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비드 최(25).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난 교민 2세다. 데이비드 최는 16살때 자신이 음악에 재능이 있음을 깨닫고 작곡과 프로듀싱을 시작했다. 현재는 동영상 제작자,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로 활동중이다. 그에겐 앨범을 홍보해줄 스탭도, 매니저도 없다. 주요 활동무대는 다름아닌 ‘유튜브‘다.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난 데이비드 최는 머릿속에 번뜩 떠오른 영감을 곡으로 만들어 유튜브에 올렸다. ‘유튜브, 러브송’(Youtube, A Love Song)이란 이 노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