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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넥슨컴퓨터박물관, SKT와 VR·AR 콘텐츠 공모전 연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이 SK텔레콤과 함께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콘텐츠 공모전 '2020 NCM 오픈콜 V 리얼리티'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 운영하는 NCM 오픈콜은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공개 공모전으로 2016년 처음 열렸으며 올해로 5회째다. 이번 공모전은 SK텔레콤의 후원으로 시상 규모 및 지원이 확대되면서 개발자와 아티스트들의 참여가 늘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은 국내 VR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넥슨컴퓨터박물관 측은 SK텔레콤과의 협력 배경에 대해 "현실의 경계를 확장하는 새로운 미디어 콘텐츠를 섭렵하는 과정에서 넥슨컴퓨터박물관의 NCM 오픈콜과 방향성이 일치하여 협력 관계를 맺게 됐으며, 넥슨과의 전략적인 제휴 관계도 이번 협력의 배경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총상금은 2200만원이다. 대상 1팀에게 1000만원, SK텔레콤 특별상 1팀과 최우수상 1팀에게 각각...

VR

티랩스-넥슨컴퓨터박물관, "비대면 시대 VR 기반 전시 함께 고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비대면 시대 새로운 방식의 전시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3D 공간 모델링 전문 스타트업 티랩스와 넥슨컴퓨터박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댄다. 티랩스는 넥슨컴퓨터박물관과 최근 재개관한 제주도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 사업제휴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코로나19 사태로 2월 25일 임시 휴관 후 약 3개월 만인 지난 5월 12일 다시 문을 열었다. 이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다양한 방식의 전시 형태에 대한 고민을 해오고 있다. 양사는 비대면 시대에 대응할 실감 가상현실(VR) 기술의 경험을 공유하기로 했다. 또 이를 통해 넥슨컴퓨터박물관의 우수한 전시콘텐츠를 온·오프라인에서 효과적인 방법으로 관람객들에게 전달할 다양한 협력모델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티랩스의 3D 실감 실내 지도 기술을 활용해 VR 기반 전시...

NXC

넥슨컴퓨터박물관, 5월12일부터 다시 문 연다

코로나19 사태로 문을 닫았던 제주 넥슨컴퓨터박물관이 5월12일부터 재개관한다. 2월25일 임시 휴관 후 약 3개월 만이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와 문화시설 관람 재개에 따라 재개관을 결정했다고 5월11일 밝혔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시간대 관람객을 40명 내외로 한정하는 예약 관람제를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넥슨컴퓨터박물관 관람을 위해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일정을 예약해야 한다. 예약 없이 방문한 관람객은 예약 상황에 따라 제한적인 입장이 가능하다.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14일 이내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대상자, 발열 및 호흡기 유증상자는 입장이 금지된다. 또 마스크 착용과 체온 측정, 방명록 작성 등 입장 절차를 강화할 예정이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재개관과 함께 다양한...

NXC

넥슨컴퓨터박물관, 6년 만에 100만 관람객 돌파

넥슨컴퓨터박물관이 누적 관람객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1월18일 밝혔다. 개관 이후 약 6년 만이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넥슨이 만든 아시아 최초 컴퓨터 박물관이다. 컴퓨터와 게임 문화의 역사를 수집·보존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2013년 7월 제주시 노형동에 설립했다. 총 150억원이 투자됐으며 4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쳤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기술의 변화와 발전을 주도해온 컴퓨터 및 게임 관련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다. 개관 당시 4천여 점으로 시작한 소장품은 활발한 기증·기탁과 취득 과정을 통해 현재 7천여 점으로 늘었다. 전세계 6대뿐인 구동 가능한 ‘애플 I’ 컴퓨터, 최초의 마우스인 ‘엥겔바트 마우스’, 세계 최초 상업용 게임인 '컴퓨터 스페이스'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일부는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작년 한 해에만 23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정도로...

NXC

넥슨컴퓨터박물관, "100만번째 관람객 기다립니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이 누적 관람객 100만명 달성을 앞두고 있다고 11월5일 밝혔다. 이르면 이번 주말 기록될 100만 번째 관람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수제 원목 키보드가 증정된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아시아 최초 컴퓨터 박물관이다. 컴퓨터와 게임 문화의 역사를 수집·보존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2013년 7월 제주시 노형동에 설립됐다. 총 150억원이 투자됐으며 4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쳤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애플 I’, ‘엥겔바트 마우스’, ‘퐁’ 등 기술의 변화와 발전을 주도해온 7천여 점의 컴퓨터 및 게임 관련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다. 이 중 일부는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작년 한 해에만 23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정도로 제주를 대표하는 박물관으로 자리 잡았다. 전국 1500여개 학교가 수학여행을 다녀갔으며, 상설·단체 교육 프로그램에는 약 10만명이 참여했다. 특히 개발자를 지망하는...

