사용자들은 언론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뉴스를 본다. 때문에 뉴스스탠드 형식으로 기사를 공급하는 국내 포털 사이트를 볼 때 종종 드는, ‘댓글을 지운 것 아닐까?’ ‘개입하거나 필터링하는 것 아닐까?’ 하는 의심도 할 수가 없다. 구글 뉴스가 신경 쓰는 것은 뉴스에 대한 신뢰도와 더욱 다양하고 좋은 뉴스의 제공이다. 그리고 구글은 저널리스트들에게 디지털 저널리즘을 위한 기술을 제공하고, 그 기술을 더욱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교육 또한 제공한다. 구글은 늘 최고의 정보만을 제공하려 하고, 그런 구글에 뉴스와 저널리즘은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검색 결과 중 하나다. 뉴스의 편식을 지양하는 구글 뉴스 “뉴스는 민주주의에 굉장히 많은 역할을 합니다. 우리 최고 경영자는 이 부분에 대해 굉장히...

360동영상

구글, ‘저널리즘 360° 챌린지’ 프로젝트 공모전 실시

구글 뉴스랩이  ‘저널리즘 360° 챌린지’ 프로젝트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3월14일 밝혔다. 구글 뉴스랩은 나이트재단 및 온라인뉴스협회(ONA)와 파트너십을 맺고 혁신적인 스토리텔링를 위한 ‘저널리즘 360° 챌린지(Journalism 360° Challenge)’ 프로젝트 공모전을 실시한다. 올해 처음 진행되는 저널리즘 360° 챌린지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분야의 발전으로 풍부해진 저널리즘 콘텐츠를 둘러싼 문제를 창의적인 프로젝트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혁신적인 스토리텔링 분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최종 우승 프로젝트들에 총 25만달러의 프로젝트 예산이 지원된다. 구글 뉴스랩은 이번 저널리즘 360° 챌린지를 통해 언론인들의 혁신적인 스토리텔링 활용 및 새로운 기술을 사용한 실험적인 프로젝트, 학습 정보 및 모범 사례 공유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프로젝트 지원 주제는 ▲MR, VR, AR 및 360도 영상을 활용한 소통 방법 ▲재생 및 응용 가능한 사례 제시 방법 ▲뉴스 기관에 전달할 대중적인 스토리텔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