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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LG표 새 '넥서스5', 9월께 나올까

LG전자가 새 '넥서스' 스마트폰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다시 나왔다. <안드로이드피트>는 구글이 LG전자와 손잡고 2015년형 넥서스 스마트폰을 개발중이라고 전했다. 이 소문은 처음 나온 게 아니다. 지난해 모토로라로 넘어갔던 '넥서스6'이 흥행에 실패하면서 다시 파트너를 바꾼다는 것이다. <안드로이드피트>는 익명의 제보자 말을 빌려 ▲LG전자가 다시 파트너로 선정됐고 ▲6인치 대신 2015년형 '넥서스5'로 등장할 것이지만 ▲LG전자의 플래그십 'G4'에 기반하지는 않을 것이며 ▲새 넥서스는 더 작아지고, 가격도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넥서스4는 4세대이면서도 4인치대 디스플레이를 썼고, 넥서스5 역시 5세대에 5인치대 디스플레이를 썼다. 이 때문인지 지난해 넥서스6은 6인치 디스플레이를 넣었다. 반응은 너무 크다는 쪽에 쏠렸고, 7세대 넥서스 스마트폰을 7인치 디스플레이와 '넥서스7'이라고 이름붙일 수는 없는 상황이 됐다. 결국 최적 대상도로...

HD보이스

알뜰폰에서 VoLTE 실종, 이유 있었네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여파 때문인지 '아이폰6'는 출시 초기부터 단말기를 애플 전문 유통점을 통해 직접 구입하는 ‘언락폰’ 이용자가 많았습니다. 이용자들은 이런저런 요금제와 가입 조건을 따지기도 했고, 나름의 답을 찾아갔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알뜰폰’이었습니다. 특히 CJ헬로비전의 반값 요금제는 약정도 없고, 가입 조건도 없이 그대로 요금만 통신사의 절반 수준이어서 가장 유력한 대안으로 꼽혔습니다. KT 망을 빌려쓰기 때문에 통신 품질도 다르지 않습니다. 알뜰폰의 효과가 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만족도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꼭 좋은 점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아이폰6의 VoLTE가 입에 오르내리면서 CJ헬로비전은 VoLTE 쓰기가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는 비단 CJ헬로비전에서만 생기는 일은 아니고, 아이폰이 무조건 VoLTE로만 붙는 LG유플러스 계열 알뜰폰이 아니면 모든 회사가 겪는 공통점입니다. 아이폰6는...

구글

[써보니] 안드로이드5.0 ‘롤리팝’, 화려해졌네

구글이 거의 2년만에 안드로이드를 대대로 업데이트합니다. 드디어 4.x대 시대를 지나 5.0의 시대가 열립니다. 1년에 거의 두 번씩 큼직한 업데이트를 하던 안드로이드가 4.x 버전에서는 꼬박 2년을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그 사이에 안드로이드를 괴롭히던 안정성과 최적화, 그리고 파편화의 문제를 상당부분 해소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 세대의 운영체제는 어떤 방향으로 갈까요? 일단은 토대가 갖춰졌으니 앱을 더 예쁘게 만드는 쪽에 무게를 둔 것처럼 보입니다. 진작 했어야 할 일이지만 시기나 순서는 잘 맞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번 업데이트는 구글로서도 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화면 구성에 큰 수술을 했고, 내부도 64비트로 전환합니다. 런타임도 효율을 높이는 쪽으로 바뀝니다. 구글로서도 이 업데이트가 큰 일이고 쉽지 않은 도전인지라 준비 기간도 길었고,...

