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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리미니스트리트, 현대·기아자동차 DB 유지보수 지원

세계적인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제공업체이자 오라클 및 SAP 소프트웨어 제품에 대한 제 3자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미니스트리트가 현대·기아자동차의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제품 지원사가 됐다. 리미니스트리트는 효율적이면서도 신속하고 경제적인 데이터베이스 유지보수 서비스를 통해 현대·기아차가 비즈니스 중심 IT로드맵을 구현하는데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자동차 업계의 패러다임 변화 대응과 공격적인 기술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IT환경 전반에 걸쳐 가치를 극대화하는 새로운 IT전략을 수립했다. 특히 데이터베이스 지원 부문에서 기존 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대체 가능한 솔루션을 모색해 비용을 최적화 하는 방안을 지속 검토해 왔다. 다방면의 적합성 분석과 실사 후에 현대·기아자동차는 데이터베이스 유지보수 기술지원 제공 기업으로 리미니스트리트를 선택하고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기아자동차 클라우드인프라실 이범태실장은...

IoT

SKT, 기아차 'K7 프리미어'에 IoT 기능 탑재

SK텔레콤이 기아자동차 'K7 프리미어'에 홈 IoT 기기를 자동차에서 원격 제어하는 '카투홈(Car to Home)' 서비스, 집에서 자동차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홈투카(Home to Car)' 서비스를 탑재했다. SK텔레콤은 자사 스마트홈 시스템과 기아자동차 커넥티드카 서비스 유보(UVO)를 연동하는 방식으로 카투홈·홈투카 서비스를 탑재했다. 터치 화면 조작이나 음성명령을 통해 해당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카투홈 서비스는 K7 프리미어 차량에서 스마트플러그, 가스차단기, 조명, 에어컨, 보일러 등 IoT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 외출모드, 귀가모드를 설정하면 터치 한 번으로 여러 개의 IoT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외출모드에 에어컨, TV, 보일러, 조명, 가스차단기 등을 묶어 놓고 '외출모드' 버튼을 터치하거나, "카투홈, 외출모드"라고 음성명령을 내리면 설정된 기기들을...

기아자동차

모바일로 맞춤형 드라이빙 모드 구현...현기차, 전기차 튠업 기술 개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스마트폰으로 전기차 성능과 효율성, 운전감 등을 조절할 수 있는 ‘모바일 기반 전기차 튠업(Tune-Up) 기술’을 개발했다. 모바일 기반 전기차 튠업(Tune-Up) 기술은 운전자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로 모터 최대토크, 발진 가속감, 감속감, 회생제동량, 최고속도 제한, 응답성, 냉/난방 에너지 등 차량 성능 7개를 일정 범위 안에서 개인 성향에 맞춰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기존에는 에코(ECO), 노멀(NORMAL), 스포츠(SPORT) 등 특정 드라이빙 모드만 선택할 수 있었다. 해당 모드는 일괄적으로 차량 성능을 조정해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 적었다. 물론 스마트폰을 활용한 차량 성능 조절 기능을 지원한 경우도 있었다. 예를 들어, 벨로스터 N의 ‘N 모드’ 등 AVN으로 일부 차량 성능을 조절했다. 그러나 이번처럼...

기아자동차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 현대·기아차 확대 적용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현대·기아자동차 적용이 확대된다. 카카오는 2월1일 카카오 I의 음성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능의 적용 차량이 기존에 출고된 현대·기아차로까지 확대된다고 밝혔다. 서버형 음성인식은 일종의 커넥티드카 기술로, 두뇌 역할을 맡고 있는 카카오 I는 다년간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운전자에게 최적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급하는 것을 돕는다.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지난해 제네시스 G70에 첫 적용했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이 기존 출고 차량에도 확대 적용된다는 것이다. 업데이트를 통해 서버형 음성인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현대차 모델은 ▲i30 ▲아반떼 ▲쏘나타 뉴라이즈 ▲i40 ▲그랜저 ▲코나 ▲아이오닉 PHEV 등이며, 기아차는 ▲K7 HEV ▲스팅어 ▲스포티지 ▲쏘렌토 등이다. 서버형 음성인식은 한 단계로 간소화한...

IoT

서울모터쇼, '커넥티드카'로 자동차 미래 그리다

'커넥티드카'는 '바퀴 달린 스마트폰'이라 불린다. 자동차와 IT 기술을 융합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커넥티드카는 자동차의 미래로 꼽힌다. 지난 3월30일 열린 '2017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도 이러한 경향성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카넥티드카는 자율주행과 더불어 IT와 자동차 간 결합의 접점에 있는 대표적 첨단기술로 소개됐다. 커넥티드카의 현재와 미래 이번 모터쇼는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를 주제로 삼았다. 현대자동차는 커넥티드카 기술의 현재와 선행 기술을 선보이며 자동차의 미래상을 제시했다. 현대차가 그리는 미래는 자동차 자체가 생활이 되는 '카 투 라이프'이다. 자동차에서 가정, 사무실, 도시까지 하나로 연결돼 차와 사람이 지속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사회를  내다보는 것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행사에서 커넥티드카의 서비스 방향성을 공개했다. ▲선제적 안전, ▲지속 발전하는 편리함 ▲이용 및 관리 비용의 절감 ▲연결을 통한 시간 효율성...

