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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PC

4차 산업혁명 발 맞추는 넥슨, 코딩 꿈나무 키운다

넥슨이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청소년 코딩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 자체 코딩 대회인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를 진행하는 한편 'NYPC 토크콘서트'를 통해 전문가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NYPC로 코딩 문턱 낮춘다 넥슨은 지난 2016년부터 청소년 코딩대회 NYPC를 진행하고 있다. NYPC는 코딩의 중요성에 비해 일반 학생들의 접근이나 경험이 어렵다는 점에 주목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에게 익숙한 넥슨 브랜드를 활용해 코딩 경험 문턱을 낮추는 방식이다. NYPC에서 출제되는 문제는 넥슨이 서비스하는 인기게임 콘텐츠를 활용하거나, 실제 개발 및 서비스 상황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적용했다. 일반 코딩 대회 문제와 가장 큰 차이점이다. 지난해에는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내 파티 콘텐츠를 소재로 길드원들이 파티를 구성할 때 캐릭터 직업 구성을...

넥슨

넥슨, '오버히트' 11월 서비스 종료…"지속 힘들다"

유저들의 사랑을 받았던 모바일 RPG '오버히트(OVERHIT)'가 서비스를 종료한다. 넥슨은 '선택과 집중'을 위해 라인업 정리를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넥슨은 오는 11월 11일 오전 11시에 오버히트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오버히트 공식카페에 공지했다. 서비스 개시 2년 9개월만의 일이다. 2017년 11월 28일 출시한 오버히트는 모바일 MMORPG '히트(HIT)'를 제작한 넷게임즈 박용현 사단의 두 번째 타이틀이다. 출시 버전 기준 120여종의 영웅을 수집·육성하는 게임성에 풀 3D 그래픽을 적용한 대작으로 주목받았다. 출시 후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기준 각각 매출 3위와 2위를 기록하는 등 대중성과 수익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모바일게임 시장 트렌드가 MMORPG와 전략 시뮬레이션 등으로 흐르면서 수집형 RPG의 인기도는 하락했고, 오버히트도 그 영향을 피하지 못했다. 결국 2년...

게토PC방

넥슨, 영업중단 게토PC방 관리비 안 받는다

넥슨 자회사 엔미디어플랫폼이 PC방 사업주와 고통을 분담한다. 영업 중단 조치가 내려진 '게토(GetO)' PC방에 대한 관리비 면제 조치를 시행하는 것. 20일 엔미디어플랫폼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게토PC방 사업자에 대한 관리비를 면제했다. 관리비 면제기한은 정부의 영업 중단 해제 시까지다. 지난 19일 수도권을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고위험시설 12종이 영업을 중단하게 됐다. PC방도 상시 다수의 인파가 몰리는 다중이용시설로, 이번 고위험시설에 포함됐다. 엔미디어플랫폼 측은 게토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모두가 힘들고 어렵지만 힘내시고 저희도 작은 힘이 돼 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영업 중단 기간 카운터 PC의 장기간 방치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대비해 별도 저장공간에 데이터를 백업해둘 것을 권장한다"고 전했다....

kt

코로나19 재확산에... IT업계 줄줄이 ‘再택근무’

코로나19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에 다시 퍼지면서 국내 주요 IT 회사 직원들이 다시 집에서 일하게 됐다. 17일 현재 재택근무를 다시 도입한 IT 회사는 SK텔레콤과 KT, 네이버, 카카오, 넥슨 등이다. 카카오가 지난 14일 가장 먼저 원격근무를 도입했다. 카카오 판교 사옥 옆 건물 중식당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카카오 크루 가운데 확진자는 없지만 혹시 생길지 모를 직원 간 확산을 막기 위해 재택근무를 채택했다. 같은 날 구내식당 외주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티맥스소프트 측은 전 직원을 즉시 집으로 돌려보냈다. 아직 재택 공지를 하진 않은 상태지만 일단 근무시간을 10시부터 19시로 변경하고 방역, 소독 조치를 한 상태다. 네이버도 지난 14일 공지를 통해 오는 18일부터...

넥슨

NC·넷마블·넥슨, 누가 '가을의 전설' 될까

지난 2분기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는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외부 활동이 위축됨에 따라 게임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올 상반기를 기점으로 출시한 신작이 3분기 실적에 대거 반영될 경우 성장 기조를 꾸준히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3N 성장세의 중심에는 '신작'이 변수로 작용한다. 준비중인 신작을 목표 시점에 출시해 하반기는 물론 내년 청사진까지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그럴 듯한 계획에도 언제나 변수는 존재하는 법. 넥슨, 넷마블, 엔씨의 셈법은 하반기에 어떤 결과를 불러 올까. 안정적 수익원? "해외로 해외로" 3N은 지난 2분기 전년 대비 2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뤘다. 넷마블과 엔씨소프트의 경우 각각 30%가 넘는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넥슨과 넷마블은 같은 기간 두...

