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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채팅

"카톡 ‘채팅목록탭’ 광고, 광고주 반응 좋아"

카카오톡이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거듭난다. 채팅목록에 ‘맞춤형 광고’를 도입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카카오는 5월9일 카카오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최근 카카오톡 채팅목록탭에 도입된 ‘카카오톡 비즈보드(이하 톡보드)’ 광고를 기반으로 한 수익 모델에 드라이브를 걸 계획을 밝혔다. 카카오 여민수 공동대표는 이날 컨퍼런스 콜에서 “톡보드를 통해 4천만명 이상의 이용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브랜드를 접하고 친구를 맺고 톡 안에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라며 “메가 트래픽과 정교한 기술력을 결합했다. 국내 메신저 플랫폼을 보유한 카카오톡만이 제공할 수 있는 광고 상품으로 카카오만의 차별적 경쟁력이 있다”라고 말했다. 카카오 발표에 따르면, 2019년 1분기 카카오톡 기반의 사업(톡 비즈) 매출은 카카오톡 내 광고 인벤토리 확대와 메시지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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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이번엔 '그룹통화' 기능 공개

카카오가 카카오톡 그룹채팅방에서 여럿이 함께 음성채팅을 즐길 수 있는 '그룹콜' 기능을 11월26일 선보였다. 지난 6월 일대일 음성통화 '보이스톡'을 선보인 지 5개월여 만이다. 그룹콜은 3G, LTE, 와이파이 등 망 종류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대 5명까지 동시 통화할 수 있으며, 데이터 사용량은 일대일 보이스톡과 동일하다. 와이파이 환경에선 데이터 요금 걱정 없이 쓸 수 있다. '그룹 보이스필터' 기능도 재미있다. 여러 명이 동시에 '톰'이나 '벤' 목소리로 음성채팅을 할 수 있는 기능이다. 카카오쪽은 그룹콜 이용 도중 언제든 퇴장하거나 재참여할 수 있도록 자체 기술로 구현했다고 밝혔다. 음성채팅 도중 텍스트 메시지도 동시에 전송할 수 있다. 카카오는 “스마트폰 사용자 증가로 mVoIP 기반의 음성채팅 커뮤니케이션이 보편화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