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홈, ‘주제별 뉴스 보기’ 서비스

  이희욱 2010. 02. 26 (3) 뉴스와 분석 |

naver_home_themecast네이버 메인 페이지가 3월2일 오전 10시부터 뉴스 보기 방식을 바꾼다. 주요 언론사 뉴스를 모아 보여주는 ‘뉴스캐스트’에 ‘주제별 뉴스 보기’ 기능이 덧붙는 게 개편의 뼈대다. 개편이 적용되면 이용자는 기존 ‘언론사별 뉴스 보기’와 나만의 맞춤 언론사를 골라 보는 ‘My 뉴스 설정’ 외에 주제에 따른 주요 언론사 기사를 한곳에서 볼 수 있게 된다. ‘주제별 뉴스 보기’는 언론사별 톱뉴스를 모아 [...]

올림픽 단독 중계 ‘불똥’에 CDN 업계 희비 교차

  도안구 2010. 02. 12 (14) 뉴스와 분석 |

sbscdn100212사진 출처 : SBS 사이트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서비스 업체들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동계 올림픽 중계권을 SBS가 독점하면서 KBS와 MBC에 CDN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은 모처럼 찾아 온 ‘대목’을 놓쳐 울상이다. 가장 분주한 업체는 SBS에 CDN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GS네오텍이다. GS네오텍은 이번 서비스 제공을 위해 스토리지 플랫폼과 동영상 플랫폼 등에 많은 투자를 했다. 특히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

‘네이버 비디오’ 서비스 종료…”카페·블로그 동영상은 계속 재생”

  이희욱 2010. 02. 07 (26) 뉴스와 분석 |

naver_video네이버가 동영상 UCC를 올리고 공유하는 ‘네이버 비디오‘ 서비스를 4월29일자로 종료한다. 네이버는 최근 이같은 공지를 올리고 서비스 종료를 공식 발표했다. 네이버 비디오 서비스는 끝나지만, 동영상을 올리고 공유할 수 있는 채널은 다른 방식으로 계속 제공된다. 먼저 ‘네이버 포토갤리러‘에 ‘영상올리기’ 기능을 추가해 사진에 더해 동영상을 올리고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2월말부터는 ‘네이버 붐‘에도 동영상 게시판이 덧붙는다. 네이버 비디오에 올라와 있는 [...]

노재영 나우콤 연구소장, “세컨드라이브가 클라우드”

  도안구 2010. 02. 01 (4) 사람들 |

nowcombadbug100201최근 나우콤이 보낸 소식 중 2가지가 기자의 눈길을 끌었다. 첫번째는 1TB(1천 GB)의 웹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소식이었다. 서비스명은 ‘세컨드라이브’다. 네이버의 ‘N드라이버’라는 서비스와 동일하다. 자신의 PC에 있는 파일들을 웹 저장소에 저장하기 위해 인터넷 브라이저를 열고, 해당 서비스 회사의 웹사이트에 접속해 아이디 패스워드를 입력하는 복잡한 절차를 없앴다. 별도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 후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윈도우 탐색기에 ‘S드라이브’가 [...]

NHN, “여성 인력 40%까지 확대”

  이희욱 2010. 01. 26 (13) 뉴스와 분석 |

nhn_womenNHN이 2013년까지 전체 직원 10명 가운데 4명을 여성 직원으로 채용하기로 했다. 여성 직원들이 육아나 가사 노동 부담 없이 마음껏 일하도록 지원도 쏟는다. NHN은 1월26일 여성부와 ‘여성친화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식’을 맺고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뼈대는 여성 직원들을 위한 ‘꿈의 직장’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지금껏 여성 직원들은 일하고 싶어도 아이를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아 주저앉는 경우가 잦았다. 맞벌이 부부의 [...]

‘네이버 백신’, 이번엔 성공할까?

  도안구 2010. 01. 21 (11) 뉴스와 분석 |

nhnantivirus1001212008년 1월 NHN이 무료 백신인 ‘PC그린’ 베타를 발표했을 때 관련 업계는 발칵 뒤집혔다. 포털 시장 1위 업체인 NHN이 사용자 기반으로 백신 시장에 뛰어드는 것에 반감도 있었지만 유료 개인백신 시장에 무료를 선언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려했던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 NHN은 하우리와 카스퍼스키의 엔진을 가져다 Pc최적화 기능들을 추가해 ‘Pc그린’을 선보였지만 한달 앞선 이스트소프트의 ‘알약’ 출현과 안철수연구소의 ‘V3 라이트’ 대응책으로 [...]

해피빈에 아이티 온정 ‘봇물’

  이희욱 2010. 01. 20 (2) Social IT |

happybean_haitiNHN이 운영하는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에 지진 참사로 신음하는 아이티를 돕는 누리꾼 온정이 쏟아지고 있다. 해피빈이 지난 1월14일 긴급 마련한 아이티 강진 이슈 모금함은 문을 연 지 6일만에 각 사회 공익단체가 자발적으로 만든 모금함이 24개로 늘어났고, 참여자수도 7만5천여명을 넘어섰다. 1월20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전체 기부액은 1억9550여만원으로, 2억원 돌파도 무난해보인다. 눈에 띄는 건, 누리꾼 자발 참여가 두드러진다는 점이다. [...]

