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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타일북 서비스 '셀렉티브' 3월 시작

네이버에서 커머스 서비스를 담당하는 네이버 포레스트 CIC가 네이버 모바일 웨스트랩(West Lab)에 '셀렉티브(Selectiv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월22일 밝혔다. 셀렉티브는 유명인사의 콘텐츠를 둘러 보다 마음에 드는 상품이 있으면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스타일북 서비스다. 웨스트랩은 지난해 10월 네이버가 개편한 앱에서 도입한 서비스 영역으로, 네이버 앱 첫 실행화면에서 왼쪽으로 화면을 넘기면 볼 수 있다. 이윤숙 네이버 포레스트 CIC 대표는 "요즘에는 사용자들이 검색이나 쇼핑몰 이용 외에도 특별한 목적 없이 관련 콘텐츠를 둘러보다가 자연스럽게 쇼핑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많이 보이고 있고, 이러한 사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서비스"라며 "셀렉티브는 기존의 네이버 서비스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함은 물론, 웨스트랩 영역을 보다 활성화시키는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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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쇼핑, 인공지능으로 재구매 상품도 추천해준다

네이버 쇼핑이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 네이버는 2월8일 AI 기반 상품 추천 시스템인 '에이아이템즈(AiTEMS)' 기술을 고도화하고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상품 구매 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늘릴 방침이다. 우선, '재구매 상품 추천' 기능이 추가됐다. 이용자 구매 패턴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이용자가 필요한 상품과 시기를 예측하고 추천하는 내용이다. 예를 들어, 3개월 전 립스틱을 구매했던 이용자에게 AI가 구매 시기를 예측해 재구매 시기가 다가왔을 때 립스틱을 추천해주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또한, 딥러닝 기반으로 쇼핑 이용자의 데이터 등을 분석하여, 이용자가 선호하는 브랜드와 쇼핑몰 제품들은 물론 이용자 취향에 맞는 유사 브랜드의 제품들까지 자동으로 추천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