넥슨

넥슨컴퓨터박물관, 14-15일 추석 맞이 이색 행사 연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이 9월14일-15일 양일간 추석 맞이 행사를 연다. 행사명은 ‘추석N박물관:유 퀴즈 인 더 뮤지엄’. 최근 방영 중인 인기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각색했다.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과 즉석에서 짧은 인터뷰를 나누고 소장품에 대한 퀴즈를 맞히는 방식이다. 정답을 맞힌 관람객은 추첨을 통해 게임 관련 상품, 캐릭터 피규어, 넥슨컴퓨터박물관 기프트팩 등 다양하고 이색적인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마찬가지로 오답자에게도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 다음 날인 14일과 15일 양일간 진행된다. 박물관 운영 시간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진행자가 예고 없이 각 층 관람객을 찾아갈 예정이며, 하루 최대 15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아시아 최초...

넥슨컴퓨터박물관

넥슨은 왜 아트선재센터에 전시회를 열었나

"팩맨과 테트리스를 피카소, 반 고흐 작품과 함께 전시하는 것은 예술에 대한 진정한 이해의 죽음을 뜻할 것" 지난 2012년 게임 예술 논쟁이 불거졌다. 뉴욕 현대 미술관(MoMA)이 '팩맨', '테트리스', '심시티 2000', '괴혼: 굴려라 왕자님' 등 14점의 비디오 게임을 영구 소장하기로 결정하면서, 게임을 예술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해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당시 영국 <가디언>지에는 '유감스럽지만 MoMA, 비디오 게임은 예술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칼럼이 실렸다. 게임에 대한 논쟁은 지금도 뜨겁다. 세계보건기구(WHO)의 게임이용장애(gaming disorder) 질병 분류 결정 이후 중독성 논란이 한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런 와중에 넥슨은 지난 7월18일부터 서울 아트선재센터에 기획 전시회를 열고 있다. “실험적인 동시대 미술을 전시하는 공간인 ‘아트선재센터’에 게임 속 세상을 물리적으로 구현함으로써...

게임 전시회

[가보니] 게임을 닮은 넥슨 전시회

로그인으로 시작해서 로그아웃으로 끝난다. 넥슨이 마련한 온라인 게임 25주년 기념 전시회는 게임을 닮았다. 일방향적 전시가 아닌 체험에 방점을 찍고 게임을 플레이하듯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람객들을 처음 반기는 건 키오스크 로그인 화면이다. 로그인 후 ID 밴드를 발급받아 전시장 곳곳에 설치된 ‘체크포인트’에 찍으면서 온라인 게임을 형상화한 20점의 전시 작품을 체험할 수 있다. 증강현실(AR) 기술을 결합한 NPC 시선 체험, 욕설 탐지 기능을 시각화한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넥슨의 사회공헌 재단인 ‘넥슨재단’은 대한민국 온라인 게임 25주년을 맞아 7월18일부터 9월1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트선재센터에서 기획 전시 ‘게임을 게임하다 /invite you_’를 진행한다. 이에 앞서 넥슨은 1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전시회의 기획 의도에 대해 발표하고,...

AR

넥슨컴퓨터박물관, VR 콘텐츠 공모전 개최

넥슨컴퓨터박물관이 가상현실(VR)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4월16일 VR 콘텐츠 공모전 '2018 NCM VR 오픈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CM VR 오픈콜은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공개 공모전으로 2016년 처음 열렸으며 올해로 세 번째다. 올해 슬로건은 'VReady?'로, 낯선 기술에서 시작해 이제는 삶 속으로 조금씩 스며들고 있는 VR에 대한 더욱 적극적인 대응을 뜻한다. 특별한 자격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을 다루는 콘텐츠를 주제로 한다. 플랫폼과 장르의 제한도 없다. 접수 기간은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다. 수상작은 심사 후 10월12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총상금은 1천만원이다. 가장 혁신적인 가상세계를 선보인 작품에 수여되는 '상전벽해상'에는 500만원, 가장 실감 나는 가상현실을 제공한 작품에 해당하는 '무아지경상'에는 300만원이 주어진다. 또...

AR

넥슨컴퓨터박물관, VR·AR·MR 콘텐츠 공모전 개최

https://youtu.be/hSbpmrXK79w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콘텐츠를 제작하고 발표하는 공모전이 열린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VR/AR/MR 오픈콜' 행사를 개최한다고 5월16일 밝혔다. 오픈콜이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개 공모전을 의미한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오픈콜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공모전은 'Beyond Reality, Around Reality, Thorugh Reality'라는 슬로건 걸고 기술적 영역을 넘어 현실과 가상 공간 콘텐츠 간의 혼합을 지향한다. 누구나 VR·AR·MR 콘텐츠 제작자가 되어 관람객, 넥슨컴퓨터박물관과 함께 콘텐츠를 완성시켜 나가는 진행형 공모 형식으로 열린다. 오픈콜 공모 접수기간은 7월17일부터 8월20일까지며, 결과는 9월27일에 발표된다. 제한사항은 없다. 국적, 연령, 성별, 주제, 내용, 분량은 물론 플랫폼도 PC와 모바일을 가리지 않고 자유로운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