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금융 서비스

출시 한 달 카카오페이 ‘신용조회’, 사용자 100만명 넘어섰다

카카오페이가 자사 ‘신용조회’ 사용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9월26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금융자산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통합조회’에 이어, 지난 8월 신용정보를 카카오페이 안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신용조회’를 선보인 바 있다. 카카오페이 ‘신용조회’는 편리한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에 힘입어 빠른 속도로 사용자수가 증가해 현재 100만명 이상 가입했다.   신용조회는 조회 시점의 정보 뿐 아니라 사용자의 신용 변동 흐름도 확인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조회 시점의 신용등급, 점수와 함께 전월 평가분을 비교할 수 있는 그래프와 변동 여부, 백분위 정보를 제공해 자신의 신용점수에 대해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신용점수를 관리할 수 있는 팁을 함께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신용정보에 반영되는 카드 사용금액, 대출 보유 현황,...

간편송금

"누적 다운로드 '3천만건' 돌파" 토스…월 송금액은 4조원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 앱의 누적 다운로드가 3천만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누적 다운로드 2천만건 돌파 이후 10개월 만이다. 동시에 누적 가입자 수도 빠르게 증가하며 7월 기준 1300만명을 넘어섰다. 토스는 지난 2015년 2월 첫 선을 보인 이래 꾸준한 성장을 보여왔다. 7월 기준 현재 토스의 월 송금액은 4조원이며, 누적 송금액은 49조원에 이른다. 토스는 현재 간편송금 서비스 뿐만 아니라 계좌와 카드 등의 조회 서비스, 예금·적금·대출 등의 은행 서비스, P2P·펀드·해외주식 등의 투자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토스는 내차 시세 조회, 자동차 보험 비용 조회 서비스, 아파트 관리비 조회 및 납부 서비스, 실속형 미니보험 등 40종...

NBP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금융 서비스 OK...금보원 안정성 평가 100% 충족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금융보안원(금보원)에서 진행하는 클라우드 안정성 평가를 100% 충족하며 통과했다. 기본보호조치 109개 항목 뿐만 아니라 금융부문추가보호조치 32개 항목까지 모두 만족하는 것으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상에서 금융 서비스도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입증 받은 것을 의미한다. 이번 평가는 국내 한 대형 금융기관이 클라우드를 활용한 신서비스 구축을 위해, 금보원에 보안성 심사를 요청하여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NBP는 금융분야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이용가이드 상에 따라 금보원의 점검을 받았고, 모든 항목을 충족했으며, 해당 금융기관은 금보원의 안정성 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과 함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NBP는 금보원의 안전성 평가를 모두 충족하는...

DEXEOS

[9월-2주] 블록체인 위클리

한 주간 보고·듣고·받은 국내외 블록체인 관련 소식을 정리합니다. 기업명 기준 가나다 순으로 나열했습니다. 여기 없는 블록체인 관련 소식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이메일(izziene@bloter.net)로 제보 기다립니다. 글로스퍼, 블록체인 기업 한국저작권위원회(Korea Copyright Commission, 위원장 임원선)가 공모한 ‘2018년도 저작권기술개발사업-BM연계형 자유공모’ 연구기획 1단계에 선정. ‘블록체인 기반 음원 서비스 유통 플랫폼’ 관련 연구기획을 수행. KBS아레나에서 14일부터 15일 이틀에 걸쳐 블록체인 해커톤 ‘하이콘핵스(HYCONHACKS)’를 진행. "개발자가 아니어도 괜찮아. 해커톤을 하자"라는 취지로 기획한 아이디어 컨퍼런스로 개발자뿐 아니라 블록체인에 관심 많은 기획자,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 전세계에서 모였다. 200명, 40개 팀이 이번 해커톤에 참여했다. 네오플라이,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블록체인 스타트업 발굴·투자·육성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올해 초 크립토 투자 계획을 밝힌...

2017 탈레스 데이터 위협 보고서 금융 서비스 부문

탈레스, "디지털 변혁에 따른 금융 사이버 범죄 위협 고려해야"

기술이 계속 변해감에 따라 데이터 보호에 정해진 답은 없는 듯하다. 계속해서 주시하고 변화와 함께 대응해야 한다. 주요 정보 시스템, 사이버 보안 및 데이터 보안 업체 탈레스가 451리서치와 공동으로 ‘2017 탈레스 데이터 위협 보고서 금융 서비스 부문’을 11월6일 발표했다. 금융 서비스 기업은 고객의 선호도와 시장의 흐름을 반영하기 위해 기존의 애플리케이션에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비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새로운 형태의 데이터 보안 문제를 야기한다. 탈레스의 올해 보고서는 진화하는 규제, 새로운 기술적 요구 사항을 포함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계속되는 사이버 범죄의 위협에 대한 내용을 포함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 서비스 기업의 49%가 데이터 유출 사고를 경험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21% 응답자는...

간편송금

간편송금에서 카드 내역 조회까지…토스, '금융 플랫폼' 될까

국내 간편송금 서비스 대표 주자인 토스가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연달아 선보이고 있다. 신용관리, 통합 카드내역, 부동산 소액투자, 친구에게 빌리기, 대출 맞춤추천, 환전, 해외여행보험, ATM 현금찾기 등 제공하는 금융 서비스 종류도 다양하다.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는 "혁신적인 핀테크 기업들과의 협업을 지속해서 강화할 예정"이라며 "제휴 서비스를 통해 양사의 사업과 서비스가 함께 성장하는 성공 사례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토스는 2015년 2월 출시된, 국내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간편송금 서비스다. 송금 제휴 은행과 증권사가 23곳으로 늘어나면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제휴 금융기관을 확보하고 있다. 한국은행 전자지급서비스 이용 현황 통계에 따르면, 거래 건수 기준 국내 모든 간편송금 서비스 시장에서 토스의 점유율은 95%에 이른다. 간편송금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자랑한다. 비바리퍼블리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