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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나우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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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위클리] 넥슨 뚫리고, 안드로이드마켓 열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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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Dec 2011 07:28:55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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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최신 게임 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금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해외 게임소식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
사우스파크: 더 게임: 미국 유명 성인용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8216;사우스파크&#8217;가 게임으로 나온다. &#8216;사우스파크&#8217;를 게임 소재로 쓴다는 점도 독특하지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lockquote><p>“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p>
<p>최신 게임 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금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1/Game_weekly_ver_2_500.jpg" rel="lightbox[86272]" title="Game_weekly_ver_2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463" title="Game_weekly_ver_2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Game_weekly_ver_2_500.jpg" alt="" width="500" height="283" /></a></p>
</blockquote>
<p><strong><em>해외 게임소식</em></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000000">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span></strong></p>
<p><span style="color: #008000">사우스파크: 더 게임</span>: 미국 유명 성인용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8216;사우스파크&#8217;가 게임으로 나온다. &#8216;사우스파크&#8217;를 게임 소재로 쓴다는 점도 독특하지만, &#8216;사우스파크&#8217;가 둔갑하게 될 게임의 장르가 더 충격적이다.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는 &#8216;사우스파크&#8217;를 롤플레잉게임(RPG)으로 만들 방침이다. 눈싸움이나 퍼즐을 소재로 한 &#8216;사우스파크&#8217; 게임은 여럿 있지만, 롤플레잉을 기초로 한 &#8216;사우스파크&#8217; 게임이 나오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p>
<p>설마 미국 촌동네 &#8216;사우스파크&#8217;를 배경으로 네 명의 주인공 스탠과 카일, 카트먼, 케니와 함께 설원에 펼쳐진 동물을 사냥하는 이야기인 것은 아닐까. 아니다. &#8216;사우스파크&#8217;라면, 동물보다는 차라리 마을 사람을 사냥한다는 이야기가 더 그럴 듯하다.</p>
<p>아직은 베일에 감춰진 &#8216;<a href="http://www.thq.com/us/south-park-the-game/pc#relatedNews" target="_blank">사우스파크: 더 게임</a>&#8216;을 개발하는 업체는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로 &#8216;알파 프로토콜&#8217;과 &#8216;던전시즈3&#8242;, &#8216;네버윈터 나이츠2&#8242; 등을 개발한 저력이 있는 업체다. &#8216;사우스파크: 더 게임&#8217;의 퍼블리싱은 &#8216;홈프론트&#8217;와 &#8216;스페이스 마린&#8217;을 퍼블리싱 했던 THQ가 맡는다. 출시될 플랫폼으로는 X박스360과 플레이스테이션3, PC 등 다양하다. &#8216;사우스파크: 더 게임&#8217;은 2012년 2분기 출시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2/southpark_500.jpg" rel="lightbox[86272]" title="southpark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277" title="southpark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southpark_500.jpg" alt="" width="500" height="305" /></a></p>
<p lang="en-US"><strong><span style="color: #000000">EA</span></strong></p>
<p><span style="color: #008000">배틀필드3</span>: EA게임즈의 밀리터리 FPS 게임 &#8216;배틀필드3&#8242;가 무서운 속도로 팔려나가며 EA 역사상 최단시간 내에 가장 많이 팔려나간 게임이 됐다. 에릭 브라운 EA 최고재무책임자는 11월30일 투자자 설명회에서 &#8220;&#8216;배틀필드3&#8242;는 현재 1200만 카피가 출하된 상태며, 팔려나간 숫자만 해도 800만 카피에 이른다&#8221;라고 설명했다. &#8216;배틀필드3&#8242;는 FPS 게임으로 앤디 맥넙 전직 SAS 대원이 개발 고문으로 참가하는 등 실제 전쟁에 가까운 게임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다. 발매 첫 주에만 500만 카피가 팔려나가기도 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2/EA_BF3_500.jpg" rel="lightbox[86272]" title="EA_BF3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278" title="EA_BF3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EA_BF3_500.jpg" alt="" width="500" height="351" /></a></p>
<p><strong><em>국내 게임소식</em></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000000">넥슨 해킹사건</span></strong></p>
<p><span style="color: #008000">메이플스토리</span>: 사용자 계정 정보가 해킹으로 유출되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 11월25일, 방송통신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넥슨이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8216;메이플스토리&#8217;가 해킹을 당해 사용자 1320만여명의 계정 정보가 빠져나갔다고 밝혔다. 넥슨쪽 분석에 따르면 이번 해킹은 넥슨 내부 PC에 악성코드를 감염시킨 뒤 백업서버에 침입해 개인정보를 빼돌리는 방식인 것으로 알려졌다.</p>
<p>현재 넥슨은 경찰과 함께 사건을 수사 중이며, 넥슨 게이머를 대상으로 비밀번호 교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앞으로 넥슨은 계정 통합관리시스템이나 OPT 비밀번호 발생기와 같은 방식을 이용해 보안 강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0000">네오위즈게임즈</span></strong></p>
<p><span style="color: #008000">명장 온라인</span>: 2D 횡스크롤 MORPG ‘명장 온라인’이 국내 첫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 참가자 모집을 12월1일부터 시작했다. ‘명장 온라인’은 간편한 조작과 경쾌한 액션이 특징인 삼국지 게임으로, 테스트 참가자 모집은 오는 12월12일까지 진행된다. ‘명장 온라인’을 체험하고 싶은 게이머라면 공식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결과는 12월13일에 발표된다.</p>
<p>테스터 모집과 함께 12월1일, 공식 홈페이지도 공개됐다. 홈페이지를 통해 세계관 및 캐릭터 소개, 이미지, 동영상 등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
<p>&#8216;명장 온라인&#8217;의 CBT는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 테스트에서는 &#8217;4신&#8217; 중 3개의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네오위즈 인터넷은 이번 CBT를 통해 마상전투와 대규모전투(RVR) 등 ‘명장 온라인’만의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2/NWG_MJ_500.jpg" rel="lightbox[86272]" title="NWG_MJ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279" title="NWG_MJ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NWG_MJ_500.jpg" alt="" width="500" height="299" /></a></p>
<p><strong><span style="color: #000000">넷마블</span></strong></p>
<p><span style="color: #008000">스페셜포스</span>: 넷마블이 전국 학생을 위해 벌인 재미있는 이벤트가 결판이 났다.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있는 FPS 게임 &#8216;스페셜포스2&#8242;의 학급 대항전 결과가 나왔다. &#8216;스페셜 포스&#8217; 학급 대항전은 지난 9월부터 만 15세 이상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경기로, 전국 총 3500개 학급에서 1만8천명의 학생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p>
<p>넷마블은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3개 학급에 우수상을 수여했으며, 게임 이용시간을 기준으로 가장 오랫동안 게임을 한 두 개 학급에 대해 노력상을 수여했다. 그 외 아차상 10개 학급도 이번 시상에 포함됐다. 이번 학급대항전의 우수상 종합 1등은 경기도 부천시 시온 고등학교 3학년 10반 학생들이 차지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0000">엑스엘게임즈</span></strong></p>
<p><span style="color: #008000">경력공채</span>: 엑스엘게임즈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경력직 공채를 실시한다. 엑스엘게임즈는 이번 공개 채용을 통해 게임 개발에서 사업(퍼블리싱) 부문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경력 직원 50 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다.</p>
<p>채용 분야는 △게임 개발 △게임 운영 △게임 현지화 △시스템 운영 △웹 서비스 △인프라 개발이며, 입사희망자는 12월 29일까지 <a href="http://www.jobkorea.co.kr/" target="_blank">잡코리아</a>와 <a href="http://www.gamejob.co.kr/" target="_blank">게임잡</a>의 구인공고를 통해 입사희망원서를 제출해야 한다.</p>
<p>엑스엘게임즈는 잡코리아와 게임잡에서 접수한 이력서를 검토한 후, 서류 통과자에 한해 임원 면접을 진행하고, 최종 합격자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0000">나우콤</span></strong></p>
<p><span style="color: #008000">윈드슬레이어즈</span>: 나우콤이 서비스하고 있는 횡스크롤 MMORPG &#8216;윈드슬레이어S&#8217;가 올겨울 게임 이름을 ‘윈드슬레이어즈’로 바꾸고 겨울방학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윈드슬레이어즈는 빠른 전개와 짜릿한 몰이사냥이 특징인 횡스크롤 MMORPG로, 지난 11월25일 &#8216;오드아이 vs 검은 그림자&#8217; 티저를 소개하고, 판올림 예정인 새 클래스와 광역스킬, 신규 펫 2종 등을 공개했다.</p>
<p>특히, 신규 클래스는 총과 캐논을 함께 쓰는 캐릭터로 화려하고 강한 기술을 선보인다. 윈드슬레이어즈는 12월15일부터 순차적으로 판올림을 실시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2/now_ws_500.jpg" rel="lightbox[86272]" title="now_ws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280" title="now_ws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now_ws_500.jpg" alt="" width="500" height="334" /></a></p>
<p><strong><em>모바일 게임소식</em></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000000">구글 안드로이드마켓</span></strong></p>
<p><span style="color: #008000">안드로이드마켓 게임 카테고리 개방</span>: 한쪽에선 해킹으로 난리 통을 보내는 동안 좋은 소식도 있었다. 안드로이드마켓 게임 카테고리 문을 걸어 닫은 지 1년6개월 만인 지난 11월29일, 게임 카테고리 문을 다시 열었다. 구글은 지난 2010년 5월, 게임물등급위원회의 게임물 사전심의규정과 관련한 시정조치로 안드로이드마켓 게임 카테고리를 폐쇄했다. 안드로이드마켓에 등록되는 게임은 전세계 공통으로 서비스되기 때문에 국내에서만 게임사전심의를 받게 할 수 없다는 것이 구글의 입장이었다.</p>
<p>올해 들어 지난 5월, 사정이 바뀌었다. 게임산업진흥법 개정안에 의해 모바일 오픈마켓에 한해서는 게임사전심의제도가 폐지됐다. 안드로이드마켓 게임 카테고리가 문을 열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다. 국내 모바일 게임업체는 명암이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새로운 시장이 나타났다는 기대감이 감도는 한편, 해외 모바일 게임과 똑같이 경쟁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나타내기도 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0000">한국콘텐츠진흥원</span></strong></p>
<p><span style="color: #008000">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span>: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고 게임빌과 컴투스가 함께 운영하는 &#8216;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8217;에 최종 지원 대상 게임이 선정됐다. 노리타운스튜디오의 ‘리틀위자드’ 등 16개 게임이다. &#8216;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8217;은 2012년 5월까지 총 40억 원을 투자해 국내 개발 모바일게임의 성공적인 세계시장 진출 도울 계획이다.</p>
<p>이번에 선정된 모바일 게임 업체는 △번역 △고객 서비스 지원 △현지화를 위한 컨설팅 △홍보·마케팅 등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퍼블리싱 업무를 지원받게 된다. 또, 컴투스와 게임빌은 게임당 최대 1억원 한도로 총 10억원의 개발선급금을 지급하고, 개발사가 80%의 수익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2/kocca_lw_500.jpg" rel="lightbox[86272]" title="kocca_lw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281" title="kocca_lw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kocca_lw_500.jpg" alt="" width="500" height="333" /></a></p>
<p><strong><span style="color: #000000">게임빌</span></strong></p>
<p><span style="color: #008000">에이스트</span>: 게임빌은 11월29일, SK텔레콤을 통해 신작 액션 RPG ‘에이스트(As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이스트’는 최대 16가지 직업과 무기 성장 시스템을 통한 무한 레벨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특히 ‘무기 성장 시스템’은 캐릭터와 무기의 성장을 통한 끝 없는 진화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p>
<p>방대한 이야기와 빠른 레벨업이 가능하다는 점도 &#8216;에이스트&#8217;에 재미를 더한다. &#8216;에이스트&#8217;는 SK텔레콤 피처폰 버전으로 먼저 출시됐지만, 스마트폰용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0000">에픽게임즈 코리아</span></strong></p>
<p><span style="color: #008000">인피니티 블레이드2</span>: 언리얼 3D 엔진을 이용한 3D 모바일 게임 &#8216;인피니티 블레이드2&#8242;가 출시됐다. 전작인 &#8216;인피니티 블레이드&#8217;는 모바일 기기에서도 수준 높은 3D 그래픽을 구현해 전세계 내려받기 130만건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끈 게임이다.</p>
<p>‘인피니티 블레이드2’에는 전작의 보스였던 ‘신들의 왕’을 처치한 이후 이야기가 펼쳐지며, 무기를 이용하는 방식도 달라졌다. 또, 아이클라우드를 지원해 여러 애플 모바일 기기에서 연동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 등 개선 사항이 많다. 애플 앱스토어 게임카테고리에서 6.99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0000">네오위즈 인터넷</span></strong></p>
<p><span style="color: #008000">불리</span>: 네오위즈 인터넷이 12월2일, T스토어를 통해 스마트폰 퍼즐게임 &#8216;불리&#8217;를 내놨다. ‘불리’는 아기자기한 캐릭터 ‘불리’가 같은 색으로 3개 이상 붙어 있을 때 터지는 퍼즐 게임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이다.</p>
<p>불리를 연속적으로 터트리거나 네 개 이상 연결된 불리를 터트리면 더 많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폭탄 불리나 배드 불리 등 게임 진행을 돕거나 방해하는 다양한 아이템도 등장해 재미를 더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2/NWI_B_500.jpg" rel="lightbox[86272]" title="NWI_B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284" title="NWI_B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NWI_B_500.jpg" alt="" width="500" height="371" /></a></p>
