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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人] "모바일게임 디자인, PC와 달라요"

"대세는 모바일게임 쪽이니까 아무래도 개발자 인력이 이동하고 있는 분위기죠. 온라인게임 쪽은 점차 스케일도 커지고 개발기간이 길어지는 추세이니, 그만큼 실패에 따른 비용도 높아지는 경향도 있고요. 기존 게임업체도 이 같은 이유 때문에 모바일게임 개발을 서두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모바일게임이 잘 나간다는 건 누구나 안다. 스마트폰 사용자만 국내에 3천만명이 넘었다. 스마트폰 이용자가 가장 많이 쓰는 응용프로그램(앱)은 뭘까. 단연 게임이다. 구글의 앱 장터 구글플레이나 애플 앱스토어를 보면, 인기 앱 순위에 모바일게임이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호랑이 담배 피우던 피처폰 시절에도 모바일게임은 있었지만, 모바일게임은 스마트폰과 만나 전성시대를 맞았다. △이화용, 이병희, 김지민, 정낙우 그리코리아 크리에이티브센터 리드 디자이너(왼쪽부터)  김지민 그리코리아 크리에이티브센터 리드 디자이너는 "온라인게임 개발업체나 콘솔게임 개발업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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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클리] ‘디아블로3’, '결투' 판올림 예정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온라인게임 소식 블리자드 디아블로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디아블로3'의 1.0.7 패치 내용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결투 시스템이 추가됐다는 점과 직업, 제작, 몬스터, 삶의 질에 관한 판올림을 대표적인 추가 콘텐츠로 꼽을 수 있다. 우선 결투 시스템은 사전에 동의를 얻은 동료와 안전한 지역에서 전투를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결투의 승패 기록이 남지 않고 별도의 목표나 보상 등은 주어지지 않는다. 이번에 도입될 결투 시스템은 2011년 지스타, 블리자드 커뮤니티, 그리고 개발자 인터뷰를 통해 소개했던 PvP 콘텐츠와는 다른 개념이다. 결투 시스템을 즐기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