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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5기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제5기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모집엔 모두 236명이 지원해 주셨습니다. 최종 에세이까지 제출해주신 분은 191명입니다. 이중에서 40분께만 기회를 드릴 수밖에 없는 점, 송구합니다. 이번에 함께하지 못한 분들께는 다음 기회에 또 좋은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접수된 지원서를 블로터와 메디아티가 함께 심사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했습니다. 참여의지의 적극성, 문제의식의 깊이, 디지털 저널리즘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평가 항목으로 고려해 진행했습니다. 동점자가 발생한 경우 재심사를 통해 최종 40명을 선정할 수 있었습니다. 합격자 명단에 포함된 분들은 6월8일(금) 정오까지 아래 계좌로 참가비 10만원을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예금주는 수강생 이름으로 명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가비 입금까지 완료해야 등록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마감일까지 입금되지 않으면 교육 일정상 부득이하게 대기자분들께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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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저널리즘스쿨 2017’ 우승자 미국 구글 본사 탐방기

이 글은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 4기 우승자 곽효원 님이 작성했습니다. 이 글은 'Google 한국 블로그'에도 게재됐습니다._편집자 정치학과 사회학을 전공한 나에게 구글은 심리적으로 거리감이 있는 거대한 테크 기업이었다. 2017/8년 넥스트저널리즘스쿨 우승으로 구글 본사에 초대받았으나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았던 것도 여기에 있었다. 하지만 가까이에서 본 구글은 다양성과 사회적 가치를 고민하는, 모두를 위한 기업이었다. 구글의 다양한 실험과 고민을 알아보기 위해 2017/8년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 우승자 2명 (곽효원, 김병훈)과 넥스트저널리즘스쿨 파트너 블로터 권도연 기자가 구글 본사를 방문했다. *넥스트저널리즘스쿨은 저널리즘이 새롭게 정의되고 있는 시대를 맞아 디지털 저널리즘의 새로운 문법을 공유하는 스콜라십 프로그램이다. <블로터>가 주최, <구글 코리아>가 후원하고 있으며 <한겨레21>이 2기부터 참여하고 있다. 구글의 첫 인상은 드넓은...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

'제4기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제4기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모집엔 모두 105명이 지원해 주셨습니다. 40분(교육연수생 1명 제외)께만 기회를 드릴 수밖에 없는 점, 송구합니다. 이번에 함께하지 못한 분들께는 다음 기회에 또 좋은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접수된 지원서를 <블로터>와 <한겨레21>이 교차 심사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했습니다. 합격자 명단에 포함된 분들은 7월26일(수) 정오까지 아래 계좌로 참가비 10만원을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예금주는 수강생 이름으로 명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가비 입금까지 완료해야 등록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마감일까지 입금되지 않으면 교육 일정상 부득이하게 대기자분들께 기회가 돌아갈 수 있습니다. ✔ 계좌 : KEB하나은행 230-910006-55804 (주)블로터앤미디어 ✔ 참가비 : 10만원 ☞ 현금영수증 신청하기 제4기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구글

"정직하고 민주적인 구글 검색 콘텐츠, 뉴스"

구글 뉴스 사용자들은 언론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뉴스를 본다. 때문에 뉴스스탠드 형식으로 기사를 공급하는 국내 포털 사이트를 볼 때 종종 드는, ‘댓글을 지운 것 아닐까?’ ‘개입하거나 필터링하는 것 아닐까?’ 하는 의심도 할 수가 없다. 구글 뉴스가 신경 쓰는 것은 뉴스에 대한 신뢰도와 더욱 다양하고 좋은 뉴스의 제공이다. 그리고 구글은 저널리스트들에게 디지털 저널리즘을 위한 기술을 제공하고, 그 기술을 더욱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교육 또한 제공한다. 구글은 늘 최고의 정보만을 제공하려 하고, 그런 구글에 뉴스와 저널리즘은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검색 결과 중 하나다. 뉴스의 편식을 지양하는 구글 뉴스 “뉴스는 민주주의에 굉장히 많은 역할을 합니다. 우리 최고 경영자는 이 부분에 대해 굉장히...

CJ랩

"완벽함은 구글 번역의 목표가 아니다"

지난 3월6-10일, 2016년 8월 열린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의 우승자 프로그램으로 미국 마운틴뷰 구글 캠퍼스와 샌프란시스코 시내 언론사, 기업, 연구소를 다녀왔다. 일주일동안 만난 사람들은 "기술이 인간의 문제를 모두 해결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 완벽함 대신 효율성을 얻다 구글은 지난해 11월 새로운 번역 서비스를 선보였다. 한국어를 포함한 8개의 언어조합에 인공신경망 번역 기술을 적용했다. 웹상에 있는 번역 자료를 기계가 알아서 수집·학습해, 사용자가 입력하는 문장을 다른 언어로 번역할 때 적용한다. 기존 번역 서비스가 문장 대 문장 단위로 이뤄졌다면, 인공신경망 번역 기술을 적용한 새 서비스에선 어절 단위로 번역한다. 구글 번역팀에는 번역 전문가가 한 명도 없다. 언어별 특성이나 맥락을 감안해 번역 결과를 인위적으로 조정하지도...