<p><strong><span style="color: #000000">픽토소프트</span></strong></p>
<p><span style="color: #008000">포레스트 디펜스</span>: 픽토소프트가 디펜스 게임인 &#8217;포레스트 디펜스&#8217; 11월30일 KT 올레마켓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8216;포레스트 디펜스&#8217;는 인간 건축가가 엘프 마을을 위협하는 몬스터들을 막기 위해 타워를 세운다는 판타지 이야기를 토대로 한 타워 디펜스 게임이다.</p>
<p>&#8216;포레스트 디펜스&#8217;는 3D를 이용한 그래픽과 사운드 효과 등을 통한 수준 높은 완성도가 인상적이며, 맵을 확대하거나 축소하는 것이 가능해 게이머의 편의성을 도왔다. 픽토소프트는 &#8216;포레스트 디펜스&#8217; KT 올레마켓 출시를 기념해 2주간 무료 내려받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2/pd_500.jpg" rel="lightbox[86272]" title="pd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293" title="pd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pd_500.jpg" alt="" width="500" height="28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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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터TV] 얼굴이 꽉찬 방송⑦ 아이튠즈매치 vs. 구글뮤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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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Nov 2011 07:57:4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블로터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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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이튠즈 매치]]></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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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클라우드 음악서비스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최근 아이튠즈 뮤직을 선보인데 이어 구글도 &#8216;구글뮤직&#8217;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아마존도 이미 저장공간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면서 사용자들이 가진 음악 파일을 어디서나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나우콤이 &#8216;미시시피&#8217;라는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국내 음악 서비스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멜론, 벅스, 소리바다 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새롭게 등장한 클라우드 음악 서비스들은 기존 국내 서비스들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클라우드 음악서비스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최근 아이튠즈 뮤직을 선보인데 이어 구글도 &#8216;구글뮤직&#8217;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아마존도 이미 저장공간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면서 사용자들이 가진 음악 파일을 어디서나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나우콤이 &#8216;미시시피&#8217;라는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국내 음악 서비스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멜론, 벅스, 소리바다 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새롭게 등장한 클라우드 음악 서비스들은 기존 국내 서비스들과 어떻게 다를까요. 이번 블로터TV 얼굴이 꽉찬 방송에서 다뤄봤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500"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Ev-P944Uh24&#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Ev-P944Uh24&#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00" height="344"></embed></object></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youtu.be/Ev-P944Uh24" target="_blank">동영상 바로가기</a></p>
<p><a rel="attachment wp-att-8446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4463/bigface11112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465" title="bigface11112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bigface111120.jpg" alt="" width="500" height="33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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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우드 음악 서비스…애플, 아마존, 구글, 나우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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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Nov 2011 08:57:44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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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P3 음악 파일을 컴퓨터에 저장하는 풍경은 머잖아 사라질 모양이다. 아마존, 구글, 애플이 잇달아 클라우드 음악 서비스를 내놨다. 국내에서는 나우콤이 ‘미시시피’라는 클라우드 음악 서비스를 선보였다.
아마존 ‘클라우드 플레이어’, 구글 ‘구글 뮤직’, 애플 ‘아이튠스 매치’, 나우콤 ‘미시시피’ 모두 클라우드 서버에 음악을 저장해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다는 개념은 비슷하다. 4개 서비스가 그린 밑그림은 이렇다.
4곳 클라우드 음악 서비스는 공통점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MP3 음악 파일을 컴퓨터에 저장하는 풍경은 머잖아 사라질 모양이다. 아마존, 구글, 애플이 잇달아 클라우드 음악 서비스를 내놨다. 국내에서는 나우콤이 ‘미시시피’라는 클라우드 음악 서비스를 선보였다.</p>
<p>아마존 ‘클라우드 플레이어’, 구글 ‘구글 뮤직’, 애플 ‘아이튠스 매치’, 나우콤 ‘미시시피’ 모두 클라우드 서버에 음악을 저장해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다는 개념은 비슷하다. 4개 서비스가 그린 밑그림은 이렇다.</p>
<p><a rel="attachment wp-att-84322"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4301/cloudmusic_20111118"><img class="size-full wp-image-84322 alignleft" style="margin: 10px" title="cloudmusic_20111118"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cloudmusic_20111118.jpg" alt="" width="245" height="178" /></a>4곳 클라우드 음악 서비스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 이용자가 음악 파일을 컴퓨터나 MP3 플레이어, 스마트폰, 태블릿PC가 아니라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해 언제 어디든 ‘접속’해서 듣는 서비스라는 점이다. 음악 파일을 살 때도 마찬가지다. 컴퓨터에 내려받을 필요 없이 곧장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해 들으면 된다. 여기에는 한 가지 전제가 있다. 음악 파일을 내 기기에 저장하지 않는 대신 언제 어디서든 들을 수 있어야 한다. 4곳 모두 PC, 스마트폰, 태블릿PC용 응용프로그램(앱)을 출시해 이용자가 음악 파일을 저장한 클라우드 서버에 대한 접근성을 확보했다.</p>
<p><strong><a href="http://www.apple.com/itunes/" target="_blank">애플 아이튠스 매치</a></strong></p>
<p>애플이 올 11월에 출시한 아이튠스 매치는 음악 파일을 자동으로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 ‘아이클라우드’에 저장하는 서비스다. 1년에 24.99달러를 내면 아이클라우드와 연결된 다양한 기기에서 음악을 언제 어디에서든 들을 수 있다.</p>
<p>아이튠스 ‘매치’라는 이름은 저장 방식 때문에 등장했다. 애플은 음악 파일이 아이클라우드로 올라오기 전에 애플 뮤직 스토어인 아이튠스에서 파는 2천만곡과 비교부터 한다. 만약 아이튠스에 있는 곡이면 업로드 과정은 생략하고 이용자의 아이클라우드에 해당 곡을 심어준다. 따지고 보면 별도 저장 공간을 할당하기보다 해당 곡에 대한 접속 권한을 부여하는 셈이다. 아이튠스에 없는 곡은 매칭 과정을 거치지 않고 아이클라우드에 바로 저장된다.</p>
<p>이렇게 이용자가 아이튠스 매치를 이용해 아이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는 파일 용량은 무제한에 가깝다. 다만, 아이튠스가 아닌 다른 스토어에서 샀거나 CD에서 옮겨온 곡은 최대 2만5천곡까지만 저장하도록 용량 제한이 있다. 매칭 과정에서 품질이 떨어지는 곡은 애플이 256Kbps ACC 파일로 인코딩해 고품질 파일로 바꿔준다.</p>
<p>아이튠스 매치는 애플이 만든 아이팟터치, 아이폰, 아이패드, 매킨토시뿐 아니라 아이튠스가 설치된 윈도우PC에서 이용 가능하다. PC를 제외하곤 애플의 모든 기기가 아이튠스 서비스를 위한 단말기가 되는 셈이다.</p>
<p>이 서비스는 애플이 음악과 TV프로그램 서비스를 미국에서만 판매하고 있어 국내에서는 이용 불가능하다.</p>
<p><strong>아마존 <a href="https://www.amazon.com/clouddrive/learnmore" target="_blank">클라우드 드라이브</a>와 <a href="http://www.amazon.com/cloudplayer" target="_blank">클라우드 플레이어</a></strong></p>
<p>아마존은 애플보다 8개월 앞서 클라우드 음악 서비스를 내놓았다. 아마존의 클라우드 플레이어는 아마존이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PCC)로 출시한 ‘클라우드 드라이브’에서 음악 파일만 떼어낸 서비스다.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는 5GB는 무료, 그 이상의 용량은 크기에 따라 매년 이용자에게 사용료를 받는다. 이중 음악은 무료 버전에서 1천곡, 유료 서비스에서는 무제한 저장 가능하다.</p>
<p>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저장한 음악은 안드로이드 앱 또는 킨들 파이어에서 전용 앱을 이용하면 들을 수 있다. 아마존의 음악 장터인 MP3 스토어에서 음악을 살 때는 컴퓨터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저장하는 것도 가능하다.</p>
<p><strong><a href="http://music.google.com/about/" target="_blank">구글 뮤직 </a></strong></p>
<p>구글이 11월17일 공개 서비스로 전환한 구글 뮤직은 아이튠스 대신 안드로이드마켓을, 유료 대신 무료 카드를 들고 나왔다. 저장도, 재생도 무료다.</p>
<p>이용자는 안드로이드마켓의 구글 뮤직 스토어에서 샀거나 이미 가지고 있던 MP3 음악을 최대 2만곡까지 구글 뮤직 라이브러리에 저장할 수 있다. 이렇게 저장한 곡은 구글 뮤직 안드로이드 앱이나 웹브라우저로 들을 수 있다. 애플이나 아마존과 달리 구글은 스트리밍만 고집하지는 않는다. 이용자의 최근 재생곡이나 이용자가 직접 지정한 곡은 오프라인에서도 들을 수 있다.</p>
<p><strong><a href="http://music.google.com/about/" target="_blank">나우콤 미시시피</a></strong></p>
<p>국내에서는 나우콤이 출시한 미시시피를 클라우드 음악 서비스로 들 수 있다. 현재 시범서비스 중인 미시시피는 이용자가 미시시피의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해두면 iOS와 안드로이드, PC용 앱을 이용해 들을 수 있다. 이곳은 현재 음악 스토어가 없으며, 이용 요금도 따로 받지 않는다. 미시시피 클라우드는 모든 파일이 업로드되지 않는다. 이용자가 파일을 업로드할 때 미시시피는 파일의 지문인 해시를 분석해 이미 가지고 있는 파일이면 업로드 과정은 건너뛴다. 애플이 이미 있는 파일은 매칭하듯, 미시시피도 이미 확보한 파일은 이용자의 100GB 공간에 넣어준다.</p>
<table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72"></td>
<td style="text-align: center" width="267"><strong>애플</strong></td>
<td style="text-align: center" width="262"><strong>아마존</strong></td>
<td style="text-align: center" width="180"><strong>구글</strong></td>
<td style="text-align: center" width="279"><strong>나우콤</strong></td>
</tr>
<tr>
<td style="text-align: center" width="72">이름</td>
<td width="267">아이튠스 매치</td>
<td width="262">클라우드 드라이브, 클라우드 플레이어</td>
<td width="180">구글 뮤직</td>
<td width="279">미시시피</td>
</tr>
<tr>
<td style="text-align: center" width="72">음원판매</td>
<td width="267">아이튠스</td>
<td width="262">아마존 MP3 스토어</td>
<td width="180">안드로이드 마켓</td>
<td style="text-align: center" width="279">-</td>
</tr>
<tr>
<td style="text-align: center" width="72">요금</td>
<td width="267">1년 24.99달러</td>
<td width="262">5GB는 무료. 유료 버전은 1년에 20, 50, 100, 200, 500, 1천달러</td>
<td width="180">무료</td>
<td width="279">무료</td>
</tr>
<tr>
<td style="text-align: center" width="72">용량</td>
<td width="267">무제한<br />
(아이튠스에서 사지 않은 곡은 2만5천곡까지)</td>
<td width="262">무료 버전은 1천곡. 유료 버전은 금액에 상관없이 무제한</td>
<td width="180">2만곡</td>
<td width="279">100GB(2만곡 상당)</td>
</tr>
<tr>
<td style="text-align: center" width="72">파일형식</td>
<td width="267">MP3, AAC</td>
<td width="262">MP3</td>
<td width="180">MP3</td>
<td width="279">MP3</td>
</tr>
<tr>
<td style="text-align: center" width="72">DRM</td>
<td width="267">DRM-free</td>
<td width="262">DRM-free</td>
<td width="180">DRM-free</td>
<td width="279">DRM-free</td>
</tr>
<tr>
<td style="text-align: center" width="72">전용앱</td>
<td width="267">매킨토시, 윈도우PC, iOS</td>
<td width="262">매킨토시, PC, 안드로이드</td>
<td width="180">안드로이드</td>
<td width="279">매킨토시, 윈도우PC, iOS, 안드로이드</td>
</tr>
<tr>
<td>웹브라우저</td>
<td style="text-align: center">-</td>
<td style="text-align: center">○</td>
<td style="text-align: center">○</td>
<td style="text-align: center">-</td>
</tr>
<tr>
<td style="text-align: center" width="72">공유</td>
<td width="267">핑에서 30초</td>
<td width="262">불가</td>
<td width="180">구매시 G+</td>
<td width="279">불가</td>
</tr>
<tr>
<td style="text-align: center" width="72">지역</td>
<td width="267">미국</td>
<td width="262">미국</td>
<td width="180">미국</td>
<td width="279">한국</td>
</tr>
</tbody>
</table>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 </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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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음악 서비스 &#8216;미시시피&#8217; 살짝 공개한 나우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6032</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6603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Jun 2011 07:55:28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MP3]]></category>
		<category><![CDATA[PCC]]></category>
		<category><![CDATA[나우콤]]></category>
		<category><![CDATA[미시시피]]></category>
		<category><![CDATA[스트리밍]]></category>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 플레이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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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음악 파일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가 국내에 출시됐다.
