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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뷰] 베일 벗은 '세븐나이츠2', 주목할 3가지는?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의 후속작 '세븐나이츠2'가 베일을 벗었다.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의 개발 자회사 넷마블넥서스가 개발중인 모바일 MMORPG로, 원작을 계승해 발전시킨 세계관과 실사풍 3D 그래픽을 더해 차별성을 더했다. 실사에 가까운 그래픽 넷마블은 7일 밤 9시부터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세븐나이츠2의 게임 정보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세븐나이츠2는 전작과 확연히 다른 그래픽의 게임 화면을 선보였다. 개발진은 세븐나이츠2를 만들면서 언리얼엔진4를 활용해 실사풍 그래픽으로 재현하는 부분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전작이 아기자기한 SD 형태의 캐릭터였다면, 세븐나이츠2는 실사에 가까운 완전체 형태의 그래픽을 차용했다. 전작에 등장했던 영웅부터 오리지널 캐릭터까지 총 46종이 구현될 예정이다. 세븐나이츠에서 볼 수 있던 캐릭터 스킬도 실사화된 그래픽을 만나 더 화려하고 입체적으로 변화했다. 송인혁 넷마블 아트 디렉터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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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심상치 않네"…넷마블, 재택근무 11일까지 연장

넷마블이 코로나19 재확산이 계속됨에 따라 오는 11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재택근무 체제를 연장한다. 지난 24일부터 전면 재택근무를 실시한 넷마블은 코로나19가 재확산 조짐을 보임에 따라 재택근무 기간을 일주일 이상 연장키로 결정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임직원 건강보호를 위해 지난 24일부터 전면 재택근무로 전환해 오는 11일까지 재연장하기로 했다"며 "향후 대응은 상황을 지켜보면서 사내 코로나19 TFT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코로나19 위기극복 동참을 위해 지난 2월 27일 재택근무 도입 후 이를 유지하다 4월 20일부터 주 3일 출근제로 전환했다. 상황이 나아진 지난 5월 11일부터는 정상 출근 체제로 복귀했지만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따라 지난 19일부터 주 3일 출근·2일 재택근무 체제를 시행했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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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52주 신고가…'빅히트·카카오게임즈' 호재가 쌍끌이

하반기 IPO(기업공개) 최대어로 꼽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상장 소식과 카카오게임즈의 IPO 흥행에 힘입어 넷마블이 3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3일 오전 11시 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넷마블은 전 거래일보다 6.65% 오른 18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넷마블의 52주 신고가는 지난 1일 세운 17만9500원이었으나 3일 장중 18만5500원까지 오르며 이틀 만에 새 기록을 작성했다. 넷마블은 빅히트 지분을 25.1% 보유 중이다. 지분율 45.1%의 방시혁 빅히트 대표이사에 이은 2대 주주다. 빅히트가 10월 코스피에 상장되면 기존 메이저 업체를 제치고 엔터 대장주로 등극할 것이란 예측이 넷마블의 주가에도 호재가 됐다. 또한 넷마블이 IPO 역대 최대 청약 기록을 세운 카카오게임즈의 지분을 5.64% 가지고 있다는 점까지 겹치며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한편 넷마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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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넷마블 신작 '제2의 나라', 티저 페이지로 베일 벗다

내년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모바일 MMORPG '제2의 나라'가 국가별 티저(예고) 페이지를 오픈했다. 28일 <블로터> 취재 결과 이날 넷마블이 모바일 MMORPG '제2의 나라'의 한국, 일본, 대만 티저 페이지를 열고 일부 게임 정보를 공개했다. 오픈된 제2의 나라 티저 페이지에서는 '월드', '킹덤', '갤러리', '선발대' 등 네 가지 메뉴를 지원한다. 월드 메뉴는 스토리, 캐릭터, 이마젠, 지역 등 게임의 뼈대가 되는 주요 콘텐츠를 알아볼 수 있다. 스토리는 다섯 가지 단계로 구분된다. 유저는 가상현실 게임 '소울 다이버즈'를 통해 또 다른 세계를 만난다. 성장하는 과정에서 이 세계가 가상현실이 아님을 깨닫는 한편 정체불명의 소녀 '라니아'를 만나 짊어져야 할 사명을 깨닫는다. 강력한 적들로 인해 무너진 왕국을 재건하는 한편 하나로 이어져...

