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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가트너, "2016년 국내 IT 지출 규모 1.2% ↑"

세계적인 IT 자문기관인 가트너가 2016년 국내 IT 지출 규모는 전년대비 1.2% 증가한 103조3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가트너는 소프트웨어와 통신 서비스 부문 지출이 국내 IT 지출 규모 증가를 이끌 것으로 보았다. 이어 가트너는 국내 IT 지출 규모가 2017년이 되면 106조8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디바이스 지출은 줄지만, IT 서비스와 통신 서비스, 소프트웨어가 국내 IT 지출 증가를 견인할 전망이다. 해외는 국내와 시장 분위기가 좀 다르다. 가트너는 전세계 IT 지출이 2015년 3조5천억달러에서 0.5% 감소한 3조49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았다. 지난 분기에 0.5% 성장한 것이라는 전망에서 바뀐 내용이다. 가트너는 환율 변동을 원인으로 꼽았다. 존 데이빗 러브락 가트너 리서치 총괄 부사장은 “경기 불안을 암시하는 기류로 인해 기업들은...

구글드라이브

클라우드 서비스 완전정복 - ④종합편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쉽게 말해 인터넷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아이클라우드, N드라이브, 드롭박스, 유클라우드가 모두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다. 사용법도 쉽다. 모바일이나 태블릿, PC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내려받고 이용하면 된다. 인터넷에만 연결돼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다. 컴퓨터에서 저장한 파일을 태블릿PC나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다. 게다가 일부 클라우드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니까 저장 공간이 적은 건 아닐까 하는 오해는 금물이다. 서비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적게는 2GB에서 많게는 1TB까지 무료로 파일을 저장하고 보관할 수 있다. 게다가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기능은 단순히 파일을 보관하는 '저장'에서 그치지 않는다. 일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문서 편집 기능이나...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완전정복 - ①국내편

클라우드는 쉽게 말해 인터넷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아이클라우드, N드라이브, 드롭박스, 유클라우드가 모두 클라우드 서비스 일종이다. 사용법도 쉽다. 모바일이나 태블릿, PC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내려받고 이용하면 된다. 인터넷에만 연결돼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다. 컴퓨터에서 저장한 파일을 태블릿PC나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다. 게다가 일부 클라우드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니까 저장 공간이 적은 건 아닐까 하는 오해는 금물이다. 서비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적게는 20GB에서 많게는 1TB까지 무료로 파일을 저장하고 보관할 수 있다. 게다가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기능은 단순히 파일을 보관하는 '저장'에서 그치지 않는다. 일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문서 편집 기능이나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