나우콤은 ‘미시시피’라는 이름으로 개인용 음악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6월29일 시범 운영(오픈 베타)을 시작했다.
미시시피는 클라우드 서버에 음악을 저장하고 파일을 내려받지 않아도 PC와 스마트폰에서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무료 서비스다. 다만 저장과 재생은 전용프로그램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문제가 될 소지도 일단은 최대한 회피한 모양세다. 이메일을 통한 공유도 불가능하다. 공유 기능이 없이 오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음악 파일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가 국내에 출시됐다.</p>
<p>나우콤은 <a href="http://www.misisipi.co.kr/" target="_blank">‘미시시피’</a>라는 이름으로 개인용 음악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6월29일 시범 운영(오픈 베타)을 시작했다.</p>
<p>미시시피는 클라우드 서버에 음악을 저장하고 파일을 내려받지 않아도 PC와 스마트폰에서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무료 서비스다. 다만 저장과 재생은 전용프로그램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문제가 될 소지도 일단은 최대한 회피한 모양세다. 이메일을 통한 공유도 불가능하다. 공유 기능이 없이 오직 개인이 보유한 파일만 대상으로 자신이 들을 수 있다. 괜히 저작권자들과의 소송을 일으키지 않으려는 의도로 보인다.</p>
<p>현재 미시시피는 PC앱으로만 이용할 수 있는데 윈도우, 맥OS, 리눅스를 지원한. 아이폰 앱은 오는 7월, 안드로이드폰 앱은 9월에 출시될 예정이다.</p>
<p>음악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로 만들어진 만큼 미시시피는 저장할 수 있는 파일에 제한이 있다. 파일 형식은 MP3만 가능하고, 한 파일당 20MB가 최대 용량이다. 저장할 수 있는 파일에 제한을 두었지만, 용량만큼은 넉넉하게 제공한다. 미시시피 서비스를 이용하면 계정당 최대 2만곡을 저장할 수 있는 100GB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p>
<p>공유를 할 수 없고, 음악 파일만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미시시피는 제약이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다. 다만, 이용자가 자신의 음악을 파일에 저장하고 옮겨 담는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PC-스마트폰으로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
<p>먼저, 미시시피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PC에 어도비 플래시와 어도비 에어를 설치해 두어야 한다. 설치를 마치면 미시시피 PC용 앱을 바로 설치할 수 있다. 준비가 됐다면, 이제 음악 파일을 서버에 올릴 차례다. 파일을 일일이 올리는 게 귀찮다면 ‘새음악알리기’ 기능이 요긴할 것이다.</p>
<p>PC에서 미시시피 프로그램을 실행하기만 하면 PC에 있는 음악 파일을 자동으로 찾아 알려주는데, 이때 알림창을 클릭해 저장할 폴더를 설정하면 미시시피 클라우드 서버에 곧장 저장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실행 중에는 프로그램 윗부분의 ‘새음악알리기’ 단추를 누르면 수동으로 검색된다.</p>
<p>시범용 프로그램 프로그램을 써보니, 사용법과 화면 구성이 낯익다. 다름아닌 애플의 아이튠스와 상당히 유사하다. ‘최근 재생한 음악’, ‘하트로 찜한 음악’, ‘많이 재생한 음악’ 등 장르별 시대별로 재생 목록이 자동으로 생성되고, 아이튠스의 즐겨찾기 기능이 ‘하트달기’로 바뀌었다. 파일 목록은 하트를 단 곡과 곡명, 가수, 앨범명, 장르 등으로 정렬할 수 있지만, 해당 파일 정보와 가사 등은 미시시피를 이용해 입력하거나 수정할 순 없다.</p>
<p>미시시피는 드롭박스처럼 PC와 동기화되진 않는다. 미시시피의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한 음악을 프로그램으로 재생하는 방식이라, 인터넷에 접속한 상태가 아니면 PC앱으로도 음악을 듣거나 목록을 확인할 수조차 없다. 아직 몇 가지 부족한 부분들이 있지만, 12월 출시될 미시시피 정식 버전에서는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p>
<p><a rel="attachment wp-att-6603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6032/misisipy_home-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035" title="misisipy_home"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misisipy_home1.jpg" alt="" width="500" height="392" /></a></p>
<p><a rel="attachment wp-att-6603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6032/misisipy_notify"><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036" title="misisipy_notify"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misisipy_notify-e1309333519230.jpg" alt="" width="500" height="320" /></a></p>
<p><a rel="attachment wp-att-6603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6032/misisipy_dragndro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037" title="misisipy_dragndrop"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misisipy_dragndrop-e1309333612242.jpg" alt="" width="500" height="410" /></a></p>
<p><a rel="attachment wp-att-6603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6032/misisipy_upload"><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038" title="misisipy_upload"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misisipy_upload.jpg" alt="" width="500" height="372" /></a></p>
<p><a rel="attachment wp-att-6603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6032/misisipy_upload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039" title="misisipy_upload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misisipy_upload2-e1309333659600.jpg" alt="" width="500" height="393" /></a></p>
<p><a rel="attachment wp-att-6604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6032/misisipy_upload3"><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040" title="misisipy_upload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misisipy_upload3-e1309333687557.jpg" alt="" width="500" height="413"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a href="http://cdn.misisipi.co.kr/cdn/misisipi_player.swf" target="_blank">음악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 &#8216;미시시피&#8217; 소개 동영상 보러가기</a>☜</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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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컨드라이브, 클라우드 음악 서비스 시작</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13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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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y 2011 02:15:5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나우콤]]></category>
		<category><![CDATA[세컨드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웹창고]]></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category>
		<category><![CDATA[클럽박스]]></category>
		<category><![CDATA[피디박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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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우콤 웹창고 서비스 &#8216;세컨드라이브&#8216;가 &#8216;뮤직 플레이어&#8217;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5월23일 밝혔다.
새롭게 개편된 뮤직 플레이어는 음악을 MP3 플레이어나 스마트폰에 저장하지 않아도 언제든 세컨드라이브에 접속해 저장해둔 MP3 음악을 실시간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자는 좋아하는 노래를 선택해 음악 앨범을 만들거나 새로운 노래를 추가할 수 있다. 감상중인 음악이 세컨드라이브 보관함이나 SD 메모리카드에 음악 파일이 자동 저장되는 기능도 유용하다.
세컨드라이브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나우콤 웹창고 서비스 &#8216;<a href="http://www.2ndrive.com" target="_blank">세컨드라이브</a>&#8216;가 &#8216;뮤직 플레이어&#8217;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5월23일 밝혔다.</p>
<p>새롭게 개편된 뮤직 플레이어는 음악을 MP3 플레이어나 스마트폰에 저장하지 않아도 언제든 세컨드라이브에 접속해 저장해둔 MP3 음악을 실시간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자는 좋아하는 노래를 선택해 음악 앨범을 만들거나 새로운 노래를 추가할 수 있다. 감상중인 음악이 세컨드라이브 보관함이나 SD 메모리카드에 음악 파일이 자동 저장되는 기능도 유용하다.</p>
<p>세컨드라이브는 1TB 무료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웹창고 서비스다. 피디박스나 클럽박스 같은 나우콤 서비스 가입자는 따로 회원가입을 거치지 않고 똑같은 아이디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p>
<p>심규석 나우콤 심규석 이사는 “이번에 새롭게 업데이트된 세컨드라이브 뮤직 플레이어 서비스는 이용자 요구에 맞춰 음악앨범, MP3 파일저장 등을 새롭게 구성했다”라며 “여러 번의 파일 이동을 통해서 음악을 들을 수 있었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음악을 손쉽게 관리, 감상할 수 있도록 편리성을 강조했다”라고 말했다.</p>
<p>한편, 나우콤은 6월28일 주주총회를 거쳐 세컨드라이브, 피디박스, 클럽박스 등 웹창고 사업부문을 100% 자회사인 제타미디어(가칭)로 물적 분할할 예정이다.</p>
<p><a rel="attachment wp-att-61324"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1323/2ndrive_music"><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324" title="2ndrive_music"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2ndrive_music.jpg" alt="" width="500" height="351" /></a></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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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프리카TV &#8220;연극도 e생중계로 관람&#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8077</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5807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Apr 2011 00:15:16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나우콤]]></category>
		<category><![CDATA[동]]></category>
		<category><![CDATA[샘플054씨 외 3인]]></category>
		<category><![CDATA[아프리카TV]]></category>
		<category><![CDATA[연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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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터넷 생중계가 스포츠나 공연을 넘어 연극 무대까지 대상을 확장한다.
나우콤이 서비스하는 e개인방송 아프리카TV는 대학로예술극장에서 열리는 연극 ‘샘플054씨 외 3人’을 웹과 모바일로 생중계한다.
