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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톡톡'이 챗봇을 쓰는 이유

"죄송해요. 아직 제가 공부하지 못한 내용입니다." "제가 아직 답변드리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기술에도 유행이 있다. 최근 서비스 사업자 사이에서 화두인 기술은 '챗봇'이다. 금융권부터 쇼핑몰, 항공기 예약, 전자제품 AS 상담까지 소비자 접점이 있는 모든 서비스에 챗봇이 붙고 있다. 하지만 소비자가 챗봇 서비스를 통해 가장 많이 접하는 건 '아직 답변할 수 없다'는 속 빈 말이다. 대부분의 챗봇 서비스는 아직 사람들의 기대 수준에 크게 못 미친다. 분명한 목적 없이 유행을 좇아 보여주기식으로 만들어진 탓이다. 네이버 역시 실시간 쇼핑문의 서비스 '톡톡'에 챗봇을 붙였다가 실패를 경험한 바 있다. 그리고 실패를 교훈 삼아 다시 챗봇 서비스를 시작했다. 달라진 점은 '선택과 집중'이다. 7월10일 '스마트커넥티드 2018' 컨퍼런스에서 '네이버 톡톡:...

네이버

중소상공인이 알아두면 돈 버는 ‘네이버 무료 플랫폼’

이 글은 창작자와 스몰 비즈니스 사업자의 지속가능한 성공을 응원하는 ‘프로젝트 꽃’의 일환으로 네이버와 공동 진행하는 콘텐츠입니다._편집자 “새로 오픈한 내 가게를 어떻게 홍보해야 할까요?” “인터넷에서 검색이 되게 하려면, 홈페이지가 있어야 하죠?” “네이버 보면 많은 서비스가 있던데, 어떤 차이가 있는 건가요?” 이제 막 창업한 분들이 공통적으로 많이 하는 질문이다. 안타깝게도 정답은 없다. 사업을 시작했다는 공통점만 빼면 업종, 품목, 매장 위치는 물론 제공 서비스, 직원 수, 예산 등까지 현실의 상황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온라인 비즈니스의 노하우를 강의하는 필자 입장에서, 사장님들의 시행착오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그렇지만 모든 사업이 다 잘 될 수 없듯이, 우선 본인과 사업의 상황에 맞는 ‘점검’을 해본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거기에...

강태은네이버톡톡리더

네이버, "챗봇으로 피자 주문하세요"

네이버가 챗봇 주문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월14일 밝혔다. 네이버의 비즈니스 메신저 ‘톡톡’을 활용한 사례다. 네이버 톡톡은 앱을 내려받거나 친구 추가를 하지 않고 검색만 하면 되는 웹기반 채팅 서비스다.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사용자와 온라인 사업자의 간극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첫 제휴업체는 배달 피자 전문업체 도미노피자다. 네이버는 제휴업체를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이다. 주문을 위해 검색창에 '도미노피자'를 입력한 이용자는 주변 지점이나 대표번호를 찾지 않고도 ‘챗봇 주문하기’ 버튼으로 간편하게 주문을 진행할 수 있다. 이름은 ‘챗봇 주문하기’지만 실제로 채팅을 하지는 않는다. 정확히는 채팅 화면에서 제공되는 카드를 클릭해 주문한다. ‘브레이즈드포크 치킨세트 주문 좀 부탁한다’라고 말해도 이해하지 못하니 주문할 때 주의해야 한다. 기존 '네이버페이' 서비스 이용자라면 주문에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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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메신저를 마케팅 채널로 활용하는 법

지난 6월2일 <블로터>는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부상하는 비즈니스 마케팅 채널, 메신저 플랫폼' 컨퍼런스를 열었습니다. 국내에서 많이 쓰는 카카오, 네이버부터 위챗, 스냅챗 등 떠오르는 메신저까지 살펴보며 메신저 플랫폼 위에서 이뤄지는 비즈니스와 마케팅 흐름을 모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사들의 발언을 일부 발췌해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