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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와콤·그라폴리오, 10대를 위한 ‘일러스트 창작자 육성 프로젝트’ 실시

한국와콤이 네이버의 창작 콘텐츠 플랫폼인 그라폴리오와 함께 10대를 대상으로 한 일러스트 창작 공모전 ‘틴에이저 일러스트 스토리 창작자 육성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네이버 그라폴리오는 온라인 창작 콘텐츠 플랫폼이다. 그라폴리오에선 일러스트레이션, 회화, 사진, 음악 등 예술 분야의 창작자들이 꾸준히 자신의 작품을 볼 수 있으며, 재능 있는 젊은 창작자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와콤은 그간 그라폴리오와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서 창작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동참해 왔고, 이번에는 10대들의 창작 열망과 능력을 키워 주기 위한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게 됐다. ‘틴에이저 일러스트 스토리 창작자 육성 프로젝트’는 10대에 한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한가지 주제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연재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작품 응모는...

그라폴리오

“개인이 돈 버는 플랫폼, 네이버”

“우리 경제가 날로 어려워지고 있다는 걸 듣습니다. 제조업 경쟁력이 날로 떨어지는 게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요. 전반적으로 많은 걱정과 우려가 신문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4월25일 열린 ‘스몰 비즈니스와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자리가 열렸다. 김상헌 네이버 대표의 첫 인사말은 나라 걱정으로 시작됐다. 김상헌 대표는 바로 이어 네이버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했다. “네이버가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봤습니다. 시대의 변화, 흐름의 핵심이 뭘까 생각해봤습니다. 여러가지 답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저희는 ‘개인의 시대’, ‘작은 것의 시대’, ‘다양성이 존중받는 시대’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봤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인터넷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술의 발전으로 전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일들이 가능합니다.” 산골의 조그만 농장에서...

그라폴리오

네이버 “일러스트 작품도 웹툰처럼 요일별 연재”

창작자들이 포트폴리오를 올려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 ‘그라폴리오’가 네이버 웹툰과 웹소설과 비슷하게 바뀌고 있다. 네이버는 그라폴리오에도 네이버의 웹툰·웹소설 요일별 연재시스템을 적용한다고 1월19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그라폴리오는 디자이너들이 습작삼아 만든 초안부터 완성도 높은 디자인 작업물까지 자유롭게 올리고, 나누는 서비스로, 지난 2013년 7월 네이버에 인수됐다. 그라폴리오는 앞으로 네이버 웹툰과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네이버 웹툰의 일러스트레이션 버전인 셈이다. 그라폴리오는 웹툰처럼 창작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정기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공간인 ‘스토리픽’을 새로 마련하고 작가의 작품이 정해진 요일마다 올라오는 연재시스템이 적용할 계획이다. 스토리픽은 사랑이나 이별, 일상 등 특정 주제를 담은 일러스트레이션, 즉 '일러스트에세이'를 주 1회 이상 연재하는 공간이다. 웹툰이나 웹소설처럼 스토리픽의 정식 연재 작가는 그라폴리오와...

1km

[주간SNS동향] 옐로모바일, 1년 동안 18곳 인수

옐로모바일, LBSNS ‘1km’ 합병…총 18곳 인수 위치기반SNS ‘일키로’(1km)는 옐로모바일과 합병을 완료했다고 1월13일 밝혔다. 옐로모바일은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로컬비즈니스 본부장으로 일한 이상혁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일키로를 포함해 지금까지 18개 모바일 서비스를 인수했다. 2013년 매출 230억원, 영업이익 70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일킬로는 인수 후에도 서비스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정주형 일킬로 대표는 옐로모바일의 서비스운영총괄을 겸직하면서 대표직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옐로모바일이 인수한 서비스로는 ‘쿠폰모아’, ‘쿠차’, ‘호펜모아’, ‘포켓스타일’, ‘굿닥’ 등이 있다. 다음-타파스미디어 맞손, 북미 시장에 한국 웹툰 알리기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북미 지역에 웹툰을 서비스하는 타파스틱미디어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월20일 발표했다. 타파스미디어는 2012년 10월 ‘타파스틱’이라는 웹툰 서비스를 내놓은 회사다. 1년 여간 작가 1200명의 작품을 연재했다. 한국의 웹툰을 번역하여 무료로 서비스한다. 네이버나...

그라폴리오

"재야 디자인 고수들, 협업 브랜드 어때요?"

노장수(38) 디바인인터랙티브 대표 이력이 색다르다. 그는 대학에서 물리학을 공부했다. 그런데 지금은 '디자인'에 빠져 있고, 디자인으로 먹고 산다. 흥미롭다. "집안에 디자인을 전공한 사람들이 몇 분 있었어요. 어릴 때부터 소질 있다는 얘긴 많이 들었지만, 관심은 거의 없었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컴퓨터를 혼자 만지작거리며 놀았어요. 대학 재학 중이던 1998년에 웹에이전시를 창업해 5년 이상 운영하다가, 2005년 이직하면서 본격적으로 모바일 화면 디자인에 빠져들었죠." 디바인인터랙티브는 모바일 이용자 경험(UX)을 높여주는 디자인 작업을 주업으로 삼는 회사다. 노장수 대표가 2008년 창업했다. 직원은 8명. 일손이 딸리는데 사람이 모자라 늘 바쁘다. 지금도 실력 좋은 디자이너를 애타게 찾고 있단다. 모바일 UX는 요즘 '뜨는' 사업 분야다. 스마트폰이나 MP3 플레이어, PMP와 e북 단말기까지 손 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