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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드라이브

클라우드 서비스 완전정복 - ④종합편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쉽게 말해 인터넷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아이클라우드, N드라이브, 드롭박스, 유클라우드가 모두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다. 사용법도 쉽다. 모바일이나 태블릿, PC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내려받고 이용하면 된다. 인터넷에만 연결돼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다. 컴퓨터에서 저장한 파일을 태블릿PC나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다. 게다가 일부 클라우드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니까 저장 공간이 적은 건 아닐까 하는 오해는 금물이다. 서비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적게는 2GB에서 많게는 1TB까지 무료로 파일을 저장하고 보관할 수 있다. 게다가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기능은 단순히 파일을 보관하는 '저장'에서 그치지 않는다. 일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문서 편집 기능이나...

구글드라이브

대학언론 디지털 첫걸음, '협업'과 '공유'

7월30일 오후 4시 광화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구 드림엔터)에서 '대학언론 디지털 걸음마 프로젝트' 2주차 행사가 열렸습니다. 1주차에서는 '대학언론, 디지털로 들어가 봅시다'라는 주제로 왜 디지털 저널리즘이 중요한지를 함께 알아봤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워드프레스 홈페이지도 제작해 봤습니다. 테마 설정과 플러그인 설치도 배웠습니다. 2주차부터는 본격적으로 웹에 퍼블리싱하는 방법들을 익히기 시작했습니다. 1부에서는 어떻게 하면 온라인으로 협업할 수 있을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대부분 대학언론은 협업을 위해 매주 1~2회 정도의 오프라인 회의를 합니다. 시간을 어렵사리 조율해서 회의 시간을 만듭니다. 회의 땐 글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습니다. 가끔 토론도 이루어지기 때문에 서로 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조언만 하다가 회의 시간이 끝나버리기도 합니다. 회의가 미뤄지거나,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글을 보고 주석을...

MS문서

MS 오피스 문서, 구글 드라이브에 바로 저장하세요

구글이 7월21일(현지 시각) MS 오피스용 드라이브 플러그인을 내놨다. 이 기능으로 사용자는 데스크톱에 작성된 MS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문서를 구글 드라이브에 바로 저장할 수 있게 됐다.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MS 문서를 데스크톱으로 불러올 수도 있다. 이 플러그인은 현재 윈도우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구글은 지난해부터 구글 드라이브에서 MS 문서를 읽고 수정할 수 있는 크롬용 확장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테크크런치>는 “구글 드라이브를 더욱 통합적인 저장 도구로 만들기 위해 플러그인을 제공한다"는 구글 대변인의 말을 인용하며 “이번 플러그인은 데스크톱과 웹을 연결하려는 시도의 연장선상에 있다”라고 보도했다. MS 오피스용 드라이브 플러그인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 MS 오피스에서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하기 / 구글 드라이브 문서 열기   ■...

BB

[BB-0314] 구글 드라이브 이용료 인하

구글 드라이브 이용료 인하 구글 드라이브가 이용 요금을 내렸습니다. 한 달에 4.99달러씩 하던 100GB 용량을 1.99달러로 내렸고 1TB도 49.99달러에서 9.99달러로, 10TB는 299달러에서 99달러로 크게 내렸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는 현재 100GB를 1년 쓰는 데 50달러입니다. 나인투파이브맥은 '구글이 아이클라우드를 견제하고 있기 때문에 값을 내린 것’이라는 분석을 내렸습니다. 애플은 아이클라우드에 5GB를 기본으로 주고 15GB를 추가로 쓰는 데 1년에 20달러, 25GB는 50달러로 아직 구글과 가격 차이가 큽니다. [9to5mac] "삼성 백도어는 단순한 보안 결함" 삼성이 내놓은 '갤럭시S' 이후 대부분의 제품에 원격으로 모뎀을 제어할 수 있는 코드가 들어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안드로이드 배포판을 만드는 리플리컨트는 삼성의 프로세서에 특정 프로그램이 들어가 있는데 이를 통해 원격으로 파일을 내려받아 시스템에...

구글드라이브

구글드라이브, 활동 내역 한눈에 보여준다

구글이 구글드라이브 문서 파일과 폴더에서 이뤄진 변경사항을 추적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액티비티스트림’이라는 이 기능은 팀 단위로 공유폴더나 공유파일을 사용할 때 더욱 효과가 발휘된다. 누가 어떤 데이터를 가지고 어떤 작업을 했는지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문서파일은 버전별로 이력을 확인 수 있고, 특정 폴더에 무슨 파일 언제 올라왔는지 볼 수 있다. 구글은 이 기능을 다음 주부터 일부 사용자들에게 적용하고, 점차 모든 사용자에게 확대할 예정이다. 구글 공식 블로그에는 이 기능의 활용 예시가 영어로 표시돼 있지만, 한국어 메뉴에서는 이름이 바뀔 예정이다. 액티비티스트림을 이용하려면 구글드라이브 오른쪽 위에 있는 'ⓘ' 버튼을 누르면 된다. 그러면 오른쪽 옆에 활동 내역을 보여주는 창이 뜨고...

