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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Docs

'구글 킵', 구글 문서에서 바로 불러온다

웹브라우저에서 본 사진과 글을 바로 '킵(Keep)'해뒀다 문서에 알맞게 넣을 수 있으면 굉장히 편할 것이다. 구글이 그걸 해냈다. 구글이 '구글 킵'을 G스위트에 등록했다. 이제 구글 킵을 구글 독스와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고 2월28일(현지시각)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언제 어디서나 생각을 잡아두는 메모 도구 구글 킵은 구글에서 만든 카드형 메모 서비스이다. 웹브라우저와 안드로이드·iOS에서 사용할 수 있다.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하다 보면 나중에 사용하고 싶은 이미지나 웹페이지 또는 글이 있다. 구글 킵을 사용하면 즉시 마우스 오른쪽 키를 눌러 해당 정보를 메모로 저장할 수 있다. 부가 설명도 붙일 수 있다. 원하는 메모를 찾을 수 있는 검색 기능도 제공하며, 기기간 동기화도 가능하다. 구글 독스에서 메모 내용 곧바로 붙여넣을 수...

구글 독스

드롭박스, 문서 편집 기능 '페이퍼' 정식 출시

드롭박스가 1월30일(현지기준) 문서 편집 서비스인 ‘페이퍼’를 정식 선보였다. 지난 2015년 10월 시범서비스로 첫선을 보인 지 약 2년 만이다. 드롭박스 측은 충분히 페이퍼 기능을 시험했다고 판단한 듯하다. 이제 정식으로 드롭박스 웹사이트에서 21개 언어로 페이퍼 기능을 이용해 문서를 편집하고 관리할 수 있다. 페이퍼는 텍스트, 작업 목록, 코드 작성은 물론 즐겨 사용하는 앱에서 이미지, 오디오, 동영상 등을 삽입할 수 있다. 유튜브와 비메오 동영상, 스포티파이와 사운드 클라우드 오디오, 구글 독스와 드롭박스 파일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문서에 담을 수 있다. 다른 사용자와 함께 문서를 공동으로 작성해서 편집할 수 있으며, 작성한 문서를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다. 페이퍼 기능은 드롭박스가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등 다른 서비스와의 경쟁에서...

구글 독스

오픈소스 클라우드 오피스SW, '오픈365' 공개

문서 작업할 때 보통 어떤 프로그램 이용하시나요? MS 오피스, 구글 독스, 한컴오피스 등을 많이 접하실텐데요. 스페인의 한 기업이 새로운 문서도구를 공개하면 생산성 도구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오픈365'라는 문서도구인데요. 클라우드 및 협업 기능을 강조한 오픈소스 문서도구라고 합니다. 오픈365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은 크게 4가지입니다. 먼저 리브레오피스입니다. 리브레오피스는 2010년부터 개발된 오픈소스 문서도구로, 자체 파일뿐만 아니라 MS 워드, PDF 같은 외부 문서를 보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픈365에서도 문서를 작성하고 다양한 확장자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파일은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으며, 현재 제공되는 무료 용량은 20GB입니다. 현재 오픈365는 베타버전인데요. 향후 공식 버전을 출시했을 때도 같은 용량을 지원할지에 대하선 따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클라우드 기술은 '시파일'이라는...

구글

등장!!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웹 앱스 프리뷰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구글 독스(Google Docs)에 어떤 식으로 대응하는지를 보기 위해 몇 년을 기다렸고, 마침내 그 대응책이 모습을 드러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웹 앱스의 테크니컬 프리뷰가 공개된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래 지난 8월까지 이를 공개할 계획이었다. 오피스 웹 앱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의 핵심 요소를 클라우드(Cloud) 환경으로 옮겨 놓은 것이다. 오피스 웹 앱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홈과 스튜던트 2007 스위트의 것이 그대로 반영됐는데,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가 그것이다. 액세스나 아웃룩은 제공하지 않는다. 테크니컬 프리뷰에서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기능도 몇 가지 있다. 아직 정식 출시 이전 버전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통해 테스트와 피드백 수집, 그리고 최정 버전을 위한 수정 작업을 진행한다. 아직 준비되지...

Google

구글 독스, 또 다시 보안 결함 문제로 “웅성웅성”

한 보안 전문가가 구글 독스(Google Docs)에 개인 데이터가 노출될 수 있는 결함이 있다고 주장한 데 반해, 구글 측은 보안 위험성이 없는 문제라고 이런 주장을 반박했다. 구글 독스는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으로, 사용자가 일반 문서나 스프레드시트 문서를 생성, 공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구글 독스는 일반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되며, 기업용으로 기능이 추가된 엔터프라이즈 버전인 구글 앱스가 별도로 있다. 기업 애플리케이션 컨설팅 전문업체인 블루왁스(BlueWax)의 설립자인 에이드 바카는 문서가 삭제되거나 공유 권한이 무효화된 이후에도 관련 이미지에 액세스할 수 있는 결함이 있다고 지적했다. 누군가 이미지에 액세스할 수 있는 정확한 URL을 가지고 있다면, 구글 독스는 공유 컨트롤을 통해 이미지를 보호하지 않는다는 것. 바카는 “만약 사용자가 임베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