연극 제작발표회나 인터뷰가 인터넷 방송으로 중계된 적이 있지만, 본 공연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프리카TV에서 생중계하는 연극 ‘샘플054씨 외 3人’는 지난해 ‘비밀경찰’을 공연했던 극단 ‘동’의 신작으로 &#8216;제32회 2011 서울 연극제&#8217; 공식 참가작 8편 중 1편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터넷 생중계가 스포츠나 공연을 넘어 연극 무대까지 대상을 확장한다.</p>
<p>나우콤이 서비스하는 e개인방송 <a href="http://www.afreeca.com" target="_blank">아프리카TV</a>는 대학로예술극장에서 열리는 연극 ‘샘플054씨 외 3人’을 웹과 모바일로 생중계한다.</p>
<p>연극 제작발표회나 인터뷰가 인터넷 방송으로 중계된 적이 있지만, 본 공연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아프리카TV에서 생중계하는 연극 ‘샘플054씨 외 3人’는 지난해 ‘비밀경찰’을 공연했던 극단 ‘동’의 신작으로 &#8216;제32회 2011 서울 연극제&#8217; 공식 참가작 8편 중 1편이다. 연기, 음악, 미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연극인 이번 공연은 4월25일부터 5월1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진행된다.</p>
<p>아프리카TV는 웹과 모바일로 연극 ‘샘플054씨 외 3人’를 시청하는 관람자 중 30명에게 연극 공연을 직접 볼 수 있는 티켓을 선물한다.</p>
<p>김진석 아프리카TV 이사는 “문화, 예술 등의 공연을 아프리카TV로 생중계하는 것은 또 하나의 새로운 홍보 채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아프리카TV를 통해 소개되고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극단 동은 연극 ‘샘플054씨 외 3人’을 시작으로, 앞으로 준비중인 공연들도 아프리카TV에서 생중계할 계획이다.</p>
<p><a rel="attachment wp-att-5807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8077/afreecatv_sample054c"><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078" title="afreecatv_sample054c"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afreecatv_sample054c.jpg" alt="" width="500" height="70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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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도, 대용량 파일도 &#8216;카카오톡&#8217;으로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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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r 2011 06:35:51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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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바일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카카오톡이 서비스 영역을 넓힌다. 좋아하는 음악이나 아티스트 정보부터 대용량 파일 전송까지 카카오톡으로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톡을 서비스하는 카카오는 네오위즈인터넷, 나우콤 등과 손잡고 이같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월21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이용자는 벅스 응용프로그램(앱)으로 음악을 듣다가 카카오톡 친구들에게 곡명과 아티스트, 음악 웹주소 등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카카오톡으로 대화를 나누다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픈 음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바일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카카오톡이 서비스 영역을 넓힌다. 좋아하는 음악이나 아티스트 정보부터 대용량 파일 전송까지 카카오톡으로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됐다.</p>
<p>카카오톡을 서비스하는 카카오는 네오위즈인터넷, 나우콤 등과 손잡고 이같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월21일 밝혔다.</p>
<p>이번 제휴로 이용자는 <a href="http://www.bugs.co.kr" target="_blank">벅스</a> 응용프로그램(앱)으로 음악을 듣다가 카카오톡 친구들에게 곡명과 아티스트, 음악 웹주소 등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카카오톡으로 대화를 나누다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픈 음악 정보를 벅스를 통해 공유할 수도 있다.</p>
<p>이에 따라 네오위즈인터넷은 모바일 이용자를 확보하고 트래픽 증대 효과를, 카카오는 음악 콘텐츠 유통을 더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서비스 강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p>
<p>두 회사는 벅스 아이폰·안드로이드폰 앱을 시작으로 네오위즈인터넷의 다른 콘텐츠까지 서비스를 점차 넓혀나갈 계획이다.</p>
<p><a href="http://www.2ndrive.com" target="_blank">세컨드라이브</a>를 이용한 대용량 파일 공유 기능도 덧붙었다. 나우콤이 서비스하는 세컨드라이브는 문서나 사진, 동영상을 웹창고에 저장해두고 PC나 모바일로 손쉽게 관리·공유·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1TB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p>
<p>나우콤-카카오 제휴로 카카오톡 이용자는 문자 대화나 저용량 사진만 공유하는 데서 벗어나 다양한 대용량 콘텐츠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됐다. 세컨드라이브 앱에서 공유하려는 파일을 고르고 &#8216;카카오톡으로 보내기&#8217;를 선택한 다음, 파일을 보낼 카카오톡 친구를 지정하면 된다. 파일을 전송받은 사람은 해당 웹주소를 눌러 세컨드라이브 웹에서 곧바로 확인할 수 있지만, 20MB가 넘는 파일은 세컨드라이브 로그인 과정을 거쳐야 한다.</p>
<p>이기원 네오위즈인터넷 대표는 “인기 있는 모바일 콘텐츠가 많은 이용자를 확보한 SNS플랫폼을 만나 양사 서비스 모두 윈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향후 다양한 기업과 제휴 확대를 통해 네오위즈인터넷의 콘텐츠를 이용자들이 보다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심규석 나우콤 이사도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하고 있는 카카오톡과 세컨드라이브가 만나 핵심 킬러 앱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세컨드라이브만의 기술과 노하우로 새로운 기능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5436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4358/cacaotalk_2ndrive"><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60" title="cacaotalk_2ndrive"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3/cacaotalk_2ndrive.jpg" alt="" width="500" height="21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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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스테크넷, 사업분할 후 본격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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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Jan 2011 00:30:3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나우콤]]></category>
		<category><![CDATA[보안]]></category>
		<category><![CDATA[윈스테크넷]]></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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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네트워크 정보보안 전문기업인 윈스테크넷이 기업분할을 마치고 새해 공식 출범했다. 윈스테크넷은 나우콤이라는 인터넷사업부문과의 분할을 완료하고 새로운 항해에 나선다.
김대연 대표는 “새 법인의 출범과 CI 선포, 조직개편 등 변화가 큰 만큼 대단한 각오로 새해를 맞았다”며, “힘차게 떠오른 신묘년의 첫 해처럼 올해 새롭게 시작한 윈스테크넷의 활약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회사측은 “과거 윈스테크넷으로 시작해 합병법인으로 지속했던 보안사업이 매출300억을 훌쩍 넘는 규모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네트워크 정보보안 전문기업인 윈스테크넷이 기업분할을 마치고 새해 공식 출범했다. 윈스테크넷은 나우콤이라는 인터넷사업부문과의 분할을 완료하고 새로운 항해에 나선다.</p>
<p>김대연 대표는 “새 법인의 출범과 CI 선포, 조직개편 등 변화가 큰 만큼 대단한 각오로 새해를 맞았다”며, “힘차게 떠오른 신묘년의 첫 해처럼 올해 새롭게 시작한 윈스테크넷의 활약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1/winssafenetworkworld.jpg" rel="lightbox[46105]" title="winssafenetworkworld"><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106" style="border: 1px solid black" title="winssafenetworkworld"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1/winssafenetworkworld.jpg" alt="" width="500" height="143" /></a><br />
회사측은 “과거 윈스테크넷으로 시작해 합병법인으로 지속했던 보안사업이 매출300억을 훌쩍 넘는 규모로 성장했다”며, “보안사업 경쟁력과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인터넷사업과 분리된 새로운 윈스테크넷의 항해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p>
<p>새해부터 본격 가동된 윈스테크넷은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담은 기업이미지통합(CI)을 선포했다.</p>
<p style="text-align: left">새롭게 선보인 CI(사진)는 주력사업인 네트워크 보안사업 넘버 원의 비전과 함께 안정성, 보안성, 확장성을 표현하며, 안정적이고 차분한 블루 컬러와 자신감 넘치는 레드 컬러의 조합은 보안솔루션과 서비스 전문기업으로의 재도약을 상징한다.<br />
윈스테크넷은 CI 발표와 함께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Safe Network World)’이라는 슬로건도 선보였다. 이 슬로건은 정보보안 솔루션에서 서비스까지 종합적인 보안위협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을 만들겠다는 기업 의지를 반영한다.</p>
<p>윈스테크넷은 또한 사업분할과 법인 출범에 따른 경영 효율화와 신규사업의 안정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p>
<p>이를 통해 기존의 침해사고대응팀(CERT)을 침해사고대응센터로 승격하고 전문인력을 보강해 침해사고분석팀, 침해사고대응팀 등으로 세분화했다. 센터장은 그 동안 CERT를 총괄해온 손동식 이사가 맡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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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TV, 이웃돕기 온정 &#8216;온에어&#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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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Dec 2010 01:34:33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나우콤]]></category>
		<category><![CDATA[아프리카TV]]></category>
		<category><![CDATA[인터넷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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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우콤의 인터넷방송 서비스 아프리카TV의 BJ(방송자키)들이 오프라인과 연계한 다채로운 선행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프리카TV에서 &#8216;뻔뻔TV&#8217;를 진행하고 있는 BJ 대은·슬기는 성탄절을 맞아 뜻을 모은 아프리카TV BJ 8명이 자발적으로 낸 성금 100만원으로 선물을 구매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생중계하는 방송을 진행했다. BJ 대은·슬기는 12월25일 새벽 12시부터 6시까지 산타 복장을 하고 독거노인과 장애인들이 함께 생활하는 시설을 찾아가 깜짝 선물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나우콤의 인터넷방송 서비스 <a href="http://afreeca.com/" target="_blank">아프리카TV</a>의 BJ(방송자키)들이 오프라인과 연계한 다채로운 선행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아프리카TV에서 &#8216;뻔뻔TV&#8217;를 진행하고 있는 BJ 대은·슬기는 성탄절을 맞아 뜻을 모은 아프리카TV BJ 8명이 자발적으로 낸 성금 100만원으로 선물을 구매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생중계하는 방송을 진행했다. BJ 대은·슬기는 12월25일 새벽 12시부터 6시까지 산타 복장을 하고 독거노인과 장애인들이 함께 생활하는 시설을 찾아가 깜짝 선물을 배달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달했다.</p>
<p>야외 생방송을 진행하는 BJ 기미티는 방송 시청자 11명과 아산 사랑의 집 ‘에덴’에 방문해 청소와 빨래를 하고 장애인들 목욕을 돕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봉사활동은 아프리카 TV로 생중계 돼 3500명이 시청했다.</p>
<p>이런 나눔문화 활동이 아프리카 방송으로 전파되면서, 다른 BJ들과 애청자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선행으로 이어지고 있다. BJ 마성의 사슴, 고3 BJ 차재, 무한도전 돌+I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신동훈, BJ조달자 등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별풍선으로 얻은 수익금 일부를 월드비전에 기부하는 등 다양한 선행 활동이 줄을 잇는 분위기다.</p>
<p>아프리카TV는 누구나 쉽게 자신의 끼와 재능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할 수 있는 개인방송 플랫폼으로, 방송을 진행하면서 채팅을 통해 시청자들과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p>
<p>김진석 아프리카TV 사업부 이사는 “아프리카TV BJ들이 선행 방송 등으로 나눔문화를 선도해 어느 해 보다 뜻 깊게 2010년을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BJ들의 자발적인 선행 활동에 힘입어 2011년에는 따뜻함과 감동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아프리카 TV로 발전할 것”이라고 기대했다.</p>
<p>아프리카TV 서비스를 운영하는 나우콤은 2002년부터 직원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1% 나눔운동’을 펼치고 있다. 회사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든 성금은 국내외 소외된 어린이와 장애아동을 돕는 데 쓰인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afreecatv_csr_01.jpg" rel="lightbox[45360]" title="afreecatv_csr_0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61" title="afreecatv_csr_01"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afreecatv_csr_01.jpg" alt="" width="500" height="615" /></a></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afreecatv_csr_02.jpg" rel="lightbox[45360]" title="afreecatv_csr_0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62" title="afreecatv_csr_02"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afreecatv_csr_02.jpg" alt="" width="500" height="61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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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우콤, 보안사업 분할..&#8217;윈스테크넷&#8217; 재설립</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04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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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Oct 2010 08:03:5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기업분할]]></category>
		<category><![CDATA[나우콤]]></category>
		<category><![CDATA[물적분할]]></category>
		<category><![CDATA[윈스테크넷]]></category>
		<category><![CDATA[인수합병]]></category>
		<category><![CDATA[인적분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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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008년 보안업체와 인터넷 업체간 합병으로 관심을 모았던 윈스테크넷과 나우콤의 합병이 사실상 막을 내린다.
나우콤은 14일 보안 사업부문과 인터넷사업부문으로 기업 분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분할을 통해 보안사업부문은 2008년 인터넷사업부문과 합병하기 전 윈스테크넷(가칭)으로 돌아가 김대연 대표이사가 경영을 맡고, 인터넷사업부문은 사명을 나우콤으로 유지해 문용식 대표이사가 계속 경영을 맡게 된다.
