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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멀티채널 시대의 마케팅, 효과적으로 하려면?

마케팅은 고객 분석을 기반으로 합니다. 그런데 마케팅 방법이 고도화될수록 역설적으로 고객에 대한 데이터 분석은 어려워지고 있죠. 특히 모바일과 PC 등 기기를 넘나들고 소셜, 배너, 이메일, 검색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마케팅이 이뤄지면서 어떤 경로를 거쳐 구매가 이뤄졌는지, 마케팅이 효과적으로 잘 되고 있는지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매체 기여도 분석입니다. 어떤 채널이 매출을 올리는 데 효과적인지 기여도가 분석돼야 마케팅 역량을 효과적으로 투입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구매 과정에 특정 한 채널만 기여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고객의 구매 과정엔 다양한 채널이 걸쳐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모바일 광고를 통해 상품을 인지한 사람이 PC를 통해 구매할 수도 있죠. 한 달 전에 모바일 광고를...

구글 애널리틱스

[아카데미] ‘구글 애널리틱스 입문’ 과정 모집

  디지털 마케팅 성과분석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디지털 분석은 무료로 공개된 구글 애널리틱스만 잘 활용해도  중요한 성과 측정 지표는 모두 다룰 수 있습니다. 엑셀과 병행해 서 사용하면 고가의 ROI 분석 시스템도 대체할 수 있습니다. 하 지만 국내 디지털 마케팅 담당자들은 여전히 성과 측정을 어려워 합니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니즈와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하 고 있는데, 정작 담당자는 가장 기초적인 내용조차 이해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블로터아카데미는 디지털 마케터들의 고충을 덜어드리고자 ‘구글 애널리틱스 입문’ 과정을 개설했습니다.   1. 강좌 일정 2016년 2월4일 / 14:00 ~ 18:00 (4시간) 2. 강좌 내용 구글 애널리틱스 작동 원리 및 기능 이해 구글 애널리틱스 주요 지표...

골든플래닛

[블로터포럼] “마케터여, 데이터 조련사가 됩시다”

마케팅은 창조적인 영역인 것만 같다. 어디에선가 영감을 받아 이벤트를 벌이고, 트위터나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에 이벤트 홍보 글을 올리거나 광고를 집행하는 게 마케팅이 아니겠는가. SNS에 재기발랄한 글을 올리면 금상첨화일 테고. 그런데 한 가지 간과한 게 있다. '마케팅을 왜 하나?' 돈 벌기 위해서 아닐까. '이 당연한 대답을 기업과 마케터가 종종 잊는다'는 말을 입을 모아 얘기하는 세 사람을 만났다. 웹마스터 출신 마케터, 개발자 출신 마케터, 100원을 쓰면 1천원을 벌어야 한다는 마케터다. 세 사람이 공통으로 하는 얘기가 하나 더 있다. 마케팅은 데이터에서 나온 것이어야 하고, 데이터로 평가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데이터 분석을 더는 IT만의 영역에 붙들 수 없다. 일시 : 2014년 2월11일 화요일 오후 4시~6시 장소...

B2B소셜미디어

[마감][블로터컨퍼런스] B2B 소셜미디어마케팅 인사이트 2012

# 블로터컨퍼런스 B2B 소셜미디어마케팅 인사이트 2012의 사전등록을 마감합니다. 현장등록은 가능합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소셜미디어는 B2B를 위한 것입니다. B2C 마케팅이 불특정 다수와의 일회성 거래를 추구하는 것과 달리 B2B 마케팅은 구체적인 개인들과 관계 맺기에 주력합니다. 그런 점에서 소셜미디어는 B2B 마케팅과 찰떡궁합입니다. B2B 마케터는 이미 잠재고객을 발굴하고 이들을 고객으로 전환하는 업무에 종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잠재 고객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데 필요한 전문지식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B2B 기업들이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소극적인 것은 소셜미디어가 B2C 비즈니스를 위한 것이라는 선입견 때문입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이러한 선입견을 깨뜨릴 수 있는 확실한 논거와 사례들을 제시합니다.   ROI를 증명할 수 없는 소셜미디어 마케팅은 그만둡시다!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목적은 팬이나 팔로워 늘리기가...

LNS정보기술

[소셜잇수다]⑭아는 만큼 보이는 소셜분석

소셜미디어가 모든 것을 말해주진 않는다. 소셜미디어만으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하는 목소리가 있다. 필자도 그런 글을 썼다. ▶ 관련글: 소셜분석의 세계…SNS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하지만, 소셜잇수다에 출연한 김선영 LNS정보기술 수석컨설턴트는 이러한 태도를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여론파악 목적으로 소셜분석을 하곤 하는데 조사 대상이 되는 소셜미디어 사용자가 모집단을 대표하지 않는다면 절대 객관적일 수 없습니다. 그런데, 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은 한 쪽으로 편향되어 있습니다. 인구 통계학적으로도 그렇고 정치적으로도 그렇습니다.” 객관적인 분석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소셜미디어를 포함한 다양한 여론 생성 채널을 함께 분석해야 한다는 말이다. 김선영 수석은 소셜분석을 수행할 때 소셜미디어 외에도 블로그, 카페, 각종 온라인 포럼 같은 채널들도 분석 대상에 포함한다고 한다. “종합적인 여론 분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