넥슨

넥슨이 공들인 '던파 모바일', 中 규제로 출시 연기

넥슨이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 모바일)'의 중국 출시를 잠정 연기했다. 11일 넥슨에 따르면 오는 12일로 예정한 던파 모바일의 중국 서비스 일정을 재조정한다. 중국 정부의 서비스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중국에서 서비스를 담당할 텐센트도 이날 공식 위챗을 통해 출시 연기 소식을 알렸다. 넥슨 관계자는 "던파 모바일 중국 서비스에 앞서 게임 내 과몰입 방지 시스템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필요해 부득이하게 서비스 일정이 연기됐다"며 "해당 작업이 끝나는 대로 출시 일정을 조절해 추후 안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중국 정부는 지난해부터 청소년의 게임 중독을 방지하기 위한 정책을 강화했다. '미셩년자 게임 과몰입 방지법'도 청소년 보호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된 장치다. 만 18세 이하 청소년의 게임 시간을...

V4

거침없는 'V4', 매출 4위로 껑충…넥슨에 힘 싣는다

넥슨의 모바일 MMORPG 'V4'가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4위로 뛰어올랐다. 지난 4일 신규 클래스 '마에스트로'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 후 매출이 수직 상승했다. V4는 지난해 11월 출시 후 꾸준히 앱마켓 매출 상위권을 유지했다. 9위를 유지하던 매출 순위는 지난 4일 진행한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급상승했다. 지난 9일 구글플레이 매출 8위에서 6위로 두 계단 상승한 V4는 10일 들어 톱5에 안착했다. 하루만에 한 계단 상승해 4위로 올라선 것. 신규 클래스인 마에스트로는 세검과 마격총을 동시에 다루는 원거리 딜러로 격앙, 냉철 등 고유 스킬 2종을 활용해 전투를 조율한다. 인간형 클래스와 다르게 수인족으로 설정돼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넥슨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모든 서버 이용자에게 85레벨까지 경험치를...

V4

'V4' 반등·中 '던파M' 기대감…넥슨, '4조 클럽' 가시화

넷게임즈의 자체 개발작인 모바일 MMORPG '브이포(V4)'가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 '톱5'로 올라섰다. 지난 4일 신규 클래스 '마에스트로' 등 대규모 업데이트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1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V4는 이날 오전 기준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5위를 기록했다. V4는 지난 4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클래스 '마에스트로', 새 서버 '탈리디스카', 아홉 번째 필드 '헤렌디아 산', 길드 제작·대여 시스템, 몽환의 틈 '몽환의 상층부', 신규 의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했다. 업데이트 후 V4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게임 유입률도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규모 콘텐츠가 추가된 직후 구글플레이 매출 9위를 유지했던 V4는 지난 6일 10위로 떨어졌다가 주말을 기점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지난 9일 구글플레이 매출 8위에 6위로 두 계단 상승한...

넥슨

메이플·던전·서든어택 질주...넥슨의 지속되는 성장

넥슨이 올 들어 역대 2분기 중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미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라이브 서비스 외에 모바일 라인업 성과가 대거 반영된 결과다. 6일부터 일본에서 비공개 테스트(CBT)를 시작한 넷게임즈의 신작 '블루 아카이브'와 오는 12일 중국 출시를 앞둔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서비스될 경우 하반기 실적 흐름도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다. '선택과 집중', 성과로 이어져 올 들어 넥슨은 '선택과 집중'에 주력했다. 지난해 네오플에서 던전앤파이터 개발을 주도했던 허민 원더홀딩스 대표를 고문으로 영입한 후 개발 조직 및 프로젝트를 개편하기 시작하더니, 원작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피파온라인4', '서든어택' 등 기존 라이브 서비스 역량에 집중하는 투 트랙 전략을 이어갔다. 이는 넥슨의 2분기 실적을 통해 확인할 수...

넥슨

바람의나라: 연, '신수쟁탈전'으로 상승세 잇는다

넥슨과 슈퍼캣이 공동 개발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이 29일 '신수쟁탈전'을 업데이트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출시 후 첫 번째 업데이트인 신수쟁탈전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신수쟁탈전은 고구려와 부여 두 국가가 32대32로 전쟁을 벌여 '주작', '백호', '청룡', '현무' 신수를 차지하고 보상을 획득하는 콘텐츠다. 맵 중앙에 등장하는 신수 석상을 파괴해 봉인에서 꺠어난 신수 근처에 머물다 이를 점령하는 방식이다. 각 진영의 목표 지점으로 신수를 이동시키면 쟁탈전에서 승리할 수 있다. 신수쟁탈전에 참여하면 사신수 장신구를 제작할 수 있는 재료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쟁탈전 승리 시 '보스 몬스터 대미지 증가', '필드 아이템 드랍률 증가', '사신스 장신구 재료 필드 드랍' 등 다양한 효과를 지닌 버프가 국가 전체에 적용된다. 한편 넥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