기업분할은 같은 회사 내에 있던 서로 다른 사업부를 쪼개어내는 것으로 서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2008년 보안업체와 인터넷 업체간 합병으로 관심을 모았던 윈스테크넷과 나우콤의 합병이 사실상 막을 내린다.</p>
<p>나우콤은 14일 보안 사업부문과 인터넷사업부문으로 기업 분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분할을 통해 보안사업부문은 2008년 인터넷사업부문과 합병하기 전 윈스테크넷(가칭)으로 돌아가 김대연 대표이사가 경영을 맡고, 인터넷사업부문은 사명을 나우콤으로 유지해 문용식 대표이사가 계속 경영을 맡게 된다.</p>
<p>기업분할은 같은 회사 내에 있던 서로 다른 사업부를 쪼개어내는 것으로 서로 다른 두 회사를 합치는 기업합병과 반대되는 개념이다.</p>
<p>기업분할은 ‘물적분할’과 ‘인적분할’의 두 가지 방식으로 구분된다. 물적분할은 회사 내 두 사업부 중 하나를 떼어내어 신규회사를 설립할 때 신규회사의 주식을 새로 발행하고 이 주식을 모두 기존의  회사가 소유하게 되는 방식이다. 이럴 경우 신규회사는 기존회사의 100% 자회사가 되어 회사의 기존 주주의 주식에 전혀 변동이  없다. 이번에 두 회사가 택한 방식은 인적분할이다. 인적분할은 회사 내 두 사업부 중 하나를 떼어내면서 이를 근거로 신규회사를 설립하는 것까지는 물적분할과 같지만, 기존 주주의  주식이 두 회사의 분할비율대로 분할되어 분배되는 차이가 있다. 이에 따라 기존주주들은 기존회사와 신규회사 각각의 주주가 된다.</p>
<p>분할 기일은 2011년 1월 1일이며, 분할비율은 윈스테크넷 0.55며 나우콤이 0.45다. 만약 현재 나우콤 주식 100주를 가진 주주라면 두 회사가 내년 모두 상장과 재상장을 하면 윈스테크넷 주식 55주, 나우콤 주식 45주를 보유할 수 있게 된다.</p>
<p>두 회사는 지난해 매출 704억원을 달성하고 올해 8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는 등 매출 규모면에서는 1천억원대에 가까이 다가서는 등 성과를 내 왔지만 신규 사업이나 보안과 인터넷을 결합한 사업 시너지 부문에서는 합병 초기 생각대로 되지 않아 각자가 잘하는 분야에서 독립적으로 회사를 운영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는 판단을 내리고 결별 수순을 밟고 있다.</p>
<p>두 회사는 올해 말까지 나우콤으로 회사를 유지한 후 내년 1월 인터넷 서비스 부문인 나우콤이 변경 상장되고, 윈스테크넷은 2월말 재상장 심사를 통해 다시금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p>
<p>두 회사의 결별은 합병 초기 촛불집회 여파를 타고 나우콤의 문용식 공동 대표가 구속되면서 예상했던 초기 모델이 흔들린 것으로 알려졌다. 개발 조직을 합치는 부문도 당시 일 때문에 지연돼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회사는 합병을 했지만 그동안 별개의 사무실에서 각자의 사업을 해 왔었다는 점에서 기업 분할을 하더라도 기존 사업에 큰 여파는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나우콤 김대연 대표는 “2008년 보안과 인터넷사업부문이 하나가 되면서 몸집을 키워 지난 3년간 IT업계 대표기업으로 시장을 선도하며 경쟁력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를 기반으로 사업부문별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자원의 효율적 배분과 투자위험 분리로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다시 사업을 분리하는 변화를 시도하게 됐다”고 말했다.</p>
<p>윈스테크넷으로 분할되는 보안사업부문은 분할 후에도 DDoS(분산서비스거부공격)대응시스템, VoIP(인터넷전화)보안시스템, 통합보안관제시스템 등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스나이퍼(SNIPER)’ 사업을 지속하고, 차별화된 보안관제서비스 상품을 개발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p>
<p>나우콤으로 유지되는 인터넷사업부문은 분할 후에도 게임, 인터넷방송, 클라우드컴퓨팅 등 주력사업을 지속하고, 급변하는 모바일 인터넷 시장환경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대용량 트래픽에 기반한 다양한 서비스 상품을 개발해 사업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p>
<p>나우콤 측은 “분할 후 양 법인의 빠른 안정화로 주주와 고객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절차를 밟고 있다”며, “사업부문별 투자자산의 재평가로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주주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윈스테크넷의 발행주식은 분할 후 재상장 심사를 거쳐 약 2개월 후인 내년 2월말경코스닥시장에 재상장될 예정이고, 나우콤의 발행주식은 약 1개월 후인 1월말경에 변경 상장된다.</p>
<p>나우콤의 한 관계자는 블로터닷넷과 전화통화에서 &#8220;많은 기업들이 인수합병 후 시너지를 못 낸 것에 비하면 나우콤은 두 사업부가 견실히 성장해 왔다. 모 보안 업체의 경우 많은 인수합병을 했지만 사실상 실패한 경우가 많다. 그에 비하면 나우콤의 선택이 잘못됐었다고만 볼 수는 없다&#8221;는 입장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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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우콤, 제로보드 보안취약점 발견&#8230;NHN, 패치 신속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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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Mar 2010 01:07:0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HTML5]]></category>
		<category><![CDATA[nhn]]></category>
		<category><![CDATA[sql injection]]></category>
		<category><![CDATA[XE]]></category>
		<category><![CDATA[xss]]></category>
		<category><![CDATA[나우콤]]></category>
		<category><![CDATA[제로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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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공공기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공개 웹 게시판과 사이트 제작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이 발견돼 주의가 요구된다.
나우콤은 17일 익스프레스엔진(Xpress Engine, 구 제로보드와 제로보드XE, 이하XE)의 최신버전인 XE Core 1.4.0.9에서 XSS(Cross-Site Scripting) 공격이 가능한 취약점을 발견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 취약점은 현재 개발중인 HTML5 버전에서 제공하는 이벤트 태그를 차단하지 않아 발생하며, 대부분의 웹 브라우저에서 이미 HTML5를 전부 또는 부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공공기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공개 웹 게시판과 사이트 제작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이 발견돼 주의가 요구된다.</p>
<p>나우콤은 17일 익스프레스엔진(Xpress Engine, 구 제로보드와 제로보드XE, 이하XE)의 최신버전인 XE Core 1.4.0.9에서 XSS(Cross-Site Scripting) 공격이 가능한 취약점을 발견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 취약점은 현재 개발중인 HTML5 버전에서 제공하는 이벤트 태그를 차단하지 않아 발생하며, 대부분의 웹 브라우저에서 이미 HTML5를 전부 또는 부분 지원하고 있어 관심이 필요하다.</p>
<p>XE를 이용한 게시판이나 웹 사이트는 웹 페이지에 클라이언트 사이드 스크립트를 삽입해 사이트 관리자가 아닌 다른 사용자가 이를 실행하게 허용하는 XSS 공격에 노출될 수 있으며, 공격대상 웹사이트에 삽입한 스크립트를 이용하여 다른 웹사이트로 접근하는 것도 가능하다. 특히 XSS 공격은 SQL Injection 공격과 함께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이뤄지는 취약점으로 국제웹보안표준기구 OWASP에서 경고하는 10대 웹 보안취약점에서 수위를 차지한다.</p>
<p>나우콤은 자체 침해사고대응조직인 ‘나우서트(NOWCERT)’를 통해 이 취약점을 조기에 발견해 NHN과 국가정보원, 해외 유명 보안사이트인 시큐니아, 개발자 커뮤니티 등 국내외 관련기관에 전달했다.</p>
<p>또한 자사 온라인 위협예경보서비스 ‘시큐어캐스트(SecureCAST)’에 취약점 정보를 공개하고, 자사 네트워크와 웹 보안 제품군 ‘스나이퍼(SNIPER)’에서 이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을 탐지하고 차단할 수 있도록 탐지와 차단 시그니처를 개발해 등록을 마쳤다.</p>
<p>나우콤 침해사고대응총괄 손동식 이사는 “XE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 취약점에 노출되기 때문에 보안제품에 차단 시그니처를 적용하거나 보안버그 패치를 설치해야 XSS 공격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이와 관련해 NHN 측은 XE 공식 사이트(<a href="http://www.xpressengine.com/18776625" target="_blank">http://www.xpressengine.com/18776625</a>)에 긴급히 패치를 올렸다.</p>
<p>NHN측은 &#8220;이번 보안 패치는 아이러니 하게도 HTML5를 지원하지 않는 IE 브라우저에서는 발생하지 않았다&#8221;고 전하고 &#8220;사파리(Safari), 크롬( Chrome), 파이어폭스(FireFox), 오페라(Opera) 등 HTML5를 지원하는 브라우저에서만 발생하는 보안 취약점&#8221;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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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 스트리밍 서비스 &#8216;봇물&#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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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r 2010 09:34:24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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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서도 스마트폰 스트리밍 서비스 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이 개화되면서 온라인 교육과 방송, 엔터테인먼트 업체들은 스트리밍 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 시장은 아이폰이 열고 있다.
나우콤은 2009년 12월 초 자사의 인터넷방송인 &#8216;아프리카&#8217;를 시청할 수 있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현재까지 35만건의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나우콤의 한 관계자는 &#8220;일평균 2천명 정도가 아프리카 앱을 통해 시청하고 있다&#8221;고 밝혔다.

교육 업계에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서도 스마트폰 스트리밍 서비스 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이 개화되면서 온라인 교육과 방송, 엔터테인먼트 업체들은 스트리밍 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 시장은 아이폰이 열고 있다.</p>
<p>나우콤은 2009년 12월 초 자사의 인터넷방송인 &#8216;아프리카&#8217;를 시청할 수 있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현재까지 35만건의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나우콤의 한 관계자는 &#8220;일평균 2천명 정도가 아프리카 앱을 통해 시청하고 있다&#8221;고 밝혔다.</p>
<div style="text-align: lef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505"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top: 10px;margin-bottom: 1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iphonesbstreaming.jpg" alt="iphonesbstreaming" width="450" height="350" /></div>
<div style="text-align: left">교육 업계에서는 온라인 인터넷강의 서비스 업체인 <a href="http://www.anymobi.kr" target="_blank"><strong>애니모비</strong></a>가 첫 테이프를 끊었다. 이 서비스는 콘텐츠딜리버리네트워크(CDN)과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a href="www.solbox.com" target="_blank"><strong>솔루션박스</strong></a>가 지원하고 있다. 솔루션박스는 <a href="www.ktics.com" target="_blank"><strong>KT ICS</strong></a>(KT Internet Computing Service)의 기술 파트너사로, KT ICS를 통해 ‘SB 아이폰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div>
<div style="text-align: left">최광일 애니모비 이사는 블로터닷넷과 전화통화에서 &#8220;학생들이 이동중에도 관련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준비를 해 왔다&#8221;고 전하고 &#8220;애니모비는 온라인과 모바일 통합 관리 시스템 개발과 더불어 ‘SB 아이폰 스트리밍’을 기반으로 아이폰 대상 교육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p>
<p>그는 또 “실시간 콘텐츠 변환 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적은 비용으로 안정적인 대용량 서비스가 가능해져 애니모비가 운영 노하우와 기술력 모두 갖춘 모바일 교육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향후 시장을 선점하는데 유리한 고지를 확보하게 됐다”고 덧붙였다.</p>
<p>하지만 학생들이 아이폰을 휴대하기가 말처럼 쉽지 않다. 비용을 감당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최광일 이사는 &#8220;학생들은 아이폰을 많이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아이팟터치는 많이 휴대하고 있다. 스트리밍 서비스는 아이팟터치에서도 지원된다. 이 경우 무선랜 환경에서는 언제든지 접속이 가능하다&#8221;면서 &#8220;3G망을 이용할 경우 과다한 요금이 나올 우려가 있어 KT측과 협력해 아예 학생들에게는 3G망 접속 자체를 차단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8221;고 말했다.</p>
<p>먼저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8216;요금 폭탄&#8217;을 맞을 우려가 있는 선의의 피해자를 막겠다는 것이다. 그는 또 &#8220;이미 아이폰 사용자들은 3G를 통한 스트리밍 시청의 경우 자칫 하다간 과다한 요금을 지불해야 되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서비스 업체로서 이와 관련된 사항은 적극 알릴 계획이고, 미연의 문제도 방지할 계획&#8221;이라고 밝혔다.</p>
<p>애니모비는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지는 않았지만 향후 검토를 통해 전용 앱도 선보일 계획이다.</p>
<p>애니모비에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솔루션박스는 국악방송에도 서비스를 공급해 아이폰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방송을 청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악방송은 ‘SB 아이폰 스트리밍’을 이용해 서비스의 안정성과 편리성을 확보했으며 향후 실시간 방송 뿐 아 니라 AoD, VoD 및 음원 관련 정보까지 아이폰을 통해 확대 공급할 계획이다.</p>
<p>박태하 솔루션박스 대표이사는 “아이폰이 큰 인기를 얻음에 따라 아이폰에 최적화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인터넷 기업들이 증가하면서 ‘SB 아이폰 스트리밍’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솔루션박스는 KT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들이 스마트폰 멀티미디어 서비스 시장에 신속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콘텐츠 등 핵심 비즈니스에 전념할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p></div>
<div style="text-align: left">한편, 아이폰용 스트리밍 서비스가 잇따라 출시되면서 향후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모바일, 윈도우 폰 7 지원 서비스 출시 소식도 시장의 관심거리로 떠오르고 있다.</div>
<div style="text-align: left"></div>
<div style="text-align: left">나우콤은 구글의 안드로이드도 지원하기 위해 막바지 작업을 단행하고 있고, 윈도우 계열의 경우 기존에 출시된 윈도우 모바일을 지원할  지 윈도우 폰 7부터 지원할 지는 내부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솔루션박스도 우선 아이폰용 스트리밍 서비스 관련 솔루션과 기술을 확보해 놨지만 향후 다양한 스마트폰 운영체제 지원도 진행중이라고 전했다.</div>
<div style="text-align: left"></div>
<div style="text-align: left">국내 최대 CDN 업체인 솔루션박스의 경우 &#8220;아이폰용 스트리밍 기술은 이미 확보돼 고객에게 시범 적용되고 있다. 타 스마트폰 운영체제 지원도 빠른 시일 내 선보일 수 있을 것&#8221;이라고 밝혔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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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에 1TB 공짜 창고 마련해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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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r 2010 02:08:2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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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우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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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드롭박스&#8216;는 아마도 아이폰 이용자들 사이에 필수 응용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일 게다. 중요한 업무용 문서나 개인 자료를 관리하기에 제격인 까닭이다. 드롭박스에 자료를 넣어두면 아이폰이나 PC 어디서든 필요할 때 손쉽게 꺼내 볼 수 있다. 저장공간 2GB를 기본 제공하며, 최대 5GB까지 무료로 확장해 사용할 수 있다.
