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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넥슨컴퓨터박물관, 14-15일 추석 맞이 이색 행사 연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이 9월14일-15일 양일간 추석 맞이 행사를 연다. 행사명은 ‘추석N박물관:유 퀴즈 인 더 뮤지엄’. 최근 방영 중인 인기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각색했다.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과 즉석에서 짧은 인터뷰를 나누고 소장품에 대한 퀴즈를 맞히는 방식이다. 정답을 맞힌 관람객은 추첨을 통해 게임 관련 상품, 캐릭터 피규어, 넥슨컴퓨터박물관 기프트팩 등 다양하고 이색적인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마찬가지로 오답자에게도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 다음 날인 14일과 15일 양일간 진행된다. 박물관 운영 시간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진행자가 예고 없이 각 층 관람객을 찾아갈 예정이며, 하루 최대 15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아시아 최초...

넥슨컴퓨터박물관

넥슨은 왜 아트선재센터에 전시회를 열었나

"팩맨과 테트리스를 피카소, 반 고흐 작품과 함께 전시하는 것은 예술에 대한 진정한 이해의 죽음을 뜻할 것" 지난 2012년 게임 예술 논쟁이 불거졌다. 뉴욕 현대 미술관(MoMA)이 '팩맨', '테트리스', '심시티 2000', '괴혼: 굴려라 왕자님' 등 14점의 비디오 게임을 영구 소장하기로 결정하면서, 게임을 예술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해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당시 영국 <가디언>지에는 '유감스럽지만 MoMA, 비디오 게임은 예술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칼럼이 실렸다. 게임에 대한 논쟁은 지금도 뜨겁다. 세계보건기구(WHO)의 게임이용장애(gaming disorder) 질병 분류 결정 이후 중독성 논란이 한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런 와중에 넥슨은 지난 7월18일부터 서울 아트선재센터에 기획 전시회를 열고 있다. “실험적인 동시대 미술을 전시하는 공간인 ‘아트선재센터’에 게임 속 세상을 물리적으로 구현함으로써...

게임 전시회

[가보니] 게임을 닮은 넥슨 전시회

로그인으로 시작해서 로그아웃으로 끝난다. 넥슨이 마련한 온라인 게임 25주년 기념 전시회는 게임을 닮았다. 일방향적 전시가 아닌 체험에 방점을 찍고 게임을 플레이하듯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람객들을 처음 반기는 건 키오스크 로그인 화면이다. 로그인 후 ID 밴드를 발급받아 전시장 곳곳에 설치된 ‘체크포인트’에 찍으면서 온라인 게임을 형상화한 20점의 전시 작품을 체험할 수 있다. 증강현실(AR) 기술을 결합한 NPC 시선 체험, 욕설 탐지 기능을 시각화한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넥슨의 사회공헌 재단인 ‘넥슨재단’은 대한민국 온라인 게임 25주년을 맞아 7월18일부터 9월1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트선재센터에서 기획 전시 ‘게임을 게임하다 /invite you_’를 진행한다. 이에 앞서 넥슨은 1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전시회의 기획 의도에 대해 발표하고,...

AR

넥슨컴퓨터박물관, VR 콘텐츠 공모전 개최

넥슨컴퓨터박물관이 가상현실(VR)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4월16일 VR 콘텐츠 공모전 '2018 NCM VR 오픈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CM VR 오픈콜은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공개 공모전으로 2016년 처음 열렸으며 올해로 세 번째다. 올해 슬로건은 'VReady?'로, 낯선 기술에서 시작해 이제는 삶 속으로 조금씩 스며들고 있는 VR에 대한 더욱 적극적인 대응을 뜻한다. 특별한 자격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을 다루는 콘텐츠를 주제로 한다. 플랫폼과 장르의 제한도 없다. 접수 기간은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다. 수상작은 심사 후 10월12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총상금은 1천만원이다. 가장 혁신적인 가상세계를 선보인 작품에 수여되는 '상전벽해상'에는 500만원, 가장 실감 나는 가상현실을 제공한 작품에 해당하는 '무아지경상'에는 300만원이 주어진다. 또...

AR

넥슨컴퓨터박물관, VR·AR·MR 콘텐츠 공모전 개최

https://youtu.be/hSbpmrXK79w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콘텐츠를 제작하고 발표하는 공모전이 열린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VR/AR/MR 오픈콜' 행사를 개최한다고 5월16일 밝혔다. 오픈콜이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개 공모전을 의미한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오픈콜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공모전은 'Beyond Reality, Around Reality, Thorugh Reality'라는 슬로건 걸고 기술적 영역을 넘어 현실과 가상 공간 콘텐츠 간의 혼합을 지향한다. 누구나 VR·AR·MR 콘텐츠 제작자가 되어 관람객, 넥슨컴퓨터박물관과 함께 콘텐츠를 완성시켜 나가는 진행형 공모 형식으로 열린다. 오픈콜 공모 접수기간은 7월17일부터 8월20일까지며, 결과는 9월27일에 발표된다. 제한사항은 없다. 국적, 연령, 성별, 주제, 내용, 분량은 물론 플랫폼도 PC와 모바일을 가리지 않고 자유로운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꿈이 IT니

