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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넷마블, 상반기 대작 'A3: 스틸얼라이브' 3월12일 출시

넷마블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A3: 스틸얼라이브'가 3월12일 출시된다. 'A3: 스틸얼라이브'는 MMORPG에 배틀로얄 장르를 결합하는 방식의 차별화를 꾀한 모바일 게임이다. 넷마블은 'A3'의 배틀로얄 요소를 앞세워 포화 상태에 이른 국내 모바일 MMORPG 시장과 함께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넷마블은 'A3: 스틸얼라이브'를 3월12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한다고 2월21일 밝혔다. ‘A3: 스틸얼라이브’는 2002년 출시된 PC MMORPG ‘A3’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로, 넷마블이 보유한 자체 IP(지식재산권) 게임이다. 이번 신작은 배틀로얄 콘텐츠와 모바일 MMORPG 장르를 접목한 융합장르 게임으로 2020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혀왔다. ‘A3: 스틸얼라이브’는 성장에 초점을 맞춘 MMORPG와 전투·경쟁 중심의 배틀로얄 두 가지 틀로 구성돼 있다. 각각의 콘텐츠는 서로 분리돼 있다. 배틀로얄...

넷마블

넷마블, 3년 연속 연매출 2조원...영업이익은 16% 감소

넷마블이 3년 연속 2조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넷마블은 2월13일 연간 매출 2조1755억원, 영업이익 2017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7.6% 늘고, 영업이익은 16.5% 줄었다. 해외 매출이 지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가며 실적을 견인했으며, 신작 출시 지연 등이 영업이익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2019년 4분기 매출은 5518억원, 영업이익 50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 전분기 대비 1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2.1% 증가, 전분기 대비 40.5% 감소했다. 4분기 매출 중 해외매출은 3991억원으로 전체의 72% 비중을 차지했다. 넷마블은 "‘리니지2 레볼루션'을 비롯해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즈(Kabam)’, ‘쿠키잼(Jam City)’,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등이 북미, 일본 시장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며...

A3

넷마블, 'A3: 스틸얼라이브' 3월 출시...MMORPG에 배틀로얄 결합 승부

넷마블이 모바일 MMORPG 'A3: 스틸얼라이브'를 3월 중 출시하고 포화 상태인 국내 MMORPG 시장 공략에 나선다. 'A3: 스틸얼라이브'는 MMORPG에 배틀로얄 장르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넷마블은 국내 시장을 발판으로 해외 시장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넷마블은 1월22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 스틸얼라이브'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계획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2020년 강한 넷마블을 선포하고 자체 IP(지식재산권)인 'A3'를 기반으로 한 'A3: 스틸얼라이브'로 첫 포문을 열고자 한다"라고 이번 신작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MMORPG+배틀로얄로 차별화 'A3: 스틸얼라이브'는 2002년 출시된 PC MMORPG 'A3'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다. 'A3' IP는 현재 넷마블이 보유하고 있다. 타사 IP를 활용해 제작된 이전 MMORPG 게임들과 다른 점이다. 개발은...

게임 사업

넷마블, 2인 대표 체제로 전환...“게임 사업 경쟁력 강화"

넷마블이 글로벌 담당 이승원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내정하고, 2인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게임 사업과 경영전략 및 글로벌 사업을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해 게임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넷마블은 1월13일 이승원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해 기존 권영식 대표 체제에서 권영식·이승원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권영식 대표는 게임 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이승원 신임 대표 내정자는 경영전략 및 글로벌 사업을 총괄한다. 넷마블은 최근 웅진코웨이를 인수하는 등 기존 게임 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넷마블은 "이번 각자 대표 체제 전환은 '강한 넷마블' 실행의 일환"이라며, "이를 통해 회사의 본질인 게임 사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승원...

1사1병영

넷마블, 을지문덕함대 내 '게임문화체험관' 설치한다

넷마블이 게임을 통한 군 장병 여가 문화 확대에 나선다. 넷마블문화재단은 경기도 평택시 제2함대 을지문덕함과 '1사1병영'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월3일 밝혔다. 1사1병영 캠페인은 기업과 군부대가 1대1로 자매결연을 하고 교류·협력하는 활동이다. 넷마블은 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 및 여가 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1사1병영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협약식은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과 을지문덕함장 김광민 대령 등 기업 및 군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에 따라 을문문덕함대 내 '게임문화체험관'을 설치하고 게임을 통한 다양한 여가 및 교육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게임 직무를 희망하는 장병들을 위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지난 2008년부터 12년간 특수학교 및 유관기관 내 게임문화체험관을 설치해 장애 학생들의 여가...

