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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카운슬

월드페이, 30번째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로 참여

클레이튼에 30번째 거버넌스 카운슬(Klaytn Governance Council, GC)이 합류했다. 미국의 금융 정보기술 업체인 피델리티내셔널 인포메이션 서비스(FIS)의 자회사 ‘월드페이(Worldpay)’다. 클레이튼은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가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거버넌스 카운슬은 클레이튼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주요 그룹으로 플랫폼의 기술과 사업, 운영 및 관리에 참여할 수 있다. 월드페이도 클레이튼 내에서 하나의 컨센서스 노드(Consensus Node, 블록체인 합의노드)를 운영하게 된다. 또 블록체인 기반 옴니채널 결제 솔루션 제공을 통해 클레이튼 생태계 활성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서상민 그라운드X 플랫폼 그룹장은 “전자결제 시장을 이끄는 월드페이와 함께 블록체인을 활용한 다양한 결제 시스템 솔루션 발굴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 6월 클레이튼 메인넷과 동시에 공개된 거버넌스 카운슬은 IT, 통신, 콘텐츠, 게임, 금융 등 각 산업을 대표하는...

그라운드X

클레이튼 스테이킹 서비스, 베일 벗다

최근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GC)로 합류한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 오지스가 당초 예고한 클레이튼 공식 스테이킹 툴 ‘클레이스테이션(https://Klaystaion.io)’ 서비스가 31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됐다. 클레이튼은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가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스테이킹은 가상자산을 업체에 일정 기간 위탁하고 이자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은행 적금과 비슷하며 클레이튼 토큰인 클레이 보유자라면 오늘부터 클레이스테이션을 통해 누구나 클레이를 위임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오지스에 따르면 출시 시점 기준 위임 보상률은 연간 18% 수준이다. 100개의 클레이를 위임하면 1년 뒤 이자로 18개를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다만 클레이튼 네트워크에 스테이킹된 클레이 수량에 따라 보상률은 수시로 변될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3시 30분 기준 13.64%). 한번 위임한 클레이는...

가상자산

그라운드X, 클립·클레이 활용한 기부 프로그램 개시

그라운드X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손잡고 가상자산 지갑 서비스 ‘클립’을 활용한 기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기부금은 아프리카 잠비아 지역 코로나19 취약 아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모금 현황은 블록체인 시스템상에서 투명하게 공개된다. 이번 프로그램 굿네이버스가 진행 중인 ‘굿워터 프로젝트(Good Water Project)’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굿워터 프로젝트는 개발도상국의 식수 및 위생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알리는 활동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깨끗한 물의 중요성도 덩달아 높아졌지만 실제적인 관심과 지원은 줄어든 상황이다. 굿워터 프로젝트 취지에 공감한 그라운드X는 오늘부터 8월 31일까지 디지털 자산 지갑 서비스 ‘클립(Klip)’에서 기부금을 모금한다. 카카오톡 모바일 앱 우측 하단의 ‘더보기’ 탭 내 ‘전체 서비스’ 메뉴에서 클립에 접속한 뒤, 메인 화면에 안내된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그라운드X

"1년간 수수료 대납하겠다"…클레이튼 메인넷 1주년

그라운드X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의 메인넷 ‘사이프러스(Cypress)’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그라운드X는 이를 기념해 9일부터 클레이튼 기반 모든 서비스의 트랜잭션 수수료를 1년간 전액 대납한다고 밝혔다. 클레이튼 파트너 대상으로 우선 시행되며, 네트워크 부하를 고려해 사용 대상을 점점 넓혀갈 방침이다. 클레이튼은 카카오의 블록체인 자회사인 그라운드X가 개발한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초기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대규모 이용자 대상 서비스들의 성능과 확장성에 대한 요구사항을 맞추고,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뒀다. 출범 후 생태계 확장을 위한 꾸준한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현재 약 60개의 서비스가 클레이튼 플랫폼 위에서 구동 중이다. 최근에는 해시드와 오지스가 컨소시엄을 이뤄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실의 새로운 노드로 참여하기도 했다. 현재 클레이튼...

그라운드X

“파트너에서 노드까지”…해시드-오지스,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 참여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에 블록체인 투자사 겸 액셀러레이터인 ‘해시드(Hashed)’와 블록체인 기술 기업 ‘오지스(Ozys)’가 공동참여한다. 두 회사의 합류는 클레이튼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던 파트너 기업들이 플랫폼 노드 운영에도 참여하게 된 첫 사례다. 해시드와 오지스는 클레이튼 컨소시엄을 이뤄 클레이튼 노드로 참여한다. 해시드는 거버넌스 제안과 참여, 투표 주도, 글로벌 기업들과의 제휴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기술 개발사인 오지스는 안정적인 노드 운영에 주력한다. 7월 중에는 ‘클레이 스테이션’을 개발해 스테이킹, 디파이(DeFi, 분산금융) 서비스도 자체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은 IT, 금융, 게임 등 다양한 산업의 주축을 이루는 기업들로 구성돼 있다. 신기술에 대한 대중의 수용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사업을 활발히 주도하고 있는 기업...

