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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0115] ‘모토G’ 구글플레이 에디션 출시

'모토G' 구글플레이 에디션 179달러에 출시 모토로라의 저가폰 '모토G'도 구글플레이 에디션이 등장했습니다. 다른 기기와 마찬가지로 넥서스와 비슷한 스톡 안드로이드가 깔리고 업데이트도 곧바로 이뤄지는 제품입니다. 모토로라는 언락된 상태로 출시하고 가격은 179달러입니다. 지금도 잘 나가지만 이 정도면 저가폰 시장 바람을 이어가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Ars Technica] 미 법원, 망중립성 위협 미국 콜롬비아주 항소법원은 1월14일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망중립성을 규정한 열린 인터넷 규약이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에 적용되지 않는다고 결정했습니다. 망중립성은 망 제공 업체가 모든 콘텐츠를 차별하지 않고 취급해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법원은 FCC가 ISP에 비차별·비차단을 강제하는 것 자체가 ISP를 기간망 사업자로 규정하는 것인데, 법원은 FCC가 ISP에게 망중립성을 요구할 권한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법원의 이번 결정은 버라이존이나 AT&T 같은 ISP가...

3D프린터

[BB-0726] 삼성판 새 ‘넥서스10’도 출시 임박

삼성판 '넥서스10' 출시 임박 어제 구글이 새 '넥서스7'과 안드로이드 4.3을 발표했는데 곧 '넥서스10'도 발표될 듯합니다. 안드로이드와 크롬을 맡고 있는 선달 피차이가 행사장에서 월스트리트저널 기자에게 삼성과 새 '넥서스10'을 만들고 있고 곧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해상도가 더 높아지지는 않을 것 같고 하드웨어 성능이 좀 더 좋아지려나요. [관련기사 : BGR] 미디어텍 "진짜 8코어 칩 선보일 것" 스마트폰과 태블릿 칩 회사인 미디어텍이 진정한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올해 안에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가 '엑시노스5'라는 옥타코어 프로세스를 선보인 바 있지만, 이 프로세스는 4개의 고성능 A15 코어와 4개의 저전력 A7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은 것입니다. 프로세서 하나에 8개의 코어가 들어간 건 아니지요. [관련기사 : PC World] '크롬캐스트' 매진…넷플릭스...

갤럭시넥서스

넥서스, 안드로이드4.2.2 업데이트 시작

넥서스 시리즈의 안드로이드 버전이 4.2.2로 업데이트되기 시작했다. 안드로이드의 업데이트는 PC를 이용하지 않고 단말기에서 직접 인터넷에 접속하는 OTA(Over the Air) 방식으로 이뤄진다. 아직 모든 단말기에서 되는 것은 아니고 일부 단말기에만 무작위로 업데이트가 뜨고 있다. 4.2.2는 안드로이드의 마이너 업데이트다. 기능상 변화는 없으며, 버그를 수정하는 정도다. 구글도 아직 업데이트에 대해 설명하지 않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눈에 띄는 개선점은 블루투스의 안정성이다. 갤럭시넥서스가 출시될 즈음부터 지적됐던 문제로, 차량 오디오에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음악이 잘 나오지 않거나 음악의 아이디 태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현상이 있었다. 오디오 스트리밍을 맡는 프로파일인 A2DP(Advanced Audio Distribution Profile) 관련 버그였다. 이용자들은 이번 업데이트로 문제가 해결됐다고 보고하고 있다. 안드로이드4.2부터 더해진 빠른 설정의 기능도...

LG

넥서스, 안드로이드에 약인가 독인가

구글이 내놓은 태블릿 넥서스는 제품도 제품이지만 가격도 그에 못지 않게 이슈다. 7인치가 199달러, 10인치가 399달러다. 1대 팔면 얼마나 남을까? 부품 공급가를 전문으로 매기는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넥서스7의 원가는 8GB가 159달러, 16GB가 166달러다. 각각 199달러, 249달러에 판매하던 제품이다. 그나마도 지난 10월말 신제품을 내놓으면서 8GB는 단종하고 16GB를 199달러에 팔기로 했다. 한 대당 33달러가 남는다. 구글은 하드웨어 수익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했으니 이 33달러를 두고 제조사 에이수스와 유통, 소매 마진을 남겨야 한다. 399달러에 파는 넥서스10에 대한 부품 원가 발표는 아직 없지만, 서피스RT와 비교해보면 역시 하드웨어 판매로 남는 마진은 거의 없다시피하다고 볼 수 있다. 다른 부분의 단가는 비슷할 수 있는데 서피스의 1366×768 해상도를 내는 10.6인치 디스플레이가...

구글

구글 '넥서스7' 판매, 월 100만대 넘어

구글의 넥서스 태블릿 판매가 순조롭다. 에이이수스의 CFO 데이비드 장은 월스트리트저널과 인터뷰를 통해 7인치 태블릿 넥서스7이 10월 한 달 동안 100만대 팔렸다고 밝혔다. 급격한 성장세다. 넥서스7은 7월 첫 출시 직후 50만대가량 팔렸다. 그뒤 8월 60만, 9월 70만대를 기록하다가 10월들어 100만대로 월 판매량이 급격히 늘어났다는 설명이다. 구글과 에이수스는 지난 4개월 동안 약 280만대, 3분기동안 약 180만대의 태블릿을 판매한 셈이다. 지난 분기에 1400만대 팔린 아이패드와는 여전히 거리가 있지만 큰 폭으로 상승세가 이어진다는 것은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에이수스는 지금도 공급을 감당하지 못할 만큼 많은 주문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넥서스7의 성공은 안드로이드에 큰 의미가 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기술...

구글

구글 '넥서스10', 태블릿 최강 사양

구글의 이벤트는 취소됐지만 제품들은 예상대로 공개됐다. 가장 큰 관심을 받을 제품은 10인치 태블릿 '넥서스10'이다. 이 제품은 그간의 소문처럼 삼성전자가 생산하고 10인치 디스플레이 중 가장 높은 해상도를 내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 밖에도 A15 기반의 새 엑시노스 프로세서, 말리 T604 GPU 등 하드웨어면에서는 최강의 태블릿 위치에 올라섰다. 화면 이야기부터 하자. 넥서스10의 10인치 LCD에는 2560×1600개의 픽셀이 들어가 있다. 자그마치 300ppi다. 직접적으로 비교될 아이패드가 9.7인치 디스플레이에 2048×1536 해상도를 내는 것을 따져보면 월등히 뛰어난 디스플레이다. 지난 주 애플이 발표한 13인치 레티나 맥북 프로와 같은 해상도를 더 작은 공간에 집어넣었다. 넥서스10의 화면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픽셀을 구분할 수 없을 만한 화면을 만들어내리라는 것은 쉽게 예상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