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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人] 노태승 과장 "캄보디아, 가고 또 가고”

초등학교 시절부터 ‘인디아나 존스’가 되고팠던 한 사내가 있었다. 이 사내는 유적지를 돌아다니며 신나게 탐험하고 발굴하는 꿈을 꿨다. 탐험을 위해 사학이나 문화인류학을 전공하는 것도 진지하게 고민했다. 현실은 영화와 달랐다. 학문적인 공부를 더 많이 한다는 걸 깨닫고 그는 이내 마음을 접었다. 노태승 사이버다임 과장은 직업으로서 탐험가의 꿈을 접었지만, 유적지를 돌아다니는 취미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2003년 대학 시절, 교환학생차 호주에 간 일을 시작으로 휴가철마다 탐험을 준비했다. 가까운 일본과 중국부터 캄보디아, 네팔, 스리랑카까지 두루 다녔다. 그 중 캄보디아는 8번이나 방문했다. “예전부터 캄보디아를 가고 싶었습니다. 앙코르와트 유적이 있잖아요. 8번이나 갔지만, 아직도 보고 싶은 곳이 더 많습니다.” ▲ 노태승 과장과 그가 후원하는 캄보디아 아동 노태승 과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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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5월5일은 히말라야 어린이날"

네오위즈가 5월5일 어린이날에 맞춰 히말라야에 따뜻한 학교종을 울린다. 엄홍길휴먼재단이 진행하는 네팔지역 초등학교 건립을 후원한다는 소식이다. 네팔 지역 초등학교 건립은 엄홍길휴먼재단이 아이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해 꿈과 희망을 전하자는 뜻에서 시작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 대상은 히말라야 4060m에 자리잡은 팡보체 지역으로, 50여명의 학생들이 교육 보금자리를 갖게 된다. 5월5일 어린이날에 맞춰 팡보체 초등학교에는 엄홍길 대장을 비롯해 각계 회원들이 동참해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네오위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마법나무를 통해 팡보체 어린이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용품과 미술용품을 지원한다. 함영훈 작가와 함께 벽화 그리기 프로젝트에도 동참할 예정이다. 게임포털 피망과 SNS 플랫폼 세이클럽 고객들이 벽화 작품 시안을 보고 선택하면, 가장 많은 성원을 받은 그림을 함영훈 작가와 팡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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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여름 휴가는 방글라데시 봉사활동"

다음 임직원 10여명이 여름 휴가를 해외 봉사활동으로 보냈다. 7월5일부터 7박8일동안 방글라데시 라즈바리 지역 '제3호 지구촌 희망학교'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친 것이다. 다음이 진행하는 '설레는 여름 휴가' 활동의 하나다. 방문기간 동안 다음 임직원들은 학교 벽화 그리기, 체육대회, 영화 관람, 전통 춤과 노래 배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제3호 지구촌 희망학교’는 다음이 열악한 교육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현지 학생 500여명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건립한 지역 학교다.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와 함께 2008년 3월부터 약 10개월간 공사를 진행해 올해 1월 완공했다. 라즈바리 지역은 방글라데시의 대표적인 홍등가다. 이 지역 아이들은 학교 입학도 거부당할 정도로 기본 교육조차받지 못한 채 방치돼 있는 형편이었다. 다음이 지원한 ‘KKS스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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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2호 희망학교, 올해 안에 네팔에"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진행하는 'Daum 지구촌 희망학교'의 두 번째 배움터가 올해 안에 네팔에 둥지를 틀게 된다. 다음은 5월4일 문효은 부사장을 비롯한 야다브 카날 주한 네팔대사, 노영찬 블랜한국위원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호 'Daum 지구촌 희망학교'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에 앞서 다음은 지난해 12월 캄보디아 캄퐁참 지역에 초등학생 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제1호 'Daum 지구촌 희망학교'를 건립한 바 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계열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6천만원의 기금을 모으기도 했다. 올해 3월에는 제2호 희망학교의 둥지를 네팔 중서부 '반케' 지역으로 확정하고,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결연 형식으로 참여할 '100인의 수호천사'를 선발했다. 이밖에 자발적인 기금마련 행사로 '설레는 바자회'를 개최하는 등 올해 안에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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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희망학교', 캄보디아 찍고 네팔로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진행하고 있는 '지구촌 희망학교' 2호 학교가 네팔에 추가 건립된다.   다음은 지난해 12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6천여만원의 기금으로 캄보디아 '캄퐁창' 지역에 첫 'Daum 지구촌 희망학교'를 건립했다. 이후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다음은 캄퐁창 현지 학생 30여명과 일대일 결연을 통한 후원 프로그램을 운영한 데 이어, 지역 주민과 운동회를 개최하는 등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다음은 캄보디아를 시작으로 해마다 제3세계 국가를 중심으로 희망학교를 추가 건립할 예정이며, 올해 상반기 안에 네팔 중서부 반케(Banke)지역에 제2호 '지구촌 희망학교' 건립에 들어갈 예정이다.   다음은 네팔 지구촌 희망학교 건립을 위해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일대일 결연을 통해서 참여할 100명의 '수호천사'를 선발하는 한편, 학교건립 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