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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FIT

스포츠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플랫폼 300FIT, 넥서스원으로부터 투자 유치

스포츠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플랫폼 300FIT가 블록체인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넥서스원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300FIT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운동전문가들이 자신의 전문성과 운동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며 그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얻어 갈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이다. 300FIT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후 1년간 관계를 이어온 넥서스원은 300FIT 프로젝트에 대해 “300FIT은 이미 스포츠 분야의 글로벌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들과의 서비스 제휴도 맺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클 것이라 판단했다”라고 투자 배경을 밝혔다. 넥서스원은 국내 뿐 아니라 여러 유명 해외 기관들과 협력관계를 맺으며 프로젝트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고 있는 블록체인 전문 액셀러레이터다. 현재까지 유망한 프로젝트로 평가받는 템코, 인슈어리움, 크로마웨이(Chromaway), 블록 클라우드(Block cloud), 멀티백(Multivac), 옵스(ORBS) 등에...

글로스퍼

[11월-1주] 블록체인 위클리

한 주간 보고·듣고·받은 국내외 블록체인 관련 소식을 정리합니다. 기업명 기준 가나다 순으로 나열했습니다. 여기 없는 블록체인 관련 소식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이메일(izziene@bloter.net)로 제보 기다립니다. 글로스퍼, 블록체인 기업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안전한 인터넷 환경 조성을 위한 신규 취약점 신고포상제(Bounty Program)를 공동 운영하기 위한 협약을 11월2일 체결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하이콘의 취약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보안 전문가들에게 깃허브(GitHub)에 공개된 하이콘 소스 코드 리뷰를 권장할 예정이며, 글로스퍼는 발견된 취약점에 대한 대응 패치를 제공할 예정이다. 노르마, 무선 네트워크 및 IoT 보안 솔루션 기업 최근 중국의 보안 솔루션 기업 버그X와 블록체인 스마트 컨트랙트 분야 공동 연구를 통해 이더리움 기반의 ERC-20 토큰과 지브롤터 블록체인 거래소(GBX)에서 발행하는 RTK에서 몇 가지 취약점을 확인했다....

그라운드X

[10월-4주] 블록체인 위클리

한 주간 보고·듣고·받은 국내외 블록체인 관련 소식을 정리합니다. 기업명 기준 가나다 순으로 나열했습니다. 여기 없는 블록체인 관련 소식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이메일(izziene@bloter.net)로 제보 기다립니다. 그라운드X, 카카오 블록체인 기술 계열회사 카카오 블록체인 프로젝트 ‘클레이튼’ 초기 서비스 파트너 9곳을 공개했다. 게임, 뷰티, 푸드, 스포츠, 헬스케어, 웹툰, 웹소셜, 데이터,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클레이튼을 활용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위메이드트리, 코스모체인, 힌트체인, VETTA, 스포츠플렉스, 휴먼스케이프, 픽션 네트워크, 에어블록 프로토콜, 레이온 등이 참여했다. 클레이튼은 제한된 파트너 대상으로 테스트넷을 시범 운영한 뒤 내년 1분기 메인넷을 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메인넷 오픈 전까지는 검증된 기업과 추가로 파트너십을 체결한다. 서비스 파트너 외 클레이튼 테스트넷을 사용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개발자는 클레이튼 홈페이지(www.klaytn.com)를 통해...

NASA

나사, 안드로이드폰 실은 인공위성 쏜다

미항공우주국(NASA)이 화성 탐사선 '큐리오시티'를 성공적으로 화상에 착륙시킨 데 이어 스마트폰을 이용한 우주 개발 계획을 준비 중이다. 나사는 이르면 2012년 말께, 우주에 HTC 스마트폰 '넥서스원'을 탑재한 인공위성을 쏘아 올릴 계획이다. 나사의 스마트폰 인공위성은 지구 위성 궤도를 돌며, 지구와 통신하거나 우주 사진을 찍어 지구로 전송하는 임무를 맡았다. 나사의 스마트폰 우주 개발 계획 이름은 '폰샛(PhoneSat)'이다. 폰샛 프로젝트는 나사 '스몰 스페이스 테크놀로지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스몰 스페이스 테크놀로지 프로그램은 가전제품을 인공위성에 탑재해 제대로 동작하는지 실험하는 나사의 연구분야다. 쉽게 구할 수 있는 값싼 가전제품을 인공위성을 만드는 데 투입하는 계획이다. 인공위성에 탑재할 적절한 가전제품을 찾으면, 앞으로 우주개발 프로젝트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로선 스마트폰이 가장...

갤럭시넥서스

차세대 구글폰, 삼성·LG·소니 3파전

일본 안드로이드 커뮤니티 안드로이드누들스에 NTT도코모의 하반기 출시 계획표에 삼성, LG, 소니의 차세대 레퍼런스 스마트폰에 대한 언급이 올라왔다. 하지만 각각의 제품 이름이 유출이라고 하기에 너무 밋밋하다. LG전자는 ‘옵티머스 넥서스’, 소니는 ‘엑스페리아 넥서스’다. 이미 갤럭시 넥서스를 내놓은 바 있는 삼성전자의 차세대 레퍼런스폰은 ‘갤럭시 넥서스 Ⅱ’라고 쓰여 있다. 2012년 겨울 시즌 예상 모델들을 소개하는 이 자료에는 출시를 앞둔 각 제조사들의 단말기들의 목록이 정리돼 있다. LG의 경우 옵티머스LTE2를 비롯해 옵티머스 탭2, i모드용 휴대폰 등 7가지 다른 단말기와 함께 옵티머스 넥서스가 등록돼 있다. 삼성전자도 갤럭시탭2와 윈도우폰 옴니아와 함께 갤럭시 넥서스2가 올라왔다. 이 리스트에는 ‘갤럭시S3 플러스’라는 이름도 포함돼 있다. 하반기 삼성전자가 갤럭시S3의 개량판을 내놓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HTC

