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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피스

구글 드라이브 성능 ↑…MS 오피스 문서도 폰에서 수정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는 구글의 개발자 컨퍼런스 '구글I/O 14’ 첫날이 저물었다. 현지에서 수많은 이야기가 쏟아졌다. 새 옷을 받아든 '안드로이드 L’ 얘기가 가장 주목을 받았고, '안드로이드웨어’를 탑재한 스마트와치도 삼성전자와 LG전자를 통해 출시됐다. 현장에 참여한 개발자들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스마트와치 중 하나를 선택해 선물로 받았다는 후문이다. '모토360'은 출시 이후 참가자 전원의 집으로 배달된다고 하니, 이번 구글I/O에서도 구글은 특유의 ‘인심’을 한껏 뽐냈다.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은 분야는 구글 드라이브와 구글 문서도구 쪽이었다. 하지만 가장 극적인 변화도 구글 드라이브 제품군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눈에 띄는 굵직한 기능부터 소소한 부분까지 무려 10여가지 변화가 이번 구글I/O에서 발표됐다. 오피스 문서, 폰∙크롬에서 그대로 열고 수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쓰는 이들은 앞으로...

iOS앱

iOS용 '구글 드라이브' 앱, 문서 협업·공유 추가

구글이 예고한 대로, 구글 문서도구를 아이폰과 아이패드, 안드로이드에서 만들고 편집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은 클라우드 저장소 '구글 드라이브' 앱을 9월10일 판올림했다. '구글 드라이브' 앱은 판올림 과정에서 구글 문서도구의 편집 기능을 내놨다. 스프레드시트와 프리젠테이션 파일 만들기는 빠져 아쉽지만, 새 문서를 만들고, 기존 문서를 편집하고, 문서를 다른 이용자와 공유하는 기능 등을 쓸 수 있다. 드라이브 앱에서 '내 드라이브'나 '공유 문서함', '중요 문서함', '최근 문서함', '오프라인' 등 새 문서를 저장할 곳을 선택한다. 어떤 곳이든 문서를 만들 수 있으니 어디를 선택해도 상관없다. 드라이브 문서함 오른쪽 위에 보이는 '+' 단추를 누르면 새 문서 또는 새폴더 만들기, 사진이나 동영상 업로드하기, 카메라로 찍은 사진 곧바로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하기가...

google Docs

구글 웹오피스 판올림…글꼴·드라이브 ↑

구글 문서도구의 가장 큰 장점은 협업할 수 있고 공유하기 편리하다는 점이었다. 저작도구로서 화려한 편집 기능을 기대하기에는 2% 부족한 면이 있다는 게 솔직한 평일 게다. 이런 마음은 구글이 알았던 것일까. 구글은 문서도구에 글꼴 450개와 이미지 검색 사이트, 탬플릿 60개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고 5월3일 소개했다. 구글은 문서도구를 개선하며 자료를 늘리는 데 집중한 모양새다. 글꼴을 먼저 보자. 문서 편집 화면에서 '글꼴'을 선택하고 맨 아래에 있는 '글꼴 추가' 단추를 누르면 새롭게 추가된 450개 글꼴을 고를 수 있다. 글꼴을 추가할 때는 검색하거나, 글꼴 타입별로 고르면 된다. 글꼴을 고르고 문서 편집 화면으로 돌아와 '글꼴' 단추를 누르면 바로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영어를 지원하는 글꼴이...

MS

윈도우8 속 스카이드라이브 "어디서나 쉽고 값싸게"

마이크로소프트(MS)의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 '스카이드라이브'는 현재 성능 개선 작업이 한창이다. 앞으로 수요가 늘어날 모바일 기기와 MS의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우8'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스카이드라이브와 경쟁하는 서비스도 많이 출시됐다. 애플 아이클라우드나 구글 문서도구, 드롭박스 같은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오마 샤하인 MS 스카이드라이브 그룹 프로그램 매니저는 윈도우 라이브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앞으로 스카이 드라이브가 발전할 방향을 언급했다.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자를 그룹별로 나눠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습관을 분석한 점이 눈에 띈다. 오마 샤하인 매니저는 사용자 이용 습관을 분석해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가 갖고 있는 한계점을 지적했다. MS가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사용자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지, MS가 지적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한계는 어떤 부분인지 짚어보자. 서비스를...