외산 드롭박스 부럽지 않은 한국형 무료 곳간이 아이폰에 떴다. &#8216;세컨드라이브&#8216;(2ndrive)다. 세컨드라이브는 나우콤에서 선보인 웹창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a href="http://itunes.apple.com/us/app/dropbox/id327630330?mt=8" target="_blank">드롭박스</a>&#8216;는 아마도 아이폰 이용자들 사이에 필수 응용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일 게다. 중요한 업무용 문서나 개인 자료를 관리하기에 제격인 까닭이다. 드롭박스에 자료를 넣어두면 아이폰이나 PC 어디서든 필요할 때 손쉽게 꺼내 볼 수 있다. 저장공간 2GB를 기본 제공하며, 최대 5GB까지 무료로 확장해 사용할 수 있다.</p>
<p>외산 드롭박스 부럽지 않은 한국형 무료 곳간이 아이폰에 떴다. &#8216;<a href="http://itunes.apple.com/us/app/id352014781?mt=8" target="_blank">세컨드라이브</a>&#8216;(2ndrive)다. 세컨드라이브는 나우콤에서 선보인 웹창고 서비스다. 가장 큰 특징은 넉넉한 저장공간이다. 무료로 1TB를 제공한다. 1TB는 1024GB다. 아이폰 3GS 내장 저장공간이 16GB·32GB인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나만의 웹창고를 무한대로 확장해 쓸 수 있는 셈이다.</p>
<p>세컨드라이브 응용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개인 웹 저장공간에 문서나 사진, 음악과 동영상 파일을 저장해두고 아이폰으로 언제든 접속해 쓸 수 있다. 단순히 파일을 저장하고 내려받는 데 그치지 않는다. 엑셀·파워포인트·MS워드·PDF·TXT 등 다양한 문서를 세컨드라이브에 저장해두면, 전용 뷰어 없이도 아이폰에서 곧바로 열어 볼 수 있다. 이미지 파일은 멀티터치로 확대·축소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음악 파일도 굳이 내려받지 않아도 아이폰에서 곧바로 재생 가능하다.</p>
<p>그뿐 아니다. AVI, WMV, MPEG 등 PC에서 재생되는 다양한 동영상 파일도 세컨드라이브 응용프로그램에서 곧바로 감상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8216;동영상 자동변환&#8217; 서비스도 꽤 유용하다. 다양한 동영상 파일을 아이폰에서 재생 가능한 MOV 파일로 변환해주는 기능이다. 일단 동영상 변환을 실행하면, 아이폰 전원을 꺼도 계속 변환 작업이 진행된다.</p>
<p>지금까진 AVI나 MPEG 파일 등을 PC에서 인코딩해 아이폰용 동영상으로 변환하곤 했다. 인코딩 시간도 길 뿐더러, 아이폰을 케이블로 PC에 연결해 옮기기도 번거로운 일이다. 아이폰에서 동영상 파일 인코딩과 재생을 지원하는 세컨드라이브 응용프로그램 기능이 쓸모 있는 이유다. 아직은 시범기간이라, 회원별로 하루에 변환할 수 있는 동영상 개수가 정해져 있다.</p>
<p>대용량 파일을 올리고 내려받을 땐 되도록 와이파이(Wi-Fi)가 접속된 상태에서 쓰는 게 좋겠다. 와이파이가 접속되지 않을 땐 자동으로 3G로 전환되므로, 자칫 데이터 이용료가 치솟을 수 있으니 주의할 일이다. 무료 서비스 이용자는 최대 30일까지 파일을 보관할 수 있다. 역시 유의할 대목이다.</p>
<p>세컨드라이브 응용프로그램은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680"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2nd_01.jpg" alt="2nd_01" width="318" height="477"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681"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2nd_02.jpg" alt="2nd_02" width="317" height="477"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682"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2nd_03.jpg" alt="2nd_03" width="317" height="477"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683"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2nd_04.jpg" alt="2nd_04" width="318" height="477"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684"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2nd_05.jpg" alt="2nd_05" width="318" height="476" /></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J2iFYasFXWY&#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J2iFYasFXWY&#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ul>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3738" target="_blank">‘m오피스’ 앞당기는 무료 웹곳간들</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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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클라우드로 문서중앙화 어때요?&#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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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Mar 2010 09:3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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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상열 넷아이디 사장을 만났다. 그와의 인연은 호스트웨이IDC가 맺어 주었다. 지난 2월 중순 호스트웨이IDC가 호스팅 업체로는 처음으로 개인과 기업 대상 백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발표가 있었는데 여기에 솔루션을 제공한 곳이 바로 넷아이디였다.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야 될지 고민하는 기업 담당자들이 많다. 이 때 가장 먼저 눈을 돌릴 수 있는 영역이 바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유상열 넷아이디 사장을 만났다. 그와의 인연은 호스트웨이IDC가 맺어 주었다. 지난 2월 중순 호스트웨이IDC가 호스팅 업체로는 처음으로 개인과 기업 대상 백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발표가 있었는데 여기에 솔루션을 제공한 곳이 바로 넷아이디였다.</p>
<p>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야 될지 고민하는 기업 담당자들이 많다. 이 때 가장 먼저 눈을 돌릴 수 있는 영역이 바로 기업 내 수많은 데이터들을 한곳에 안전하게 모아놓고 관리할 수 있는 온라인 스토리지나 백업 분야가 아닐까 한다. 넷아이디가 주목하는 시장이기도 하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3/netidceocloud100302.jpg" rel="lightbox[26595]" title=""클라우드로 문서중앙화 어때요?""><img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margin: 6px 10px 12px 0px;border-top: 0px;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netidceocloud100302_thumb.jpg" border="0" alt="netidceocloud100302" width="300" height="219" align="left" /></a> 온라인스토리지나 백업이 일반 담당자나 의사결정자들에게 잘 설득하기 힘들다면 &#8216;문서중앙화&#8217; 프로젝트는 어떨까?</p>
<p>기업 내 존재하는 문서 중 90% 가량이 직원들의 PC나 노트북에 저장돼 있다. 이 때문에 많은 회사들은 보안 제품들을 도입해서 내부 핵심 자료들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방어막을 친다. 하지만 1%의 빈 틈을 메우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p>
<p>문서중앙화는 이런 고객들의 요구를 수용한 프로젝트다. 이론적으로 아주 간단하다. 초기부터 직원들의 PC나 노트북에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을 안주고 회사의 중앙 서버에 저장토록 하는 것이다. 사원들이 사용하는 운영체제의 윈도우 탐색기에 C드라이브나 D 드라이브는 안보이게 하고, 회사가 지정해 놓은 별도의 드라이브만 보이도록 하는 것이다.</p>
<p>웹하드가 일반 사용자들을 위한 문서 공유 서비스라면 이런 웹하드 서비스가 가능토록 기업 내부 IDC에 IT 인프라를 갖춰두는 것이다. 그것도 윈도우 탐색기에서 바로 보일 수 있도록.</p>
<p>유상열 사장은 &#8220;아이디어는 간단해 보이지만 윈도우 탐색기에 별도의 드라이브로 보이기 위해서는 프로토콜에 대한 연구가 중요합니다. 네이버의 엔드라이브나 나이콤의 세컨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 같은 경우가 대중을 위한 서비스라면 저희는 철저히 기업 고객들이나 통신회사들이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8221;라고 밝혔다.</p>
<p>고객들이 문서중앙화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아주 단순하다고 유 사장은 전했다. 그는 &#8220;핵심 데이터가 회사의 자산이라는 건 기업들도 모두 인지하고 있는 사실이죠. 그럼 이걸 어떻게 보호하고 관리할지, 내부 데이터를 안전하게 주고 받을 수 있을지 고민하다보니 솔루션 업체들도 등장했고, 기업들도 다양한 형태로 자신들의 요구를 수용해 줄 수 있는 솔루션들을 찾고 있는 것이죠&#8221;라고 설명했다.</p>
<p>유상열 사장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출신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메시징 관련된 익스체인지 제품을 만들다가 강호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금부터 8년 전에 말이다.</p>
<p>그는 &#8220;8년 전 안전한 스마트카드에 인증서를 넣고 사용자들을 인증하면 될 것 같아 회사를 차렸는데 시장이 안열리더라구요. 그 다음부터는 고난의 행군이었죠&#8221;라고 웃으면서 &#8220;관련 프로토콜을 개발해 시스템 커널 내부에 적용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었습니다. 잡힐 듯 잡힐 듯 했던 기술을 축적하고 나서 고객들에게 다가서고 있죠. 클라우드 인프라 위에 바로 얹어서 기업 내부는 물론 대외 서비스도 가능한 것이죠. 데이터를 안전하고 편하게 관리하려는 것은 기업이나 개인들에게 모두 동일하죠&#8221;라고 기회는 많이 있다고 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3/netidsystem.jpg" rel="lightbox[26595]" title=""클라우드로 문서중앙화 어때요?""><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margin-top: 10px;margin-bottom: 1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netidsystem_thumb.jpg" border="0" alt="netidsystem" width="502" height="286" /></a>이 분야는 점차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시만텍도 온라인 백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 국내 시장에 뛰어들었고, 한국EMC는 자사의 <a href="http://www.mozy.com" target="_blank">모지</a> 서비스를 국내 통신사는 물론 보안이나 웹하드 업체에 제공하고 싶다면 고객들을 만나고 다니고 있다. NHN이나 <a href="http://www.nowcom.co.kr" target="_blank">나우콤</a> 같은 회사들은 개인 대상으로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국내 스토리지 전문 시스템 소프트웨어 회사들도 하나 둘 고객들에게 명함을 건네고 있다. 작은 벤처로 쉽지 않은 싸움이다.</p>
<p>유상열 사장은 “시스템 소프트웨어 분야가 진입하기 좀 힘듭니다. 고객들도 이런 점을 잘 알고 있고, 지난 2년간 또 다른 기술들을 확보하기 위해 시간과 인력을 투자한 만큼 새로운 기회가 오고 있다고 봅니다”라고 밝혔다.</p>
<p>최근 고객들의 문서중앙화 요구는 다양한 기술들의 접목이 요구되는 분야다. 어떤 기업은 중앙 서버에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저장 공간을 두고 개인들에게는 씬클라이언트를 주고 구현하고 싶어한다. 또 다른 기업들은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이곳에 접목시키려고 시도한다. 또 다른 기업들은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지 않고, 기존 투자된 IT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한다.</p>
<p>수없이 많은 요구 사항에 얼마나 유연하게 대응하고, 또 시장에서 자리잡은 외산 업체들과의 솔루션 연동도 필요한 대목이다. 규모는 작지만 기술만큼은 절대 작지 않다고 강조하는 넷아이디의 유강열 사장이 시장의 변화에 얼마나 유연하게 대응해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해 나갈지 기대된다.</p>
<p>그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새로운 기회가 오고 있다”면서 “고객들이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지 고민할 때 최고의 비즈니스와 기술 파트너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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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아, 인터넷생중계도 &#8216;금메달&#8217;&#8230;동시접속자 최고기록 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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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Feb 2010 06:31:1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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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피겨여왕&#8217; 김연아 선수 때문에 국내 인터넷 생중계 최고 동시 접속자 기록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김연아 선수가 개인 기록을 경신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건 순간, 국내 인터넷생중계 사이트도 최고 기록을 갱신 한 것.