구글

[써보니] ‘안드로이드L’, 선 굵은 변화들

새 안드로이드는 버전 이름이 ‘L’이다. 모 만화 주인공 이름이 아니라 코드명이다. 안드로이드 이름은 알파벳 순으로 간식 이름으로 정하는데, 이번 버전은 L로 시작한다. 롤리팝이 거의 대세이긴 한데 아직 정식 버전이 아니다보니 구글은 코드명에 다시 코드명을 붙이는 묘한 전략을 쓴다. 구글은 안드로이드L을 키노트 발표 다음날 일반에 공개했다. 개발자용 프리뷰이지만 일반 이용자도 원하면 설치하고 쓸 수 있다. 안드로이드의 큰 변화, ART와 디자인 구글은 이번에 파격적으로 운영체제의 베타 버전을 내놓았다. 워낙 베타 서비스로 실험하길 좋아하는 구글이지만 운영체제를 베타로 내놓은 적은 없었다. 이번에는 베타를 내놓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겼다. 큼직한 변화들이 생겼기 때문이다. 가장 큰 변화는 런타임이다. 안드로이드L이 정식으로 나올 때 쯤이면 적지 않은 앱들이...

ARM

[BB-0205] 빨간색 ‘넥서스5’ 구글플레이 시판

빨간색 '넥서스5' 구글플레이 판매 시작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구글이 빨간 색 ‘넥서스5’를 2월4일(현지시간) 구글플레이에 선보였습니다. 넥서스5는 구글 레퍼런스 스마트폰입니다. 판매가격은 16GB 제품이 349달러, 32GB 제품이 399달러입니다. 한국을 비롯한 12개국에서 구글플레이를 통해 넥서스5를 만날 수 있습니다. [TheNextWeb] 소니, 이번엔 PC 사업부 매각설 소니가 레노버와 PC사업부 합작법인을 만들 것이라는 보도에 소니가 발끈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소식이 나왔습니다. 이번엔 소니가 PC사업부를 매각할 것을 고민 중이라는 소문입니다. 레노버와 소문이 돌았을 때도 소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이라고만 표현했는데, 어쩌면 매각도 그 다양한 방법 중 하나가 아닐런지요. 소니 PC사업부에 이래저래 고민이 많다는 것 만은 사실인 듯합니다. [Reuters] 전세계 비트코인 채굴 내역, 지도로 한눈에 가상화폐 비트코인은 전세계에서...

kt

KT, ‘아이폰5’로 저가폰 시장 ‘똑똑’

KT가 '아이폰5'와 그 이전 모델들의 가격을 내려 판매한다. KT는 ‘아이폰 블랙프라이스’ 이벤트를 열고 아이폰5·4S·4 등 구형 제품들의 출고가를 24만원 할인해준다. 아이폰5 16GB의 출고가는 68만2천원으로, 월 3만4천원 이상 요금제를 쓰면 24만원 할인된 44만2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32GB도 50만8천원이다. 24만원의 할인은 정식 보조금인 셈이다. 보조금이라고 해서 놀랄 것도 없다. 27만원을 넘지 않으니 문제될 건 없다. 그런데 가격표를 보면 조금 이상한 대목이 있다. 제품 가격이 세대별로 나뉘는 게 아니라 용량으로 구분된다. 아이폰5 16GB나 아이폰4 16GB 모두 출고가는 68만2천원으로 똑같다. 사실상 아이폰5 위주로 판매하겠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출고가도 공식적으로 내렸다. 아이폰5 16GB는 처음 출시될 때 81만4천원이었는데, 이번에 68만2천원으로 내렸다. 보조금도 보통 아이폰에는 13만원...

lg전자

KT, 11월15일 ‘넥서스5’ 사전 예약 시작

KT가 11월12일 저녁 올레닷컴 홈페이지에서 ‘넥서스5’ 국내 판매 일정을 발표했다. KT는 오는 11월15일 오전 10시부터 넥서스5 사전예약 신청을 받는다. 예약 신청은 올레닷컴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넥서스5는 구글이 지난 11월1일 발표한 스마트폰이다. 제조는 LG전자가 맡았다. 퀄컴이 만든 쿼드코어 모바일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800’이 탑재됐고, 5인치에 1920×1080 해상도를 지닌 화면이 적용됐다. 넥서스5는 뒷면에 800만화소, 앞면에 130만화소 카메라를 품었다. 카메라에는 손떨림 방지 기술이 추가됐다. 기존 제품과 비교해 더 또렷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의 최신 버전인 ‘킷켓(4.4)’을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이 매력이다. 사전 예약 일정은 정해졌지만, 가격과 계약 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KT 관계자는 “아직 사전예약...

