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CMS

전문가가 추천하는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9개

플러그인과 테마는 워드프레스의 꽃이다. 테마가 워드프레스 웹사이트 얼굴에 화장을 해준다면, 플러그인은 근육을 붙여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워드프레스 기본 구조. 워드프레스를 작동시키는 코어 위에 테마와 플러그인을 덧씌우는 식이다 테마는 웹사이트 쓰임새에 따라 각자 어울리는 것이 다르다. 플러그인은 기능을 덧붙여주는 것이라 좀 더 널리 쓰인다. 워드프레스 전문가를 만나며 "이제 막 워드프레스 웹사이트를 만든 초보자에게 추천할 만한 플러그인을 꼽아달라"라고 부탁해 정리했다. 1. 제트팩 ‘제트팩'은 워드프레스가 기본으로 제공하는 플러그인 묶음이다. 김범수 플랜온 기획자는 제트팩을 “플러그인 종합선물세트”라고 표현했다. 워드프레스에 쓴 글을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공유하거나 구글플러스 프로필과 연동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제트팩 하나만으로 구현할 수 있다는 말이다. 김범수 기획자는 “제트팩 하나만...

CMS

워드프레스, 5가지 매력 3가지 한계

지금, 워드프레스는 단순한 웹사이트 저작도구가 아니다. 하나의 '현상'이다. 오픈소스에 뿌리를 두고 전세계 웹사이트 22%를 만들어낸 콘텐츠관리도구(CMS), 바로 워드프레스다. 인터넷에 콘텐츠를 올리고 관리하는 CMS 시장만 두고 보면 점유율은 60%가 넘는다. 워드프레스는 세상에 나온 지 10년 만에 ‘대세’로 자리잡았다. 워드프레스의 어떤 매력이 이토록 많은 이를 끌어들이는 걸까. 국내 워드프레스 전문가에게 물었다. 임민형 스태커 기술이사(CTO)와 임상준 위키소프트 대표(CEO) 겸 인하공업전문대학 겸임교수, 김범수 플랜온 기획자 3명이다. 임민형 기술이사는 서울시청 웹사이트를 개발했으며, 한국 워드프레스 사용자 모임도 운영한다. 워드프레스 코어 개발에 기여하기도 했다. 임상준 대표는 초창기에 국내에 워드프레스를 들여왔다. 국내 최초로 워드프레스로 언론사 웹사이트를 만든 '블로터닷넷'도 임상준 대표 작품이다. 김범수 기획자는 기술영업 일을 하다 워드프레스의 가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