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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2017

삼성전자, 건강 관리 특화 '기어' 시리즈 3종 공개

  삼성전자가 8월3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 가전 박람회 'IFA2017' 개막에 앞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고 운동에 특화된 웨어러블 기기, '기어' 시리즈 3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스마트워치 '기어 스포츠'와 스포츠밴드 '기어 핏2 프로', 2세대 코드프리 이어셋 '기어 아이콘X'다. 웨어러블 신제품 3종은 지원되는 운동 종류를 늘리고 센서의 정확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영양·수면·운동 동기부여 등 건강 관리 기능에 특화된 제품이다. 기어 스포츠와 기어 핏2 프로는 손목에 착용한 채로 수영을 할 수 있다. 삼성 기어 제품으로는 최초로 방수 시계 국제규격인 ISO 22810:2010의 5ATM 방수 등급을 인증받았다. 이 등급의 시계는 수영이나 급류 래프팅, 낚시 등을 할 때 사용할 수 있지만, 다이빙이나 스노클링에는 적합하지 않다. 두 제품은 물살에 의한...

CNN

차세대 삼성 스마트워치는 베젤 돌아가는 원형

삼성전자가 개발 중인 차세대 스마트워치 정보가 공개됐다. 삼성전자표 스마트워치 중에서는 처음으로 원형 디자인이 적용될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는데, 예상대로 원형으로 개발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삼성전자가 미국 현지시각으로 5월12일 개발자 홈페이지에 공개한 ‘기어 스마트워치 소프트웨어 개발도구(SDK)’를 통해 다음 제품의 윤곽이 드러났다. SDK는 지난 4월24일부터 개발자를 대상으로 예약 신청을 받은 바 있다.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워치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바로 베젤이다. 시계의 테두리를 감싸고 있는 부분을 ‘베젤’이라고 부르는데, 이 중에서도 돌릴 수 있도록 설계된 베젤은 ‘로테이팅 톱 링’이라고 부른다. 보통은 다이버워치 등 특수한 목적을 가진 시계에 기능을 더하기 위한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삼성전자의 다음 스마트워치에도 돌릴 수 있는 베젤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역할은 기존 시계의...

갤럭시

노키아 지도, 삼성 스마트폰에 사전탑재

노키아가 지도 서비스인 ‘히어’를 안드로이드와 타이젠용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특히 삼성전자의 스마트폰과 스마트와치에 사전탑재 방식으로 적용된다. 일단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 기어는 독점적으로 히어 지도를 쓰게 된다. 삼성은 기존 안드로이드에 포함된 구글지도 외에 또 하나의 지도를 갖게 되는 것이다. 갤럭시 외 다른 안드로이드폰에서도 지도를 쓸 수 있을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 노키아는 이미 안드로이드 기반의 '노키아X'에 지도 앱을 내놓은 바 있긴 하지만 다른 안드로이드 기기로는 넓히지 않았다. 히어는 노키아의 가장 큰 소프트웨어 서비스 중 하나다. 노키아는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부터도 휴대폰 화면에 지도를 띄워 왔다. 심비안 운영체제가 인기를 끌었던 이유 중 하나도 이 지도에 있다. 윈도우폰도 이 지도를 쓴다. 노키아의 지도는...

갤럭시 기어

'폴로 스마트셔츠' 나온다

미국의 유명한 패션 브랜드 '랄프 로렌’이 웨어러블 컴퓨팅 시장에 뛰어들었다. 시계, 안경, 팔찌? 전부 아니다. 랄프 로렌이 개발 중인 제품은 셔츠다. 문자 그대로 '입는컴퓨터’를 개발할 심산인 모양이다. 랄프 로렌은 셔츠 속에 스마트 기능을 탑재한 제품으로 스마트폰과 사용자의 데이터를 연동하겠다는 계획이다. 랄프 로렌은 개발 중인 셔츠에 '폴로 테크’ 스마트 셔츠라는 이름을 붙였다. ‘폴로’는 랄프 로렌의 엠블럼이자 상징이다. 우선 공개된 스마트 셔츠의 사진과 영상에도 노란색 폴로 문양이 선명하게 찍혀 있다. 이 셔츠로 뭘 할 수 있을까. 사용자의 심박을 측정하는 것이 스마트 셔츠의 주요 기능이다. 셔츠가 사용자의 몸에서 심장이 얼마나 빨리 뛰는지를 알아낸 다음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내려주는 식이다. 덕분에 폴로 테크 스마트 셔츠는...