그라운드X

그라운드X, 파트너 지원 강화…'클레이튼스코프' 리뉴얼판 나온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인 그라운드X가 클레이튼 생태계 파트너들에 대한 정책적 지원에 나선다. 또 ‘클레이튼스코프’도 29일 리뉴얼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라운드X는 클레이튼 플랫폼의 기술·사업적 발전 도모를 위한 파트너 보상 시스템 ‘KIR((Klaytn Improvement Reserve)’의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1차 대상자로는 데브툴 파트너 ‘오지스(Ozys)’가 선정됐다. KIR은 클레이튼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클레이(KLAY) 토큰을 지원하며 생태계 활성화를 독려하는 보상 프로그램이다. 오지스는 데브툴 파트너로 클레이튼 생태계에 필요한 다양한 블록체인 기반 프로토콜과 모듈을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클레이튼 플랫폼에서 일어나는 여러 활동의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클레이튼스코프(Klaytnscope)’에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리뉴얼 버전을 29일 선보인다. 업데이트된 클레이튼스코프에는 ▲컨트랙트 호출에 의한 클레이 전송을 확인할 수 있는 ‘인터널 트랜잭션(Internal Transactions)’ 분석 ▲컨트랙트 호출로 발생한 이벤트...

그라운드X

'블알못' 누나도 성공한 '클립' 사용기…다음은?

지난 3일, 그라운드X의 가상자산 지갑 서비스 ‘클립(Klip)’이 카카오톡 기본 서비스로 출시됐다. 클립의 강점은 높은 접근성과,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이다. 그라운드X도 이 점을 강조하며 블록체인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쓸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럼 과연 클립은 정말 블록체인 문외한들도 쓸 수 있을까? 직접 검증해봤다.   실험은 대상이 내가 보낸 클레이(KLAY) 토큰을 받아 확인하고, 다시 내게 전송하는 과정까지다. 기존 블록체인 토큰 거래의 장벽은 대개 ‘0x16AC….Xxc’ 처럼 수십 개의 문자로 이뤄진 개인별 지갑 주소를 알아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11자리 핸드폰 번호도 외우기 귀찮은 현대인들에게 컴퓨터 암호 같은 지갑 주소는 시작부터 거부감을 주는 요소다. 클립도 주소기반 토큰 전송을 지원한다. 하지만 접근성...

가상자산 활용

그라운드X "블록체인에 젊은 세대 끌어안는다"…MDAG 발족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가 청년들의 디지털 자산 활용성 연구를 위한 단체를 출범했다. 최근 카카오톡과 연계한 가상자산 지갑 서비스 등장에 이어, 블록체인이 생활 속 플랫폼으로 자리잡기 위한 방안이 나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라운드X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사무실에서 ‘밀레니얼 디지털 자산 그룹(Millennials Digital Asset Group, 이하 ‘MDAG’)’ 발대식을 진행했다. 그라운드X 한재선 대표를 비롯해 50여명의 MDAG 멤버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여러 조치를 준수하며 진행됐다. 국내 6개 대학(가천대, 고려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과 블록체인 학회 및 블록체인 인사이트 미디어 ‘노더(Noder)’의 구성원들도 MDAG의 초기 멤버로 합류했다. MDAG는 형식이나 방법의 제한 없이 디지털 자산을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그라운드X

그라운드X “클레이 원화마켓 상장, 코인원의 일방적 결정”

금일 코인원에 상장되는 클레이튼 플랫폼 ‘클레이(klay)’토큰에 대해 개발사인 그라운드X가 사전 협의되지 않은 일방적인 결정이란 입장을 내놨다. 그라운드X는 5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플랫폼 코인원(Coinone)의 클레이(KLAY) 원화마켓 상장 예고는 클레이튼(Klaytn)과 사전 논의 또는 협의하여 진행하지 않은 코인원의 일방적인 결정임을 말씀드립니다”라는 내용을 발표했다. 코인원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부터 클레이 토큰을 거래소에 상장하고 오후 6시부터 매수와 매도가 가능할 것이란 내용을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이를 그라운드X 측에서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선 것이다. 그라운드X는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이어지는 공지문에서 “코인원에 원화마켓 상장에 대한 철회를 요청했으나 코인원이 일방적으로 상장 강행 의지를 전달한 바, 협업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라며 “코인원이 상장을 강행할 경우 사업협력 관계를 종료할 예정”이라고...

그라운드X

클레이튼 '클레이' 토큰, 코인원 상장 완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에 그라운드X가 만든 클레이튼 블록체인의 ‘클레이(KLAY)’가 상장된다. 6월 4일 오후 3시 30분부터 입금할 수 있으며, 매도와 매수 서비스는 6월 5일 오후 6시부터 5분 간격으로 열린다. 출금은 6월 8일 오후 12시부터 가능하다. 클레이 개당 가격은 6월 3일 기준 종가 183원이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가 서비스하는 클레이튼은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 중심 플랫폼 블록체인이다. 클레이튼 토큰인 클레이는 서비스 사용료 및 거래 수수료 지불 수단으로 사용되며, 국내외 여러 BAPP(Blockchain Application)을 통한 사용처를 제공한다. 특히, 클레이는 이번 주 그라운드X가 클레이를 비롯한 여러 토큰을 카카오톡 기반의 모바일 가상자산 지갑인 ‘클립’을 통해 간편히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하면서 사용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한편, 코인원은 클레이 상장을 기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