넥슨컴퓨터박물관, IT 진로교육 프로그램 시작

넥슨컴퓨터박물관이 IT진로교육 프로그램 ‘꿈이 IT니?’의 2017년 시즌을 3월부터 시작한다고 2월28일 밝혔다. ‘꿈이 IT니?’는 게임기획자, 프로그래머, 그래픽 디자이너 등 게임 산업의 대표 직군들을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소개하는 넥슨컴퓨터박물관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한 해 동안 참여한 85개 학교 학생 7400여명 포함, 2013년 이후 약 1만6천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2017년 시즌에는 게임 프로그래밍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이지코딩’ 프로그램이 신설된다. 참가자들은 게임 제작용 3D 비주얼 프로그래밍인 코두를 통해 간단한 슈팅게임을 제작해보게 된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이 외에도 현업 게임 개발자들과의 만남을 주제로 한 신규 프로그램을 연내 추가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전액 NXC에서 후원하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의 학생 단체 관람객이 대상이다. 특히 자유학기제를 맞은 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는 넥슨컴퓨터박물관 무료...

SW교육

넥슨컴퓨터박물관, 제주서 코딩 체험 교실 진행

넥슨컴퓨터박물관이 7월 ‘오픈 워크숍’을 통해 소프트웨어(SW)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오픈 워크숍’은 넥슨컴퓨터박물관이 2013년부터 비정기적으로 진행해온 프로그램이다. 전문가뿐만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ICT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을 주제로 준비한 이번 워크숍은 제주 NXC 센터에서 7월2일과 23일 각각 ‘박물관에서 코딩하기’와 ‘크리에이티브 컴퓨팅’을 주제로 개최된다. ‘박물관에서 코딩하기’는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초등컴퓨터교육 전공 김종훈 교수의 지도 하에 어린이 1명과 보호자 1명이 한 팀이 돼 함께 앱을 제작하는 코딩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된 프로그램이다. MIT와 구글이 함께 만든 안드로이드용 앱 개발 도구 ‘앱 인벤터’를 활용해 나만의 앱을 만들고 이를 스마트폰에서 구동해볼 수 있다.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한 30팀과 함께 7월2일 오후 1시부터...

SCEK

‘지스타 2014’, 어떤 게임 보따리 풀까

국내 최대 게임 축제 '지스타 2014’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지스타는 오는 11월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는 점 덕분에 기대감이 크다. 참가 업체가 마련한 부스 규모도 2013년과 비교해 13% 늘어나 총 2500여개에 이른다. 그동안 지스타 현장에서 보기 어려웠던 국내 대형 게임업체도 큰 부스를 예약해 참가를 확정했다. 엔씨소프트와 넥슨 등이 200여부스에 이르는 규모로 참여할 예정이고, 소니도 역대 최대 규모로 부스를 꾸미고 있다. 텐센트와 세가 등 해외 게임 업체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이번 지스타에서 역대 최대 참가규모인 200부스를 예약했다. 엔씨소프트의 슬로건은 ‘우주정복’, 현재, 그리고 미래로의 초대’다.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신작으로는 ‘리지니이터널’이 대표적이다. ‘리니지' 시리즈의 세계관을...

NHN엔터테인먼트

[게임위클리] 제주도 '넥슨컴퓨터박물관' 첫돌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NXC 넥슨컴퓨터박물관: NXC가 제주도에 문을 연 넥슨컴퓨터박물관이 오는 7월27일 개관 1주년을 맞는다. NXC는 1주년을 기념해 관람객들과 함께 컴퓨터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박물관을 색다르게 관람할 수 있는 이벤트 '던전 앤 박물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진행되는 '던전 앤 박물관'은 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준 관람객들에게 보답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박물관 폐관 시간 이후 불이 꺼진 박물관에서 컴퓨터 역사 속 위인들을 도슨트와 함께 만나볼 수 있도록 꾸며진다. 관람...

게임위클리

[게임위클리] '바람의나라 1996’ 공개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온라인게임 소식 NXC 넥슨컴퓨터박물관: NXC가 넥슨컴퓨터박물관 개관 프로젝트로 지난해부터 진행해온 ‘바람의나라’ 초기버전 복원에 성공했다. 서비스 시작 첫 해인 1996년 클라이언트 버전으로 복원된 ‘바람의나라’는 ‘바람의나라 1996’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5월27일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14’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복원에는 김정주 NXC 대표와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 정상원 넥슨 부사장 등 초기 개발자 7명과 바람의나라 원작자 김진 작가가 참여했다. 당시 개발소스가 남아있지 않아 1998년과 1999년 소스를 바탕으로 역개발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당시 그래픽 환경인 680×480 해상도와 256컬러는 물론, NPC(Non Playable Character)에게 직접 명령어를 입력해 조작을 하던 ‘텍스트 머드(Text M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