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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초보 부모 위한 육아 콘텐츠 강화

네이버가 육아 전문가들과 함께 초보 부모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나섰다. 네이버는 오는 9월부터 '부모i' 주제판을 통해 교육부가 제작한 놀이 교육 관련 콘텐츠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최근 놀이 교육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부모들이 안심하고 우리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는 놀이법을 육아 전문 콘텐츠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부모i' 주제판을 통해 전문가들이 직접 제공하는 신뢰도 높은 육아 콘텐츠를 제공해오고 있다. 현재 네이버 부모i판에서 활동 중인 육아 전문가는 오은영 박사, 서천석 박사 등 100여명에 달한다. 네이버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부모들과 실시간으로 육아 고민을 나누기도 한다. 이번 놀이 교육 콘텐츠 공개는 보다 더 다양하고 깊이 있는 콘텐츠 강화를 모색하기 위함이다. 네이버의 오디오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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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로젝트 꽃', 창작자 스펙트럼 확대한다

스몰비즈니스와 창작자의 성장을 돕는 네이버 '프로젝트 꽃'이 한층 더 젊고, 감각적인 시도에 나선다. 네이버문화재단은 8월13일 인디 뮤지션 창작자 지원사업인 ‘온스테이지’를 새롭게 기획하고, 지역 창작자의 오프라인 활동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문화전시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스테이지 2.0', 아티스트 발굴 및 콜라보레이션 확대 네이버문화재단의 인디 뮤지션 창작자 지원사업인 ‘온스테이지’가 새롭게 변화한다. 온스테이지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8년간 총 409팀 뮤지션의 1286개 라이브 영상을 이용자들에게 소개했으며, 242팀의 뮤지션이 103회의 오프라인 공연을 통해 6만5642명의 이용자들과 호흡했다. 온스테이지를 통해 자이언티, 혁오, 선우정아 등 실력있는 뮤지션들이 이용자와 만나며 빛을 발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에 새롭게 변화하는 ‘온스테이지 2.0’은 숨은 음악에 대해 새로운 접근을 시도한다. 영상 연출을 덜어내고 뮤지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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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유니버설뮤직과 온라인 음악 콩쿨 연다

네이버가 클래식 분야의 재능있는 창작자 발굴에 나선다. 네이버는 8월6일 유니버설뮤직과 함께 피아노와 성악부문의 온라인 음악 콩쿨을 시도한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8월 6일부터 31일까지 피아노와 성악부문의 역량 있는 창작자 발굴을 위한 온라인 음악 콩쿨 ‘클래식 스타리그’를 진행한다. 이번 온라인 음악 콩쿨을 통해 재능있는 창작자의 역량이 발휘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용자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와 공간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클래식 스타리그’ 입상자는 상금과 함께 네이버 V라이브에서 진행하는 ‘김정원의 V살롱콘서트’ 연말 스페셜 무대에서 연주할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네이버TV채널 개설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젊은 예술가를 지원하는 ‘영아티스트포럼&페스티벌’ 주관의 오프라인 무대 연주 기회도 제공된다. 1위 입상자는 유니버설뮤직과 함께 디지털 음원 제작에도 참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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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iN 이용자 대상 룰렛 이벤트 진행

네이버 지식iN이 질문/답변 활동하고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지식iN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는 8월6일 네이버 지식iN 이용자를 대상으로 ‘지식iN룰렛’ 이벤트를 진행하며, 지식iN 이용자가 질문 혹은 답변 3건을 등록하면 질문·답변 채택률이 50% 이상인 경우 룰렛 이용권 1장을 발급한다고 밝혔다. 룰렛 이용권을 받은 이용자는 룰렛을 돌려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지식iN 내공 등 다양한 경품을 즉시 획득할 수 있다. 네이버는 8월 한 달간 지식iN 서비스에 답변과 질문을 달아주는 이용자들에게 총 1천만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식iN 룰렛을 통해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네이버 지식iN 강춘식 리더는 “지식iN 서비스를 이용해 열심히 활동을 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보답을 드리고 싶어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많은 네이버 지식iN 이용자들이 이벤트에 참여해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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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오디오클립, 유료 오디오북 서비스 시작

