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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스전자

네이버 웹툰 '가우스전자'가 모바일 게임으로

머스트게임즈가 신작 모바일 게임 '가우스전자 with NAVER WEBTOON'을 출시했다. 곽백수 작가의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스토리 기반형 퍼즐 게임으로 개발됐으며, 구글플레이에 우선 출시됐다. 애플 앱스토어에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가우스전자 with NAVER WEBTOON'은 '가우스전자' 이야기에 '3 매치 퍼즐'을 더한 게임이다. 같은 모양 블록 3, 4개를 맞춰 가우스전자 캐릭터를 얻고 원작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원작처럼 한국 직장인들의 애환을 담은 내용으로 꾸려졌다. 머스트게임즈는 이번 게임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게임 내에서는 인형 눈 붙이기를 부업으로 하는 인기 캐릭터 '아지즈'가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내 퍼즐을 깰 때마다 아지즈로부터 게임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또 공식 카페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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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글로벌 OTT 전쟁, 우리는 기회...아시아의 디즈니될 것"

“한국 웹툰 시장의 첫 발자국은 모두 네이버가 찍었습니다. 도전만화, 요일제 시스템, 미리보기 유료화, 해외 진출, VR툰 등... 한국, 미국, 일본에서 압도적인 1위 사업자입니다. 특히 미국 같은 데서 시장을 개척하고 새로운 산업을 만들고 있다는 자부심도 있습니다." 김준구 네이버웹툰 대표는 9월24일 네이버웹툰의 글로벌 성과와 방향성을 주제로 열린 ‘네이버웹툰 서비스 밋업’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자리에서 김 대표는 “네이버웹툰은 ‘아시아의 디즈니’로 너끈히 거듭날 수 있다”라고 자신했다. 네이버웹툰은 지난 2004년 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승급 시스템 도입, 요일제 웹툰 도입, 미리보기 유료 서비스 도입 등 웹툰 생태계를 구축해왔다. 2014년 7월 글로벌 웹툰 시장에 진출한 네이버웹툰(라인망가·라인웹툰 포함)은 현재 월간순방문자(MAU) 6천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일간활성이용자수(DAU)는 1550만, 누적 다운로드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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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지상최대공모전’ 2기 수상작 발표...내달 3기 모집

총상금 15억원 규모 네이버웹툰 ‘지상최대공모전’ 웹툰 2기 수상작이 선정됐다. 네이버웹툰은 지난 7월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 ‘지상최대공모전’ 웹툰 2기의 대상 수상작으로 현실안주형 작가의 ‘집사레인져’가 선정됐다고 8월23일 발표했다. 이번에 대상으로 선정된 ‘집사레인져’는 평범한 여고생이 고양이에게 변신 시계를 받고 고양이 수트를 입은 집사레인져로 변신해 고대병기 롱캣에 맞서며 위기에 처한 지구를 지킨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현실안주형 작가는 "작품을 통해 세상의 여러 편견을 비틀어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지상최대공모전 웹툰 2기 수상작으로는 최우수상 ‘경비 배두만(글/그림 이영곤)’, 우수상 ‘신비(글/그림 반지)’와 ‘두번째 생일(글/그림 스프링)’이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에는 ‘감히(글/그림 희나리, 영상화상 중복수상)’와 ‘나쁜쪽으로(글 햄사모회장/ 그림 이세릴)’, ‘라일락 200%(글/그림 아니영), ‘손아귀(글/그림 황정훈)’가 선정됐으며, 특히 ‘감히’는 영상화상도 함께 수상했다. 1기 수상작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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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웹툰은 '마블'이 될 수 있을까

원소스 멀티유즈라는 말이 식상해진 시대다. 만화가 영화나 드라마, 게임이 되는 모습은 흔해졌고 기획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포맷을 고려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일이 많아졌다. 대표적인 성공 사례는 마블이다.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미국 코믹스를 넘어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하며 가장 성공적인 트랜스 미디어 사례로 꼽힌다. 한국 웹툰 역시 지속적인 영역 확장을 꾀하고 있다. 최근 주호민 작가의 '신과 함께'는 2편의 영화로 제작돼 2천만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모았다. 양대 포털을 주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웹툰의 가능성은 어느 정도일까. 지난 8월2일 '코믹콘 서울'에서 한국 웹툰 IP의 가능성을 주제로 한 대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희윤 네이버웹툰 사업팀장, 이샛별 다음웹툰 차장, 유상원 스튜디오드래곤 CP, 오세정 와이랩 웹툰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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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지상최대공모전’ 2기 접수 시작...21일 마감

네이버웹툰의 ‘지상최대공모전’ 웹툰 분야 2기 접수가 시작됐다. 웹툰과 웹소설의 콘텐츠 시장 저변 확대와 작가와 작품 발굴을 목표로 개최되는 네이버웹툰 ‘지상최대공모전’은 전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1기에서 3기로 나눠 최대 9월까지 계속되며, 각 기수마다 △대상(1억원, 1편), △최우수상(3천만원, 1편), △우수상(각 1천만원, 2편), △장려상(각 500만원, 4편), △영상화상(5천만원, 1편,중복시상 가능) 등이 주어진다. 총 상금은 15억원 규모다. 2기 접수는 7월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지원자는 공모전 공식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한 참가신청서와 완성 원고 3화 분량 및 제반 서류를 마감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자의 경력과 소재, 주제 및 장르 제한 없이 응모가 가능하다. 전문가 심사와 작가 인터뷰 후 수상작을 선정해 8월22일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 수상작은 전부 네이버웹툰에 정식 연재되며 영상화상 수상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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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머니게임’, SBS 런닝맨에 저작권 침해 사과 받았다