1시 20분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프리 프로그램에 진출한 김연아 선수의 경기를 보기 위해 인터넷에 대규모 누리꾼들이 몰렸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동시 접속자 44만명을 기록했고, 나우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피겨여왕&#8217; 김연아 선수 때문에 국내 인터넷 생중계 최고 동시 접속자 기록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김연아 선수가 개인 기록을 경신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건 순간, 국내 인터넷생중계 사이트도 최고 기록을 갱신 한 것.</p>
<p>1시 20분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프리 프로그램에 진출한 김연아 선수의 경기를 보기 위해 인터넷에 대규모 누리꾼들이 몰렸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동시 접속자 44만명을 기록했고, 나우콤이 운영하는 &#8216;아프리카&#8217;도 41만명을 기록하는 등 두 회사 모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 이래 사상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웠다.</p>
<p>다음커뮤니케이션의 경우 24일 열린 여자 피겨 쇼트 프로그램 인터넷 중계에서 당시 34만명의 최고 동시접속자 수를 기록한 것에 비해 무려 10만명이 더 접속한 것.</p>
<p>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www.afreeca.com)’에 따르면 아프리카TV가 2006년 3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최고 기록으로, 김연아 선수의 인터넷 중계 하나만으로 이룬 성적이다. 특히 김연아의 라이벌 아사다마오의 점수가 발표되고 금메달이 거의 확정된 순간 절정을 이뤘다.</p>
<p>아프리카TV를 운영하는 나우콤 측은 “김연아 선수가 1시 20분에 출전해, 점심식사 후 사무실에서 경기를 봐야 하는 직장인들이 인터넷 중계를 많이 선택한 것 같다” 며 “41만명 동시접속자를 장애없이 서비스하여 회사도 김연아 선수처럼 기뻐했다. 아마 이번 동시접속자 기록은 당분간 깨기지 힘든 대기록이 될 것 같다” 고 말했다.</p>
<p>SBSi 사이트도 30GB의 트래픽이 폭주하는 등 국민들의 관심은 인터넷생중계로 이어졌다.</p>
<p>관련 업체들은 이번 서비스 경험과 기술 축적으로 올해 6월 12일부터 열리는 남아공월드컵 인터넷생중계도 무난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한편, 이번 김연아 선수의 인터넷생중계로 인해 NHN이 서비스하는 국내최대 포털 네이버는 체면을 구기게 됐다. 네이버는 지난 24일 당시에 15만명의 동시접속자를 기록한 후 이번 프리 프로그램에는 1만명이 늘어난 16만명의 동시접속자를 기록했다. 이와 관련해 네이버측은 자세한 원인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p>
<p>관련 업계에서는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 씨디네트웍스 측이 제공한 옥토쉐이프라는 해외 그리드 소프트웨어가 제대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한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씨디네트웍스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NHN 측에 동시에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신기록을 갈아치웠는데 반해 NHN은 그 절반에도 못미쳤기 때문이다. 다음의 경우 고화질을 포기하고 350KB 정도의 저화질로 방송을 내보내면서 순간 트랙픽을 분산한 것으로 알려졌다.</p>
<p>업계의 한 전문가는 &#8220;옥토쉐이프라는 제품이 확장성 면에서 문제를 일으킨 것 같다&#8221;는 견해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씨디네트웍스측은 &#8220;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다&#8221;고 답변을 거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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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림픽 단독 중계 &#8216;불똥&#8217;에 CDN 업계 희비 교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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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Feb 2010 07:31: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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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진 출처 : SBS 사이트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서비스 업체들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동계 올림픽 중계권을 SBS가 독점하면서 KBS와 MBC에 CDN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은 모처럼 찾아 온 &#8216;대목&#8217;을 놓쳐 울상이다.
가장 분주한 업체는 SBS에 CDN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GS네오텍이다. GS네오텍은 이번 서비스 제공을 위해 스토리지 플랫폼과 동영상 플랫폼 등에 많은 투자를 했다. 특히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sbscdn100212.jpg" rel="lightbox[25626]" title="올림픽 단독 중계 '불똥'에 CDN 업계 희비 교차"><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sbscdn100212_thumb.jpg" border="0" alt="sbscdn100212" width="500" height="219" /></a></p>
<p align="center"><em>사진 출처 : SBS 사이트</em></p>
<p>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서비스 업체들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동계 올림픽 중계권을 SBS가 독점하면서 KBS와 MBC에 CDN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은 모처럼 찾아 온 &#8216;대목&#8217;을 놓쳐 울상이다.</p>
<p>가장 분주한 업체는 <strong><a href="http://www.sbs.co.kr" target="_blank">SBS</a></strong>에 CDN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GS네오텍이다. GS네오텍은 이번 서비스 제공을 위해 스토리지 플랫폼과 동영상 플랫폼 등에 많은 투자를 했다. 특히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펼쳐지는 때, 순간 트래픽이 갑자기 몰릴 것에 대비해 네트워크 트래픽도 대량 확보해 놓고 있다.</p>
<p>GS네오텍의 한 관계자는 &#8220;김연아 선수 경기의 경우 순간 트래픽이 30GB까지 몰릴 수 있어 이를 처리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8221;며 &#8220;쇼트트랙 경기나 영화 &#8216;국가대표&#8217;의 종목인 스키점프 경기에도 많은 트래픽이 몰릴 것 같다&#8221;고 말했다.</p>
<p>GS네오텍은 이번 기회에 대용량 처리와 관련한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 향후 사업을 전개하는 데 유리한 고지를 점한다는 계획이다. 대용량 트래픽 처리에 대한 기술적, 경험적 자산을 축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면서 동시에 이를 타 고객사들에게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겠다는 것.</p>
<p>KBS나 MBC는 생중계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인터넷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호재를 맞고 있다. NHN(<a href="http://news.naver.com/sports/new/vancouver2010/index.nhn">http://news.naver.com/sports/new/vancouver2010/index.nhn</a>), 다음커뮤니케이션(<a href="http://sports.media.daum.net/vancouver2010">http://sports.media.daum.net/vancouver2010</a>), SK커뮤니케이션즈(<a href="http://news.nate.com/vancouver2010" target="_blank">http://news.nate.com/vancouver2010</a>), 아프리카를 서비스하는 나우콤(<a title="http://sportstv.afreeca.com/vancouver2010/index.html" href="http://sportstv.afreeca.com/vancouver2010/index.html" target="_blank">http://sportstv.afreeca.com/vancouver2010/index.html</a>) 등은 SBS와 계약해 관련 경기를 생중계할 수 있다.</p>
<p>효성ITX는 SK커뮤니케이션의 포털 사이트 &#8216;네이트&#8217;가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마련한 &#8220;Go!밴쿠버&#8221;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에 그리드(Grid) 기술과 중간광고를 결합한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한다.</p>
<p>효성ITX는 게임 다운로드를 비롯해 스트리밍(주문형, 생중계) 전 영역에 걸쳐 &#8216;윈도우 미디어 서비스(WMS)&#8217;와 &#8216;플래시 미디어 서비스(FMS)에 대한 일반 전송과 그리드 전송을 지원하게 됐다.</p>
<p>김찬영 효성ITX CDN사업본부장은 &#8220;스트리밍서비스에서 기능 구현은 누구나 쉽게 따라갈 수 있다. 핵심은 서비스상품화&#8221;라고 말했다. 이번 기회를 활용해 자사의 서비스 상품을 적극 알려 나가겠다는 것.</p>
<p>물론, 기회를 잡은 업체들도 마냥 행복한 것은 아니다. 김연아 선수 경기에 순간적으로 몰릴 트래픽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 기회가 아니라 위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p>
<p>반면, KBS와 MBC 등에 관련 서비스를 제공했던 업체들은 울상이다. 이 업체들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 업체의 관계자는 &#8220;지난 하계 올림픽의 경우 수많은 CDN 업체들이 호재를 맞았는데 올해는 방송 중계권 문제로 몇몇 업체들에게만 기회가 돌아가게 됐다&#8221;며 &#8220;대량의 트래픽 처리 경험은 물론 단기적인 수익 확대도 가능했는데 기회가 사라져 못내 아쉽다&#8221;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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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재영 나우콤 연구소장, &#8220;세컨드라이브가 클라우드&#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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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Feb 2010 09:16: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N드라이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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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세컨드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 컴퓨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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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나우콤이 보낸 소식 중 2가지가 기자의 눈길을 끌었다.
첫번째는 1TB(1천 GB)의 웹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소식이었다. 서비스명은 ‘세컨드라이브’다. 네이버의 &#8216;N드라이버&#8217;라는 서비스와 동일하다. 자신의 PC에 있는 파일들을 웹 저장소에 저장하기 위해 인터넷 브라이저를 열고, 해당 서비스 회사의 웹사이트에 접속해 아이디 패스워드를 입력하는 복잡한 절차를 없앴다. 별도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 후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윈도우 탐색기에 ‘S드라이브’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strong><a href="http://www.nowcom.co.kr" target="_blank">나우콤</a></strong>이 보낸 소식 중 2가지가 기자의 눈길을 끌었다.</p>
<p>첫번째는 1TB(1천 GB)의 웹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소식이었다. 서비스명은 ‘<strong><a href="http://www.2ndrive.com" target="_blank">세컨드라이브</a></strong>’다. 네이버의 &#8216;N드라이버&#8217;라는 서비스와 동일하다. 자신의 PC에 있는 파일들을 웹 저장소에 저장하기 위해 인터넷 브라이저를 열고, 해당 서비스 회사의 웹사이트에 접속해 아이디 패스워드를 입력하는 복잡한 절차를 없앴다. 별도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 후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윈도우 탐색기에 ‘S드라이브’가 생성된다.</p>
<p>두번째 소식은 온라인 게임 서비스인 던전앤파이터와 관련한 소식이었다. 나우콤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적용된 나우콤CDN이 ‘던전앤파이터&#8217;의 400Gbps의 다운로드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서비스 했다는 것이었다.</p>
<p>세상에나 400Gbps라니. 또 스토리지 클라우드는 최근 시만텍이나 EMC 같은 스토리지 업체가 직접 서비스에 뛰어들거나 관련 솔루션을 대형 통신사나 기업, 포털 업체에 제공하려던 것들이다.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분야를 취재하는 기자 입장에서 전화기를 안들을 수 없었고, 그렇게 해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필요한 핵심 기술을 제공하는 노재영 나우콤 기술연구소 연구소장을 만났다.</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nowcombadbug100201.jpg" rel="lightbox[24775]" title="노재영 나우콤 연구소장, "세컨드라이브가 클라우드""><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margin-top: 10px;margin-bottom: 1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nowcombadbug100201_thumb.jpg" border="0" alt="nowcombadbug100201" width="450" height="299" /></a>언제 이 많은 것들을 준비 해 왔냐는 질문에 노재영 소장은 “피디박스를 제공하면서부터 다양한 요소 기술들을 축적해 왔습니다. 고객 입맛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 기술들을 연구해오다보니 최근에 클라우드 컴퓨팅과 만나게 된 것이죠”라고 밝혔다. 특별히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해 개발된 것은 아니지만 결과론적으로 그렇게 됐다는 대답이다.</p>
<p>나우콤은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에 CDN(Contents Delivery Networks :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서비스를 긴급 투입, 최고 400Gbps의 다운로드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서비스했다. 지난 해  연말 ‘던전파이터는 대규모 업데이트 후 동시접속자수 20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8월 신규직업 ‘도적’ 업데이트 당시 기록한 18만 명의 자체 기록을 갱신한 것으로, 국내 온라인 게임 동시접속자수 기록을 바꾼 것이라고 나우콤은 밝혔다.</p>
<p>당시 던전앤파이터의 다운로드 트래픽은 400Gbps로 폭주해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적용된 나우콤 CDN을 긴급  투입, 이를 해결했다.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기록달성의 숨은 공신인 셈이다.</p>
<p>이 부분에서 약간 혼란이 생긴 것이 사실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주목받으면서 국내 CDN 업체들은 너도나도 클라우드 업체로 포장하고 있다. 하지만 전세계 CDN 서비스 업체인 아카마이는 자신들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아니라고 손을 긋고 있다.</p>
<p>이와 관련해 노재영 소장도 “지금 국내 소개되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이나 범위가 워낙 광범위한 합니다. 나우콤의 서비스를 완벽한 클라우드 서비스로 소개하기도 좀 명확치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아카마이가 제공하는 서비스와 나우콤이 그동안 서비스를 위해 마련한 기술간에는 차이가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나우콤은 그리드 기술을 활용해 이용자 PC의 유휴 네트워크를 미리 가상 인프라 자원으로 확보해 두고, 전통적인 서버 CDN 자원과 함께 혼합해 사용하고 있다. 그는 “어떤 서비스 업체들이 400Gbps 인프라를 미리 마련해 놓고 서비스 대응에 나설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고객들의 환경을 논리적으로 가상으로 엮어 놓은 것이 바로 비결이고, 이 부분에 클라이드 컴퓨팅 기술이 적용된 것이죠”라고 설명했다.</p>
<p>이번에 베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세컨드라이브의 경우는 인프라 분야에 다양한 기술이 적용돼 있고, 해외 클라우드 컴퓨팅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p>