네이버의 오디오 전용 플랫폼 '오디오클립'이 유료 오디오북 서비스를 시작했다. 성우, 연극배우, 소설가, 아이돌 등 다양한 창작자들의 목소리로 재해석한 인기 종이책 30권이 오디오북으로 제공된다. 이번 유료 오디오북 서비스에는 '82년생 김지영', '살인자의 기억법',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신경 끄기의 기술' 등 30권의 베스트셀러 및 스테디셀러가 오디오북으로 공개됐다.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사전 공개 후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으며 첫날에만 630여권의 오디오북이 판매됐다. 오디오클립 오디오북은 성우, 연극배우·연출가, 소설가, 아이돌 등 다양한 창작자들이 참여해 ‘듣는 책’의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82년생 김지영'은 연극배우의 목소리 연기와 전문적인 연출을 통해 주인공의 감정을 더욱 생생하게 표현했으며, '살인자의 기억법'은 김영하 작가가 직접 낭독했다. 유료 오디오북은 오디오클립 서비스 내 ‘오디오북’ 카테고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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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키즈폰 '아키', 아이 위치 파악 만족도 높아"

네이버랩스에서 개발한 어린이용 웨어러블폰 '아키(AKI)'에 대한 사용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이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위치인식 기능에 대한 반응이 좋은 것으로 전해졌다. 네이버는 이용자 반응을 토대로 지속적인 기능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8월2일 키즈폰 아키의 사용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능 업데이트를 2차례 걸쳐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키는 시계 모양의 어린이용 웨어러블 기기로 개인화된 위치 학습 기술이 적용돼 아이의 이동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사용자들도 위치인식 기능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사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아키 기능으로 '자녀의 위치 확인과 출발·도착 알림'(89%)이 1위로 꼽혔다. 또 76.5%의 구매자가 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으며,...

VLIVE

네이버 'V라이브' 3주년…유료 거래액 230억원 돌파

네이버의 생방송 동영상 플랫폼인 브이라이브(V LIVE)가 출시 3주년을 맞았다. 브이라이브 누적 재생수는 34억건, 유료 거래액은 230억원을 돌파했다. 2015년에 출시된 네이버 브이라이브는 누적 다운로드 5700만을 기록하고 있으며, 3년간 총 2만5177시간 라이브 됐다. 브이라이브를 가장 많이 감상한 해외 국가는 필리핀, 일본, 미국 순이며, 댓글을 통해 가장 활발하게 참여하는 곳은 중국이다. 스타를 가장 적극적으로 팔로우하는 글로벌 국가는 인도네시아다. 글로벌 팬들은 터키어, 프랑스어, 폴란드어, 아랍어 등 총 58개 언어로 직접 자막 번역에 참여했다. 특히 네이버 브이라이브는 10대 이용층을 중심으로 크게 성장했다.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이용하는 글로벌 1524 세대의 비중은 79%이며, 이 가운데 10대가 70%를 차지한다. 또한 최근 브이라이브의 유료 콘텐츠 상품 모델인 'V LIVE+(단건 유료상품)’,...

2018년 2분기

네이버, "하반기 동영상 역량 강화 집중"

네이버가 7월26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8년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네이버는 2018년 2분기 매출 1조 3636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 순이익 314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수익은 전년동기 대비 20.7%, 전분기 대비 4.2% 증가한 1조 3636억 원을 기록했으며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2.1%, 전분기 대비 2.5% 감소한 2506억 원이다. 네이버 한성숙 대표는 이날 컨퍼런스콜을 통해 네이버의 동영상 관련 전략을 먼저 소개했다. 한 대표는 "인터넷 시장은 이용자의 행태변화와 기술 발전에 따라 동영상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라며 "네이버 역시 이러한 위협적인 상황에서 당사의 동영상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버는 하반기에 블로그 내 동영상을 손쉽게 편집할 수 있는 무비에디터를 출시한다. 또한 동영상을 통한 검색을 강화하고 VR 영상을...

AI 스피커

네이버, 더 작아진 ‘프렌즈 미니 미니언즈’ 에디션 출시

네이버가 지난 4월 출시했던 '프렌즈 미니언즈' 에디션에 이어, 더 작아진 '프렌즈 미니 미니언즈' 에디션을 선보인다. 네이버가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가 탑재된 스마트 스피커 ‘프렌즈 미니’에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인기 캐릭터인 미니언즈를 접목한 ‘프렌즈 미니 미니언즈’를 7월26일 출시한다. 프렌즈 미니언즈가 케빈(Kevin) 캐릭터였다면 프렌즈 미니 미니언즈는 밥(Bob) 캐릭터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프렌즈 미니 미니언즈는 72×78.1×110mm 크기에 268g 무게로, 7W 클래스 D 앰프를 탑재하고 최대 연속 6시간 재생이 가능하다. 프렌즈 미니언즈는 무게 378g, 10W 클래스 D 앰프로 크기가 큰 만큼 무게는 110g 더 무겁고, 출력도 더 높았다. 다만 재생시간은 프렌즈보다 프렌즈 미니가 1시간 더 많다. 밥 캐릭터의 실제 목소리를 통해 대화를 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예를 들어, 프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