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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X

[11월-2주] 블록체인 위클리

한 주간 보고·듣고·받은 국내외 블록체인 관련 소식을 정리합니다. 기업명 기준 가나다 순으로 나열했습니다. 여기 없는 블록체인 관련 소식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이메일(izziene@bloter.net)로 제보 기다립니다. 그라운드X, 카카오 블록체인 기술 계열회사 카카오의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이 차세대 결제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테라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테라의 결제 시스템에 클레이튼 플랫폼을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의하게 된다. 양사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모아 대규모 이용자 기반 서비스에 적합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목표다. 글로스퍼, 블록체인 기업 영등포구청에 구축한 ‘블록체인 기반 제안평가시스템’이 서울시 감사위원회가 주관한 ‘2018년 반부패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영등포구청의 ‘블록체인 기반 제안평가시스템’은 지자체에서 실시하는 평가(제안평가위원회 등) 절차에서 위/변조를...

그라운드X

[10월-4주] 블록체인 위클리

한 주간 보고·듣고·받은 국내외 블록체인 관련 소식을 정리합니다. 기업명 기준 가나다 순으로 나열했습니다. 여기 없는 블록체인 관련 소식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이메일(izziene@bloter.net)로 제보 기다립니다. 그라운드X, 카카오 블록체인 기술 계열회사 카카오 블록체인 프로젝트 ‘클레이튼’ 초기 서비스 파트너 9곳을 공개했다. 게임, 뷰티, 푸드, 스포츠, 헬스케어, 웹툰, 웹소셜, 데이터,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클레이튼을 활용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위메이드트리, 코스모체인, 힌트체인, VETTA, 스포츠플렉스, 휴먼스케이프, 픽션 네트워크, 에어블록 프로토콜, 레이온 등이 참여했다. 클레이튼은 제한된 파트너 대상으로 테스트넷을 시범 운영한 뒤 내년 1분기 메인넷을 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메인넷 오픈 전까지는 검증된 기업과 추가로 파트너십을 체결한다. 서비스 파트너 외 클레이튼 테스트넷을 사용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개발자는 클레이튼 홈페이지(www.klaytn.com)를 통해...

VETTA

카카오 블록체인 프로젝트 ‘클레이튼’, 초기 파트너 9곳 공개

카카오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클레이튼'이 초기 서비스 파트너를 공개했다. 우선 게임 분야에서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위메이드트리와 협업을 진행한다. 위메이드트리는 2억명 이상의 누적 이용자를 보유한 위메이드의 다양한 IP(지적재산권)들을 포함해 시장 내에서 검증된 인기 게임 콘텐츠를 블록체인과 연결할 계획이다. 특히 아이템 거래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인게임 콘텐츠를 블록체인화 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문제가 되는 처리 용량 및 속도 등의 이슈들을 해결해나가고 있으며,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 조성을 위해 클레이튼과 협력한다. 콘텐츠 분야에서는 픽션 네트워크가 클레이튼에 참여한다. 픽션 네트워크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웹툰, 웹소설 등의 창작자와 이용자를 직접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로, 웹툰 플랫폼 '배틀코믹스'에 우선 적용될 예정이다. 배틀코믹스는 100만명...

R2V

[10월-2주] 블록체인 위클리

한 주간 보고·듣고·받은 국내외 블록체인 관련 소식을 정리합니다. 기업명 기준 가나다 순으로 나열했습니다. 여기 없는 블록체인 관련 소식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이메일(izziene@bloter.net)로 제보 기다립니다.   그라운드X, 카카오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자체 개발한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의 테스트넷을 파트너 대상으로 오픈하고, 클레이튼의 기술 구조와 지향점을 담고 있는 포지션 페이퍼를 홈페이지에 최초 공개했다. 두나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 투자자 보호와 투명한 거래 활성화를 위해 상장 심사 원칙을 공개했다. 이번 상장 심사 원칙은 크게 3가지로, 항목 총 21개로 구성됐다. 상장 전 후 심사에 대한 결과는 실시간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상장 심사 점검 항목은 업비트 홈페이지 고객센터 내 '정책 및 고지'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라운드X

