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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y Banon

엘라스틱 "오픈소스 검색 기술로 기업 혁신 돕고파"

오픈소스 기술들은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오픈소스 기업으로 성공한 기업들은 그리 많지 않다. 그 중 엘라스틱은 오픈소스 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3년차 스타트업이다. 엘라스틱 기술을 처음 개발하고 회사를 창업한 샤이 배논이 얼마 전 한국을 방문했다. 오픈소스 기술로 성장하는 스타트업은 어떤 모습일까? 그 이야기를 샤이 배논 설립자에게 직접 들어보았다. 요리법 검색 프로그램에서 시작한 엘라스틱서치 엘라스틱의 대표 기술은 ‘엘라스틱서치’다. 사실 엘라스틱 서치는 아내를 위한 요리법 검색도구에서 시작했다. 샤이 배논 설립자의 아내는 과거 요리사가 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보니 많은 정보를 검색하고 분류하는 작업이 필요했다. 이런 모습을 본 샤이 배논은 아내를 위한 요리법 검색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 관련 기술을 검색하던 중 '아파치 루신'을 알게...

B2B

[B2B스타트업] 모두를 위한 기업용 검색엔진, 패스트캣

검색엔진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은 어떤 곳이 있을까? 보통 포털 업체가 떠오르지만 ‘기업용 검색엔진’ 제공하는 기업들도 꽤 있다. 그 중 패스트캣은 2010년부터 기업용 검색엔진 시장에 뛰어든 기업이다. 창업 당시 웹스퀘어드란 회사로 출발했다가 올해부터 사명을 패스트캣으로 바꿨다. 2010년만해도 검색엔진 기술은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진출한 레드오션 시장이었다. 송상욱 패스트캣 대표는 검색엔진에 대한 남다른 관심 때문에 자신만의 기업을 설립하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최근엔 클라우드 분야까지 진출해 입지를 넓히고 있다. 내부 DB까지 찾아주는 기업용 검색엔진 검색엔진은 두 가지 분야로 나눌 수 있다. 웹 검색엔진과 기업용 검색엔진이다. 웹 검색엔진은 보통 포털에서 사용하는 기술이다. 웹페이지 본문, 웹주소, 제목, 키워드, 메타데이터를 찾고 우선순위로 매겨 결과값을 보여준다. 사용자는 결과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