구글

[블로터TV] ‘넥서스5’, 첫 느낌 괜찮네

지난 11월1일 LG전자가 만든 안드로이드 레퍼런스 스마트폰 ‘넥서스5'가 출시됐습니다. 4.95인치 화면에 1080p 풀HD 해상도가 적용됐고, 1인치 안에 무려 픽셀 445개(445ppi)가 들어간 제품입니다. 2.3GHz로 동작하는 퀄컴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800 모바일 프로세서와 2GB 용량의 램이 탑재됐습니다. 운영체제(OS)는 구글의 최신 OS 안드로이드4.4 킷캣입니다. 블로터닷넷에서 한국에 들어온 넥서스5를 받아 써봤습니다. 잠깐 손에 쥔 느낌을 풀어냈을 뿐이지만, 첫인상이 좋았습니다. 응용프로그램 서랍 메뉴가 이전 제품과 비교해 시원스럽게 변했습니다. 아이콘 크기를 키운 덕분입니다. 최신 부품이 쓰인 만큼 성능도 만족스럽습니다. 광학식 손 떨림 방지 기능이 적용된 카메라는 또 어떻고요. 어두운 곳에서 좀 더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무게도 이전 제품인 ‘넥서스4’ 보다 가볍습니다. 가격은 16GB가 45만9천원, 32GB가 51만9천원입니다. 현재 1차 판매...

구글

'넥서스5' 한국 출시…만져보니 "가볍네"

구글의 레퍼런스폰 '넥서스5'가 11월1일(한국시간) 발표됐다. 국내에도 동시에 출시됐다. 넥서스5에는 구글이 새로 발표한 안드로이드4.4 킷캣이 깔린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모든 기능들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넥서스 기기의 특징인데, 이번 넥서스5는 이 조화가 더 눈에 띈다. 하드웨어의 모든 기능들을 소프트웨어가 뒷받침해주고, 소프트웨어가 하려는 것들을 하드웨어가 챙겨주는 인상이다. 하드웨어 자체는 출시 전부터 LG전자의 'G2'와 비교돼 왔다. 넥서스4처럼 LG전자가 하드웨어의 개발과 제조를 맡고 구글이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구조다. 하지만 요즘 기기들이 워낙 비슷하게 평준화돼 있어서, 넥서스5를 딱 G2의 쌍둥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형제 정도로 보는 게 정확하겠다. 이전과 달리 하드웨어에도 조금 차이가 있다. 가장 큰 차이는 화면 크기다. LG G2가 5.2인치인데, 넥서스5는 5인치다. 해상도는 풀HD로 똑같다. 또한 넥서스5엔...

BB

[BB-1101] 구글, '넥서스5' 발표

구글, '넥서스5' 발표 LG가 만든 안드로이드 레퍼런스 스마트폰 '넥서스5'가 발표됐습니다. 4.95인치 화면에 1080p 풀HD 해상도가 적용됐고, 인치당 픽셀 수가 무려 445개(445ppi) 라고 합니다. 2.3GHz로 동작하는 퀄컴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800 모바일 프로세서와 2GB 램이 탑재됐습니다. 최신 기기인 만큼 가장 빠르고 뛰어난 하드웨어가 탑재됐습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4.4 킷켓입니다. [electronista] '넥서스5'용 액세서리, 눈에 띄네 구글이 '넥서스5'를 발표하며, 다양한 액세서리를 함께 발표해 눈길을 끕니다. 무선충전패드가 그 중 하나입니다. 넥서스5와 '넥서스7'에 쓸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넥서스5용 케이스도 있습니다. 구글이 만든 것은 '범퍼 케이스', LG전자가 만든 케이스는 '퀵커버'입니다. 구글 케이스는 고무로 넥서스5 전체를 감싸는 평볌한 케이스인데 반해 퀵커버는 뚜껑이 달려 있습니다. 가격은 각각 34.99달러, 49.99달러입니다. [Engad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