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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0115] ‘모토G’ 구글플레이 에디션 출시

'모토G' 구글플레이 에디션 179달러에 출시 모토로라의 저가폰 '모토G'도 구글플레이 에디션이 등장했습니다. 다른 기기와 마찬가지로 넥서스와 비슷한 스톡 안드로이드가 깔리고 업데이트도 곧바로 이뤄지는 제품입니다. 모토로라는 언락된 상태로 출시하고 가격은 179달러입니다. 지금도 잘 나가지만 이 정도면 저가폰 시장 바람을 이어가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Ars Technica] 미 법원, 망중립성 위협 미국 콜롬비아주 항소법원은 1월14일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망중립성을 규정한 열린 인터넷 규약이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에 적용되지 않는다고 결정했습니다. 망중립성은 망 제공 업체가 모든 콘텐츠를 차별하지 않고 취급해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법원은 FCC가 ISP에 비차별·비차단을 강제하는 것 자체가 ISP를 기간망 사업자로 규정하는 것인데, 법원은 FCC가 ISP에게 망중립성을 요구할 권한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법원의 이번 결정은 버라이존이나 AT&T 같은 ISP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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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0903] 야후, 중국서도 서비스 종료

야후, 중국 서비스 종료 야후가 한국에 이어 중국 웹사이트도 닫았습니다. 현재 http://cn.yahoo.com으로 접속하면 서비스 종료 안내 메시지가 잠시 떴다가 타오바오 홈페이지로 넘어갑니다. 타오바오는 야후 차이나를 운영하던 알리바바 그룹이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야후 차이나 서비스 종료는 알리바바그룹과 야후가 2012년에 결정했습니다. 한창 야후와 알리바바그룹 사이에 뉴스가 오간 걸 기억할 겁니다. 그러다 알리바바그룹이 야후가 가진 자사 주식을 되사고, 야후라는 브랜드를 4년간 쓰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2013년 9월 서비스를 모두 내렸습니다. 야후 차이나의 직원은 알리바바그룹으로 옮깁니다. [관련기사 : Global Times] 중국 메이주, 새 안드로이드폰 출시 중국의 메이주가 새 스마트폰을 내놓았습니다. 'MX3'로 부르는 이 제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삼성의 엑시노스5 옥타 5410 프로세서를 넣었다는 점입니다. 삼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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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업로드 폐쇄 1년, ‘메가’로 부활

지금부터 꼭 1년 전 강제 폐쇄된 온라인 파일공유 서비스 ‘메가업로드’가 새로운 서비스로 재탄생했다. 메가업로드 창업자 김닷컴은 1월20일(미국 현지시간) 새로운 파일공유 서비스 ‘메가’를 정식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https://twitter.com/KimDotcom/status/292689727474266112 2005년 홍콩에서 첫선을 보인 메가업로드는 지난해 문을 닫기까지 7년여 동안 전세계 파일공유 서비스의 본거지로 이름을 떨쳤다. 한때 알렉사닷컴이 집계한 전세계 방문자가 가장 많은 웹사이트 13위까지 오를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1월19일, 불법 복제 음악과 영화 다운로드를 조장한 혐의로 미국 연방수사국에 의해 강제 폐쇄됐다. 이 때까지 메가업로드가 벌어들인 수익은 1억7500만달러(약 2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가는 메가업로드의 적자를 자임한다. 기본 기능은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충실하다. 회원가입을 거치면 50GB의 무료 저장공간이 제공되며, 이 곳에 파일을 올리고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