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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AS] 카카오맵 승하차, 티맵 대중교통에서 되던 건데요?

“T맵 대중교통은 몇 년 전부터 되고 있던 기능 아니었나요?” 지난 11월12일 카카오맵이 대중교통 승하차 알림 기능을 업데이트했다는 소식을 짧게 전해드렸습니다. 한 독자분이 기사 댓글로 위와 같은 질문을 남겨 주셨습니다. 찾아보니 타사 기사 댓글에도 “T맵 대중교통 앱도 지하철 버스 하차 알람을 지원하는데 어떻게 다른지 비교를...”이라고 적혀 있더라고요. 궁금해하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추가 정보 전해드립니다. ‘승차’까지 지원하는 게 다름 카카오맵이 업데이트한 승하차 알람 기능은 이용자가 어디에 있는지, 목적지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대중교통 탑승 및 하차 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알려줍니다. 카카오는 “국내의 다양한 지도/교통 서비스 중 대중교통 승하차 알람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카카오맵이 유일하다”라고 설명했습니다. T맵 대중교통은 버스·지하철 통합 하차 알람을 제공합니다. 카카오맵은 하차뿐만...

길찾기

카카오맵 "현재위치·승하차 시점 실시간으로 알려드립니다"

초행길 필수 아이템 '길찾기 앱'이 더 편리해진다. 카카오가 모바일 지도앱 '카카오맵'에 이용자의 현재 위치, 대중교통 승하차 시점을 알려주는 실시간 알림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대중교통 길찾기' 기능은 모바일 지도앱 이용자가 가장 많이 활용하는 기능이다. 지금까지는 이용자가 지도앱을 보며 직접 자신의 위치와 경로를 확인해야 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이용자가 어디에 있는지, 목적지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대중교통의 탑승 및 하차 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길찾기 화면 상단에는 전체 이동경로가 그래프 형태로 나타나며, 이용자의 현재 위치와 이동 수단 환승 여부, 도착 예정 시간과 소요시간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길찾기 기능을 실행하고 화면 우측 상단에 위치한 종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면 알림이...

MAU

'T맵', 월 사용자 1천만명 돌파

'T맵'이 국내 단일 모바일 내비게인션 서비스로는 처음으로 월활성사용자(MAU) 1천만명을 돌파하며 경쟁 업체와 거리 벌리기에 나섰다. SK텔레콤에 따르면, T맵 10월 한 달간 MAU는 1060만명에 이른다. 지난 9월 MAU인 918만명과 비교해 142만명이 늘었다. 국내 모바일 내비게이션의 사용자 규모가 1500만명 정도로 추산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월 1회 이상 T맵을 이용한 사람이 전체 이용자의 70%에 이른다. 10명 중 7명이 도로 위에서 T맵을 이용해 길찾기를 경험해 본 적 있다는 얘기다. 이해열 SK텔레콤 T맵사업본부장은 “국내 모바일 내비게이션 이용자의 70% 이상을 의미하는 월 1천만 명의 사용자가 T맵을 선택하게 돼 기쁘다”라며 “고객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며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T맵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7월19일 T맵 서비스를 KT와...

길안내

[테크쑤다] 내비게이션 '실시간 길안내' 비결은?

요즘 차량에 달린 내비게이션 대신 스마트폰에 깔린 내비게이션 응용프로그램(앱)으로 길안내를 받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실시간 내비게이션은 빠르게 대중화되고 있습니다. 도로 정보 없는 내비게이션이 휴대폰과 접목되고, 이후 DMB를 거쳐 LTE로 발전합니다.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은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일단 업데이트가 자유롭습니다. 스마트폰은 항상 인터넷에 접속돼 있기에 최신 지도와 도로 정보가 유지되는데다 실시간 교통 정보까지 들어갑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내비게이션 앱들이 앱 구매나 별도의 요금 없이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도 합니다. 수십만원씩 주고 단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비교해도 화면 크기를 빼고는 거의 흠잡을 데가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 내비게이션 앱이 저마다 가장 빠른 길을 찾아준다고 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목적지로 향하는 길이라도 앱마다 서로...

skt

위치정보를 서비스로…SKT, 비콘 서비스 시동

SK텔레콤이 비콘 장비와 서비스 개발 플랫폼을 5월1일 공개했다. 비콘은 위치 측량을 목적으로 하는 기술을 일컫는 말인데,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4.0이 결합되는 형태가 주를 이룬다. 지난해 애플이 아이폰에서 쓸 수 있는 '아이비콘' 기술을 소개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장에 알려졌는데, 여러 기업들이 저전력 블루투스4.0을 이용한 비슷한 형태의 비콘 제품과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SK텔레콤은 직접 이 비콘 사업에 뛰어들기 위해 비콘 송신기 4가지를 내놓고, 비콘을 이용하는 응용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개발도구(SDK)도 공개했다. 송신기는 크기와 용도에 따라 '페블', '마블', '님블', '트래블'로 나눈다. 작은 상점부터 병원, 공항 등 큰 규모의 시설을 커버할 수 있는 제품도 있다. 전시장이나 갤러리처럼 일시적인 공간을 활용할 수도 있고 경기장, 콘서트홀 등 환경이 좋지...

