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저작권과 열린 문화, CCL, 인터넷과 웹서비스

arrow_downward최신기사

SNS동향

[주간SNS동향] 라인, 한국 가입자 1천만명 돌파

라인, 한국 가입자 1천만명 네이버가 한국에서 라인에 가입한 사용자 수가 1천만명이라고 2월17일 밝혔다. 라인 한국 사용자 수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가입자 수가 1천만명을 넘어서면서, 라인 가입자 1천만명이 넘는 국가는 8개국으로 늘었다. 한국을 뺀 7개 국가는 일본,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 인도, 스페인, 멕시코다. 네이버는 1주일 전 열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한국의 라인 사용자 수를 묻는 증권 분석가 질문에 활성 사용자 수가 적다며 따로 밝히지 않았다. 2014년 2월6일 라인 가입자 수는 3억5천만명으로, 230개 국가에 퍼져 있다. ▲라인 공식 캐릭터 카카오 이석우 공동대표, MWC서 기조연설 카카오가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를 찾는다. 카카오는 이석우 공동대표가 2월24일 MWC에서 기조연설을 한다고 2월12일 밝혔다. 국내 벤처기업으로는 처음 얻은 기회다....

e스포츠

그래텍 게임·방송 통합 서비스, '곰EXP'

그래텍이 2014년 온라인 게임 방송사로서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곽정욱 그래텍 대표는 “국내외 e스포츠 산업에 새로운 모델을 다시금 제시하겠다”라며 e스포츠 브랜드 ‘곰EXP’를 1월6일 소개했다. ▲곽정욱 그래텍 대표 곰TV닷넷, 곰TV닷컴, 곰게임 통합 브랜드 그래텍은 앞으로 e스포츠 서비스를 ‘곰EXP’란 이름으로 제공하고, e스포츠 중계 영상을 볼 수 있는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을 오는 2월 출시할 계획이다. 이 앱 이름 또한 곰EXP가 된다. 곰EXP는 그래텍이 그동안 ‘곰TV닷컴’, ‘곰TV닷넷’, ‘곰게임’ 등으로 서비스한 각종 게임 서비스를 통합한 서비스다. 웹사이트도 gomexp.com으로 통합한다. 곰EXP란 이름은 게임 이용자에겐 멋진 경험을,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에 마케팅 전문 서비스로 자리매김한다는 뜻을 담았다. 곰EXP 앱은 e스포츠 생중계와 VOD 시청 기능과 함께 모바일게임 홍보 기능을 제공한다. 이...

FB

[주간SNS동향] 다음, 런처를 마케팅 상품으로

다음, 런처를 마케팅 상품으로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자회사 ‘버즈피아’의 런처 서비스를 마케팅 상품으로 쓴다. 다음은 게임빌과 ‘게임빌 공식 버즈런처 테마’를 출시하고 마케팅 캠페인을 공동으로 펼친다고 12월4일 밝혔다. 게임빌 공식 버즈런처 테마는 버즈피아의 런처 서비스인 ‘버즈런처’에 게임빌 테마를 입힌 무료 런처다. ‘피싱마스터’, ‘2013프로야구’, ‘다크 어벤저’ 등 게임 9개의 캐릭터를 활용해 만든 바탕화면과 게임 아이콘, 위젯으로 구성됐다.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버전으로 동시 출시됐다. 다음은 앞으로 버즈런처를 글로벌 서비스를 위한 마케팅 창구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버즈런처 다운로드의 10건 중 6건이 해외에서 발생한다. 버즈런처는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 14개 언어를 지원한다. 서정일 버즈피아 대표는 "기업 · 문화 · 예술 등 다양한 분야와 제휴를 통해 버즈런처...

곰TV

곰TV 시즌2, "맛보기 방송 공유해요"

곰플레이어 출시 10주년을 맞이한 그래텍이 곰TV 시즌2를 공개했다. 곰TV는 TV와 영화, 뮤직 비디오 등을 다운로드 판매하거나 온라인으로 재생해 보여주는 동영상 서비스다. 30만편의 영상 콘텐츠가 있고 하루평균 400만명이 이용하는 서비스다. 곰TV 시즌2는 기존 모습에 이용자 참여를 끌어낼 기능이 추가돼 공개됐다. 박대준 곰TV 사업부문 상무는 "곰TV 시즌2는 서비스 개편과 곰플레이어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에게 편의성을 증대하는 다양한 변화를 꾀했다"라며 "이를 통해 인터넷 미디어로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이겠다"라고 3월26일 열린 곰TV 시즌2 기자간담회에서 말했다. ▲박대준 곰TV 사업부문 상무 그래텍은 곰TV 시즌2의 중심으로 '타임뷰 에디터'를 꼽았다. 타임뷰 에디터는 이용자가 영화나 방송 프로그램에서 3분을 뽑아내게 하는 동영상 편집 도구다. 드라마 '마의'를 보고 이용자가 타임뷰 에디터로 하이라이트...

gombox

PC→스마트폰 동영상 전송 종결자, '곰박스'

PC에 내려 받은 영상을 스마트폰에 옮기기 위해 인코딩 등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했던 이용자들이 불편이 앞으로는 '드래그앤드롭' 한 번으로 해결될 전망이다. 곰플레이어로 유명한 그래텍이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획기적인 동영상 전송 플랫폼, '곰박스(GomBox)'를 출시했다. ▲그래텍 곰박스(GomBox) 곰박스는 동영상을 자신의 스마트폰 환경에 맞게 인코딩하는 기능과 PC에서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무선으로 전송하는 과정을 하나로 합쳤다. 스마트폰으로 옮기고 싶은 영상을 PC에 설치한 곰박스 플레이어로 드래그앤드롭하면 이용자의 스마트폰 환경에 맞게 최적의 화질과 파일 유형으로 자동으로 변환해 전송해준다. 예를 들어 아이폰 이용자의 경우 '설정'에서 자신의 스마트폰을 등록하고 원하는 화질을 지정하면 다양한 확장자의 동영상 파일을 자동으로 아이폰이 지원하는 mp4 파일로 변환해서 전송해준다. 인코딩과 전송을 동시에 처리하기 때문에 전송...