3매칭 퍼즐

넷마블, 퍼즐 게임 '디즈니 겨울왕국 어드벤처' 출시

넷마블이 디즈니 인기 애니메이션 '겨울왕국2' 개봉 시기에 맞춰 '겨울왕국'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게임을 선보였다. 넷마블은 북미 자회사인 잼시티가 '디즈니 겨울왕국 어드벤처'를 최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11월22일 밝혔다. '디즈니 겨울왕국 어드벤처'는 '겨울왕국'·'겨울왕국2'를 소재로 한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겨울왕국 시리즈의 안나, 엘사, 올라프와 함께 퍼즐을 풀고 성을 장식하며 왕국을 탐험하는 내용으로 꾸려졌다. '헥사', '애니팡' 등과 같은 3매칭 방식의 퍼즐 게임으로, 아렌델 왕국을 탐험하고 퀘스트를 풀어나가는 게 주요 내용이다. 게임에 등장하는 장소와 캐릭터, 이야기는 모두 원작에 기반한다. 이용자는 원작의 장소들을 직접 꾸밀 수 있고, 게임을 진행하면서 엘사와 안나가 속한 가문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디즈니 겨울왕국 어드벤처'는 기본적인 3매칭 퍼즐에 새로운 게임 요소를 결합했다....

3N

게임업계 3N 3분기 실적,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게임업계 '3N'의 3분기 실적 발표가 끝났다. 제각기 받아든 성적표는 모두 다르다. 넷마블은 시장의 예상을 깨고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넥슨은 매출 부분에서 저조한 성과를 냈다. 매출 일등 공신인 '던전앤파이터'가 중국 시장에서 힘이 빠진 탓이다. 엔씨소프트는 장기간 신작 부재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3분기 실적 '놈놈놈' 넷마블은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넷마블은 3분기 매출 6199억원, 영업이익 84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9%, 전분기보다 17.8% 늘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5.4%, 전분기 대비 154.2% 증가했다. 매출은 2017년 1분기 이래 분기 최대 실적, 영업이익은 2017년 4분기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결과다. 넷마블은 2분기 흥행 신작들의 국내외 실적 온기 반영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A3

넷마블, 3분기 실적 반등..."다작보다는 퀄리티에 힘쓰겠다"

넷마블이 3분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넷마블은 3분기 매출 6199억원, 영업이익 844억원을 기록했다고 11월12일 밝혔다. 기대보다 저조한 성적을 거뒀던 2분기와 비교해 양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결과다. 이날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앞으로 다작보다는 퀄리티에 집중한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분기 온기 반영돼 '턴어라운드'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9%, 전분기보다 17.8% 늘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5.4%, 전분기 대비 154.2% 증가했다. 매출은 2017년 1분기 이래 분기 최대 실적, 영업이익은 2017년 4분기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넷마블은 2분기 흥행 신작들의 국내외 실적 온기 반영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넷마블은 지난달 초 이례적으로 잠정실적을 발표한 바...

구독경제

넷마블, "웅진코웨이로 구독경제·스마트홈 시장 잡겠다"

'구독경제'와 '스마트홈'. 넷마블이 밝힌 웅진코웨이 인수 배경이다. 넷마블은 웅진코웨이 지분매각 본입찰에 참여해 지분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0월14일 밝혔다. 넷마블은 웅진코웨이의 지분 25.08% 확보할 경우 1대 주주로 경영권을 행사하게 된다. 이날 넷마블은 컨퍼런스콜을 열고 해당 내용에 대한 설명 및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서장원 넷마블 부사장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코웨이는 정수기, 청정기, 매트리스 등 실물 구독경제 1위 기업"이라며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넷마블의 기술력과 결합해 스마트홈 시장으로 확장 가능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코웨이 인수 배경에 관해 설명했다. 넷마블은 웅진코웨이의 렌털 사업이 기술과 결합해 실물 구독경제 시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구독경제 시장 규모가 2020년까지 약 5300억달러(약 6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국내 개인 및 가정용품 렌털...

넷마블

넷마블 자회사 카밤, '마블' 소재 모바일 액션 RPG 공개

'마블' 슈퍼 히어로들이 등장하는 모바일 액션 RPG가 개발된다. 넷마블은 북미 자회사 카밤이 마블 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해 실시간 모바일 액션 RPG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를 개발한다고 10월4일 밝혔다.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는 진영 개념을 도입해 이용자들이 팀을 이뤄 전투를 펼치는 형태로 구성됐다. 이용자들은 서로 팀을 이뤄 다른 진영의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전투를 치르며, 게임 속 대규모 전쟁을 경험하게 된다. 이번 게임의 배경은 기존 마블 세계관을 바탕으로 이용자가 스페이스 타임 배리어(Space-Time Barrier) 너머의 금지된 행성 배틀월드로 소환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마에스트로'의 죽음으로 평화가 깨진 세계에 '아이언맨'의 하우스 오브 아이언, '스파이더맨'의 스파이더 길드, '캡틴 아메리카'의 패트리어트 개리슨, '엑스맨'의 피라미드 엑스 등 하우스라 불리는 다양한 진영이...