구글

구글, 농어촌버스 교통 정보도 찾아준다

구글이 대중교통 길찾기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10월11일 발표했다. 대중교통 길찾기는 구글 지도로 목적지까지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서비스다. 구글은 이 서비스를 한국에 2009년 내놨다. 하지만 제한적으로 제공했다. 서울과 광역시 6곳의 시내버스, 고속버스, 기차, 서울을 중심으로 한 시외버스 정도였다. 그러다 이번에 전국의 시내버스와 시외버스 2만개 노선을 길찾기 정보에 추가했다. 시 외곽의 버스와 농어촌버스까지 추가했다. 구글은 사용자가 출발 시각을 설정하면 걸리는 시간과 도착 예정 시각을 알려준다. 지하철이나 시내버스처럼 실시간 도착 정보가 없는 교통편은 시간표를 반영해 계산한다.

nhn

네이버, '뚜벅이' 위한 길찾기 서비스 시작

네이버가 도보 이용자를 위한 길찾기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네이버 지도' 내 '빠른길찾기'에서 출발지와 도착지를 선택한 뒤, 새로 생긴 '도보' 탭을 누르면 이용할 수 있다. 일반 주행속도인 시속 4km를 기준으로 전체 소요시간과 총 거리, 이동 경로를 표시해준다. 추천 경로 외 '큰길 우선'이나 '계단 제외' 같은 선택사항을 고를 수 있도록 했으며, 실제 거리사진을 볼 수 있는 '거리뷰'로 미리 경로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네이버 도보 길찾기 서비스는 서울을 비롯해 인천, 고양, 과천, 광명, 구리, 군포, 부천, 성남, 수원, 안양, 용인, 의왕, 의정부, 하남시 등 15곳을 대상으로 우선 제공된다. NHN은 앞으로 도보 길찾기 서비스를 대중교통 길찾기와 연계해 좀 더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교통정보

다음, '교통정보'도 모바일웹 속으로

다음이 모바일웹 서비스를 잇따라 강화하는 움직임이다. 다음은 9월 들어 모바일웹에서 장소 검색시 3D 파노라마 사진 서비스 '로드뷰'로 실제 거리 모습을 확인할 수 있게 한 데 이어 가격비교 서비스 '쇼핑하우'도 모바일웹에서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개편한 바 있다. 9월3일에는 모바일웹에서 대중교통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덧붙였다. 이용자는 응용프로그램(앱)을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다음 모바일웹에서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 정보나 길찾기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예컨대 다음 모바일웹에서 지하철역 이름을 검색하면 다음 지도와 연계해 출구 주변 지역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고, 플랫폼 구성과 반대편 횡단 가능 여부, 자전거 보관소 유뮤, 첫차·막차시간 같은 관련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가 지하철역 이름을 검색한 시점을...

구글

'서울시청→부산 해운대' 가는길도 알려주는 구글 지도

구글코리아가 ‘구글 지도’에 '대중교통 길찾기' 서비스를 열었다. 수도권과 전국 6대 광역시 시내버스·지하철·고속버스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대중교통 길찾기 서비스는 구글 지도 왼쪽창 윗쪽 ‘길찾기’ 링크를 누르면 이용할 수 있다.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면 자세한 이동경로가 나타난다. 입력한 시간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시간대에 출발하는 3개 경로의 출발시간과 이동시간, 걷는시간과 환승시간을 보여준다. 지도상에서는 각 이동 지점을 클릭해 확대해서 볼 수 있고, ‘다음’과 ‘이전’을 클릭해 여행경로를 차례로 볼 수도 있다. 출발일과 시간도 따로 지정할 수 있다. 서울과 수도권 뿐 아니라 6대 광역시에 걸쳐 전국단위 대중교통 정보를 제공하는 점도 눈길을 끈다. 예컨대 고속버스를 이용해 ‘동대구역’에서 ‘김포공항’까지 가는 경로를 검색하면 고속버스를 이용한 여행경로가 제공되는 식이다. 서울에서 광역시 관광지로...

Google

구글지도, 내비게이션이 안 부럽다

  모바일 단말에서 구글 지도(Google Maps)가 내비게이션을 대체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구글은 구글지도의 길찾기(Get Directions) 서비스에 스트리트뷰(Street View) 기능을 추가했다. 구글이 제공하는 스트리트뷰는 길거리의 구석구석을 사진으로 찍어서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기능으로, 현재 미국 42개 도시의 주요 거리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서비스이다. 길찾기 메뉴에서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고 검색을 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경로를 보여주는데, 옆에 카메라 표시가 있는 곳은 스트리트뷰를 통해 실제 거리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실제 거리 사진에서 진행해야 하는 방향을 보여주는데, 스트리트뷰가 거리를 확대하거나 다른 방향으로 회전하는 기능도 보여주기 때문에 마치 사전답사하듯이 가는 방향을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다. 지난 번에는 구글 지도에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