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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그룹통화 참여인원, 최대 500명으로 확대

라인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커뮤니케이션 앱 '라인'이 영상과 음성 그룹통화에 참여할 수 있는 최대 인원을 200명에서 500명으로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500명이 동시에 그룹통화에 참여하더라도 참여한 모든 멤버를 확인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음성통화 시 화면을 위아래로 스크롤해 참여멤버의 프로필을 볼 수 있다. 영상통화 시에는 옆으로 화면을 넘겨 멤버의 얼굴과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그룹통화 부가 기능도 제공된다. 통화 중 유튜브를 함께 시청할 수 있으며, 영상통화 중에는 회의를 원활하게 하는 화면 공유 기능과 더불어 얼굴을 꾸미거나 가릴 수 있는 필터와 이펙트 기능을 지원한다. 아울러 그룹 대화방에서 라이브 영상을 중계할 수 있는 기능인 라이브(Live)의 최대 참여 인원수 역시 500명으로 확대한다. 개편된 기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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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이번엔 '그룹통화' 기능 공개

카카오가 카카오톡 그룹채팅방에서 여럿이 함께 음성채팅을 즐길 수 있는 '그룹콜' 기능을 11월26일 선보였다. 지난 6월 일대일 음성통화 '보이스톡'을 선보인 지 5개월여 만이다. 그룹콜은 3G, LTE, 와이파이 등 망 종류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대 5명까지 동시 통화할 수 있으며, 데이터 사용량은 일대일 보이스톡과 동일하다. 와이파이 환경에선 데이터 요금 걱정 없이 쓸 수 있다. '그룹 보이스필터' 기능도 재미있다. 여러 명이 동시에 '톰'이나 '벤' 목소리로 음성채팅을 할 수 있는 기능이다. 카카오쪽은 그룹콜 이용 도중 언제든 퇴장하거나 재참여할 수 있도록 자체 기술로 구현했다고 밝혔다. 음성채팅 도중 텍스트 메시지도 동시에 전송할 수 있다. 카카오는 “스마트폰 사용자 증가로 mVoIP 기반의 음성채팅 커뮤니케이션이 보편화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