넥스트저널리즘스쿨

3기 넥스트저널리즘스쿨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제 3기 넥스트저널리즘스쿨에 130명이 넘는 분이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이 가운데 40명에게만 기회를 드릴 수밖에 없어 안타깝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이번에 기회를 얻지 못한 분들께서는 내년 제 4기 스쿨을 기다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런 만큼 '절박한' 분들께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꼼꼼하게 에세이를 살폈습니다. 블로터와 한겨레21 심사위원들이 함께 읽어가며 진심으로 필요로 하는 수강생을 모시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블로터>와 <한겨레21>이 고심해 선정한 결과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합격자 명단에 포함된 분들께서는 8월4일(목) 정오까지 아래 계좌로 참가비 10만원을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예금주는 수강생 이름으로 명기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마감일까지 입금되지 않으면 확인을 거친 뒤 대기자분들께 기회가 돌아갈 수 있습니다. 계좌 : 하나은행 230-910006-55804 (주)블로터앤미디어

3기

3기 '넥스트저널리즘스쿨' 학생을 모집합니다

지금 국내 미디어 생태계는 디지털 전환에 대한 논의가 한창입니다. 디지털 퍼스트, 모바일 퍼스트…, 디지털과 무관한 미디어 혁신 노력을 찾아보기 어려울 지경입니다. 논의가 깊어질수록 인재에 대한 갈증도 커지고 있습니다. 저널리즘 기본 소양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수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를 찾기 위해 많은 국내 언론사들이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저널리즘의 최근 조류는 협력의 철학과 융합적 사고를 젊은 저널리스트들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넥스트저널리즘스쿨은 제1회 때부터 이러한 융합적 인재의 양성과 배출을 목표로 시작됐습니다. 전통 저널리즘의 원칙을 품으면서 미래의 저널리즘을 실행할 수 있는 젊은 기자가 한국 사회에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넥스트저널리즘스쿨은 전통과 미래, 현장과 이론의 접목에 초점을 두고 커리큘럼을 구성했습니다. 데이터...

VR

"위성지도에서 360도 영상까지, 구글로 저널리즘을 풍성하게"

‘제2회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 참가자인 김혜인, 연다혜, 이민경 씨가 지난 5월, 2박3일 일정으로 미국 마운틴뷰 구글 캠퍼스를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김혜인 씨가 사이먼 로저스 구글 뉴스랩 데이터 에디터에 이어, 니콜라스 휘태커 구글 뉴스랩 미디어 아웃리치 매니저를 인터뷰했습니다. 제2회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은 <블로터>와 <한겨레21>, 구글코리아가 공동 주최하는 젊은 저널리스트 교육 과정입니다._편집자 방 안에 앉아서 세계여행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가고 싶은 나라, 지역을 검색어에 입력하고 커서를 요리조리 돌려보면 360도로 그 지역을 볼 수가 있다. 세계의 모습으로 성에 차지 않는다면 우주를 볼 수도 있다. 행성을 입력하고 커서를 누르면 행성 사진을 보는 것도 문제없다. 물론 돈은 지불하지 않는다. 니콜라스 휘태커 구글 뉴스랩...

1면 전략

'스플래시'를 보면 '허핑턴포스트코리아'가 보인다

이제 기사는 '신문'이라는 묶음 상품의 구성품이 아니라 개별 콘텐츠 단위로 팔린다. 낱개 단위로 포털이나 소셜미디어 등의 플랫폼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많은 사람이 디지털 시대에는 신문 1면을 통해 의제를 설정하는 1면 전략이 폐기됐다고들 한다. 신문의 첫 면에 실리는 기사, 문구, 사진의 의미는 날로 줄어든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에도 효과적인 1면 전략을 통해 브랜딩을 강화하는 매체가 있다. <허핑턴포스트>다. <허핑턴포스트>의 1면은 ‘스플래시’라고 불린다. 대서특필, 굉장히 튀는 색상 등의 의미를 담고 있는 스플래시는 헤드라인과 사진을 결합하는 <허핑턴포스트>만의 독특한 프론트 페이지다. 스플래시는 <허핑턴포스트>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창문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1월23일 김도훈 <허핑턴포스트코리아> 편집장이 '제2회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에서 강연한 내용을 바탕으로 <허핑턴포스트코리아>의 스플래시 전략을 살펴봤다....

구글코리아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 2기 학생을 모집합니다

12월2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 이곳에서 확인하세요.  => 제2기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 합격자 발표   올해 2월, '젊은 디지털 저널리스트'를 양성하기 위해 첫발을 내디뎠던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이 2016년에 2기를 모집합니다. 이번에는 블로터와 구글코리아를 비롯해 한겨레21도 공동 주최사로 합류했습니다. 그만큼 커리큘럼도 1기에 비해 더 풍부해졌습니다.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은 한국 저널리즘의 미래가 젊은이들의 열정에 달려 있다는 믿음에서 출발했습니다. 이제는 화석처럼 굳어져버린 기존 저널리즘 스쿨의 교육 과정을 넘어서 디지털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기자상을 정립하고 제시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이라는 거대한 파고 앞에서 기자의 정의는 달라지고 있고 언론사의 생존도 위태해지고 있습니다. 온전히 보존해야 할 저널리즘의 원칙과 윤리마저도 흔들리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최근 미디어 환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