곰TV

맥 이용자도 곰플레이어·곰TV 쓴다

'곰플레이어'와 '곰TV'가 매킨토시 속으로 들어왔다. 그래텍은 4월5일 맥 이용자를 위한 곰플레이어와 곰TV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애플 맥 이용자도 곰TV가 제공하는 20만여개 생방송과 다시보기(VOD)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유료 방송 시청을 위한 결제 시스템도 제공한다. 휴대폰 결제, ARS 결제, 도서상품권 등을 이용해 영화나 지상파 방송,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 등을 맥에서도 합법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용 방법은 PC와 조금 다르다. 곰TV를 시청하려면 맥에 곰플레이어를 먼저 설치해야 한다. 그런 다음 웹브라우저 '사파리'를 열어 곰TV 웹사이트로 접속해 원하는 방송을 누르면, 미리 설치해둔 곰플레이어가 실행되며 해당 방송이 뜬다. 곰플레이어 창 옆에 달린 확장 패널로 곧바로 곰TV를 시청할 수 있는 PC 방식과 달리, 맥에선...

곰리모트

곰플레이어부터 파워포인트까지 아이폰 원격 제어, '곰리모트'

그래텍이 곰플레이어와 곰오디오를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아이폰용 응용프로그램(앱) '곰리모트'를 10월25일 선보였다. 곰리모트는 아이폰에서 PC의 곰플레이어와 곰오디오를 무선으로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앱이다. 동영상을 감상하면서 화면을 그 자리에서 캡처해 트위터로 공유하는 등 SNS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곰오디오 재생 목록을 관리하고 싱크가사를 보는 기능도 들어 있다. 공유기 와이파이망으로 연결된 PC도 곰리모트로 제어할 수 있다. PC를 켜고 끄거나 잠그기, 타이머 설정 기능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원격 제어 기능도 제공해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도 유용하다. 곰리모트를 쓰려면 곰TV 자료실에서 'GOMTRAYSETUP.EXE' 파일을 먼저 내려받아 PC에 설치해야 한다. 그런 다음 PC 윈도우 트레이 'Gomtray' 아이콘에서 IP 주소와 인증번호를 확인한 뒤, 이를 아이폰에 입력하면 원격제어 준비가 끝난다....

곰TV

곰TV, 장애인 인권영화 무료 상영

그래텍이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장애인의 성과 인권을 다룬 허구 다큐멘터리(페이크 다큐멘터리) 영화 '섹스 볼란티어'를 4월22일부터 한 달 동안 곰TV에서 무료 상영한다. 영화 ‘섹스 볼란티어’는 장애인의 성이란 다소 민감한 소재를 다룬 영화다. 아침해놀이가 제작하고 조경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장애인 기본 권리와 삶에 대한 사회적 편견들을 짚어보고 근본 문제의식을 갖도록 만들었다는 평가를 얻는 작품이다. 2009년 상파울루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을 받았으며, 2009 전주국제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성호택 그래텍 콘텐츠전략실 팀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장애인의 성을 돌아보고 좋은 콘텐츠를 합법적으로 소비하는 문화 확산에 곰TV 회원 모두가 함께하고자 온라인 무료 상영에 동참하게 됐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영화 ‘섹스 볼란티어’는 15살 이상...

곰TV

곰TV, 스마트폰 속으로

그래텍이 아이폰과 윈도우폰용 '곰TV' 응용프로그램을 내놓았다. 아이폰과 윈도우폰 이용자들은 이 응용프로그램을 내려받으면 휴대폰으로 곰TV가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게 됐다. 3만개가 넘는 최신 인기 영상들이 곰TV 응용프로그램으로 제공된다. 곰TV 아이폰용 응용프로그램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윈도우폰용 응용프로그램은 곰TV 모바일 웹사이트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무료다. 박범서 그래텍 이사는 “곰플레이어 출시 7주년을 맞아, 곰플레이어가 소프트웨어에서 웹으로, 그리고 모바일으로까지 진화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곰TV는 이용자 요구에 발맞추어 어떤 플랫폼에서든 소비자가 합법적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래텍은 구글 '넥서스원' 국내 출시에 맞춰 안드로이드용 곰TV 응용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H.264

[오픈소스를말한다]⑰이규선 그래텍 플랫폼사업부 기술기획실 실장

2003년 1월 7일, 1.0.0 베타로 세상과 첫 인사했던 곰플레이어는 어느 덧 7년만에 우리나라 대표 동영상 재상 프로그램으로 성장했다. 곰플레이어 설명 사이트에 보면 '곰플레이어는 매일 400만명이 사용하는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입니다"라는 대목이 있다. 이 곰플레이어는 상용 기술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잘 버무려진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제품이다. 곰플레이어의 저작권 정보를 보면 아래와 같은 글을 볼 수 있다. - 이 프로그램에 포함된 비디오 디코더는 FFmpeg(http://ffmpeg.org)을 수정하여 제작하였으며, FFmpeg의 라이선스는 LGPL을 따릅니다. LGPL 라이선스는 설치 디렉터리의 LGPL.TXT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수정된 FFMPEG의 소스는 http://gomdevel.gomtv.com을 통해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이 프로그램에 포함된 JPEG 인코딩 루틴은 Independent JPEG Group(http://www.ijg.org)에서 공개한 소스를 사용하였습니다. - 이 프로그램에 포함된 WMA 코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