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arrow_downward최신기사

넥슨

"도트·캐주얼·올드 IP"…모바일 MMORPG 새 공식 쓸까

-바람의나라: 연 vs 트릭스터M 모바일 MMORPG 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는 풀 3D 그래픽 기반의 대규모 전투다. 특히 '리니지 시리즈(리니지M, 리니지2M, 리니지2 레볼루션 등)'로 대변될 만큼 관련 장르의 이미지는 고착화 됐다. 이처럼 단단하게 굳은 모바일 MMORPG 시장에 넥슨과 엔씨소프트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1세대 온라인 MMORPG 지식재산권(IP)을 모바일로 옮길 계획이다. '바람의나라' IP 기반의 '바람의나라: 연'과 '트릭스터'를 리메이크한 '트릭스터M'이 그 주인공이다. '2D 도트 그래픽 기반의 캐주얼 올드 IP'가 공통점인 두 타이틀은 연내 국내 모바일 MMORPG 마니아들과 만날 예정이다. 모바일로 만나는 '바람의나라: 연' 올해 서비스 24주년을 맞는 바람의나라는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온라인게임의 산증인이다. 최고 동시접속자수 13만명, 누적 가입자수 2600만명 등...

네온스튜디오

모바일 RPG '스피릿위시', 日에선 통할까…서비스 개시

넥슨 관계사 네온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RPG '스피릿위시'가 일본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지난 4월 1일부로 서비스를 종료했던 스피릿위시가 일본 시장에서 흥행을 거둘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은다. 3일 일본 퍼블리싱 기업 스베테(SUBETE)에 따르면 지난 2일 스피릿위시 일본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에 오픈했다. 스피릿위시는 '낡은 삼포' 소유권을 두고 포욜라와 칼레바 왕국 간 분쟁에서 의문의 사건을 해결하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파스텔톤 그래픽을 기반으로 한 스피릿위시는 3명의 캐릭터를 동시 조작하는 멀티 캐릭터 전투가 특징이다. 전략 설정 시스템도 탑재해 게임 편의성을 높였다. 스베테는 스피릿위시 사전예약 10만명 돌파를 기념해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보상으로 제공했다. 공식 트위터 계정을 팔로우 하고 관련 트윗을 리트윗 하는 오픈...

MMORPG

"예열은 끝났다"…'바람의나라: 연', 15일 출격

넥슨이 슈퍼캣과 공동 개발중인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을 오는 15일 출시한다. 2일 오후 1시 바람의나라: 연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열린 온라인 쇼케이스 '디지털 언박싱' 행사에는 이태성 슈퍼캣 디렉터, 유지인 넥슨 사업팀장이 출연해 서비스 일정을 비롯한 개발 현황을 공개했다. 행사는 MC 허준과 'G식백과' 채널 김성회가 진행을 맡아 주요 게임 콘텐츠, 마지막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 피드백 및 개선 사항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신규 레이드 컨텐츠도 시연하는 좌담회 형태로 진행됐다. 바람의나라: 연은 24년 동안 서비스 중인 넥슨의 첫 번째 지식재산권(IP)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다. 원작 감성과 추억을 모바일로 가져오기 위해 새롭게 도트 작업을 진행하며 그래픽 리마스터를 실시한 점이 특징이다. 국내성, 부여성,...

MMORPG

넥슨은 다시 다람쥐를 뿌릴 수 있을까

"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 넥슨의 간판 MMORPG '바람의나라'를 기억하는 세대에게는 익숙한 말이다. 당시 초보사냥터에 등장하는 '다람쥐'를 잡기 위해 이용자들이 주문처럼 이 말을 되뇌었다. 다람쥐가 씨가 마를 정도로 이용자는 많았고, 넥슨은 '바람의나라'를 발판으로 한국 대표 게임사로 성장했다. 넥슨의 하반기 기대작 '바람의나라: 연' 출시를 앞두고 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넥슨은 올해 선택과 집중을 통해 체질 개선에 나서며 소위 '되는 게임'에 올인하고 있다. '카트라이더', '던전앤파이터' 등 자사 인기 IP(지식재산권)을 모바일,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대 중인데 '바람의나라: 연'도 이 중 하나다. 특히 넥슨의 대표작인 1세대 MMORPG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넥슨은 26일 '바람의나라: 연' 사전등록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네오플

中 출시하는 '던파 모바일', 사전예약 5300만명 돌파

중국 출시를 앞둔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 모바일)'이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넥슨이 야심차게 준비한 던파 모바일이 중국에서 이례적인 사전예약 규모를 기록하면서 장밋빛 전망이 쏟아졌다. 26일 오후 2시 18분 현재 중국 큐큐닷컴의 던파 모바일 사전예약 페이지에 공개된 예약자는 53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우리나라 인구 수 5178만579명을 뛰어넘는 수치다.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사전예약을 진행한 던파 모바일은 약 4개월 만인 5월 18일 4000만명의 사전예약자를 넘어섰다. 4000만명은 현지 퍼블리셔인 텐센트가 내세운 최대 사전예약 보상 기준이다. 약 한달 만에 5300만명을 넘어서며 출시 전 '6000만 고지'도 넘보게 됐다. 넥슨은 이번 사전예약 규모가 원작 IP의 힘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에서 흥행한 온라인 액션...