그라운드X,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테스트넷 오픈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회사 그라운드X가 지난 8일 자체 개발한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의 테스트넷을 파트너 대상으로 오픈했다. 클레이튼은 블록체인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연구하는 플레이 그라운드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은 사명 그라운드X에서 따온 프로젝트 이름이다. 땅(Ground)의 주요 구성 요소인 찰흙(Clay)과 돌(Stone)의 합성어로, 향후 클레이튼에서 활용될 토큰의 이름은 ‘클레이(Klay)’다. 이번에 공개된 클레이튼 테스트넷 버전의 명칭은 나무에서 모티브를 얻은 '아스펜(Aspen)'으로, 향후 업데이트가 이뤄질 때마다 나무의 이름으로 버전이 명명된다. 그라운드X는 클레이튼의 기술 구조와 지향점을 담고 있는 포지션 페이퍼를 홈페이지에 최초 공개했다. 클레이튼은 대규모 이용자 대상의 디앱이 운영될 수 있도록 속도와 성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비트코인이 한시간, 이더리움이 수분 걸리는 거래 성사 시간을 1초 안팎으로 단축시켰다....

그라운드X

카카오, "그라운드X 2019년 초 메인넷 목표"

카카오가 8월9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8년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카카오는 2018년 2분기 연결 매출 5,889억원, 영업이익 27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광고, 콘텐츠, 기타 등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세에 힘입어 역대 분기 매출 최고치 및 5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날 카카오는 최근 산업자본의 은행지분 보유를 제한하는 은산분리 규제완화 움직임에 대해 "법안 심의와 통과에 대한 사안은 우리가 판단할 수는 없지만 인터넷 전문은행의 혁신성과 발전을 위해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만큼 조속한 통과를 기대하고 있다"라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카카오는 블록체인 신사업 부문에 대해서도 계획을 밝혔다.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그라운드X는 다양한 사업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반 플랫폼을 제공하는 등 블록체인 생태계를 활성화할 예정이다"라며...

그라운드X

그라운드X, "탈중앙화·중앙화 특징 섞는 게 현실적"

"100% 탈중앙화된 서비스는 많은 사용자가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탈중앙화와 중앙화가 가진 특징을 잘 섞는 게 현실적으로 더 좋은 방법이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의 이종건 디렉터의 말이다. 그는 7월3일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 주최로 열린 '블록체인으로 그리는 미디어의 미래' 세미나 발표자로 나서 그라운드X가 그리는 블록체인의 미래상을 나눴다. 이종건 디렉터의 발표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바라보는 메인스트림 내 선두 사업자의 시각을 엿볼 수 있었다. 현재 블록체인 위에 구동되는 디앱(DApp)들은 일반 사용자가 아닌 암호화폐 사용자를 염두에 둔 서비스에 가깝고 사용이 불편하다는 시각과 100% 탈중앙화는 대규모 서비스에 적합하지 않다는 시각이다. 이 디렉터는 "아직은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들이 특정 영역에 한정돼 있다"라며 "기존 서비스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보면 '실패'라고 말할 정도로의 수준"이라고...

TXGX 2018

그라운드X, 블록체인 기술 전문 포럼 개최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가 오는 7월20·21일 이틀간 제주도 카카오 본사에서 블록체인 기술 포럼 'TXGX 2018'을 개최한다. TXGX 2018은 아시아 공통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그라운드X가 마련한 기술 중심 행사다. 해외 블록체인 기업의 대표 및 학계 전문가, 국내 개발자들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확장성, 저장공간, 개인정보, 합의 알고리즘 등 최근 블록체인 기술의 주요 이슈를 주제로 발표와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UC버클리대학 교수이자 오아시스랩의 공동 설립자인 돈 송, 카이버 네트워크의 최고경영자(CEO)인 로이 루, 치아 네트워크 공동 설립자인 라이언 싱어 등이 강연자로 참석한다. 또 블록체인 기술 전문가라면 15분 내외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자유 발표를 할 수 있는 '라이트닝 토크'와 국내외 블록체인 관계자들과 교류할 수...

그라운드X

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 인재 채용

카카오가 지난 3월 설립한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가 블록체인 인재 채용에 나섰다. 그라운드X는 4월24일 10개 분야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블록체인 플랫폼 ▲블록체인 서비스 ▲블록체인 기술연구 ▲품질보증(QA·Quality Assurance) 등 기술직군과 ▲국내 및 해외 사업개발 ▲토큰 이코노미 연구 ▲프로젝트 관리 ▲PR 등 서비스 사업 직군, ▲인재영입 ▲경영지원 등 스태프 직군에 걸쳐 진행된다. 채용은 기간 제한 없이 인재 영입을 마칠 때까지 진행된다.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는 "그라운드X는 블록체인을 산업화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해 현실 세계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라며 "그라운드X에서 블록체인 기술과 관련 사업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채용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 영입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