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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 꿈꾼다면"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입주자 모집

구글의 창업가 공간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가 글로벌 진출을 꿈꾸는 국내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구글 스타트업 입주 프로그램’ 모집을 시작한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해외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성장 단계의 국내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구글 스타트업 입주 프로그램은 입주사 전용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구글의 ▲제품 ▲네트워크 ▲우수 사례를 기반으로 맞춤화된 교육과 체계적인 멘토링을 지원한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올해로 4년째 진행되는 구글 스타트업 입주 프로그램의 모집 방식과 지원 조건에 변화를 시도하며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했다. 매년 2회에 걸쳐 4-6개의 입주사를 선정했던 모집 방식을 올해부터 상시 지원 체제로 변경, 입주사마다 최대 6개월까지 입주 기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각 스타트업이 필요한 일정에 맞춰 입주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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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입주사, 총 50억원 투자 유치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 입주한 국내 스타트업들이 입주 기간 동안 50여억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고 기존 기업들과 협업 사례를 통해 서비스의 활용성을 입증하는 등 양적·질적 성장을 이뤘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12월18일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Campus Residency)’의 2018년 하반기 성과를 발표하며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지난 2017년부터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매년 2회 입주스타트업을 모집, 체계적으로 관리 및 지원하는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글로벌 기업 구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 해외 진출을 꿈꾸는 스타트업에게는 유용한 프로그램이다.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은 2018년 하반기 기준 총 17개의 입주사를 배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입주사 6곳 ▲아키드로우(인테리어 디자인 솔루션) ▲휴먼스케이프(희귀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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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이 어려울까

"글로벌 100대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이 우리나라에 들어온다면 63개의 기업이 온전한 형태로 사업을 할 수 없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질병의 치료, 예방, 건강 관리 전반에 IT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시장을 여는 사업을 일컫는다. 높은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사업 진행 자체가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진입 규제와 인허가 및 평가 절차, 시장환경 등이 국내 헬스케어 분야 혁신을 가로막는다는 진단이다. 아산나눔재단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 스타트업얼라이언스는 11월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스타트업코리아! 디지털 헬스케어 정책 제안 발표회'를 열고 관련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나선 박경수 삼정KPMG 이사는 "우리나라는 디지털 헬스케어가 성장하기에 좋은 환경을 갖고 있지만,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을 배출하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