넷마블

넷마블, 자회사 개편 가속화…"효율성 높인다"

넷마블엔투, 이데아게임즈 흡수 합병 권민관 대표 체제 유지…"시너지 극대화 할 것" 넷마블이 개발 자회사 개편에 돌입했다.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자회사 개편을 단행했던 넷마블은 이번에도 합병 카드를 꺼내들었다. 캐주얼·MMORPG 전문역량 결집 27일 넷마블은 자회사 '넷마블엔투'와 '이데아게임즈'의 합병 건을 공시했다. 이번 합병 건은 넷마블엔투가 이데아게임즈를 흡수합병하는 것으로, 합병비율은 1대0.0205828이다. 넷마블은 다음달 29일 주주총회를 여는 한편 오는 10월 29일까지 채권자 이의 제출기간을 갖는다. 해당 과정이 마무리될 경우 합병기일은 오는 10월 30일이다. 넷마블엔투 합병 절차가 완료되면 넷마블의 국내 개발 스튜디오는 8곳으로 압축될 예정이다. 2013년 '모두의 마블'을 출시해 캐주얼 보드게임의 대중화를 이끈 넷마블엔투는 '쿵야 캐치마인드'와 '스톤에이지 월드'를 순차 개발하며 장르 다변화를 시도해왔다.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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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넷마블·넥슨, 누가 '가을의 전설' 될까

지난 2분기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는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외부 활동이 위축됨에 따라 게임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올 상반기를 기점으로 출시한 신작이 3분기 실적에 대거 반영될 경우 성장 기조를 꾸준히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3N 성장세의 중심에는 '신작'이 변수로 작용한다. 준비중인 신작을 목표 시점에 출시해 하반기는 물론 내년 청사진까지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그럴 듯한 계획에도 언제나 변수는 존재하는 법. 넥슨, 넷마블, 엔씨의 셈법은 하반기에 어떤 결과를 불러 올까. 안정적 수익원? "해외로 해외로" 3N은 지난 2분기 전년 대비 2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뤘다. 넷마블과 엔씨소프트의 경우 각각 30%가 넘는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넥슨과 넷마블은 같은 기간 두...

BTS 유니버스 스토리

넷마블X빅히트 'BTS 유니버스 스토리', 티저 페이지 오픈

넷마블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두 번째 협업 타이틀인 'BTS 유니버스 스토리'가 베일을 벗었다. 13일 넷마블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을 주제로 개발중인 신작 모바일 게임 BTS 유니버스 스토리의 티저사이트를 열었다. BTS 유니버스 스토리는 'BTS월드'에 이은 넷마블과 방탄소년단의 두 번째 협업 작품으로, 공개된 티저사이트에서는 새로운 정보가 공개됐다. 티저 사이트에서는 방탄소년단 멤버로 추정되는 인물의 콘셉트 아트와 독특한 게임성을 암시하는 시네마틱 영상 및 멘트 등이 공개됐다. 게임 출시 일정을 비롯한 세부적인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박영재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방탄소년단의 이야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신선한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번 티저 사이트 오픈을 시작으로 독점 영상 공개와 다양한 이벤트 진행을 통해 이용자와 소통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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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펄펄 난 넷마블...기대와 숙제 남겼다

넷마블이 2020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말 그대로 ‘펄펄’ 날았다. 넷마블은 2분기 매출 6857억원, 영업이익 817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각각 146.1%, 30.3% 증가한 호실적이다. 상반기 넷마블 신작 게임들이 이 같은 결과를 견인했다. 특히 올해 3월 글로벌에 출시된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12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일곱개의 대죄 글로벌 빌드 매출의 70%는 미국과 유럽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리니지2 레볼루션’,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 등의 작품도 모두 고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기반으로 넷마블이 2분기에 해외에서 벌어들인 매출 비중은 75%에 달한다. 1분기 71%봐 비교해도 4%p 오른 수치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북미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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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집중호우 피해 수재민에 10억원 지원

넷마블이 계열사 코웨이와 함께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10억원의 성금을 기탁한다. 12일 넷마블에 따르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재해구호 물품 지원과 수해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코웨이는 피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침수 제품을 무상 수리·교환하고 폭우 피해로 단수가 된 지역에 생수를 긴급 지원할 계획이다. 넷마블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신속히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2월 코웨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해 성금 20억원을 출연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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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제안 창구부터 교육까지"…넷마블, 크리에이터 소통 늘린다

넷마블이 게임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매년 약 100명이 넘는 게임 크리에이터들과 브랜디드 콘텐츠, 유튜브 공식방송, 자체 게임리그 등을 통해 협업중인 넷마블은 콘텐츠 제작 선순환을 위해 크리에이터 페스티벌과 교육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31일 넷마블에 따르면 지난 29일 유튜브와 함께 진행한 '2020 넷마블 크리에이터 데이 바이 유튜브'에서 크리에이터를 위한 지원 계획을 공개했다. 향후 넷마블은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1년에 두 번 크리에이터 교육 행사를 열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파트너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독창적인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안할 수 있는 소통창구도 준비중이다. 배민호 넷마블 뉴미디어 팀장은 "넷마블 크리에이터 데이를 통해 게임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가치를 성장시킬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