MS

"애플, 봤나?"…MS, '키넥트 카' 공개

스마트폰은 이미 흔한 물건이 됐다. 태블릿 PC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도 어렵잖게 볼 수 있다. 사진을 바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릴 수 있도록 카메라가 네트워크 기능을 품는가 하면, 얼굴에 쓰는 형태의 스마트 안경도 제작 중이다. IT 기기가 어디까지 진출할 수 있을지 알 수 없지만, 다음 목표는 정해진 것 같다. 자동차 산업이다. 기술력과 서비스를 갖춘 IT 업체는 이미 자동차의 대시보드 모양을 바꾸고 있다. 어쩌면 자동차 산업 분야는 IT업계가 손을 뻗칠 수 있는 가장 큰 서비스 플랫폼이 될 지도 모를 일이다. △ MS와 포드의 '머스탱' 콘셉트 자동차 (사진: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MS)가 활발하게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MS는 자동차에 MS의 모든 서비스를...

CES 2012

터치 이후는? 음성·동작인식 '주목'

멀리 있는 TV를 조작하는 데 가까이 갈 필요가 없다. 리모컨 버튼을 누르면 간단히 멀리 있는 TV 채널을 바꿀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적외선 통신을 이용하는 리모컨은 19세기 후반, 니콜라 테슬라가 처음으로 관련 기술을 설명한 이후 100년이 넘도록 널리 이용되어 온 IT 장비 중 하나다. 리모콘이 탈바꿈하고 있다. 아니, 리모컨이 사라질 지도 모르겠다. 2012년 가전업계는 리모컨 버튼으로 IT 기기를 조작하는 대신, 사람의 음성이나 동작을 이용해 조작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손가락으로 리모컨을 누르는 것이 편할까. 아니면, 말과 손짓으로 조작하는 것이 더 편할까. 미래 IT 인터페이스를 둘러보자. 원격에서 동작이나 음성을 이용해 IT 기기를 조작하는 방법을 선도하고 있는 업체는 마이크로소프트(MS)다. MS는 콘솔 게임기 'X박스360'에 '키넥트'라는...

LG CNS

스마트폰 열풍에 공모전도 '풍성'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공모전이 쏟아지고 있다. 스마트폰의 효과는 공모전의 트렌드도 바꿔놓고 있다. 과거 디자인과 기획, 논문 등의 공모전이 주를 이뤘다면 이제는 애플리케이션을 포함 모바일 관련 공모전이 붐을 이루고 있다. 잡코리아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모바일을 통한 구직회원들의 로그인수를 분석한 결과, 전체 1만 8천 247건으로 스마트폰의 열풍이 취업시장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오는 28일까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우수 모바일콘텐츠를 발굴, 시상하고 수상작의 홍보 마케팅과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모바일콘텐츠 2010 어워드’ 응모작을 모집중이다. 기아자동차에서 제1회 브랜드 앱 아이디어 컨테스트를 8월 11일까지 진행한다. 2년제 이상 국내외 대학(원)생 및 28세 이하 졸업생, 개인 및 팀이면 참여할 수 있다. 예선을 거처 본선접수 후 본선 워크샵을 통해...

kt

KT-기아차, '1박 2일 와이브로 탐험대' 모집

무선 초고속인터넷 와이브로와 프리미엄 준중형 세단 포르테를 동시에 즐긴다. KT(www.kt.com)는 오는 10월 와이브로(wibro, mobile wimax)의 수도권 확대를 기념해 기아자동차와 함께 '1박2일 와이브로 탐험대'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KT는 20~30대의 젊은 세대를 겨냥한 무선 초고속인터넷 KT WIBRO와 기아차 프리미엄 준중형 포르테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밖에서도 자유롭게 인터넷까지 즐기는 모바일 라이프를 직접 체험토록 한다는 계획이다. 총 80명, 40개 팀으로 구성된 탐험대는 10월 11일부터 11월 7일까지 4회로 나뉘어 주말에는 수도권 지역의 탐험을 통해 와이브로와 미니노트북, 그리고 포르테의 음성인식 DMB 내비게이션과 같은 첨단사양을 활용한 돌발미션을 수행하고, 주중에는 마음껏 해당 서비스와 제품을 이용하며 UCC 제작 콘테스트에 응모하게 된다. 참가자에게는 미니노트북,...

기아자동차

기아차는 기업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하는가?

"괜찮은 것 같기는 한데..."물건을 팔때나 누군가를 설득하려 할때 상대방으로부터 이말을 듣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있을 것이다. "괜찮은거 같기는 한데..."란 말속에 함축된 의미는 크게 두가지다. 지금은 상황이 안되니 나중에 하겠다는 것과 하고는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다는게 그것이다.첫번째는 우회적인 거절의 표시고 두번째는 구체적인 방법론만 제시하면 뜻한바를 이룰 수 있는 경우에 해당된다. 때문에 상대방이 어떤 의도로 "괜찮은거 같기는 한데..."란 말을 했는지 분위기 파악을 잘해 둘 필요가 있다. 방향을 잘못 짚으면 사서고생만 하게 된다.개인적으로 기업 마케팅 담당자분들과 기업 블로그를 주제로 얘기하다보면 역시나 "괜찮은거 같기는 한데..."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나중에 하겠다'는 것과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뜻으로 말하는 분들을 구분해 적절하게 대처하려고 하는데, '말발'이 잘 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