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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칩셋, 어디에 쓸 물건인고?

페이스북이 초기 SoC/ASIC, 펌웨어 및 드라이버 개발 조직 관리자 구인 공고를 냈다. 얀 르쿤 페이스북 인공지능(AI) 연구원은 트위터로 해당 구인 공고를 전하면서, AI용 칩(ASIC 및 FPGA) 설계에 관심 있는 지원자를 구한다고 적었다. 이에 <블룸버그>는 4월18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이 자체 반도체를 설계하는 조직을 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시스템 온 칩(System on Chip)’, SoC는 칩 하나에 모든 기능이 들어있는 반도체다. ASIC은 '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의 약자로, ‘주문형 반도체’라는 뜻이다. 특정 용도를 위해 설계된 칩을 말한다. AI칩 개발 경쟁, 페북도 가세? 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 기술의 발전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속도, 전력 효율성, 강력한 보안 등을 내재한 ‘AI칩’ 중요성이 점증”되면서 (‘ICT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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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200만원대 '포르쉐 폰' 공개

화웨이가 포르쉐 감성을 담은 럭셔리 스마트폰을 내놨다. 포르쉐 디자인을 표방하는 만큼 200만원대의 높은 가격대를 책정했다.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과 포르쉐 디자인이 3월27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언팩 행사에서 스마트폰 '화웨이 메이트RS(Race Sport)'를 공개했다. 얀 베커 포르쉐 디자인 그룹 CEO는 "포르쉐 디자인과 화웨이는 함께 정밀성과 완벽성, 인텔리전트 기능 및 고도의 디자인을 상징하는 제품을 상상하고 개발하고자 한다"며 "이번 발표를 통해 자사와 화웨이와의 파트너십은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전·후면 지문인식 탑재 화웨이 메이트RS에는 디스플레이 내장형 지문센서, 세계 최초의 듀얼 지문 디자인, 세계 최초 인공지능(AI) 스마트폰 프로세서 기린 970과 함께 라이카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됐다. 내장형 지문센서는 화면 근처 동작을 감지해 화면이 켜지고, 터치하면 잠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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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AI 칩셋 탑재한 '언락폰'으로 미국 진출

화웨이가 'CES 2018'에서 미국 시장 공식 진출을 선언했다. 그러나 통신사와 손을 잡고 스마트폰을 유통하려던 계획이 무산되면서 고객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화웨이는 1월11일 화웨이 '메이트10 프로'를 주요 전자상거래 채널을 통해 미국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화웨이의 유통 채널은 베스트바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뉴에그, B&H 등으로 알려졌다. 화웨이 메이트10 프로는 6 인치 QHD+OLED 주미룩스 H 렌즈가 탑재된 새로운 라이카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조리개는 f/1.6까지 지원하며 인공지능으로 사물인식이 가능하고 보케(빛망울) 효과도 낼 수 있다. 신경망 프로세싱 유닛(NPU)이 적용된 화웨이의 칩셋 ‘기린 970’이 탑재돼 있어 주목받고 있다. 미국 출시 가격은 799달러다. 우리돈으로 약 85만원에 통신사에 구애 받지 않는 '언락폰'으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