HTC 스마트폰, 美서 못판다...애플에 패소

애플이 미국에서 대만 스마트폰 제조업체 HTC와 벌이고 있는 특허소송에서 승소했다. 현지시각으로 12월19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HTC가 생산하는 일부 스마트폰을 미국에 수입하지 못하도록 판결했다. 이번 ITC의 판결은 애플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이용하는 스마트폰 제조업체 간의 특허 판결에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HTC가 애플의 특허를 침해한 기술은 '데이터 탐지' 기술이다. 데이터 탐지 기술은 애플이 지난 1999년 미국에서 출원한 특허로 전화번호나 주소, 이메일, 이름 등과 같은 데이터를 인식해 다른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ITC는 HTC 스마트폰이 애플 특허를 모방했다고 판결하고 2012년 4월19일 이후부터는 미국에 HTC 스마트폰을 수입하지 못하도록 조치했다. 애플은 지난 2010년 3월2일, HTC의 스마트폰이 애플의 20여가지 사용자조작환경(UI) 기술을 침해했다며 델라웨어주 지방법원과...

갤럭시 넥서스

구글 "넥서스원은 아이스크림 못 먹는다"

구글 레퍼런스폰의 가장 큰 장점은 뭘까. 구글의 지원을 제조업체를 거치지 않고 즉시 받아볼 수 있다는 점 아닐까. 이를테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새 버전이 나올 때 마다 무선(OTA: Over The Air) 방식으로 판올림을 받을 수 있다는 점 등이다. 하지만 구글 최초의 레퍼런스폰 '넥서스원'은 구글에 버림받게 될지도 모른다. 휴고 바라 구글 글로벌 모바일 사업 총괄 디렉터는 영국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넥서스원에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판올림을 지원하지 않을 것"라고 밝혔다. 넥서스원의 하드웨어 사양이 너무 낡았다는 게 이유다. 넥서스원은 구글 첫 레퍼런스폰이다. HTC와 합작해 2010년 1월 출시했다. 출시 당시에는 1GHz로 동작하는 싱글코어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3.7인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500만화소 카메라가 적용되는 등 하이엔드급 기종이었다. 화면을 터치로 조작할...

갤럭시S

아이폰·안드로이드폰용 '구글 한국어 음성검색' 공식 출시

'구글 한국어 모바일 음성검색' 서비스가 6월22일부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서 공식 서비스된다. 구글코리아가 6월16일 선보인 한국어 모바일 음성검색 서비스는 키워드를 일일이 입력하는 대신 음성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긴 검색어나 걸어갈 때처럼 문자 입력이 어려울 때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미 출시된 안드로이드폰은 오늘부터 ‘구글 음성검색’ 응용프로그램(앱)을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내려받아 이용하면 된다. 넥서스원과 삼성 갤럭시S 등 곧 출시되는 안드로이드폰에는 음성검색이 기본 탑재되므로 따로 내려받을 필요가 없다. 구글쪽은 "안드로이드 탑재폰의 경우 기기 특성과 플랫폼에 따라 음성검색 지원 유무와 구현 정도가 다를 수 있다"라며 "현재 음성검색은 삼성 갤럭시A, 모토로라 모토로이, HTC 디자이어, LG 옵티머스Q에서 잘 작동되며, 잘 구현되지 않는 2~3개 기기도...

kt

안드로이드폰 기대작 3종, 이번주 줄줄이 출시

안드로이드폰을 기다렸던 사용자들은 이번주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됐다. 구글 넥서스원과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삼성전자 갤럭시S 등 안드로이드 기대작 3종이 이번 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주 출시를 앞둔 넥서스원과 엑스페리아 X10, 갤럭시S(왼쪽부터) 가장 먼저 포문을 연 것은 KT를 통해 출시되는 넥서스원이다. 오늘(21일)부터 KT 폰스토어를 통해 온라인 한정 판매가 시작됐다. 넥서스원은 구글 안드로이드 2.2 버전인 프로요(Froyo)와 최근 선보인 구글의 한국어 음성검색 서비스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향후 출시될 구글의 안드로이드 새 버전도 가장 먼저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며, 우려됐던 A/S 문제도 TGS(구 TG삼보 서비스)의 전국 70여 곳 A/S망을 통해 해결했다. 출고가 69만 9600원으로 이 주 출시될 3종의 안드로이드폰 가운데...

AS

KT, 21부터 구글 '넥서스원' 예판…"동급 최저가, AS 보장"

KT가 오는 6월21일부터 온라인 한정 판매를 시작으로 '넥서스원'을 공식 출시한다. 안드로이드 2.2(프로요)와 구글 한국어 음성검색이라는 새로운 무기를 장착했고, 관심을 끌던 AS 문제도 해결됐다. 그러면서도 가격은 동급 안드로이드폰 가운데 최저가 수준이어서, 아이폰4와 갤럭시S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적표를 보여줄 지 궁금해진다. 이미 알려진대로 KT를 통해 국내에 출시되는 넥서스원은 국내 최초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2.2 버전인 프로요(Froyo)를 탑재하고 있다. 프로요는 2.1 버전에 비해 웹브라우저와 자바 실행 속도 면에서 적게는 2배, 많게는 5배까지 향상됐다. 메모리를 반환하는 속도도 20배나 빨라졌으며, 플래시 라이트 10.1이 탑재돼 웹브라우저에서 다양한 플래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결정적인 단점으로 지적됐던 내장 메모리에만 앱을 설치할 수 있었던 점과 테더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