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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웨일, '공유경제X블록체인 VIP 서밋' 개최

블록체인 기반 공유경제 플랫폼 블루웨일이 공유경제와 블록체인의 트렌드와 비전을 제시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23일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에서 '공유경제, 블록체인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VIP 서밋 코리아(VIP SUMMIT KOREA)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블록체인 전문가, 비즈니스 리더, 서울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블루웨일은 이번 행사가 블록체인 및 공유경제 전문가들과 비전을 공유할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루웨일은 공유경제 안에서 유·무형의 자산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이다. 공유경제와 자율성과 블록체인 시스템의 안정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긱 이코노미

긱이코노미 시대, 블록체인 활용법

긱이코노미(Gig Economy)는 미국에서 시작된 새로운 노동 트렌드다. 수요에 따른 단기 계약직, 임시직 일자리가 부상한 경제를 뜻한다. 긱이코노미와 떼어놓을 수 없는 노동의 형태가 프리랜서, 1인 자영업자이다. 오늘날 미국의 노동인구 34%가 여기에 속한다고 한다. '프리랜서' 하면 유연하고 탄력적인 업무 시간과 자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이 떠오른다. 기술이 이를 가능케 했기에 일정 부분 사실이다. 노동의 자율성이 올라갔다. 동시에 간과해선 안 될 점이 있다. 노동의 안정성은 떨어졌다는 사실이다. 긱이코노미 시대의 프리랜서들은 종종 고객의 지급 불이행을 경험한다. 미국 프리랜서들이 지급 불이행으로 받지 못한 돈은 1년에 평균 6천달러로 추정된다. 대다수의 경우 법적 대응에 나서기도 어렵다. 손해를 본 액수보다 변호사 선임 비용이 비싸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고객 입장에서도 프리랜서 고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