소셜웹이 대세…마이스페이스와 트위터의 주목할 행보

  버섯돌이 2010. 01. 17 (3) 뉴스와 분석 |

올해 웹 전체가 소셜화되는 흐름이 더욱 강화될 것 같습니다. 소셜웹의 선두주자는 역시 페이스북인데요. ‘페이스북 커넥트’를 이용해서 기존 웹사이트를 소셜화하는 경향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 소셜웹을 둘러싼 여러 흐름 중에 주목해야 할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페이스북의 경쟁자인 마이스페이스가 페이스북 커넥트를 채택했다는 점이고, 또 다른 하나는 트위터가 페이스북 커넥트에 맞서 ‘트위터 커넥트’를 출시한다는 소식입니다. 마이스페이스도 ‘페이스북 커넥트’ [...]

“전문기관·기업이 답변드려요”…지식iN ‘지식파트너’

  이희욱 2010. 01. 03 (6) 뉴스와 분석 |

kin_partner네이버 ‘지식iN‘이 ‘지식파트너‘ 서비스를 시작한다. 상품이나 서비스 관련 질문을 지식iN에 올리면 관련분야 기업이나 단체가 직접 답변해주는 서비스다. 지식파트너 서비스는 관련 기업과 단체가 직접 답변을 달아줘 답변 신뢰도를 높이고, 상품관련 ARS나 고객게시판 대신 빠르고 편리하게 담당자와 문답을 주고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참여기업과 단체는 동양종합금융증권, 보건복지가족부, 베리엠앤씨(세티즌), 비씨카드, 삼성생명, 삼성전자(자이제니아), 삼성화재, 신용회복위원회, 유웨이중앙교육, 전자신문버즈, 하나은행, 하우리, NHN한게임, YG엔터테인먼트 [...]

나눔 콩나무 해피빈 ‘쑥쑥’…400만명 참여, 10억 기부

  이희욱 2009. 12. 31 (2) Social IT |

happybean_mainNHN이 운영하는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이 2009년 활동 성적표를 내놓았다. 기대 이상으로 참여와 나눔 활동이 활발했다는 평가다. 해피빈은 2009년 12월24일, 처음으로 한 해 누리꾼 현금 기부액이 10억원을 넘어섰다. 기부에 참여한 누리꾼도 12월30일부로 400만명을 돌파했다. 해피빈 오픈 이래 처음이다. 모금액은 해피빈에서 해피로그를 운영하는 4천여개 단체에 고루 전달된다. 이 돈이 어떻게 쓰였는지도 기부에 참여한 누리꾼에게 e메일로 전달된다. 이웃 사랑을 나누고픈 [...]

4.19부터 참교육까지, 신문이 고스란히 웹으로

  이희욱 2009. 12. 24 (1) 뉴스와 분석 |

naver_dna_19601960년 4월19일. 이승만과 자유당 정권에 반대하는 학생들이 깃발을 들고 일어섰다. 4.19 민주화혁명. 당시 신문은 이 ‘사건’을 어떻게 보도하고 있었을까. 50여년 저편 역사이지만, 웹에선 지금도 생생히 당시를 볼 수 있다. 네이버가 제공하는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가 서비스 대상 기간을 대폭 늘린 덕분이다.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는 옛 신문을 디지털로 변환해 과거 종이신문 그대로 웹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옛 신문을 [...]

네이버 검색 옵션 지정 쉬워졌네

  이희욱 2009. 12. 22 (2) 뉴스와 분석 |

naver_option네이버가 검색시 알쏭달쏭한 연산자를 쓰지 않고도 다양한 옵션을 지정해 원하는 정보를 빠르고 정확히 찾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편했다. 먼저 통합검색의 지식iN·블로그·카페·웹문서 영역에 ‘검색옵션’ 기능을 덧붙였다. 검색 결과를 기간별·최신순·중복제외·출처 등 다양한 옵션별로 구분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기능은 쿠키 기반으로 동작되므로 이용자가 한 번 설정해두면 다음부터 따로 지정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검색한 문서가 포함한 이미지 [...]

주소록 관리, 네이버에서

  이희욱 2009. 12. 17 (1) 뉴스와 분석 |

naver_contact네이버가 ‘네이버 주소록‘ 서비스를 내놓았다. 웹에서 지인들의 연락처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시범서비스로 제공되는 네이버 주소록은 네이버 메일, 문자, 쪽지, 블로그로 일정 횟수 이상 연락했던 사람들의 연락처를 자동으로 저장해준다. 이용자가 직접 설정한 횟수를 넘긴 메일·문자·쪽지 친구들과 블로그 ‘서로이웃’들을 편리하게 주소록에 담아 관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네이버 주소록을 이용하면 이용자는 메일 계정과 메신저, 휴대폰 주소록에 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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