SBS ‘런닝맨’ 제작진이 네이버웹툰 ‘머니게임’ 저작권 침해 논란 한 달여 만에 방송을 통해 공식 사과를 전했다. 지난달 28일 네이버웹툰은 ‘런닝맨’ 449회 ‘머니게임’ 방송 직후 해당 회차의 설정과 진행방식, 스토리 등이 배진수 작가의 웹툰 ‘머니게임’과 거의 일치한 점을 지적하며 런닝맨 측에 공식 사과를 요구해 왔다. 런닝맨 제작진은 26일 방송 도입부에 “런닝맨 제작진은 지난 449회 방송에서 사전에 양해를 구하지 않고 웹툰 ‘머니게임’의 설정 및 스토리 일부를 인용한 점 배진수 작가님께 깊이 사과드리며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는 자막을 게시하며 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와 함께 런닝맨 측은 문제가 된 회차의 다시보기 콘텐츠 내용 중 웹툰 ‘머니게임’과 유사한 부분을 모두 삭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배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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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이 게임으로...'메이비' 오픈베타 서비스 진행

네이버웹툰과 봉봉이 합자해 만든 시나몬게임즈가 비주얼노벨 모바일 게임 ‘메이비(maybe)’의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오픈베타 서비스를 진행한다. 5월22일 오후 5시부터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오는 29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비주얼노벨 모바일 게임 ‘메이비’는 게임 유저들이 게임 내 캐릭터를 선택해 직접 스토리를 구성해 가는 인터렉티브 게임으로 네이버웹툰 ‘오늘도 사랑스럽개’, ‘오! 주예수여’등 인기 웹툰을 소재로 색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비주얼노벨 모바일 게임 메이비는 사용자가 앱을 내려 받아 원하는 작품을 선택하면 상황에 따른 질문이 주어지고 답변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전개된다. 사용자는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는 재미와 함께 사용자만의 엔딩을 만들어 갈 수 있어 기존 네이버웹툰을 즐겼던 독자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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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유튜브 사용시간 전세대 1위, '50대↑'

유튜브(YouTube)가 '국민 앱' 자리를 굳히고 있다. 세대를 불문하고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가 가장 오래 쓰는 앱은 유튜브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특히 50대 이상 이용자의 총 이용시간이 가장 많이 집계돼 눈길을 끌었다. 앱 분석업체 와이즈앱은 5월14일 지난달 국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의 세대별 이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 유튜브가 총 사용시간 388억분으로 가장 오래 이용한 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와이즈앱에 따르면 유튜브 다음으로 국내 이용자들이 오래 쓴 앱은 카카오톡(225억분), 네이버(153억분), 페이스북(42억분) 순으로 나타났다.   유튜브 사용시간은 작년 4월 총 258억분에서 올 4월 388억분으로 무려 50%나 늘었다. 같은 기간 카카오톡은 19%, 네이버는 21% 증가했다. 페이스북은 작년 4월 총 사용시간 40억분에서 올 4월 42억분으로 5% 성장하는 데 그쳤다. 1인당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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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총 상금 15억 ‘지상최대공모전’ 연다

네이버웹툰이 내달 1일 국내 공모전 사상 최대인 총상금 15억원 규모의 웹툰 및 웹소설 분야 ‘지상최대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지상최대공모전’은 국내 웹툰과 웹소설의 콘텐츠 시장 저변 확대와 작가 및 작품 발굴을 목표로 오는 9월까지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간단하다.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는다. 완성된 원고 3화 분량과 참가신청서, 제반 서류 등을 준비하고 압축 파일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웹소설의 경우 공모전 공식홈페이지에서 시놉시스 양식을 내려받고, 완성된 원고 15화 분량을 압축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전문가 심사와 작가 인터뷰를 거쳐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5월1일부터 시작되는 웹툰 공모전은 3기에 나눠 시기별로 9월까지 이어진다. 각 기수마다 대상(1억원, 1편), 최우수상(3천만원, 1편), 우수상(각 1천만원, 2편), 장려상(각 500만원, 4편), 영상화상(5천만원,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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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3년 이내 괄목할 만한 성과내겠다"

네이버가 2019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했으나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9.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는 4월25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9년 1분기 매출(영업수익) 1조 5109억원, 영업이익 2062억원, 당기순이익 876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컨퍼런스 콜에서 "1분기 동안 커머스, 콘텐츠, B2B를 중심으로 성장의 노력을 지속했다. 콘텐츠, B2B 영역을 글로벌 신성장동력으로 키워가고 있다"라며 "3년 이내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겠다"라고 말했다. 또 "미래 성장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인재"라며 인재 투자 및 육성에 집중하고, 성장에 따른 충분한 보상 등을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부문별 영업수익과 비중은 ▲광고 1422억원(9%) ▲비즈니스플랫폼 6693억원(44%) ▲IT플랫폼 992억원(7%) ▲콘텐츠서비스 350억원(3%) ▲LINE 및 기타플랫폼 5651억원(37%)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