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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CEO] 오치영 지란지교 “직원의 꿈 이뤄주는 드림플랫폼"

"꿈꾸지 않으면 사는게 아니라고 별 헤는 맘으로 없는 길 가려네. 사랑하지 않으면 사는게 아니라고 설레는 마음으로 낯선 길 가려하네. 아름다운 꿈꾸며 사랑하는 우리, 아무도 가지 않는 길 가는 우리들. 누구도 꿈꾸지 못한 우리들의 세상 만들어가네. 배운다는건 꿈을 꾸는 것 가르친다는 건 희망을 노래하는 것 배운다는 건 꿈을 꾸는 것 가르친다는 건 희망을 노래하는 것. 우린 알고 있네 우린 알고 있네. 배운다는 건 가르친다는 건 희망을 노래하는 것." - 출처: 유튜브(노래 들으러 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Jy9fb4kMGz0 신기하게도 이 사람을 만나고 나면 귓가에 이 노래가 맴돈다. 흥얼거리면서 '난 지금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내 꿈은 무엇인지’ 등을 되새겨 보게 된다. 오치영 지란지교 대표는 그런...

취업 준비로 잃은 것 중 1위는 '자신감'

IMF 구제 금융 사태 때 이곳 저곳 원서를 넣다가 포기한 적이 있다. 그 당시의 절망감이란 겪어보지 않은 이들은 모를 것이다. 하면 된다는 말이 있었지만 해도 안되는 게 있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다. 취업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다보면 '자심감'을 가장 많이 잃게 된다. 뭘 해도 안된다는 그 패배감을 떨쳐내기란 여간 쉽지가 않다. 최근 취업난에 휩싸인 젊은 세대들도 이런 것은 마찬가지인 듯 싶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구직자 680명을 대상으로 “귀하는 취업 준비를 하면서 잃은 것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79.6%가 ‘있다’라고 답했다. 취업 준비를 하면서 잃은 것으로는 ‘자신감’(66.5%,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고, ‘돈’이 52.7%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정체성’(41.8%), ‘시간’(41.8%), ‘꿈’(35.1%), ‘젊음’(29.4%), ‘가족과의 유대감’(28.5%), ‘친구’(27%), ‘자유’(26.6%),...

가족

[뮤지컬리뷰] 두 대의 피아노가 전하는 감동의 화음..'사랑은 비를 타고'

전통적인 가부장제 가족 공동체가 현대 사회에 이르러 위기를 맞고 해체의 길을 맞이하면서 영화, 드라마 등 영상컨텐츠를 중심으로 가족주의의 단면을 조명하는 작품들이 잇따라 관객과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내년 3천 회 롱런을 향해 힘찬 걸음을 하고 있는 국내 창작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극본 오은희, 제작 (주)엠뮤지컬컴퍼니) 역시 가정 내 엄마의 자리를 묵묵히 지켜온 형과 피아니스트가 꿈인 동생 간의 형제애를 바탕으로 현대 사회에 '가족의 의미와 사랑'을 두 대의 피아노는 감동적인 하모니를 이루어낸다.  결혼도 안한 채 엄마를 대신하는 형 동욱, 가출 후 7년 만에 집에 돌아온 동생 동현 그리고 번지수를 잘못 찾은 결혼정보회사 직원 미리 등 처음엔 극중 등장하는 캐릭터가 다소 현실성이 떨어지는 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