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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AI 스피커 시대 온다

그동안 AI 스피커는 음성을 주 인터페이스로 사용해왔다. 다양한 공간에서 손쉽게 쓸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화면 달린 AI 스피커가 늘고 있다. 아마존은 2017년 ‘에코 쇼’를 출시했으며, 구글은 지난해 10월 ‘구글 홈 허브’를 선보였다. 국내에서도 화면 달린 AI 스피커가 연달아 출시되고 있다. 이동통신 3사는 모두 '스마트 디스플레이' 제품을 내놓았다. KT는 지난 4월29일 화면과 셋톱박스를 결합한 일체형 AI TV '기가지니 테이블TV'를 선보였다. 오는 2일 출시되는 기가지니 테이블TV는 KT의 AI 플랫폼 '기가지니' 기반의 셋톱박스에 화면을 결합한 제품이다. 11.6인치 화면 크기를 갖췄으며, 개인용 TV로 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이용할 수 있고 하만카돈의 2채널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했다. 또 개인화 음성합성(P-TTS, Personalized-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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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픽셀3'·'픽셀 슬레이트'·'홈 허브' 공개

구글이 자사의 하드웨어 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구글에서 만든 세 번째 스마트폰 '픽셀3' 시리즈를 비롯해 크롬OS 태블릿 '픽셀 슬레이트', 화면이 달린 스마트 스피커 '구글 홈 허브' 등이 정식 발표됐다. 구글은 10월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메이드 바이 구글’ 행사를 열고 자사의 하드웨어 제품 3종을 공개했다. 기대를 모았던 '픽셀3'와 '픽셀3 XL'은 카메라 기능이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 '픽셀 슬레이트'는 크롬OS를 탑재한 고성능 태블릿이다.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프로'를 겨냥한 제품으로 보인다. '구글 홈 허브'는 아마존 '에코 쇼'나 최근 공개된 페이스북 '포탈'처럼 스마트 스피커에 화면을 결합한 '스마트 디스플레이' 제품이다. 구글이 화면 달린 스마트 스피커 제품을 내놓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구글은 세 제품을 야외, 업무와 놀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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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달린 AI 스피커, '구글 홈 허브' 나온다

구글이 화면 달린 인공지능(AI) 스피커를 10월 중 출시할 전망이다. 구글이 화면과 AI 스피커가 결합한 '스마트 디스플레이' 제품을 내놓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아마존과 함께 전세계 스마트 스피커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구글은 타사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출시해 제품 확산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구글은 10월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메이드 바이 구글' 행사에서 스마트 디스플레이 '구글 홈 허브'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의 신제품 공개 행사인 메이드 바이 구글에서는 구글의 스마트폰 '픽셀3'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9월18일(현지시간) 인도 IT 매체 <마이스마트프라이스>에 따르면 구글은 메이드 바이 구글에서 7인치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구글 홈 허브를 내놓는다. 이 매체는 구글 홈 허브의 렌더링 이미지와 함께 일부 사양을 공개했다. 유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