google Docs

문서에도 댓글단다…구글, 문서도구에 '토론'기능 추가

구글이 문서도구에 실시간으로 토론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구글이 16일(현지시각) 구글 문서도구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힌 문서도구 '토론' 기능은, 문서에 댓글을 달아 실시간으로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문서에 댓글이 달리면 문서를 최초 작성한 사람에게 댓글 알림 메일이 발송된다. 알림 기능은 끌 수도 있다. 문서를 최초 작성한 사람에게만 댓글 알림을 보낼 수 있는 건 아니다. 문서에 댓글을 달 때 트위터에서 멘션을 보내는 것처럼 '@'기호를 이용하면 문서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알림을 보낼 수 있다. 예를 들어 '@지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내용을 입력하는 식이다. 다른 사람을 토론에 끌어들이는 셈이다. 이처럼 댓글이 바로 지메일로 전송되니 실시간으로 토론할 수 있다. 특히 새...

Google

구글 문서도구 모바일, 한글 지원...총 45개 언어 지원

구글 문서도구 모바일 버전에서 영어 이외의 언어로도 문서 편집이 가능해졌다. 이번에 추가된 언어는 한글을 비롯해 44개국 언어다. 구글 문서도구 모바일 버전은 2010년 11월 첫선을 보인 이후 영어만 지원했다. 하지만 구글이 문서도구 모바일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언어를 추가함에 따라 이제 스마트폰이나 기타 태블릿 PC에서도 구글 문서도구에 접속해 언어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게 됐다. 구글 문서도구 모바일 버전은 모바일 기기에서 구글 문서도구 웹 페이지(http://doc.google.com)에 접속해 사용할 수 있다. 지원하는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2.2(프로요) 이상이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뿐만 아니라 애플 iOS 3.0 이상 사용자도 구글 문서도구 모바일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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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오피스’ 앞당기는 무료 웹곳간들

아이폰, 윈도우폰, 안드로이드폰…. 스마트폰 확산은 업무 현장을 사무실 바깥으로 확장시켰다. 책상 앞, 인터넷 선이 꽂힌 PC가 아니더라도 이동중에 e메일을 읽고 서류를 검토하고 실시간 회의를 진행한다. 와이파이(Wi-Fi)와 3G 망으로 곳곳이 촘촘히 연결된 덕분이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욕구가 생겨났다. PC에 저장된 문서를 이동중이나 바깥에서도 똑같이 꺼내볼 일이 잦아졌다. 일일이 휴대용 저장장치에 넣어 들고 다닐 수도 있으나, 번거롭다. 똑같은 문서를 어디서나 원할 때 꺼내볼 수는 없을까. PC든 스마트폰이든 똑같이. 웹창고 서비스가 제격이다. 웹 저장소에 문서를 보관해두고 어떤 PC나 휴대폰에서 간편히 꺼내보고 편집, 전송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다. 지금까지는 웹브라우저나 전용 프로그램으로 주로 이용해왔지만, 스마트폰 보급과 더불어 모바일 영역까지 서비스가 확장되는 모양새다. 요즘엔 따로 프로그램을 띄우지...

구글

구글 문서도구로 폴더까지 공유한다

최근 몇 가지 사건으로 인해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에 대한 우려가 많을 수 있겠지만, 구글이 12일 문서도구(Google Docs)에 추가한 새로운 기능은 참 반가운 것임에 틀림없다. 문서도구 사용자들이 그 동안 요구해왔던 여러 기능 중 하나인 폴더 공유 기능이 들어간 것. 폴더 공유가 가능해지면서, 문서도구 사용자들은 더 이상 문서파일 하나하나 마다 일일이 공유 대상자를 따로 지정해줄 필요가 없어졌다. 대신 사용자들이 폴더를 마음껏 만들어서 폴더별로 공유자 및 권한을 설정하면, 폴더 속 문서에 똑같이 적용된다. 이와 더불어 여러가지 파일을 한 번에 업로드 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및 다른 형식의 문서들을 구글 문서도구로 열 수 있는데, 이제 전 보다 빠르게 이 문서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