<p>‘세컨드라이브’는 나만의 웹 저장공간에 문서, 사진, 동영상 등 각종 파일을 저장해 두고 집, 회사, PC방 어디서나 손쉽게 파일에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 또 PC, 넷북, 스마트폰 등 인터넷에 연결된 어떤 기기에서도 접근 가능하다.</p>
<p>사용방법은  윈도우 탐색기와 동일하다. 간단한 설치과정을 진행하면, 세컨드라이브가 윈도우탐색기에 S: 드라이브로 잡힌다. 윈도우 탐색기처럼 Drag&amp;Drop(드래그 앤 드롭)을 지원하므로 별도의 업로드/다운로드 과정이 필요 없다. 파일 실행도 탐색기에서 더블클릭하면 바로 실행된다. 또 파일 전용 업로더, 폴더단위 백업 기능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이 포함됐다.</p>
<p>특히 개인별로 1TB 용량을 제공하는 것이 눈길을 끈다. 개인 저장공간으로 ‘테라바이트’급 용량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나우콤이 준비한 스토리지 용량은 1PB(페타바이트)다. 베타 서비스이면서 동시에 30일 사용 한도인데도 벌써 5천TB를 사용할 정도로 가입자들이 몰렸다. 그는 &#8220;가입자들이 사용하는 량을 모니터링하면서 지속적으로 인프라를 더 증설하고 있습니다&#8221;라고 덧붙엿다.</p>
<p>이 서비스에는 서버 가상화나 스토리지 가상화 기술들이 적용됐다. 사용자들이 신청한 용량이 물리적으로 할당되지 않고, 논리적으로 할당된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1TB를 받은 것으로 돼 있지만 실제 파일을 올릴 때 용량을 보면서 진짜 물리적 용량이 제공되는 것이다.</p>
<p>최근 스토리지 분야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인 데이터 중복제거 기술도 적용돼 있다. 많은 기업들은 지속적으로 백업받고 있는 데이터들 중 중복된 데이터를 삭제한 후 이를 저장 디바이스에 저장한다. 변경된 데이터들만 확인한 후 이를 기존 저장소에 저장해야만 서비스 업체 입장에서는 인프라 투자를 최소화하면서 경제성을 얻어갈 수 있다.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전문 인력을 투입해 관련 패키지를 개발하고 있다면 나우콤과 같은 국내외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은 자신들의 필요에 의해 관련 기술을 내재화시켜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다는 점이 차이가 날 뿐이다.</p>
<p>노재영 소장은 “윈도우 탐색기에 별도 드라이브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해당 기술을 찾아 구현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라고 전하고 “그동안 피디박스와 클럽박스, 아프리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축적됐던 분산 컴퓨팅 관리 기술을 비롯해 다야한 시스템 소프트웨어들이 적용돼 관련 서비스 런칭이 가능해졌습니다”라고 설명했다.</p>
<p>하둡(Hadoop)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대용량 파일을 저장, 분산, 분석하기 위해 하둡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이번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관련 기술들도 적용됐다고 덧붙였다.</p>
<p>노재영 소장은  여전히 갈 길이 멀다는 입장이다. 아마존이나 구글과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들의 경우 분산 컴퓨팅 기술과 아키텍처, 운영 노하우 면에서 한참 앞서 있어 이들과 같은 탄탄한 플랫폼을 만들어 가기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 애플 아이폰이나 구글 안드로이드 폰,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폰 기반 스마트폰 이용자들도 관련 서비스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가 출시되고, 휴대폰에 카메라와 캠코더 기능이 제공되면서 사용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클라우드 서비스 공간에 저장해 놓을 수 있게 됐다. 세컨드라이브는 이런 고객 요구에 대응해 나온 서비스다. 하지만 수익 모델이 궁금했다. 이에 대해 나우콤 측은 &#8220;그건 연구소의 몫이 아닙니다&#8221;라고 선을 그었다.</p>
<p>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이슈는 주로 외산 IT벤더들이나 서비스 업체들이 주도해 왔다. 이들과 접촉한 대기업 고객들이나 정부 측에서는 관련 내용을 파악해 자신들에게 맞는 서비스를 마련하기 위해 분주하다. 하지만 그동안 인터넷 서비스 분야에서 누리꾼들과 가장 앞서 만나온 포털 업체들을 비롯한 다양한 인터넷서비스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큰 소리를 내지 않았었다. 그렇지만 이들의 신규 서비스의 인프라를 조금 들여다보면 클라우드 컴퓨팅에 필요한 많은 요소 기술들이 조금씩 스며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p>
<p>나우콤 노재영 연구소장을 만나면서 하늘아래 새로운 것이 없다는 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 동일한 시스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패키지 개발보다는 직접 서비스를 위해 연구하고 있는 포털과 인터넷 회사의 개발 팀들이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확산의 전면에 서 있다. 올해는 다양한 개인 사용자용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p>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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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6><a href="../archives/23305">1TB 웹 저장공간 무료 제공…나우콤,  ‘세컨드라이브’ 오픈</a></h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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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6><a href="../archives/23738">‘m오피스’ 앞당기는 무료  웹곳간들</a></h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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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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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B 웹 저장공간 무료 제공…나우콤, &#8216;세컨드라이브&#8217;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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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an 2010 01:12:1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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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우콤]]></category>
		<category><![CDATA[세컨드라이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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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TB의 저장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웹 서비스가 나왔다. 1TB는 1,000GB다. PC 1대의 데이터를 통째로 저장하고도 남는 용량이다.
나우콤은 14일 PC, 넷북, 스마트폰 어디서나 접속해 파일을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개인 웹 저장공간 서비스 &#8216;세컨드라이브&#8217;(www.2ndrive.com)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8216;세컨드라이브&#8217;는 나만의 웹 저장공간에 문서, 사진, 동영상 등 각종 파일을 저장해 두고 집이나 회사, PC방 등 어디서나 손쉽게 파일에 접근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TB의 저장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웹 서비스가 나왔다. 1TB는 1,000GB다. PC 1대의 데이터를 통째로 저장하고도 남는 용량이다.</p>
<p>나우콤은 14일 PC, 넷북, 스마트폰 어디서나 접속해 파일을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개인 웹 저장공간 서비스 &#8216;세컨드라이브&#8217;(www.2ndrive.com)를 선보인다고 밝혔다.</p>
<p>&#8216;세컨드라이브&#8217;는 나만의 웹 저장공간에 문서, 사진, 동영상 등 각종 파일을 저장해 두고 집이나 회사, PC방 등 어디서나 손쉽게 파일에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 인터넷에 연결만 돼 있으면 접근이 가능하다.</p>
<p><img class="alignright size-medium wp-image-23307"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1/2ndrivehompage1-300x195.jpg" alt="2ndrivehompage" width="300" height="195" />사용방법은 윈도우 탐색기와 동일하다. 설치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설치 한 후 로그인을 하면 세컨드라이브가 윈도우 탐색기에서 바로 &#8216;S:&#8217; 드라이브로 잡힌다. 끌어놓기(드래그 앤 드롭) 기능도 지원하며 파일을 탐색기에서 더블클릭하면 바로 실행된다. 또 파일 전용 업로더, 폴더단위 백업 기능 등도 지원한다.</p>
<p>무엇보다 세컨드라이브의 가장 큰 특징은 무료로 제공되는 저장공간. 개인 저장공간으로 &#8216;테라바이트&#8217;급 용량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세컨드라이브가 처음이다. 1TB의 공간을 제공하지만, 파일당 저장기간은 30일로 제한된다. 30일이 지난 파일은 자동 삭제된다. 그러나, 나우콤의 제휴서비스인 클럽박스나 피디박스의 자동 저장 서비스를 통해 저장된 파일은 유효기간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다.</p>
<p>스마트폰 지원은 오는 2월 중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등 문서파일은 문서뷰어가 없어도 아이폰에서 바로 열어 볼 수 있다. 또 동영상 음악 파일은 마치 아이폰에 저장된 것처럼 바로 재생을 지원한다.</p>
<p>한편 세컨드라이브는 올해 상반기까지 시범 서비스로 운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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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아프리카TV&#8217; 아이폰으로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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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Dec 2009 00:38:4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나우콤]]></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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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우콤이 아이폰용 &#8216;아프리카TV&#8216; 응용프로그램을 내놓았다. DMB가 없는 아이폰에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의 실시간 개인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이다.
이번 응용프로그램은 아프리카TV의 가장 인기있는 개인 방송 500여개를 아이폰으로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방송은 음악방송, 게임방송, 스타 여성 BJ 방송 등으로 구성돼 있다. 방송 검색하기, 정렬하기, 즐겨찾기 등 편의 기능도 제공한다.
다음 tv팟이 웹에 저장된 동영상을 아이폰에서 재생한다면, 아프리카TV는 인터넷에서 실시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322"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2/iphone_afreeca.jpg" alt="iphone_afreeca" width="500" height="750" /></p>
<p>나우콤이 아이폰용 &#8216;<a href="http://www.afreeca.com" target="_blank">아프리카TV</a>&#8216; 응용프로그램을 내놓았다. DMB가 없는 아이폰에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의 실시간 개인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이다.</p>
<p>이번 응용프로그램은 아프리카TV의 가장 인기있는 개인 방송 500여개를 아이폰으로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방송은 음악방송, 게임방송, 스타 여성 BJ 방송 등으로 구성돼 있다. 방송 검색하기, 정렬하기, 즐겨찾기 등 편의 기능도 제공한다.</p>
<p>다음 tv팟이 웹에 저장된 동영상을 아이폰에서 재생한다면, 아프리카TV는 인터넷에서 실시간 생방송을 아이폰으로 시청하는 방식이란 점에서 다르다.</p>
<p>김진석 아프리카 사업부 이사는 “아이폰용 실시간 인터넷TV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국내 인터넷 기업으로는 아프리카TV가 처음”이라며 “향후 윈도우 모바일과 안드로이드 등 OS로 확장해, 유선 인터넷에서 확보한 인터넷TV의 확고한 시장지배력을 모바일 인터넷까지 확장하겠다”라고 말했다.</p>
<p>또한 “이번 애플리케이션에서 아프리카TV의 ‘방송하기’ 기능은 기술적 제약으로 빠진 상태” 라며 “추후 ‘방송하기’ 기능이 추가된다면 트위터보다 더 빠르게 생생하게 사건·사고 현장을 아이폰으로 실시간 생중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p>
<p>아프리카TV 아이폰 응용프로그램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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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투 생중계, 인터넷 타고 부활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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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09 05:33:24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권투]]></category>
		<category><![CDATA[나우콤]]></category>
		<category><![CDATA[생중계]]></category>
		<category><![CDATA[아프리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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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언제부턴가 지상파 방송과 케이블TV에서 슬그머니 사라졌던 &#8216;권투 생중계&#8217;가 인터넷TV 전파를 타고 부활한다.
나우콤이 운영하는 인터넷방송 &#8216;아프리카TV&#8216;는 9월26일 오후 2시 인천 계양구 ‘경인헬스복싱클럽’에서 열리는 &#8216;제1회 체육관 대항 복싱 최강자전&#8217;(김관장VS김관장)을 생중계한다. 권투 대회를 인터넷으로 생방송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대회는 한때 국민 스포츠였던 권투에 대한 관심을 되살리고 아마추어 권투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체육관장들과 한국권투위원회가 기획한 이벤트다. 이날 하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box" rel="lightbox[pics17255]" href="http://bloter.net/files/2009/09/box.jpg"><img class="attachment wp-att-17256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9/box.jpg" alt="box" width="500" height="372" /></a></p>
<p>언제부턴가 지상파 방송과 케이블TV에서 슬그머니 사라졌던 &#8216;권투 생중계&#8217;가 인터넷TV 전파를 타고 부활한다.</p>
<p>나우콤이 운영하는 인터넷방송 &#8216;<a href="http://www.afreeca.com" target="_blank">아프리카TV</a>&#8216;는 9월26일 오후 2시 인천 계양구 ‘경인헬스복싱클럽’에서 열리는 &#8216;제1회 체육관 대항 복싱 최강자전&#8217;(김관장VS김관장)을 생중계한다. 권투 대회를 인터넷으로 생방송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p>
<p>이번 대회는 한때 국민 스포츠였던 권투에 대한 관심을 되살리고 아마추어 권투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체육관장들과 한국권투위원회가 기획한 이벤트다. 이날 하루 2분 2라운드 14경기, 3분 3라운드 7경기 등 모두 21경기가 열리며, 모든 경기는 아프리카TV에서 시청할 수 있다.</p>
<p>전국 체육관 대표 선수들끼리 맞붙는 아마추어 최강자전이므로 치열한 타격전이 예상되며, 체육관장이나 참가 선수가 직접 해설을 맡아 누리꾼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p>
<p>전 세계챔피언인 유명우 한국권투위원회 사무총장은 “권투가 비인기 종목이 되면서 TV 중계도 외면해 국민의 관심을 되돌리기 힘들다”며 “70·80년대 권투 인기를 되살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이를 인터넷TV로 생중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안준수 아프리카사업부 팀장도 “이번 권투 중계를 시작으로 라운드걸 선발대회, 복싱 초보자를 위한 이벤트 등 다양한 지원을 계획 중”이라며 “권투를 포함해 핸드볼 등 TV중계가 없는 비인기 종목 활성화를 위해 종목을 가리지 않고 인터넷 생중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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