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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펄어비스, 온라인몰 개장...검은사막 캐릭터 상품 판매

펄어비스가 자사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는 공식 온라인몰 '펄어비스 스토어'를 2월14일 열었다. 펄어비스는 "펄어비스 스토어는 게임의 즐거움을 더욱 확대하고 이용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만든 굿즈몰"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펄어비스 스토어에서는 지난해 지스타에서 선보였던 '검은사막' IP(지식재산권) 상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월드 보스 ‘가모스’를 실물로 재현한 가모스 헤드 스태츄 ▲표정과 장비로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흑정령 프라모델 ▲흑정령 LED 무드등 ▲흑정령 망토 담요 등을 판매 중이다. 펄어비스는 공식 온라인몰 오픈 이벤트를 3월15일까지 진행한다. 회원 가입 후 상품을 구매한 이용자 모두에게 토템 상자 5개, 고대 금주화 500개를 담은 ‘검은사막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 펄어비스는 "펄어비스 스토어에 신규 굿즈를 지속해서 늘려갈 계획이며, 게임과 연계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굿즈

유튜브 인기 반려동물, 크라우드펀딩으로 만난다

유튜브 인기 반려동물 채널의 크라우드펀딩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랜선으로만 바라보던 고양이, 강아지들이 하나의 지식자산(IP) 상품으로 발전하는 흐름새다. 반려동물을 캐릭터화한 인형, 뱃지, 우산, 엽서 등의 제품이 펀딩 사이트에서 모금을 통해 제작되고 있다. 사람이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에선 개인이 스타 반열에 올랐다면, 반려동물은 캐릭터 '굿즈'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에서부터 시작된 캐릭터 상품은 해당 채널에 대한 팬들의 충성도를 의미하기도 한다. 콘텐츠를 통한 팬심이 구매력으로까지 전환된 것이기 때문이다. 크라우드펀딩 창작자로 나선 유튜브 채널 운영자들은 예상밖의 성과에 놀란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17년 9월 반려동물 채널 중 처음으로 펀딩을 진행한 '크림히어로즈'가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마친 후, 다양한 채널의 프로젝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얼마 전 유튜브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