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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표

카톡에서 기차표 사세요...카카오-코레일 MOU

철도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와 코레일이 손을 잡았다. 양사는 12월19일 용산구 코레일 서울사옥에서 정의정 카카오 수석부사장, 정왕국 코레일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카카오톡 등 주요 플랫폼과 기술을 기반으로 이용자를 위한 생활 밀착형 철도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카카오는 카카오톡 내에서 철도 승차권의 예약과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해 철도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철도고객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이용 문의 편리성 제고를 위해 챗봇과 상담톡을 도입할 계획이다. 앞서 코레일은 별도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에서 대화창을 띄우고 기차표를 예매할 수 있는 챗봇 기반 종합 교통플랫폼 '가지'(ga-G)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카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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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리뷰] 기차표를 메신저로 살 수 있다고요?

몇 번 이용하지 않는 서비스를 위해 앱을 내려받아 설치하기란 다소 번거롭다. 이런 사용자를 위해 코레일에서 앱 설치 없이 기차표를 예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라인, 페이스북 메신저, 카카오톡으로 기차표를 예매할 수 있는 챗봇 ‘가지(ga-G)’다. 가지는 지난해 11월 코레일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국내 스타트업과 공동 개발한 철도 중심의 대중교통 안내 대화형 메신저 서비스다. 별도 앱 설치 없이 사용하는 메신저 프로그램에서 대화창을 띄우고 기차표를 예매할 수 있다. 메신저에서 기차표 예매 챗봇 '가지' 사용법은 단순하다. 카카오톡, 라인, 페이스북 메신저에서 ‘가지’를 친구로 등록하고 간단한 SNS 인증 절차를 거치면 가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톡에서는 플러스친구 검색을 통해 친구추가를 눌러 서비스 시작하기를 누르면 된다. 라인에서는 친구...

기차표

네이버에서 기차표 예약하고, 네이버페이로 승차권 사고

앞으로 코레일 앱에서 네이버페이로 철도 승차권을 구입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네이버와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서울역에서 철도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네이버-코레일 간 상호 협력을 강화해 국민들의 철도 이용 편의를 증진시키고 철도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력으로 철도산업 활성화를 위해 여러 사업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철도 승차권을 네이버에서 쉽게 예약과 결제가 가능하도록 시스템 연동하고, 코레일 홈페이지나 앱에서 네이버페이로 철도 승차권 구매 위한 간편결제 서비스 적용, 철도교통 여행 검색 품질 향상을 위한 코레일 DB 연동 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코레일의 철도 시간표 정보를 네이버 검색·지도 서비스에 접목해 철도 정보 활용을 도울 예정이다. 네이버 지역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