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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하는 SNS, '페북'...주축은 1020"

지난달 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한 사회관계망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는 '페이스북'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10대의 페이스북 사용시간이 다른 세대에 비해 상당히 긴 것으로 나타났다. 앱 분석기업 와이즈앱은 10월22일 지난달 국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의 SNS 앱 사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전세대를 합쳐 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한 SNS 앱은 페이스북으로 9월 총 사용시간은 40억분을 기록했다. 페이스북은 2년 전에 비해서는 사용시간이 줄었으나, SNS 앱 중 총 사용시간 1위를 유지하며 건재함을 드러냈다. 2위는 인스타그램으로 총 사용시간은 26억분이다. 이어 네이버카페 18억분, 네이버 밴드 16억분, 트위터 13억분, 다음카페 12억분으로 나타났다. 페이스북은 '10대 픽'...3040은 네이버 카페로 세대별로 이용하는 SNS는 차이를 보였다. 10대는 페이스북 16억분, 트위터 5억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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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아내의 식탁'과 손잡고 요리 레시피 제공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를 운영하는 큐딜리온이 13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요리 레시피 미디어 <아내의 식탁>과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었다고 7월7일 알렸다. <아내의 식탁>에서 요리 레시피 콘텐츠를 공급하면, 중고나라에서는 콘텐츠를 활용해 판매 중인 중고 주방용품을 추천하는 방식이다. <아내의 식탁>이 제작하는 ‘남편과 둘이서 오붓한 밥상’, ‘사랑으로 만든 아이 간식’ 등 독특한 테마의 요리 콘텐츠는 중고나라 모바일 앱 회원에게 하루에 1개씩 소개된다. 핵심 플랫폼인 네이버카페에도 올라온다. 큐딜리온은 추천 레시피에 맞춰 알뜰하게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중고 주방용품을 추천함으로써 요리 콘텐츠와 중고나라 120여개 제품 카테고리를 접목할 계획이다. 2014년에 첫선을 보인 <아내의 식탁>은 직접 만든 요리 레시피와 사진, 동영상 등을 카카오스토리에 올리면서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고, 130만명 이상의 정기 구독자를 보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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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주요 커뮤니티의 모바일 체류시간

주요 커뮤니티의 모바일 사용 시간에서 '밴드'가 다음과 네이버 카페를 앞섰다. 캠프모바일은 밴드의 월 총 체류시간과 사용자 1명당 체류시간이 네이버카페, 다음카페보다 앞섰다고 12월13일 밝혔다. 캠프모바일은 네이버의 자회사로, 밴드를 운영한다. 밴드는 지인 기반의 모바일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다. 2013년 11월 닐슨코리안클릭 자료 기준으로, 밴드 사용자 1명이 한 달 동안 밴드에서 보낸 시간은 3시간44분이다. 네이버카페보다 약 1시간40분 길고, 다음카페보다 1시간10분 길다. 네이버 사용자 1명이 한 달 동안 밴드에서 보낸 시간은 1시간11분, 다음카페는 2시간35분이다. 닐슨코리안클릭은 11월 모바일 앱과 모바일웹으로 밴드를 쓴 사용자를 920만명, 네이버카페 1340만명, 다음카페 903만명이라고 파악했다. 이들 사용자가 한 달에 총 머문 시간은 밴드 20억분, 네이버카페 17억분, 다음카페 14억분으로 계산했다. 캠프모바일은 "밴드의 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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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가니? 초등 e카페로 공부하러 와"

선생님과 학생이 만나는 곳이면 어디든 교실이다. 그곳이 웹상이라고 해도 말이다. 인터넷 카페에 교실을 마련한 선생님들이 있다. 강의 촬영부터 댓글에 대답하기, 미투데이 운영까지 모두 셀프로 하고 있다. 네이버에 둥지를 튼 '학습놀이터'는 인천의 초등학교 교사 4명이 운영하는 카페다. 현직 교사인 이성근, 홍정수, 서승덕, 조재홍 교사는 이곳에 1~5분 남짓한 짧막한 동영상 강의를 올리고 있다. 카페에 올라온 동영상 강의는 카페 회원에게만 공개됐는데 가입만 하면 콘텐츠를 보는 데 따로 조건은 필요하지 않다. 강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예비 중학교 1학년의 국어, 사회, 과학, 수학, 영어 등 주요 과목을 다룬다. ▲학습놀이터 카페는 현직 선생 4명이 운영한다. 한 달에 수만원하는 동영상 강의와 다른 점이 있는데 바로 촬영 방식이다. 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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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페이스북, 7개 나라선 예외

페이스북은 13억 중국, 11억 인도에 이어 인구로 따지면 세계 3위 국가이다. 전세계 이용자가 8억명에 이르러, 규모면에서 세계 1위로 평가받는 가운데 페이스북이 비집고 들어가기 힘든 나라도 있다. 컴스코어는 페이스북이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로 주목받고 있지만, 예외적인 나라 7곳을 뽑아 발표했다. 전세계 1위 SNS로 평가받는 페이스북이 인기 SNS 1위에 오르지 못한 나라를 추린 셈이다. 지난해 10월 기준으로 페이스북이 전세계 온라인 이용자의 55%가 쓰는 서비스가 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인터넷을 활발하게 쓰는 나라도 이 목록에 포함돼 있다는 점에서 눈길이 쏠린다. 목록에는 한국도 있으며 러시아, 브라질, 폴란드, 일본, 베트남, 중국이 포함됐다. 러시아 인터넷 사용인구는 7천만명에 이른다. 유럽 내 인터넷 인구가 가장 많은 국가이다. 이 곳에서 페이스북은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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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글, 검색결과에 넣을까 뺄까

jwmx님의 '네이버, 이것은 정말 마음에 안드네요'란 글을 읽고, 생각난 김에 이 문제를 다시 한번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jwmx님은 네이버가 검색 결과에 카페 글을 노출시켜 보여주면서, 해당 주소로 직접 접속하면 회원가입 화면이 뜨는 점을 문제삼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이를 '회원 가입을 유도하는 억지스러운 조치'라고 설명합니다. 충분히 공감할 대목입니다. 더불어,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볼 만한 문제라고 여깁니다. 이를 위해선 포털 '카페'의 특수성과 지금까지의 변화를 되짚어보는 것이 필요할 듯합니다. 포털은 '카페'란 동호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카페의 원조는 아시다시피 다음입니다. 다음이 처음 카페문을 연 게 1999년 5월입니다. 네이버는 회사조차 없던 시절이었습니다. (NHN의 전신인 ㈜네이버컴은 다음이 '카페' 서비스를 시작한 지 한 달 뒤인 1999년 6월에 설립됐습니다.)  카페는 폐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