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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SNS동향]해외진출 티몬...기업공개 그루폰

그루폰, 기업공개 나선다 미국의 소셜쇼핑 업체 그루폰이 6월2일 기업공개를 위한 서류를 제출하며 7억5천만달러를 조달하겠다고 밝혔다.(관련 서류보기) 그루폰이 제출한 서류를 살펴보면, 그루폰은 사업을 시작하고 9만 4천달러에서 2010년 약 7억1300만달러, 올 1분기 약 6억4천만달러로 매출이 꾸준히 성장했다. 현재 그루폰의 이메일 구독회원은 8310만명, 1번 이상 구매한 회원은 1580만명, 전 세계 직원은 7천명이 넘는다. 높은 성장세만큼 그루폰의 적자 규모도 상당하다. 그루폰은 2008년 약 216만달러에서 2010년 약 5억6천만달러, 올 1분기 약 1억 5천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관련기사 : ‘마이너스 통장’ 들고 기업공개 나선 그루폰, 그루폰 기업공개 관전 포인트…거품 vs. 성장통 ‘구글 오퍼스’ 들고 소셜쇼핑 시작한 구글 구글은 6월1일 미국 포틀랜드를 시작으로 '구글 오퍼스'라는 할인 쿠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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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포럼] 소셜커머스를 해부하다

4월 SNS 포럼은 그루폰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기존 SNS 포럼 참가자인 김범섭 ITH 대표가 최근 그루폰코리아의 서비스를 총괄하는 최고기술책임자(CTO)로도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 소셜커머스에 대한 시선이 엇갈리는 가운데 소셜커머스 업체의 분위기가 어떤지 SNS 포럼 참가자들이 느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덕분에 SNS 포럼도 소셜커머스를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국내외 할 것 없이 그루폰의 사업 모델을 주목합니다. 그루폰은 오프라인 상권을 온라인으로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국내 시장만 분석해도 그루폰 사업 모델을 주목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국내 민간 소비 지출은 693조에 이릅니다. 그 중 온라인 쇼핑이 차지하는 건 3%가 조금 넘는 24조입니다. 나머지 97%는 온라인 밖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루폰이 바로 이 97%를 온라인으로 가져오는 방법을 제시했고, 오프라인 상권의 잠재력을 발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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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폰에 차인 구글..."혼자 하지뭐"

구글이 소셜커머스 서비스 '그루폰'을 인수하는 대신, 직접 시장에서 맞붙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모양새다. 그루폰과 비슷한 소셜커머스를 독자적으로 준비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IT 전문 미디어 '매셔블'은 1월20일(현지시간)  '구글이 그루폰 경쟁 서비스 출시' 란 제목으로 구글이 '구글 오퍼스'란 독자 소셜커머스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먼저 알렸다. 기사와 함께 공개된 문서에 따르면, 구글 오퍼스는 각 지역 중소업체 제품을 정해진 기일 동안 할인 판매하고, 해당 업체가 있는 지역 사람들에게 매일 뉴스레터로 새로운 공동구매 목록을 알리는 소셜커머스 서비스다. 공개된 문서에는 구글 오퍼스 로고와 간략한 소개, 뉴스레터 시안이 나와 있는데 50% 할인, 판매 마감일, 판매 완료까지 남은 시간, 구매자 수가 나온다. 이메일, 버즈, 페이스북, 구글리더, 트위터로 공유하는 버튼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