ios

구글, '퀵오피스' 무료로 공개

구글이 지난해 6월 인수한 문서 작성 및 편집 솔루션 '퀵오피스'를 개선해 무료로 내놓았다. 구글은 9월19일(현지기준) 자사 블로그를 통해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지금 바로 퀵오피스를 무료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라고 발표했다. 퀵오피스를 사용하면 안드로이드 사용자와 iOS 사용자 모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 문서를 무료로 작성하고 편집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MS 오피스 솔루션을 사용하려면 오피스365 유료 가입자여야 한다. MS는 지난 6월 iOS용 오피스 모바일을, 7월에는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모바일을 선보이면서 오피스365 유료 사용자만 무료로 오피스 모바일을 제공했다. 지금까지는 구글도 MS와 비슷한 전략을 취했다. 구글 역시 기업용 구글앱스 사용자에게만 무료로 퀵오피스를 제공했다. 지난해 12월 아이패드용 퀵오피스를, 지난 4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용 퀵오피스를 선보일 때도 유로 구글앱스...

구글드라이브

박스, 클라우드 노트 서비스 공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업체 박스가 콘텐츠를 보관하는 저장장소 업체에서 콘텐츠를 생산하는 업체로 거듭나겠다고 나섰다. 박스는 9월17일  '박스노트'라는 클라우드 오피스를 선보였다. 박스노트는 구글드라이브나 오피스365와 같은 클라우드 오피스다. 웹사이트에서 박스노트를 이용해 문서를 작성할 수 있고, 여러 사람이 작성된 박스노트 문서를 서로 공유할 수 있다. 구글드라이브처럼 공동으로 한 문서에 접속해 동시에 편집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박스노트는 '노트헤드'라는 기능을 통해 어느 사용자가 문서 어디에 의견을 남겼는지를 보여준다. 구글드라이브나 오피스365에서 제공하는 '메모' 기능을 떠올리면 된다. 박스는 오래전부터 문서 기능을 자사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추가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2010년 '인크레오 솔루션스'라는 회사를 인수해 박스 안에서 문서를 작성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인 바 있다. 2011에는 구글독스와 연동해 문서 작성과...

SK커뮤니케이션즈

[BB] 0510/유튜브, 유료 채널 오픈

유튜브, 유료 채널 오픈 유튜브가 유료 채널을 열었습니다. 매달 최소 0.99달러를 내고 볼 수 있는 채널들입니다. 연 단위로 계약하면 더 싸고 14일 동안 무료 체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53개 채널이 운영되고 B급 영화나 독립영화가 유통되는 수단으로도 쓰일 수 있나봅니다. 지금은 새서미 스트리트, UFC 같은 채널이 운영됩니다. 새서미 스트리트는 월 2.99달러입니다. <관련페이지 : youtube blog> 소니, 5년만에 흑자 전환 소니가 2013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분기에 적자폭이 크게 줄어서 기대를 했는데 5년만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매출 6조8천억엔, 순익은 430억엔입니다. 돈을 많이 벌었다기보다는 적자폭이 많이 줄었습니다. 여전히 TV를 비롯한 홈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는 까먹고 있는데 그 폭이 많이 줄어서 전반적으로 실적을 좋게 만든 듯합니다....

구글드라이브

오프라인서도 구글 문서도구 써 보자

버스나 기차, 지하철에서 문서 작업을 해야할 경우가 종종 생긴다. 하필 나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나 한글과컴퓨터의 한컴오피스 대신 구글 문서도구를 쓴다. 인터넷에 접속해서 쓴다는 웹오피스 말이다. MS오피스나 한컴오피스만큼 정교한 작업은 할 수 없지만, 무료에 간단하게 작성한 뒤 공유하기가 좋아서 쓰고 있는데 이렇게 인터넷 접속 환경이 좋지 않은 상황에선 있으나마나다. 부랴부랴 에그에 스마트폰 테더링을 준비하지만, 생각만큼 접속이 원활하지가 않다. 이럴 땐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구글 문서도구 쓰다 인터넷 접속이 끊어지면 참 난감하다. 웹오피스의 최대 약점, '오프라인에서 쓸 수 없다'를 절감하는 순간이다. 구글은 이 약점을 극복할 방법을 하나 내놨다. 바로 구글 문서도구의 오프라인 버전이다. 다행히 구글은 이용자가 문서 작성하는 중에 수시로 해당 문서를...

google Docs

구글 웹오피스 판올림…글꼴·드라이브 ↑

구글 문서도구의 가장 큰 장점은 협업할 수 있고 공유하기 편리하다는 점이었다. 저작도구로서 화려한 편집 기능을 기대하기에는 2% 부족한 면이 있다는 게 솔직한 평일 게다. 이런 마음은 구글이 알았던 것일까. 구글은 문서도구에 글꼴 450개와 이미지 검색 사이트, 탬플릿 60개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고 5월3일 소개했다. 구글은 문서도구를 개선하며 자료를 늘리는 데 집중한 모양새다. 글꼴을 먼저 보자. 문서 편집 화면에서 '글꼴'을 선택하고 맨 아래에 있는 '글꼴 추가' 단추를 누르면 새롭게 추가된 450개 글꼴을 고를 수 있다. 글꼴을 추가할 때는 검색하거나, 글꼴 타입별로 고르면 된다. 글꼴을 고르고 문서 편집 화면으로 돌아와 '글꼴' 단추를 누르면 바로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영어를 지원하는 글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