넥슨

'허민'표 개발 본격화…넥슨, 마비노기·카트 차기작 승부건다

-넥슨-원더홀딩스, 50%씩 지분참여...조인트벤처 2곳 설립 -김동건, 박훈 대표 각각 선임...허민, 전체 프로젝트 총괄 나서 '던전앤파이터의 아버지'로 불리며 네오플을 이끌었던 허민 원더홀딩스 대표가 본격적으로 넥슨과 협업한다, 23일 넥슨에 따르면 원더홀딩스와 신규 게임개발사 2곳을 합작법인(조인트벤처) 형태로 설립한다. 신설될 합작법인에서 양사의 지분율은 각각 50%로 동일하다.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의 김동건 총괄 프로듀서와 카트라이더 개발조직에 속한 박훈 선임 디렉터가 각각 합작법인 초대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허 대표는 전체 프로젝트 총괄 프로듀서를 맡게 됐다. 신규 법인은 넥슨에서 개발중인 신작 '마비노기 모바일' 개발실과 '카트라이더 지식재산권(IP)' 개발 조직’이 합류할 예정이다. 독립적인 환경에서 '마비노기 모바일'과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전념한다. 넥슨과 원더홀딩스는 개발 역량과 사업 노하우의 결합을 통해 시너지를...

넥슨

펄사, 日 공략 본격화…24일 '린: 더 라이트브링어' 출시

펄사 크리에이티브(이하 펄사)가 만든 모바일 수집형 RPG '린: 더 라이트브링어'가 오는 24일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다. 22일 펄사에 따르면 오는 24일 린: 더 라이트브링어를 일본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오픈한다. 펄사는 정식 오픈 전까지 사전 예약자를 모집한 후 오는 23일부터 앱마켓을 통해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펄사는 지난 2일부터 일본에서 린: 더 라이트브링어 공식 사이트 및 PV를 공개하고 사전등록에 나섰다. 지난해 3월 14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서비스 당시에는 넥슨이 퍼블리싱을 담당했지만 새롭게 진행하는 일본 지역은 펄사가 직접 서비스까지 챙기는 형태로 진행한다. 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빛'과 '어둠'의 대립 전쟁 이후 200년 만에 새 여정을 시작하는 영웅 스토리를 담았다. 실시간 유저간...

넥슨

"야! 너두 핵잡을 수 있어"…서든어택, 이용자와 손 잡았다

온라인 1인칭 슈팅(FPS)게임 ‘서든어택’이 이용자 참여형 제도까지 도입해 '핵 뿌리 뽑기'에 나선다. 공정성이 필수인 FPS게임은 핵 이용 시 자동으로 적을 조준하고 총알을 무한정 쏘거나 벽을 뚫고 발사하는 등 비정상 플레이가 난무한다. 서든어택 측은 다각적인 대처로 지난해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 13만9376명을 제재했다. 같은 기간 불법 프로그램 유통망도 집중 관리하면서 1515개 사이트를 차단했고 관련 홍보영상 1039개를 찾아내 삭제했다. 올 들어 6월 중순까지 불법 프로그램 판매자 5명을 검거했고, 이용자 11만820명을 단속했다. 불법 프로그램 근절에 고삐를 죄기 위한 일환으로 지난 18일 '길로틴 시스템'을 시범 적용했다. 길로틴 시스템은 서든어택 이용자로 구성된 배심원단이 집단지성을 활용해 비정상 게임 행위를 직접 판결하는 제도다. 관계·수사기관과 공조 "핵 개발·유포자 엄벌"...

넥슨

피파4, '빌드업 프로젝트' 공개…"업데이트부터 개선책까지"

넥슨이 19일 '피파온라인4'에서 진행하는 '빌드업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지난 18일 넥슨과 EA코리아 스튜디오는 빌드업 프로젝트 영상을 통해 피파온라인4 서비스 개선 의지와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하고 이용자 의견 청취를 약속했다. 박정무 넥슨 피파사업실장, 이종민 EA코리아 스튜디오 개발담당 PD, 조승석 라이브서비스담당 PD는 영상을 통해 준비 중인 업데이트, 신규 클래스 및 유료 상품 출시 방식 개선, 여름 이벤트 일정, 소통방식 개선 등의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오는 25일 진행하는 업데이트로 '볼타 라이브' 정규 시즌을 오픈하고 체감 개선을 위한 '4차 넥스트 필드 업데이트'를 반영한다. 기존 공식경기에 등급 세분화와 주간리그 등 개선사항을 반영하는 '공식경기 2.0'도 추가할 예정이다. 겨울 업데이트를 통해 '라커룸'과 '클럽 시스템' 추가를 예고했다. 신규 클래스 '20TOTS'...

skt

넥슨, SKT와 '카트'·'크아' 공동 프로모션 진행

넥슨이 SK텔레콤과 함께 자사 캐주얼게임 3종에서 다양한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4월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전방위적인 게임 사업 협력에 나서고 있다. 게임 콘텐츠, 통신 서비스 영역의 양사 핵심 역량을 결합해 VR, 클라우드 게임 등 다양한 게임 사업에서 시너지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동 프로모션도 양사 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PC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 '크레이지아케이드'와 모바일 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을 즐기는 이용자에게 SK텔레콤 데이터 쿠폰 및 한정판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내용으로 꾸려졌다.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에서는 7월 1일까지 게임을 플레이하고 퀘스트와 이벤트를 통해 '다오 캡슐 코인'을 모으면 'SKT T단기데이터 쿠폰(500MB·250MB·100MB)’, ‘SKT 5GX 번호판’, ‘SKT JUMP VR 풍선’과 ‘스위피-R’, ‘백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