기어

웨어러블 기기, 늦기 전에 던지는 3가지 질문

웨어러블 기기에 관심이 쏠리기 시작한 지도 벌써 1년이 훌쩍 넘어가고 있다.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나오게 된 시작은 애플이 내놓을 것이라는 미지의 시계였다. 정작 그 기기는 세상에 등장은 커녕 존재 자체도 불확실하다. 그런데 그 상상력은 꽤 많은 결과물로 등장했고 아직도 목적지를 알 수 없는 과정에 있다. 여러 제품을 쓰면서 이 시장과 제품에 대한 판단도 수십번씩 바뀐다. 아직도 발전하고, 더 고민해야 하는 분야라는 얘기다. 최근 가장 흥미로운 주제는 앱을 실행하는 주체가 누구냐는 것이다. 스탠드얼론에 대한 이야기다. 기기 자체적으로 얼마나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냐를 말하는 것이다. #1. 앱을 어디에 깔까? 대표적인 것이 삼성전자의 '기어2' 같은 제품이다. 삼성이 하려는 것은 시계 자체를 하나의 새로운...

BB

[BB-0318] 8GB '아이폰5C' 나오나

8GB '아이폰5C', '4세대 아이패드' 나올까 애플이 보급형 제품들을 새로 정리할 듯합니다. 나인투파이브맥은 '아이폰5C'에 8GB 제품이 더해진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4세대 아이패드를 다시 판매할 것이라고도 덧붙였습니다. 8GB 아이폰은 판매량이 높지 않은 아이폰5C의 가격을 더 내리기 위한 전략입니다. 단종된 아이패드 4세대는 '아이패드2'가 퇴장하면서 그 자리를 대신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4세대 아이패드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쓴 첫 번째 9.7인치 아이패드입니다. 이 제품들은 내일부터 애플스토어에서 판매될 것이라고 합니다. [9to5mac] MS '원노트' 무료 공개 마이크로소프트(MS)는 원노트를 윈도우와 OS X용으로 무료 공개했습니다. 원노트는 에버노트같은 필기 노트 응용프로그램(앱)입니다. 맥 사용자는 윈도우스토어나 맥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MS는 이미 iOS용 무료 원노트를 제공하고 있었지만 맥용은 없었습니다. 원노트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만 있으면 누구나...

SNS

구글, '웨이브' 등 7개 서비스 중단 발표

구글이 올해 들어 세 번째로 서비스 중단 목록을 발표했다. 구글은 기대보다 파급력이 적었던 서비스를 접기로 했다면서 7개 서비스의 중단 시기를 11월22일 공개했다. 9월과 10월에 발표된 목록과 더하면 구글이 올해 서비스를 중단키로 한 제품이 22개에 이른다. 구글은 구글 플러스를 올 6월 출시하고 기능이 겹치는 서비스의 폐지를 검토해왔다. 이번 발표도 구글 플러스로 집중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것으로 보인다. 우어스 홀즐 구글 운영 수석 부사장은 "우리의 목적은 더 단순하고 사용하기 쉽고, 아름다운 이용자 환경을 만드는 데 있다"라며 "기대만큼 파급력이 크지 않은 제품을 중단하는 과정에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된 서비스는 구글 즐겨찾기 목록, 구글 프렌즈, 구글 기어즈, 구글 검색 타임라인, 구글 웨이브, 놀, 석탄보다 저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